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 미래를 준비하는 직장인과 취준생에게 꼭 필요한 공부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최중락 지음 / 길벗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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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현대에서 경영이야 말로 진정한 나침판이다.

✅ 결론 및 평가

회사경영이나 인재경영, 품질경영등 경영이라는 단어는 우리 생활 전반에 넓게 퍼져 있다. 생활전반에 퍼진 경영이라는 학문에 관심을 가지고 잇지만 정확하게 경영학이 어떤 학문인지 잘 알지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발간한 책이다.

경영학이라는 학문의 역사는 다른 인문사회과학 중 짧은 편에 속하지만 이론과 현실을 적절하게 합쳐 실질적인 조직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배울 수 있으며, 조직에서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인적, 물적 자원을 경합한 활동을 일컫는 학문으로 경영학과에 입학하면 주로 마케팅, 조직과 인사, 생산관리, 재무관리등 기업의 경영과 관련된 지식들을 배운다.

경영학과 경제학의 차이점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는데 경영학은 실제 회사의 경영에 필요로 하는 지식의 체계화와 이의 전달을 위해 경제학에서 실천적인 이론 위주의 학문으로 독립한 학술분야이다. 경영학은 기업과 기업 환경의 사이에서 발생하는 실질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진다.

이처럼 요약된 내용만 들어간 교재, 장황한 원론서는 경영학을 잘 모르는 독자들이 읽기에 친절하지 않아 이해하기 어렵고, 혹은 지나치게 설명이 많아 지치기 일쑤다.

다만 맛배기식의 내용으로 되어 있기에 그리 어렵지 않게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이론을 다양한 그림과 사례로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많은 용어와 개념을 설명해야 하고, 암기해야 하는 수험서에서는 뺄 수 밖에 없었던 설명, 원론서에는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실린 설명을 정리해서 담았다.

사실 몇몇 수업에서 전공서적의 평균 가격이 3-4만원을 웃돌고 더러는 교수 본인의 저서를 부교재로 선정하거나 동료 교수의 책을 교재로 구입원론(原論)형 교재는 자신만의 이론이나 연구 결과에 따른 논리용으로 교재가 제대로 사용되지 않거나 교재의 절반을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

따라서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세계적 추세에 맞춰 지식을 공유하고 달리 조각나고 부족한 내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실용서에 준하여 교재가 완성되었기에 전체적인 경영학의 흐름과 다양한 이론을 학습하고자 하는 독자층이나 대학생들의 교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재를 저렴하게 보급하는 이른바 '빅북(Big Book) 운동'에게 더없이 좋은 경영학 입문서가 되어줄 것이다.

다만 아쉬운것은 포스트코로나 이후의 경영환경 및 정책들이 대부분 바뀌고 있어 이에 대한 컨설팅 형태의 문서를 포함해서 실질적인 기업 환경을 토대로 실무를 배울 수 있는 지침서로 확장해 볼 필요성이 있다.

경영학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려면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해서 배워보는 것을 추천해본다. 요즈음처럼 불확실한 시대에서는 자기계발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인 것이다.

서평쓰는 남자 '소원지기'도 2018년 이 과정 8개월을 이수하고 경영능력인증시험 2급 자격도 취득하게 되었다.

사실 경영학을 공부하려면 높은 비용도 그렇고 2년이라는 시간도 그렇고 대학원을 가야하지만 휴넷 Smart MBA는 경영학의 총론이라는 구성으로 6개월이면 완성시킬 수 있다.

첫번째로, 휴넷 smart mba는 실무에 유용한 이론적 지식을 스피드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여 준다.

일상적으로 회사 및 조직에서 일어나는 이벤트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로 인하여 이벤트에 대한 해결책도 실무와 이론을 엮어서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다.

둘째로, 내가 속한 조직을 분석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야를 갖출 수 있도록 하여준다.

내가 속한 조직이 시장에서 어떠한 위치를 가지고 있는지, 우리 조직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상품이 어떠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지 mba강의 및 과제를 통하여 다시 한번 고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우리 조직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한 이론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셋째로, 내가 속한 조직이 나에게 특별히 요구하거나 원하는 포지션 및 가치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준다.

https://mba.hu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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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발전의 기준은 경제이다.

