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 미지의 세계 ㅣ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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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시작은 언제부터인지,

사람들은 어떤 것들을 궁금해했을지,

관찰하고 실패하고

실험하고 실패하고 ...

​

과학을 만든 사람들과 과학을 바꾼 순간들!

세상이 바뀐 순간의 이야기를 만났어요.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5:미지의 세계>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과학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하는 책,

부담 없이 술술 읽히는 책.

과알과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

과학에 재미를 붙이는

유일무이 어린이 과학사!

​

1:과학자의 탄생 2:실험과 증명

3:발명의 시대 4:위대한 발견 5:미지의 세계

​

유전자를 찾아라, 블랙홀은 없어,

동물 행동학이 탄생하다, 인간이 달 위를 걷다,

태양계 너머로, 생각이 어디에 있을까에 관한 탐구,

인간 게놈 프로젝트, 빙하 코어로 기후의 역사를 밝히다,

앨런 튜링 생각하는 기계를 상상하다 등

과학의 핵심적인 미스터리한 분야의 탄생과 발전 그 흥미진진한 스토리!










유전자를 찾아라!

: 자식이 부모를 닮는 건 모두가 알다시피

몸속에 있는 유전자가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전해지기 때문.

지금은 흔한 단어가 되었지만 100년 전만 해도

유전자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

​우리 몸 어디에나 있는 유전자는 세포마다 들어 있어요.

독일의 어느 과학자가 세포 한가운데 커다란 핵 속에 있는 무언가를 발견했고

똑같이 쌍으로 들어있고 염색이 잘되었기 때문에 염색체라 불렀어요.

​

유전자가 단백질이 아니라 DNA에 있고 구조가 단순할거라 믿었어요.

DNA구조를 발견하고 스스로 복제하는걸 알았어요.

1962년 왓슨과 크릭은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했고

결정적인 도움을 준 로절린드 플랭클린은

4년 전 사망해서 노벨상을 타지 못했어요.









생각이 어디에 있을까에 관한 탐구

: 사람들은 모두 똑똑하길 바래요.

옛날에는 머릿속에 뇌가 생각을 하는 대단한 기관이란걸 알지 못했죠.

​

인간의 뇌가 주름이 가장 많다는 걸 확인했고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는 일이

뇌에서 일어난다는 걸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

1868년 구멍난 해골이 공개되었어요.

피니어스 게이지는 쇠막대기가 머라뼈를 관통하는 끔찍한 일을 겪었어요.

거의 회복은 되었지만 이상해졌어요.

원래 성실하고 바른 사람이었는데 충동적이고 난폭한 사람으로 변했어요.



사람의 뇌에는 860억 개 뉴런이 있고

뉴런과 뉴런의 연결망은 무려 100조 개에 이르러요.

뇌의 신비를 우리는 언제쯤 알게 될까요?

​

과학자들도 몰랐고 그랬기에 엉뚱한 가설을 세웠고

대담한 상상이 더해지고 집요하게 검증해 나갔기에

지금 우리가 과학사를 알수 있어요.

​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웹툰이 더해진 과학 교양서.

​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단순히 사건, 인물을 암기식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해서

술술 읽히고 이해되더라고요.

​

과학자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에요.

그들의 호기심에서 시작된 과학이야기

쉽고 재미있게 만나고 과학적 호기심과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어서 과일과재 추천해요!

​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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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키우지렁 -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ㅣ 베스트 지식 그림책 14
김지원 지음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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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육 문화가 확산되면서

강아지, 고양이를 넘어 이색적인 동물까지

가족으로 맞이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

지렁이가 반려동물이라고?!

​

어쩌다보니 지렁이 1,000마리와 살게 된

지렁이 집사의 지렁이 키우기 안내서!

<지렁이 키우지렁>







지렁이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겼다면

이건 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

​

김지원 작가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렁이를 관찰 대상보다는 반려동물로 다루는 이야기더라고요.

​

저 지렁이 키워요! 라고 할 때 사람들 반응은 다양해요.

