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5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전세계가 주목한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지음, 박여진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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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유산 프로젝트로 만들어진 인생 선배들의 금과옥조가 담긴 책.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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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50쇄 기념 리커버 에디션) - 전세계가 주목한 코넬대학교의 ‘인류 유산 프로젝트’
칼 필레머 지음, 박여진 옮김 / 토네이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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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코넬 대학교 인류 유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책이다저자  필레머 교수가 5년에 걸쳐 1000명이 넘는 70 이상의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질문과 인터뷰를 해서 모은 이야기이다 책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이기도 해서이번 서평단 신청으로 받은 책은 무려 50 기념 리커버리 판이다 책을 예전에 한번 읽고 좋다고 생각해서 주변 지인에게 선물로  적이 있는데이번 기회에 다시 받아 읽어볼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을 직업을 갖고 노동을 해야만 삶을 영위할  있다책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면 즐거운  해야 한다고 한다로또나 일확천금을 꿈꾸지만로또를  사지도 않기 때문에결국은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한다하지만 업무가 즐겁기는 어려울  같은데.. 책에서는 즐거운 일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된다고 한다그래서 나도 이렇게 책이라도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같다그리고  인상 깊었던 부분은 대인관계에 무능하면 직업에서의 성취도 무색하게 된다고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타인의 지식을 존중하고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한다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나이를 먹는 것은 인간에게 가장 낯선 경험이다그렇지만 거부할  없는 일이다 책의 조언처럼 건강을 위해 노력하자식단 관리와 운동 모두 중요하다젊을  100  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주변 사람들이 떠나면 고립된 삶을 살아가게  수도 있다고 한다그러니까 주변에   다가갈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조언한다그리고 관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한  가지 전략을 알려준다첫번째는 배울 기회를 이용하고배울 기회를 위해 노력하면서 새로운 인간관계도 맺으라는 것이다두번째는 관계의 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외에도 p.106 싫어하는 일에서도 가치를 찾고 배울  p.266 여행을 내일로 미루지    금과옥조의 조언이 가득하다.

 

시간을 아껴 쓰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는 조언도 새겨두자나보다 오래  어르신의 조언을 들으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간다는 것이 더욱  느껴진다그리고 행복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라고 한다힘든 일이 있어도고통에 매몰되고 신세 한탄을  것인지동기 부여를 하고 용감한 얼굴로  지낼 것인  스스로 선택할  있다는 것이다부정적인 사건들을 이미 겪은 70 이상 현자들의 조언이라서 더욱 와닿는다.

 

저자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만난 '인생의 현자'들이 그립다고 한다그들의 경험과 삶의 지혜를 간접적으로나마 전달받게 되어서 좋았다추천하는 책이다.

 

*이 책은 토네이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가알고있는걸당신도게된다면#칼팔레머#토네이도출판사#리뷰어스클럽



싫어하는 일에서도 가치를 찾고 배울 것 - P106

여행을 내일로 미루지 말 것 - P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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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센스 99 - 불황을 이기고 성장하는 직장인의 무기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장혜영 옮김 / 흐름출판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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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고미야 가즈요시는 28년차 경영 컨설턴트로 이 책은 일본에서 140만부가 판매된 <비즈니스맨 양성 강좌> 시리즈를 한 권으로 압축한 책이라고 한다. 제목인 <일센스99>에 맞게 99가지나 되는 짤막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좋은 인재가 되기 위한 99가지 비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업무에 필요한 센스들로 1부인 인풋 파트에서는 숫자 센스, 발견 센스, 공부 센스, 독서 센스, 시간 센스를 꼽고 있고, 2부인 아웃풋 파트에서는 해결 센스, 발상 센스, 실행 센스, 인물 센스, 리더 센스, 습관 센스를 꼽고 있다. 이렇게 책이 분야 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아무 곳이나 펼쳐서 읽고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센스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분야에서 두루두루 센스가 필요하다.

 

<숫자 센스> 부분에서는 숫자 감각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재무상태표나 손익계산서 등 회계에 관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려주기도 한다. 