산업 발전의 기준은 경제이다. 결국 생산성을 올림으로써 수익과 가치를 올릴 수 있기에 4차산업 등장은 결과적으로 경제/경영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람이 함으로써 만들어내는 모든 가치를 숫자화한 것이 경제라면 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지를 다루는게 경영이고, 이것들을 해주기 위한 방식이 산업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 2가지는 엄청난 관계성을 가지고 있다.

경영을 넓은 의미에서 정의하면 조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는 과정을 거쳐서 이루어지는 활동 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경영은 기업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국가와 가정, 학교와 같은 조직과 개인의 생활에서 모두 쓸 수 있는 말이다.

과거에는 기업들이 물건을 가져다 팔면 그만이었다.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았고, 아무렇게나 팔아도 금방 매진이 되었다.때문에 기업들은 경영에 있어 경영학을 도입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현재에는 시장이 과포화되고 수요보다는 공급이 많아지고, 기업간에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때문에 경영도 전략적으로 과학적으로 산출된 자료에 기반하여 할 필요가 생겼다.때문에 오늘날 대다수의 기업들이 경영학을 통해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경영에 있어서 경영학의 도입은 한계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을 해주며, 합리적이고 최대 이익을 증가시키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만, 여기서 우리가 다루는 것은 이윤을 추구하는 사기업의 경영이다.

기업 경영이란 환경의 영향으로부터 기업이 자원을 활용, 관리, 창출하여 성과를 도출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기능적 경영관리가 경영의 중심으로 이해되어 왔으나 오늘날은 환경 변화의 중요성에 따라 경영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도 기업의 유통망, 마케팅 전략, 업무 환경은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

실험 단계에 놓인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상용화된 것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아 코로나19가 야기한 불안과 혼돈으로 기업들은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갖추는 ESG에 집중하고 있다.

ESG는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용어이다.

다만, 이 교재 구성에 있어 오래된 과거의 사례가 아닌 현대에 잘 맞는 세계적이고 많은 사람한테 잘 알려진 기업의 사례는 통해 구체적이며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서평인의 경우 무엇보다 휴넷 MBA 강좌를 내돈내강으로 듣다보니 중간마다 레포트 제출도 있고 엄격한 수업관리로 강사가 소개하는 세계 최고의 MBA가 목표라는 가슴 떨리는 비전이 마음에 들었고, MBA 강의를 통해 조직과 회사를 더욱 명확히 이해하여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기대와 여러가지 많은 배울점이 있었다.

이후 전략경영에서는 시장과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배웠고, 경영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기업을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발전방향을 잡을 수 있을지를 설명해주었다. 이어서 인사조직, 마케팅, 회계재무까지 기업의 비전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배웠다.

과정마다 꼭 맞는 교수님들이 나와서 설명을 해주었고, 수업이 갈수록 다음 강의가 기대되는 흥분을 느꼈고 동시에 내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 정작 중요한 것은 모르고 있었다는 반성도 들었다.





자신의 속한 회사를 직접 분석해보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어떤 조직체계가 유리할지, 앞으로의 시장 전망을 예상하는데 어떤 지표를 활용하면 좋을지, 과거 유사한 업종의 기업들은 어떻게 혁신하고 발전하였는지, 경영에 있어 피해야 할 점은 무엇인 있는지 등을 실습하고 알아갈 때마다 경영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사실 책에서 보고 들은 내용은 무척이나 방대하고, 개인마다 난이도에 편차가 있고 어렵고 복잡하다는 두려움과 막연한 심정으로 과거에는 경영학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직장인 1907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에 대한 설문조사결과 72%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고려아카데미컨설팅의 분석결과 50%가 MBA 및 경영 관련 공부를 하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즉 현재 많은 사람이 경영에 관심을 가지고 학습하고 있다.

조직에서는 기업의 환경을 이해하기 위해, 개인적으로는 퍼스널브랜딩을 하기 위해,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현대에서는 경영학은 아주 중요한 나침판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길벗"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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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치심에게 - 힘들면 자꾸 숨고 싶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음, 최경은 옮김 / 타인의사유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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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10% 도둑맞은 감정들 숨기지 말라.

📗 결론 및 평가

전 세계 수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위장 문제로 수치심과 불편함, 고통을 겪게된다.

사람들은 기쁨을 과소평가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고, 감정을 차단하면서 스스로의 취약함을 어떻게든 감추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누구나 가치 있는 존재가 되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 한다.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 같고, 남들에게 거부당하고, 어딘가에 소속될 가치가 없다는 느낌이 들 때 우리는 수치심을 느낀다.

