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틈새에서 기쁨과 희망 그리고 타협을 찾은 나의 딸, 청춘, 지금의 나, 우리 엄마, 할머니의 이야기알로하 나의 엄마들거기 내가 가면 안돼요둘 다 재미있게 읽었다면 슬픔의틈새도 어서 읽어보길사할린에 억류된 한인들의 이야기이제는 우리도 알아야 하는 이야기역사적인 사실에서도 크게 울림이 있었지만나에게 더 큰 울림은 같은 여자로서 세대를 거듭해 내려오는 그 시선이 슬프기도하고 세월의 빠름을 느낄 수 있어서 더 애틋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