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첫걸음 - 주식보다 똑똑한 투자의 정답
조진우.김성천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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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스미디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즈음 주식 장이 좋다 보니 재테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율은 낮고, 부동산은 너무 올랐고, 일단 주식이라도 해서 시드를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S&P 유명 ETF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데, 책은 ETF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2003 한국거래소에 함께 입사하였고, ETF시장의 급성장을 현장에서 함께한 전문가이다. MBA취득, 석사, 박사 등으로 깊이있게 공부도 병행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 깊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워런 버핏과 프로테제 파트너스의 10년에 걸친 내기 일화를 통해 ETF 강력함을 알게 되었고, 직장인의 입장에서 주식시장 공부에 많은 에너지를 쏟긴 힘들 같아서 ETF 투자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을 같다.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집합투자기구로 반드시 상장되어야 하고, 지수에 연동하여야 한다고 한다. 수수료가 펀드에 비해 저렴하고, 주식 어플에서 쉽게 거래할 있는 것도 장점이다. 책을 읽으며 ETF 종류가 생각보다 많은 것에 놀랐는데, 내가 투자하고 있는 S&P이외에도 정말 많은 종류의 ETF 있었다.

 


종목명만 보고 ETF 파악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자산운용사 브랜드, 기초지수, 추적배수(2 )

그리고 많은 ETF들에 대해서 소개해주어서 좋았다. 밸류업 ETF, ETF 관심이 가는 ETF들이 많았다. 도표 등을 통해 차이점을 알기 쉽게 비교해준다. 그리고 해외 ETF 직접 투자 하는 방법도 나와있었다. 다양한 ETF 분산투자 해보아야 겠다.

 

8장에서는 요즘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던, 절세계좌 활용방법이 실려 있다. 퇴직 연금 계좌, ISA계좌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다. ISA계좌에서 모은 , 만기가 되면 퇴직 연금 계좌로 옮기는 것이 좋다는 정도 인데, 아직 조금 어렵기는 하다. 조금 공부해보아야 겠다.



 

#ETF첫걸음#조진우,김성천#한스미디어#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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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업안전 산업기사 필기
김재호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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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최신 개정된 법령 반영 및 7개년 CBT 복원 기출 문제까지 공부할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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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업안전 산업기사 필기
김재호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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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크라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직장을 다녀도 스펙 쌓기는 필요하다. 요즘에는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져서 더욱 준비를 해나가야 하는 같다.

기사 자격증은 취득하기 어려워서 인지, 취업용 스펙 만들기에서도 꽤나 도움이 되는 자격증 같다.

산업기사 자격증은 기사 자격증보다 난이도가 낮지만 대신 취득하기 쉬운 장점이 있어서, 산업기사 자격증부터 취득한 다음에 기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같다.

산업안전산업기사 자격증 실생활에서 산업재해 문제나 중요성이 커지면서 특히나 도움이 되는 자격증인 같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등 산업안전에 대한 화두가 많아져서 더욱 필요한 자격증이다. 그리고 기사 자격증 중에서는 합격률에 비추어 난이도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고 한다.

한편,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다 보니 위험물산업기사 자격증도 난이도가 낮은편이라는 정보를 알게 되어서, 위험물산업기사 자격증에도 도전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은 한권으로 산업안전산업기사 필기를 준비할 있도록 350페이지 정도의 두꺼운 수험서로 단원별로 이론 내용과 출제예상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7개년 CBT 기출문제가 부록으로 있어 실전 대비용으로 풀어볼 있다. 책을 2권으로 분권해서 사용할 있어서, 필요에 따라 이론편만 들고 다니거나 기출문제만 들고 다닐 있다. 수험생의 편의를 고려하여 휴대성을 높여준 부분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책은 2026 새출제 기준에 따른 최신판으로 최근 개정된 , 기준, 고시 내용을 반영하였다는 점이 좋았다. 자격증 1 정도는 기존의 책을 그냥 보아도 되는 경우도 있지만, 산업 안전 분야는 워낙 법의 변동이 잦기 때문에 최신 기준으로 공부하여야 한다. 그런데 독학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법개정을 챙기기 쉽지 않기 때문에 최신판 교재가 중요한 같다.

 

문제번호와 해설은 다른 색으로 구분되어 있지만, 너무 요란하지 않아서 기본에 충실한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설이 문제 바로 밑에 있는 것은 호불호가 갈릴 있지만, 빠르게 회독하는데 도움이 같고, 시험 특성 나쁘지 않을 같다.

