나의 남자
임경선 지음 / 예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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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_[관악도서관]
이 책을 다 읽고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라는 영화의 제목이 떠올랐다.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지속적인 사랑이 전제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사람은 둘이여도 외롭다. 사랑은 본능일까? 운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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