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본 뜨개책 : 코바늘편 - 그대로 따라 하면 완성되는 진짜 초보를 위한 뜨개 레시피 31가지 ㅣ 진짜 기본 시리즈
정성을 뜨는 421 김나리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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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친절한 코바늘 입문서

진.기.뜨.

(진짜 기본 뜨개책)


함께 떠요 뜨개질~ 함뜨 챌린지 진행중!!!


책으로 보기 너무 힘들다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입문서 답게 책으로도 보고

영상으로도 보고

수많은 영상을 봐도 모르겠다 하신다면

진기뜨 영상은 반복설명과 바늘코가 아주 잘보이니

만인의 뜨개선생님 영상과 함께 시작해보아요~

레시피팩토리만의 진짜기본 시리즈는 그 느낌이 충만한것 같다.

요리레시피부터 청소레시피 이제는 뜨개레시피까지

좋아하지 아니할수가 없다. +.+



기본이 항상 중요하듯

그간 눈대중으로 털실가게에 죽치고 앉아서

손놀림 빠른 고수님들의 솜씨를 하루종일 쳐다보다

결국엔 기본뜨기로 목도리만 하나 떠오던 시절

책을 사봐도 모르겠고

지금처럼 유튜브가 잘되있던 것도 아니니

그저 손재주 좋은 사람들만의 영역이었던 뜨개를

이제 진기뜨로 배울 수 있다.


색터표시는 이제 필수가 된듯 ㅎㅎ

뜨고 싶은 거 애장용품 표시해두고

기본뜨기도 헷갈리니 다시 표시해둔다.

이름도 많이 들어본 뜨개용품들이고 진짜 기본 뜨개책인데

너무 어려운거 아니야? 하면서도 너무 쉬운것만 있는거 아냐?

긴가 민가 기대감에 차있는 나를 제일 먼저 멈춰 세운 건

ㅋㅋ 바로 가방뜨기

한참을 보고 과연 나도 뜰 수 있을까?? 궁금하면서도 설레던 하루였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무작정 영상부터 돌려보곤 했다.

한참을 영상설명을 보고 나니 나도 뭔가 도전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항상 새책이 나오면 레시피팩토리프렌즈들과 챌린지를 하는데

이번 진기뜨도 선착순 모집에 늦지 않게 참여할 수 있었다.

함뜨챌린지의 미션 중 제일 첫번째가

바로 기본뜨기 5종 마스터하기

책보고 5가지 기본 뜨기는 어떻게 표기되는지 확인하고

사진설명을 한참 보고 따라해보고

그와중에도 막혀서 왜 사진처럼 모양이 안나오지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없다.

큐알코드로 정성을뜨는421(저자)쌤의 영상강의를 들으면 된다.

그때부터 책은 보조도구 영상이 주도구가 되었단 사실은 비밀

영상을 보고 나면 책 설명이 한층 더 이해하기 쉽게 와닿았다.

나처럼 책봐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초보자들에게 딱인듯 싶다.

매직링 만들기도 한 작품을 다 끝내고 다시 도전하려면

금세 까먹어 다시 책을 펼치곤 했다.

처음엔 이것도 이해가 안되서 영상을 보곤 했지만... ...

개인적인 취향으로 바구니, 접시, 모자 뜨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ㅎㅎ 이건 진짜 개인적인 취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초보자분들의 뜨개 성공한 사진을 보면

한번 떠볼까? 하는 욕심도 생긴다.


그것보다 난 저 핸들백

기여코 뜨고야 말 핸들백

기다려~ 딱 기다려~~

소품용 뜨개들도 생각보다 많으니 공장(?) 가동해서

선물용으로 굿즈 제작하기 좋았다.

새해부터 기분좋은 선물을 할 생각하니 덩달아 나도 좋아진다.


선물할 아이템중 단연코 티코스터에서 응용한 수세미뜨기.

아이랑 손잡고 다이소 가서 사온 수세미용 뜨개실로

(초보자는 어렵다 했던가.... 이게 떠보니 한코 빼먹어도 티가 안난다 ㅋㅋ

그래서 초보자들이 더 하기 쉬울지도 모른다)

굳이 푸르시오~~~를 안해도 수세미 같다.

수세미뜨기 한번 알아놓으면 정신수양에 아주 좋을 것 같다.

색색별로 실 고르는 재미도 있고 선물하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함뜨챌린지 미션 두번째는 쉽게 뜰 수 있는 것들 몇개를 추려주셨는데

바로 핸드폰선 꾸미기다.

이거 굵은실로 뜬다고 손가락과 손목힘이 좀 들어간다고 고생했지만

집에서 사용할때마다 그 수많은 충전기 속에서

눈에 쏙쏙 들어오니 얼마나 편한지...그리고 핸들백 뜨기전에 아주 쉽게 뜰수있는

미니체인백

함뜨챌린지 도전하면서 받은 앵콜스롤리코튼실로 열심히 떴다.