수치심은 단절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수치심이란 거미줄에 갇히면 비난과 단절감에 대한 두려움이 생긴다. 단절감이 깊어져 고립감으로 바뀌면 마음의 병이 생긴다.

타인의 시선에서 비롯된 고통스러운 사회적 감정, 수치심과 죄책감.

남이 없으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을 감정, 다른 사람의 시선이 핵심인 스스로에 대한 무가치감과 무력감,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죄책감이 마음의 밑바닥을 건드리기도 한다.

일례로 상대방이 나보다 더 고통을 경험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죄책감이 드는데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해 고통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수치심은 자신의 결점 때문에 사람들에게 거부당할 것이라고 믿는 고통스러운 감정이다.

수치심에 대한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몸매, 말투, 경제력, 주름살, 질병, 옷 사이즈, 삶의 방식 등 자신의 모든 것에 대해 느낄 수 있다.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 “나는 왜 이 모양일까”란 질문은 삶을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된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건 견딜 수 없어”라고 여기는 것이 수치심이다. 취약성이 불러올 비판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마음 갑옷을 하루 빨리 벗어 던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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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shame)’은 간단히 말하면 단절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내가 가진 이것을 알거나 보게 되면 나는 관계 맺을 가치가 없는 사람이 되고 말 거야’하는 두려움. 수치심은 타인과 공감하거나 연결하는 능력이 없는 몇몇 소수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감정인 것이다.

이 감정을 떠받치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 각자의 고통스러운 취약성이다. 그런데 누군가와 진정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낱낱이 내보여야 한다. -2010년 TED 강연 ‘취약성의 힘(The power of Vulnerability) 中

취약성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자체로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니다.

자신이 ‘취약한 점’을 어떻게든 감추려 한다. 그것이 특정 업무를 수행할 때의 ‘능력’의 결핍이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갈 때의 ‘성격’적 결함이든 말이다.

‘좋지 않은 모습을 드러내선 안 돼’라고 수없이 되뇌고 자신의 약점을 누군가가 알아차렸을 때 패닉(Panic)에 빠진다.

서로의 잘하는 것을 칭찬하기도 하지만 못하거나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보며 핀잔을 주기도 한다. 그로 인해 상처를 주고받는다.

사람들의 말에 겁을 먹고 주춤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건 ‘노력’하는 자세이고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마음이다.

자신의 취약성을 들여다보고 인정하고 극복하려고 할 때 수치심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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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기보다 쉬운 내 아이 건물주 되기
박익현 지음 / 더블북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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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리뷰]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자녀에게 반드시 경제교육 필수다.

✅ 결론 및 평가

저자는 ‘강남8학군-명문대-대기업’ 스펙을 갖추고 열심히 살았지만 정작 서울 내 집 하나 마련하지 못하는 현실에 좌절하게 됐다고 소개하고 있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천당아래 분당'이라는 말은 누구나 한 번쯤은 다 들어봤을 것이다. 매달 월세를 받으며 마사지나 받고 골프나 치러 다닌다는 건물주 이야기도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요즘 이런 말이 유행할 정도로 월세 수익을 따박따박 챙길 수 있는 건물주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곤 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건물 한 채 갖는 걸 꿈꿔 봤거나 또는 버킷리스트 한 줄에 ‘건물주 되기’라고.

사실 책 제목만 따지고 보면 '건물이 정부미도 아니고
이게 무슨 허무맹랑한 소리냐'고 물을 수 있지만,
이것은 진리이다.
아! 물론 준비를 전혀 안하고 나름 무작정 믿는 것은
허무맹랑한 소리가 맞다.

책을 정독하다보니 딱히 틀린 말은 아니고, 당연히 땅 파서 건물주되는 것도 아니고 방법과 원칙이 있었다. 그 공식을 공부를 해야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서평쓰는 남자 "소원지기'가 2013년~2016년까지 금융이용자 모니터요원(금소리)으로 활동시,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교육센터 (https://www.fss.or.kr/edu/main.jsp) 에 보니 여러가지 경제교육을 하고 있다. 요즈음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강의도 있으니 살펴보기 바란다.
강남 건물주 되기, 대부분 사람에겐 그저 꿈만 같은 일은 아니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는 소액 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해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나 가능한 일이었다.

더구나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월세를 못 내는 세입자들이 많아지기도 했다.