<발견 센스> 부분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가지고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강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결국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시간 센스> 부분에서는 시간 활용법을 알려 준다.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다. 시간 관리를 하려면 반복적인 일은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으로서 반복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물 센스> 부분에서는 좋은 동료가 될 것을 강조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성도 중요하다. 결국 선한 사람이 승리한다. 너무 계산적인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내 자신도 너무 계산적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 오랜 경영 컨설턴트 생활을 한 저자의 조언이라서 더욱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책의 내용은 다른 자기계발 서적에서도 많이 알려주고 있는 내용이지만, 한 권으로 짧게 압축되어 있어서 활용하기 좋다. 이 책은 저자 소개 부분에서 나온 것 처럼 여러 시리즈를 한 권으로 압축한 책 인 것 같다. 목차별로 여러가지를 알려준다. 사무실 한 쪽에 두고, 틈이 날 때 짧게 리마인드 하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일센스99#고미야가즈요시#흐름출판#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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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발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 외우지 않고 붙이면서 만드는 영어 공부법
장정인 지음, 네이슨 감수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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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저자 장정인 님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다저자는 캐나다와 필리핀으로 해외 연수를 다녀왔지만영어 실력이 크게 느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영어 문법에 관한 책을 100 이상 읽어보았다고 한다그리고 일본식 영어 문법이 너무 많은  같다고 느꼈다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보면서 여러 노하우를 담은  책을 쓰게 되었다

 


매일 "I am a student. I like walking." 같은 간단한 구조의 영어를 사용하게 되는 영어 회화 초심자를 위한 책이다저자는 이렇게 한국 사람들이 사용하는 구조를 '영어 연결 3 세트'라고 하는데공감이 갔다영어 문장을 만드는 것에 서툴다 보니 if, and, because라는 단어를 빈번하게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패턴 영어의 함정 관한 부분도 흥미로웠다패턴 영어도 장점이 있지만한정된 패턴만 외우다 보면 실제 영어 실력을 키우는 데에는 부족할 수도 있다고 한다패턴 영어는 자신이 외우고 학습한 문장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결국 진짜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회화 능력이나 응용 능력을 키워야 하고어휘와 문법 공부를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책의 중간중간에 문제와 해설이 있어서 풀어볼  있게 되어있다문제를 통해 책에   집중할  있고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문장에서 명사 찾아보기 등을 책을 읽으면서 바로 연습해볼  있다그리고 평소 전치사가 우리나라에는 없는 품사이다 보니 헷갈리는 경우가 많은데전치사에 대한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많이 사용되는 전치사 다섯 가지 with, to, of, for, in 뜻과 사용 방법을 알려준다간단하게 문법 설명이 나와 있고풀어볼  있는 예문이 있어서 읽으면서 곧바로 복습할  있는 점이 좋았다.


 

 

 

똑같은 뜻을 가지는 문장을 전치사로 연결하는 방법동사를 변형시켜 연결하는 방법문장으로 연결하는 방법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어서 좋았다여러 문장을 길게 말하기 위해서는 문장을 연결하는 방법이 중요하다영어 공부를   같은 내용을 여러 방법으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면 좋을  같다

 


<부록> 20p 가량의 영어 실전 연습 부분은 아주 유용하다영어 학원 원장님의 노하우를 엿볼  있는 책이었다나도  책의 제목처럼 영어를 길게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는제발영어를길게말하고싶다#장정인#두드림미디어#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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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지적인 산책 -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한 끝없는 놀라움에 관하여
알렉산드라 호로비츠 지음, 박다솜 옮김 / 라이온북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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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좋아한다. 이 책의 저자인 알렉산드라 호로비츠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였던 <개의 사생활>이란 책의 작가라고 한다. <개의 사생활>이라는 책도 제목이 흥미로워서 역시 읽어보고 싶다.



이 책은 11번의 산책을 통해서 저자의 생각을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대형견 2마리와 함께 살기 때문에 평소에도 산책을 많이 했을 것이다. 저자는 어느 날 익숙한 동네에서 낯선 것들을 보며 산책의 의미를 가려보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의 부제처럼 나를 둘러싼 것들에 대해서 끝없는 놀라움을 찾아내 보기로 한다.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나 전문가들과 함께 산책 하면서 같은 풍경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로 하는 것이다. 

첫 산책은 귀여운 19개월된 저자의 아들과 함께하는 산책이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산책을 하며 평소에는 그냥 지나치던 트럭 같은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다른 산책에서 그녀는 곤충과 야생동물 전문가와 함께하기도 한다. 쥐의 흔적을 발견할 때는 맨해튼에는 쥐가 꽤 있나 보다 싶었다. 전문가라서 그런지 모르고 지나치는 거리에서 흔적들을 발견한다. 

그녀는 마지막에 홀로 산책을 나서며 그동안 함께 했던 산책들을 되새겨본다. 암석과 곤충들, 시각적인 신호와 냄새들까지 느끼며 산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시야가 달라졌음을 깨닫는다. 


책의 뒷부분의 다양한 참고문헌 목록도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내가 어떤 분야의 전문가라면 이런 모임에 참여해보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 



이렇듯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익숙한 동네 산책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낸다.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서 산책을 자주 나가지는 않지만, 흔한 산책길에서 다른 요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세상을 넓게 보는 시각을 익히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편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내가 무엇을 경험하느냐는 내가 어디에 주목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토록지적인산책#알렉산드라호로비츠#라이온북스#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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