희한하다, 너답다, 징그러워, 많이 카우나요? 한 마리요? 등등

지렁이와 사랑에 빠진 작가님이 1,000마리 지렁이와

동거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일기처럼 풀어냈어요.

​






지렁이의 기본적인 특징, 지렁이 키우는 방법,

지렁이가 좋아하는 것, 지렁이 집이 필요한 이유,

집이 될 수 없는 곳에 대한 이야기.

​

지렁이에게 지렁이밥인 음식물 쓰레기를 주고

흙을 관리하고 분변토를 얻는 과정.

지렁이의 습성 빛을 싫어하고 습도가 아주 중요한 지렁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한 방법과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지식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요.

​






지렁이는 흙속의 보물로 불린대요.

훌륭한 흙을 만드는 생태계의 일꾼이죠.

분변토는 유기농 퇴비가 되어 원예에 아주 큰 도움이 되요!

​

​이런 지렁이와도 이별하는 순간은 온답니다.

지렁이를 키우다 혹시 죽으면?

통 관리를 잘하면 2~3년은 함께 지낼 수 있어요.

하지만 흙을 다루다 죽을 수도 있고 분갈이를 하다가 죽기도 해요.

물에 잠겨서 죽었을때는 냄새가 날수 있어서

비닐에 싸서 쓰레기봉투에 넣어야 한대요.

​

작은 생명과의 교감도

너무 특별한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

그리고 지렁이가 생태계를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도요.

작은 지렁이를 바라보는 유쾌한 시선과 환경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 등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이야기였어요.

​

​

​<주니어RHK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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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ㅣ 시작하겠습니다
서아람 지음, 쏘우주 그림 / 다산어린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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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 식단 안내를 기다리는,

학교 급식이 너무 맛있다고 하는 아이예요.

맛있는 거, 좋아하는 거 많이 나와서 급식 시간이 너무 즐겁대요.

​

금요일에는 탄투리윙봉이 나왔는데

똑같은거 사달라고 할 정도였어요.

비슷한건 있겠지만 똑같은건... ㅋㅋㅋ

​

우리 아이들이 기다리는 급식시간이 이야기의 배경이에요.

너무 맛있고 재미있는!

어린이들이 직접 범인을 추리하고 검거하는 과정이 그려져서

유쾌하게 읽은 신간 법학 동화를 소개할게요~

<우리들의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야호! 오늘 급식은 소시지 야채 볶음!

쏘~야데이! 내 사랑 쏘야!

두식이는 콧바람을 내며 신났어요.

​

영양초등학교 학교 급식은 푸짐하고 특별하다고 소문이 났죠.

랍스터 버터구이, 수제 불고기버거,

베트남 쌀국수 등 하루도 같은 메뉴가 나오는 날이 없었고

망고 셔벗, 미니 팥빙수 등 디저트마저 예술이었어요.

​

우웩! 소시지 맛이 왜 이래?

물! 물이 필요해!

사방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어요.

소금 범벅이 된 소시지부터 사라진 회오리 감자, 뒤죽박죽이 된 식단표까지

영양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연쇄 급식 테러 사건'








급식 테러범의 짓이에요!

범인은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온다고 했어요.

두 번 급식을 먹는 아이로 알려져서 두식이로 불리는 한두식,

참견하기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학급회장 조수영.

​

두 친구가 중심이 되어서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해요.

​

두식이와 수영이는 증거를 수집하고 피의자 심문을 하는 등

수사 현장에서 쓰이는 기법들을 활용했어요.

어른의 수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건 해결!

​

​






영양초등학교 영양사 은빈쌤.

은빈쌤은 영양초등학교의 급식을 유명하게 만든 장본인이애요!

범인은 바로 은빈쌤 아들 최시온이었어요.

괴롭고 힘들었다고 우는 시온이.

시온이는 엄마가 덜 유명해졌으면 했어요.

엄마를 뺏았긴 것 같은 느낌에 시온이는 많이 속상했어요.

​







경찰수첩 부록!