2017년의 경우는 토지 비용 + 설계, 시공 등 건축에 소요되는 직간접 비용 + 금융비용의 총계에 30% 자기자본을 확보하고 있다면, 충분히 예비 건물주의 자격이 되었다. 금융권의 PF를 통해 '6억 원으로 건물주가 되기'를 실현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천정부지로 오른 부동산 정책때문에 이룰 수 있는 대상이 될런지는 의문이 든다.

따라서 거창한 건물이 아니어도 리모델링이 필요한 건물이나 꼬마빌딩 투자에 입문하려면 종잣돈 10억원 정도는 보유해야 가능하다.

서울의 경우 지하철 역세권 이면지역 땅값이 3.3㎡당 2500만원이 넘는다. 가령 132㎡(40평)짜리 땅이라면 10억원이 기본이다. 말이 10억원이지 이런 규모의 돈이 준비된 분들은 50대 중후반 이후 세대에나 한정된다고 볼 수 있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저렇게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예상외로 큰일을 해낸 친구의 소식을 듣고 이렇게 자문할 때도 있다. “아니, 그 친구가 어떻게 그런 일을?”

그러나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그들에겐 평범한 사람들과 구별되는 작은 차이가 있다. 남들이 생각만하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했다는 것이다.

결국엔, 무슨일이든지 실행이 '답이다'
많은 고민과 고심 끝에 무엇을 한다든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의 장점과 단점을 열 가지씩 써 가면서 철저하게 분석을 하거나, 그 일을 반드시 해내야만 하는 이유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지는 등 어떤 목표든지 많은 '생각'을 거쳐 이행하는 것이 좋다고들 한다.

중요한 목표와 그렇지 않은 목표를 쳐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필수적인 검토 조건이지만, 하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만)을 ‘과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많은 요소를 고려하면 고려할수록, 예컨대 아침마다 운동하기로 했는데 비가 온다거나, 오늘 하루 동안 처리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같이 쌓여있다는 등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하는 상황적 요소들을 모두 고려하다보면 그 때 그 때 가장 합리적으로 보이는 선택이 수도 없이 바뀌게 된다.

실행하는 과정에서 나의 실제 계획이란 깃털같이 가벼운 성질을 갖고 있어서 내가 하는 생각의 수만큼 하루에도 몇 번씩 급변한다.

‘지금 할까? 말까? 할까? 말까?’하고 가볍게 묻는 것만으로도 ‘하지 말자’와 ‘하자’ 사이를 휙휙 오가고, 보통 하기 싫은 이유는 언제나 산더미 같이 존재하므로 ‘하지 말자’가 이길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보면 삶의 많은 문제들이, 아주 큰 것이라고 해도 결국 그 해결은 작은 행동부터 시작되는 것이므로 대부분은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하는 것과 내가 생각한대로 일이 잘 안되는 이유는 잡생각 때문이다.현재에 집중하자. 쓸모없는 과거 생각,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의 걱정은 모두 언인스톨, 제거해 버리자. 비상한 문제에는 비상한 해법이 필요하고, 비상한 해법은 비상한 용기가 없으면 나오지 않는다.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뭔가를 시작하기 전에 생각(만)을 '과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많은 요소를 고려하면 고려할수록 실행력이 부족한 것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니라 아직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 어느 날 우리와 완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있다면 실천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실천 노하우를 찾아보자. 그리고 그들에게 지렛대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들이 우리와 다른 결심을 하고 우리가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을 실천했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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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세일즈 리더십 - 사람을 통해 결과를 만드는
홍헌영.김선민 지음 / 월요일의꿈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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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리더십, 자신감을 위한 일류 리더는 직원을 데일카네기트레이닝 코스에 보낸다.

📗 결론 및 평가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은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는 촉매제였고, 리더십 팀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며, 그 동기를 얻었다. 데일 카네기 트레이닝은 우리 조직의 모습과 느낌을 바꿔놓았디.

이미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나 '카네기 행복론' 같이 5천만권이상 판매된 데일 카네기 저서들로 인해 800만명 넘는 사람들이 그가 준 영원한 가치과 행동양식에 영감을 받고 있다. 데일 카네기의 성과를 이끄는 세일즈 리더십에서는 이 다섯가지의 내용으로 S.A.L.E.S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Selling: 회사, 영업조직, 팀원에 대한 목표와 비전을 소통(비전과 가치로 설득하라)
Analyze: 영업활동 데이터 분석(People과 Performance를 분석하라)
Leading: 동기부여 및 코칭(행동으로 이끌어라)
Evaluate: 평가 및 보상(측정하고 관리하라)
Succession: 역량 개발 및 육성강점을 이어가게 하라)

세계화된 시장, 넘쳐나는 정보, 갑작스러운 기업의 인수합병, 난해한 제품과 서비스 등 세일즈맨이 직면한 현실은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으며, 도전 과제는 날로 격해지고 있다.

