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파란 하늘 : 바닷마을 다이어리 7 바닷마을 다이어리 7
요시다 아키미 지음, 조은하 옮김 / 애니북스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2016-117_[컬쳐클럽]

 

7권에 이르러 4자매의 연애가 조금더 성숙해지고 있다.

 

아픔을 모두다 간직하고 있지만, 그 상처를 이겨내고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

 

소소한 행복을 지키려고 살아가는 이야기가 너무 좋다.

 

 

삶의 끝에 죽음이 있는 게 아니라, 죽음은 늘 그림자처럼 곁에 있는 거라고요.

어른은 애들을 지켜야 하는 거란다. 제대로 된 어른이라면 누가 됐든 줄곧 그렇게 해왔어.

그리고 내가 어른이 됐을 때 네 자식이든 다른 사람의 자식이든 똑같이 지켜주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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