아이들은 서로서로 달라고 했지만

ㅎㅎ 일단 나이순으로 기다리라 했고

심심하면 너희도 배우라고 같이 뜨자고 했다.

확실히 실의 중량과 촉감에 따라 나오는 작품의 느낌도 달랐다.

그래서 뜨개는 실 고르는 수고스러움도 배워야 되겠다 싶었다.

그럼 취향껏 자기만의 작품도 마음껏 뽐낼 수 있는게

뜨개이니까~


항상 그래왔듯이

진짜기본시리즈 뽀개기는 계속 진행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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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리딩 1A with 파닉스 ㅣ 기적의 영어리딩
C2 Archive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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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리딩 with 파닉스 1A

첫시작부터 챙겨본다.


아무리해도 파닉스가 안되는 아이에게

파닉스부터 또 시키려니 긴가민가 했지만

리딩의 시작은 언제나 파닉스가 기본이 되어야 된다는...

파닉스를 어느정도 했던 아이들에게

그 다음 리딩의 단계로 처음 시작은 기적의영어리딩 with 파닉스를 추천한다.


​기적의 영어리딩은 6단계 커리큘럼으로

1단계 파닉스

2단계 주제어휘 

3단계 문장패턴

4단계 문장구조

5단계 문법

6단계 서술형 영작까지

새교육과정을 연계한 콘텐츠로 리딩 기초부터 중학 수준까지

완성되는 코스별 학습이 가능하다.


기적만의 3스템 완전학습 시스템으로

읽기 -> 이해 -> 확장으로 이어진다.


​

읽기->단어 익히기와 스토리 리딩

이해 -> 내용 확인 문제 풀기

확장 -> 파닉스 다지기로 되어있다.


​


레벨 1단계인 파닉스 이후 첫 리딩 시작으로

기적의 영어리딩 with 파닉스를 보면

총 3권으로 되어 있으며

1A, 1B, 1C로 흥미진진한 스토리 지문을 통해

첫 영어리딩을 재미있게 시작해보자.


다양한 장르의 일상이야기, 동화, 만화, 서사 논픽션의 지문으로 몰입하기 쉽고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고 쉬운 문장의 난이도라

일찍 영어 시작한 유치부 아이들도 함께 할 수 있었다.


Read Aloud 4가지 음원을 따라 큰소리로 리딩하며 읽기 유창성을 길러보자.

거기에 기초 어휘 108개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해놓았다.


혼자 공부해도 어렵지 않게 주5회 학습계획이나 주3회 학습계획을 짤 수 있게 되어 있어

자기의 역량껏 시작해볼 수 있었고

공부하는 방법을 훑어보고 한다면 어렵지 않게 한권의 기적영어리딩을 끝낼 수 있을 것이다.


3단계 스텝에 맞게 첫째, 주요 단어부터 익히고 지문 따라 읽기를 해본다.

 본문 내용의 지문은 총 4가지 음원으로(단어챈트, 스토리듣기, 집중듣기, 따라읽기)

왼쪽 상단에 체크해가며 그날의 기록을 할 수 있다.

둘째, 문제를 풀며 지문을 제대로 이해해보기다.

마지막, 파닉스 점검 후 스스로 소리내어 읽고 써보기를 한다.

흥미를 잃지 말라고 스티커 활동포함은 신의 한수였다.


유닛 시작할때 큐알코드로 한 챕터씩 순서대로 듣기를 해볼 수 있다.

대신 페이지마다 큐알코드 안내는 따로 없어서 일정대로 공부하려면

다시 유닛 첫장을 찾아야 하니 조금은 번거롭긴 했다.


천천히 아이들과 따라 읽어보며 연습하기 좋았다.

문제도 풀어보고 흘려듣기를 수시로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다른 공부도 그렇지만 반복학습이 중요한 것 같다.

파닉스의 원리를 알면

그 라임대로 잘 기억해주면 좋겠다.


머지않아 문장도 읽어낼 그날을 위해

아자아자!! 열심히 해보자~ 아들딸아~~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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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나의 1학년 마음 준비 - 첫 학교생활을 위한 미술 활동책
박진희 외 지음, 서민재 그림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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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나의 1학년 마음준비

예비초 아이와 함께

​

초등학교 입학전 예비소집일이 다가오니

아이가 몇밤자야돼? 몇밤 자야 학교 구경가?

즐거우면서도 긴장된 물음에

첫째때완 또 다른 느낌으로 준비하게 되는 것 같다.


첫째아이랑 성향이 다르다보니

부모인 내 마음도 불안함이 가득한데

아직 한글도 못뗀 아이라

오죽할까 싶어 단단히 마음먹자고

이 책을 준비해봤다.


책 제목 그대로 두근두근 나의 1학년 마음준비 책은

첫 학교 입학시 느껴지는 새로운 감정에

미리 대비해볼 수 있는 책으로

어떤 감정이 드는지 표현해보고 꾸며보며

긴장감을 관리 할 수 있었다.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놀라지 말고 감정을 표현하며 미술로 표현하는 책으로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아이들을 위한

"마음성장" 미술 활동에 아이도 재미있게 하고 있다.

