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은이에게 요즘 꼭 필요했던 동화내용이에요-작은 힘으로도 도움이되고 해낼 수 있다는 내용-쉽게 짜증을 내고 좌절하는 아이에게읽어주고 싶었던 이야기아기바람
누나가 동생에게 무서운이야기를 시작하면서이야기는 시작!! 동생에게 할머니집에서있었던 일을 설명하는 누나.
어떤 일을 하느냐? 중요하지 않다.핵심은 왜 그 일을 하느냐노와이를 깨닫는 순간이다.-민의식-
사랑받는 기업이 살아남는다.그렇다 요즘은 기업이미지가 엄청난 파워를가지고있다. 실제로 요즘 오뚜기를 갓뚜기라고불리는것과,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몰락 등등이제는 그 브랜드의 상품을 넘어서 사람들의인성과 가치와 목적까지 보고 구입을 하게되는 것이다.
3살 정도가 되면 어린이집이라는 곳을 가기때문에저는 3세도서로 친구가 되고 싶다면을 추천드려요-아이가 어린이집이라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스트레스를 받기도하고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서지낸다는 것에 대해서 새로 배워가는 과정일텐데요-친구관계가 점점 중요해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친구가 되고 싶다면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에대해서 잘 알려주는 유아도서 :)
소은이랑 제가 애정하는 출판사중 하나인 키즈엠소은이가 4살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알면서도말을 안듣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아직 핑계를 이것저것 말할정도의 언어발달은 아니지만정리해야해서 같이 정리하자고 하면 싫다고달려서 나가버리는 아이를 보면서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 내가 안 그랬어요
지훈아, 일어나 유치원 가야지!이불이 날 꼭 안고 놓아주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