더구나 전자상거래라는 이름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은 이미 세일즈맨에게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했다. 이제 더 이상 단순한 판매자에 머물 수 없는 상황이 닥친 것이다.
변화하는 경제 상황과 과학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그 가치를 지키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의 원칙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방법과 고객의 니즈를 일깨우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법을 훈련시켜, 독자들이 진정한 세일즈 컨설턴트로 거듭나도록 도와준다.

고객의 가치를 제공하려면 먼저 고객의 요구를 명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이를 위해 고객 상호 작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질문을 한 다음 경청하는 것이다.

요구 사항을 확고히 파악한 후에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성할 수 있으며, 고객의 71%는 더 낮은 가격을 준 사람보다 완전히 신뢰할 수 있는 영업 전문가로부터 구매하겠다고 답할 정도로 골든 룰을 생활속에 적용한다면 여러분은 상상도 못할 성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골든 룰을 실행에 옮겨 리더로서의 탁월성을 발휘하헤 될 것이다.

답답한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해줄 성공학 지침서들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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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십수년간 ICT 엔지니어링 분야에 종사하면서 기술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와 리더쉽에 대한 부분에 대한 중요성은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그게 기술적인 능력에 비해서는 다소 비중이 적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러가지 일과 위치에서 일하면서, 이러한 인간관계론 즉 소프트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중요도를 인지하게 되었는데, “데일 카네기”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같은 기술적인 분야에서도 기술적 지식이 경제적 성공에 기여하는 바는 15%에 불과하고 나머지 85%는 인간관계의 기술, 즉 성격과 통솔력에 달려있다.



ICT분야에서 인문학이 중요시 되는 현상은 개발운영하고 서비스에 대한 이해해야 하는 인문학적인 특성도 있지만, ICT를 개발,운영하는 팀을 운용할때도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간의 관계를 풀어나가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라서 인문학적인 부분이 대두 되지 않나 싶다.

실제로 애자일이나 소프트웨어 방법론은 프로젝트 수행에 관련된 여러가지를 언급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인간간의 소통을 얼마나 잘 하고 통솔할 수 있느냐에 수렴된다.

직원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리더가 팀원들에게 꾸준히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팀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들의 성과가 부진한 원인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기 쉽지 않고, 그만큼 성과 창출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십수년간 ICT 엔지니어링 분야에 종사하면서 기술의 중요성과 인간관계와 리더쉽에 대한 부분에 대한 중요성은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그게 기술적인 능력에 비해서는 다소 비중이 적다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여러가지 일과 위치에서 일하면서, 이러한 인간관계론 즉 소프트 스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중요도를 인지하게 되었는데, “데일 카네기”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엔지니어링 같은 기술적인 분야에서도 기술적 지식이 경제적 성공에 기여하는 바는 15%에 불과하고 나머지 85%는 인간관계의 기술, 즉 성격과 통솔력에 달려있다.

ICT분야에서 인문학이 중요시 되는 현상은 개발운영하고 서비스에 대한 이해해야 하는 인문학적인 특성도 있지만, ICT를 개발,운영하는 팀을 운용할때도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간의 관계를 풀어나가는것이 중요한 부분이라서 인문학적인 부분이 대두 되지 않나 싶다.

실제로 애자일이나 소프트웨어 방법론은 프로젝트 수행에 관련된 여러가지를 언급하고 있지만 그 본질은 인간간의 소통을 얼마나 잘 하고 통솔할 수 있느냐에 수렴된다.

직원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리더가 팀원들에게 꾸준히 순수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팀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그들의 성과가 부진한 원인이 무엇인지 빠르게 파악하기 쉽지 않고, 그만큼 성과 창출에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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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남편이 죽어도 좋다고 말했다 - 나를 슬프게 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삶을 지켜내는 법
이상희 지음 / 센세이션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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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뷰] 아무리 책 제목이라지만, 당신,, 정말 말 고따구로 할꺼야???