(ㅡ.ㅡ 계속 하자고 조르니 엄마인 내가 귀찮을 뿐)

자조능력, 자기 조절 능력,  자신감, 사회성에 필요한

학교생활 필수 에피소드 24가지와 그에 따른 미술 교육 전문가들이 집필한 미술활동에

예쁜 스티커 꾸미기 아이템까지 있어

여아들이 더 좋아할 책인듯 싶다.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우리아이 이름을 넣어서 

희야는 이럴때 어떤 마음이 들어? 

어떻게 해주면 좋겠어? 

상호작용을 하면서 아이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재연해보고

그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해본다.


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이 지루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그 상황에 맞딱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부모입장에서도 아이가 어떤 기분이 들지

어떤 상황이 학교에서 주로 일어날지 

미리 예측해볼 수 있어서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첫째아이 준비한지도 언 3년이 지나보니

또 바뀐 교육정책에 횡설수설하게 되는게 부모인가보다.


예비소집일날 아이랑 손잡고 교내

이 곳 저 곳 많이 찾아보고 와야겠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사용하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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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 영웅편 ㅣ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
김정욱 지음, 김덕영 그림, 전재희 감수 / 삼성출판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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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로 영웅들의 삶을 알 수 있게

똥 눌 때 보는 한국사 1편이 나왔다.


​우리가 아는 그 영웅들

이순신, 세종대황, 유관순


한글을 뗀 예비초나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술술 읽히는 만화형식의 역사여행 책이다.

우리나라 역사 연대표가 있으니 시대별로 체크해보는 재미가 있으며

다음편도 기대가 되는 


무엇보다 제목이 흥미를 이끄는데 한 몫했다.

역시나 큰 아이는 다 아는 내용이여도


똥눌때 화장실에 가져가는 책이 되었고

둘째 또한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이 되었다.


​

간략하지만 재미있는 역사를

기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유익했다.

수호똥 푸푸와 리틀야구단 소속의 타자 호준이가 

똥 요정들과 함께 신나는 역사속 현장으로 가는 이야기가

아이들 눈에서 얼마나 재미있던지

그때그때 설명되어진 그날의 사건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이순신의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세종대왕의 "나라말싸미 듕긱에 달아 ~"

유관순은 "대한독립만세~"까지

시대별로 역사적인 사건의 현장에

만화로 생생하게 만나보았다.


부록으로 만나는 똥눌때 보는 역사수첩은 

여기 나오는 주인공들 외의 인물들과 역사적인 발명품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집중을 한다.

그리고 퀴즈로 재미나게 0 X 문제를 풀고

낱말퀴즈나 다른그림찾기까지

알차고 재미나게 마무리한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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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유관순 ㅣ who? 근현대사
이준범 지음, 노이정 그림 / 다산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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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요즘엔 AI로 생생한 유관순 언니를 만날 수 있으니


생생한 그날의 역사적 순간에 전율을 느끼기도 한다.


요즘엔 역사에 대한 책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이같은 만화형식의 글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나역시 지나간 역사적 순간을 다시금


대면(?)할 수 있었던 계기였고


ㅎㅎ 어른용 글보다 아이용 글이


어른인 입장에서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쉽게 머리속에 들어왔다.


올바른 역사 교육의 시작


WHO 시리즈~ 


​


유관순 외 다양한 근현대사의 역사 속 인물들에 대해


재미나게 글과 그림으로 알 수 있으니


아이도 좋아라 했다.


근현대사 시리즈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인물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임시정부를 이끌면서 독립 운동을 했던 상징적 인물인 김구


봉오동과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무찌른 대한독립군 사령관 홍범도


사회적으로 취약했던 어린이의 인권을 존중하며 소년운동을 주도했던 방정환


일ㅈㅔ강점기 우리한글을 지켜낸 주시경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었던 저항시인 윤동주


까지 6명의 우ㅣ인들에 관한 이야기다.


완전한 독립을 하기까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쓴


유관순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그림으로 볼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림도 생생했고 어려운 글씨가 아닌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았던


때론 어려운 한자글은 주석으로 각주 달아놓았으니(그것도 개중에 몇 개 없다.)


쉽게 술술 읽힌다.


유관순 하면 3.1운동이 생각나는데


어떻게 3.1운동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유관순과 그 주위의 인물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유익했다.


한 챕터가 끝나고 근현대사의 흐름잡기를 통해


그당시 세워졌던 기구나 행했던 운동들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으니


긴글 읽기도 해보면 좋다.


체험학습으로 서대문형무소에 대한 정보가 있으니


아이들과 나중에 방문해보면 좋을 것 같고


한국사 연표를 보며 근현대사가 어느정도의 기간에 일어난


역사인지 알고


역사또한 기억해야되고 우리나라에선 내신에도


들어가는 과목이니 워크숍을 통해


다시금 바른 역사적 진실을 확인해봐도 좋다.


​=업체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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