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가시고기 1 ㅣ 만화 가시고기 1
조창인 지음, 손재수 그림 / 산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시고기 너무 유명한책이기때문에

큰 아이한테도 추천해서 읽어보라고 했더니

눈물 펑펑쏟으면서 보더라고요

아이들 버전으로 나온 글밥이 많은책이었는데

그때 둘째가 못봐서 아쉬웠었는데

만화가시고기도 있떠라는!

​

만화라면 둘째도 도전가능하기 때문에

이번에 같이 읽어보았어요 :)

​

가시고기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되기 때문에

더더욱 감동적인것같아요

이런 부분들이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을듯 



만화가시고기 초등어린이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판본 단종애사 (端宗哀史) : 1457년 청령포, 단종을 지킨 남자 엄흥도 이야기, 무삭제 최신간 - 1954년 초판본 표지 디자인 ㅣ 더스토리 착한책 프로젝트
이광수 지음 / 더스토리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단종애사는 이광수의 장편역사소설로 한명회, 신숙주, 권람등이 세운 더러운계책으로 충의지사들이 죽음을 당하고 단종은 노산군이 되어 영월로 귀양을 가고,
사약을 가지고 왔으나 공생의 활줄로 단종이 목 졸라 죽게된다는 이야기를 다루었다.

단종이 어떻게 죽었는가에 대해서
실록이나 야사에서는 조금씩 다르게 기록되어 있던데, 이광수의 단종애사에서는 공생의 활줄이었다.

영화와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개인적으로 허후가 황보인에게 말하는 부분에서 울컥 ㅠㅠ

 "나를 보시오, 나를 보시오, 후외다. 허후이오. 글쎄 이게 무슨변이란 말인고, 뒤통수가 이렇게 으스러졌으니 살아날 수가있나, 날 좀 보시오, 대감, 좀 보시오, 눈은 떴는데.. 정신을 못차리시나, 이게 원 무슨일이람"
"글쎼 무슨 죄로 이렇게 참혹하게 돌아가시오?" ㅠㅠㅠ

다시봐도 슬프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슬픔의 틈새 ㅣ 사계절 1318 문고 152
이금이 지음 / 사계절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슬픔의 틈새에서 기쁨과 희망 그리고 타협을 찾은
나의 딸, 청춘, 지금의 나, 우리 엄마, 할머니의 이야기

알로하 나의 엄마들
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

둘 다 재미있게 읽었다면 슬픔의틈새도 어서 읽어보길
사할린에 억류된 한인들의 이야기
이제는 우리도 알아야 하는 이야기

역사적인 사실에서도 크게 울림이 있었지만
나에게 더 큰 울림은 같은 여자로서 세대를 거듭해 내려오는 그 시선이 슬프기도하고 세월의 빠름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애틋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5-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초코 전과목 단원평가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한번에 해결하는 전과목 2022개정 교육과정 반영한 문제집으로

​

과목별 핵심 개념을 스스로 채워가며 중요 개념을 학습하고, 핵심 개념을 대표 지문과 자료에 적용하여 응용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이왕이면 확실하게 !

​

기초학력 진단평가 대비 모의평가수록도 되어있으니

​

공부욕심 있는 아이들 자존감을 위해서 미리 풀고 가면 좋을듯 :)

​

​

​

초등 3-6학년 학기별 총 8책으로

​

교과과정 적용 시기에 맞춰 순차 출간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지서희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꼭 행복하지는 않더라도
하루하루 조금은 더 편안해지길
그래서 추천하는책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오늘 늦게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스스로에게 잔소리를 퍼붓고 있다는 걸 알아차렸어요 '왜 이렇게 느리지, 왜 항상 부족하지' 같은 말이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도는 느낌이었어요.
                       
                   
               
                                                                                                                            얼마전에 마음을 온전히 느껴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나아진다는 글을 보고나서는
나를 비난하는 생각을 멈추고 그 안에 있는 정말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했거든요
아, 내가 지금 불안하구나
많이 불안해하고 있구나 이렇게 말이죠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충분히 진정되기 때문에
저는 이 방법을 지금도 꾸준히하고 있어요
위로하는것도 좋고 전환하는것도 좋지만
내가 지금 나를 몰아세울때 그 안에 있는 진짜 내 마음을 파악하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좋다는거,
요즘은 정말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나에게 잔소리 하는 순간을 알고
잠시 멈추는게 필요한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