 


책의 두께와 내용을 보니, 독학보다는 인터넷 강의를 알아보고 수강해야 할까 하는 고민도 들지만 일단은 최신 출제기준을 반영한 기본서가 있어서 마음이 든든해진다.

 

#산업안전기사#산업안전기사필기#크라운출판사#2026산업안전기사필기#리뷰어스클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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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편한 심리학 -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 뒤숭숭한 사람들을 위한
우에키 리에 지음, 서수지 옮김 / 생각지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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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각지도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인 우에키 리에님은 일본 교육심리학회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도 장려상' '우수 논문상' 최연소로 수상한 심리학자이기도 하며, 스스로 오랜기간 불안장애를 겪은 경험도 있다고 한다. 22 동안 수많은 내담자를 상담하며 임상심리를 진행하고, 여러 TV프로그램에서 심리 평론가로 활약하고 있다.

 


얇지만 편안한 하늘색에 귀여운 동물이 그려져 있는 표지로 쉽게 읽을 있다. 머리말에서 백곰 실험 설명하면서 잊으려고 애쓰고 의식할 수록 오히려 머릿속에 또렷하게 각인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실연했다면 억지로 잊으려고 하기 보다는 차라리 울고 싶은 만큼 실컷 울고 상세하게 일기도 쓰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술자리에서 멀찍이 앉은 상사가 험담을 쏙쏙 듣는 칵테일파티 효과 22가지 심리학 원리를 알려준다. 칵테일파티 효과는 자기 자신과 관련된 정보나 관심있는 주제를 선별해서 듣는다는 이론이다. 스트레스 지수에서는 가족의 죽음과 같은 부정적인 사건 뿐만 아니라 결혼, 승진 등과 같은 언뜻 보기에는 긍정적인 사건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을 있음을 알려준다. 다이어트에서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는 목표를 위한 열정 때문인지 스트레스가 그리 크지 않지만, 오히려 목표 체중에 도달한 유지해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면 스트레스가 늘어난다고 한다. 행복과 불안은 양면의 동전처럼 함께 존재한다. 여러가지 심리학 원리들을 읽다 보면 재미도 있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볼 있다.


 

롤모델로 삼을 있는 사람을 찾을 . 자신의 감정에 대해 심사숙고 해볼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도움이 되었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자. 두껍지 않으면서 심리학 원리도 알게되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속편한 심리학 책이었다.

 

#속편한심리학#우에키리에#생각지도#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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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 - 실무에 바로 쓰는 공문서 작성의 모든 것
이무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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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책의 저자인 이무하님은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직 6 공무원으로 2007 공직에 입직하여 공문서 작성법을 정리하고 있는 공문서 작성법 전문강사이다.

 


책을 받아보고 거의 400페이지 가까운 두께에 놀랐다. 제목은 장으로 끝내는 공문서 작성법이어서 얇고 쉬운 글쓰기 관련 책일 알았는데, 읽다 보면 공문서 작성 방법에 대한 저자의 다년 간의 고민이 담겨 있다. 공문서의 글꼴 같은 경우 중앙부처와 시도교육청의 차이가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공문서에서 날짜를 표시하는 방법, 들여쓰기 다양한 팁들을 제공하고 있다. 날짜를 표기하는 방법이나 띄어쓰기, 항목 기호의 순서 같은 부분은 공문서가 아닌 일반적인 글쓰기에서도 유용한 부분이다.


년도와 연도의 구별, 전결, 대결 결재권자가 부재시에 헷갈리는 용어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서 좋았다.

보고서 작성에 도움이 되는 업무 기술을 많이 배울 있었다. "만전을 기하여" 등의 상투적인 한자어식 표현 보다는 "철저히 대비해" 한글 표현으로 순화하는 좋은 글쓰기를 위한 방법을 많이 제공한다.

 

저자는 행정안전부, 국립국어원, 법제처 질의 올바른 공문서 작성을 위해 여러 자료를 조사해서 책으로 것으로 공문서 작성에 진심인 모습이 인상깊었다. 저자는 올바른 공문서를 통한 기관의 품격을 강조한다. 

 

저자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otclee 에서도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 있다. 저자가 책을 쓰게 계기도 블로그에 틈틈이 공문서 작성법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팁을 올리다 보니 출판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같은 책이다. 그리고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아니라고 하더라도 회사에서 보고서 작성시에도 유용할 같다.

 

#이무하#비전코리아#한장으로끝내는공문서작성법#북유럽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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