📗 결론 및 평가

어느 날 남편이 죽어도 좋다고 말해놓고는 모순이 아닌가?

나는 살아 있는 동안은 제대로 살고 싶다. 죽기 전까지는 건강하게 살고 싶다.

살다 보면 원치 않은 고통과 상처속에 직면할 수 있다. 가지지 못한 것들을 생각하느라 가진 것들을 놓쳐버릴 수도 있다.

결혼한 남녀가 절대 하지 않겠다고 다짐해도 맘처럼 쉽지 않은 게 바로 부부싸움이다.

가정이란 공동체에서 부부간의 다툼은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사랑을 전제로 한 ‘칼로 물 베기’여야만 한다. 실제로 부부싸움은 일상의 사소한 문제로 시작되지만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로 인해 관계가 악화된다.

“부부는 서로를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어떠한 경우라도 배우자의 약점이나 민감한 부분을 공격해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혀선 안 된다”

일예로 양말을 아무데나 벗어두지 말라는 아내의 잔소리로 시작된 싸움,

지극히 사소한 이유였지만 몇 마디 끝에 “이혼해!”란 극단적인 말까지 나오게 된다. 서로의 감정이 풀리지 않아 집안 분위기는 싸늘해지기 마련이다.

시간이 지나, 기필코 화해하리라 마음먹어보지만 배우자의 굳은 얼굴만 마주하면 상처 받았던 말들이 생각나 거칠게 대하게 된다.

좋은 싸움은 객관적이고 정직하며 절대 사악하거나 잔인하지 않다. 또한 좋은 싸움은 건설적이며 결혼 생활에 평등한 파트너 관계의 원칙을 세워주지만,
부부사이엔 완전한 퍠자도 승자도 없는 것이다

모든 부부는 사랑의 기술을 배우듯 싸움의 기술도 배워야 한다.

내 편이 아무도 없는 세상에 버려진 느낌, 그때는 그걸 당연하게만 생각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 누구도 서로 부족함 많은 사람이지만, 가진 것만으로도 충분히 더 누리고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 결국 함께 있음을 소중히 여기고 더 행복하게 누리라는 게 우리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아내나 남편이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방 한구석에서 남몰래 통곡하다가 이토록 빨리 가버릴 줄 알았다면 좀 더 행복하게 살았을 것같은 후회는 남기지 말아야 한다.

생각은 어디까지나 나 개인의 심정이다. 누구에게도 이런 생각을 요구받은 적도 없으며 주변 사람이나 사회 역시 절대 이런 입장을 강요해선 안될 것이다.

결국 부부가 하나 되어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선 사랑과 배려가 중요하다.

#어느날남편이죽어도좋다고말했다 #어남죽말 #이상희작가 #센세이션 #책인사 #리뷰어스 #서평 #북큐레이터 #전문서평단 #일류리뷰단 #서평쓰는남자 #소원지기 #kthigh11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실수를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살아간다. 세상에 완벽하고 완전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래서 배우자도 상한 마음이 많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용서하기도 하고, 용서를 받기도 한다. 우리는 왜 용서를 해야 하는가?

용서하지 않을 때 마음에 평안이 없고 고통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게 분노에 사로 잡혀서 살아가기도 하고,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고 우울함 속에서 살아가기도 한다.

마음의 상처가 있는 사람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라고 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 좋으라고 용서하나?”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상대에게서 고통을 받고 살아온 것만 해도 힘든데 상대를 용서해서 면죄부를 주는 일은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사실 용서는 다른 사람보다 나 좋으라고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게 다 당신 탓이야”, “갈라서! 이혼해!”, “당신이 그렇지 뭐”, “결혼, 후회된다”를 부부싸움 때 듣기 싫은 말이다.

흔히 자신은 물론 자신의 가족을 무시하는 발언에 크게 상처 받는다.이성을 잃게 만드는 배우자의 말투로는 ‘신경질적인 말투’, ‘무반응’, ‘무시하는 말투’ 등이다.

배우자가 어려서부터 주변의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아서 상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와서 자신도 모르게 분노하고, 열등감에 시달리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다면, 배우자에게 용서의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배우자가 마음에 있는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에
부부지간도 삼사일언(三思一言)이 절실하다. 내가 먼저 낮출 때 사랑이 깊어진다.

혹시 부부싸움 중이라면 오늘 당장 서로에게 사과의 말과 함께 사랑의 말을 전하자.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넘쳐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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