서아람 작가님께서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신 현직 변호사셔서

법조 경험을 바탕으로 경찰에 대한 궁금증, 수사에 대한 궁금증

Q&A가 책속에 부록으로 있어요.

​

어린이들이 직접 범인을 추리하고

수사, 검거까지 하는 유쾌한 과정이 담긴 법학 동화 너무 재미있어요.

​

급식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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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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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ㅣ 올리 그림책 68
리베카 가딘 레빙턴 지음,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그림, 김영아 옮김 / 올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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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저 어릴 때 별명이 ’구름‘이었어요.
하늘의 구름 같다고요.
맑았다 흐렸다 비왔다 벼락도 내리고요. ㅋㅋㅋ

그러고보면 저는 사춘기가
초등학교때 왔나봐요.
감정 기복도 아주 심했어요.
이랬다 저랬다 왔다갔다
변덕이 심한 상황에 지어진 별명이었어요. ☁️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올리 그림책 68.
리베카 가딘 레빙턴 작가님 글,
디나라 미르탈리포바 작가님 그림.
시시삭각 변하는 감정과 나다움을
자연, 날씨에 비유한 문장과 그림의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어떤 날 나는 바람이에요.

회오리처럼, 소용돌이처럼 어지럽고,

아찔하고, 거칠어요.

​

어떤 날 나는 태양이에요.

고집 세고 뜨거워요!

이글거리는 눈빛처럼, 타오르는 불꽃처럼요.

​

어떤 날 나는 나무에요.

무성하고, 강하게 자라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요.

파르르 몸을 떨며, 앙상하게,

잎사귀들과 작별 인사를 해요.

​

어느 날 나는 눈이에요.

장난스러운 깜짝 선물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기쁨처럼!

​

어떤 날 나는 돌이에요.

단단하고 대담해요.

​

어떤 날 나는 동굴이에요.

비밀스럽고 차가워요.





바람, 태양, 구름, 비 등 변덕스러운 날씨와

자연의 모습으로 나타내는

나의 감정들과 기분들.

하지만 모든 날에도... 나는 나예요!

​

사람들이 쳐다봐도 혼자 있고 싶은 날에도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나다움‘을 찾아요.

나는 남들과 달라요.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찾고 사랑해요!

​

우리의 감정 탐구하기.

어떤 기분이 드나요?

화남, 슬픈, 격노한, 실망한, 수줍은,

놀란, 행복한, 답답한, 긴장한, 신난, 답답한 등

다양한 감정 단어들을 만났어요.

​

종종 색깔로 감정을 표현해요.

행복은 어떻게 그릴까요?

부끄러움이나 질투, 걱정은 어떤 색깔에 어떤 모습일까요?

감정의 몸짓과 표정 등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





감정 기복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보고

스스로 조절 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알려줘요.

​

나를 사랑하는 법도요.

정서적으로 안정적일때 나의 자존감을 올라가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껴야해요.

​

서정적이고 시적인 문장과

강령하면서 감성적인 그림이 힐링그자체였어요!

사춘기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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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심장, 물 -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ㅣ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그림책 1
올가 파데예바 지음, 추우진 옮김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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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표면의 70%를 차지하는 물.

물은 끊임없이 순환하며 생태계와 생명에 미치는 영향을

지리, 역사, 과학적 관점에서 다룬 어린이 지식 그림책을 소개할게요~🎶🎵

​

<지구의 심장, 물>

물방울 하나에 온 세상이 담겨 있어요!

​

지구의 핵심 요소인 물.

물의 순환 과정을 나열하는 지식책이 아니에요.

지구에 얼마나 물이 있는지, 왜 비가 오는지

땅속에 있는 지하수. 강은 어떻게 태어나고 호수, 강, 바다가 되는지.

대륙과 대륙 사이를 가득 채우고 있는 아주 넓고 깊은 물 대양.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북극해, 남극해로 나뉜다.

이야기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요.

​






바닷물은 왜 짤까요?

바다는 왜 파란색일까요?

질문 가득한 이야기 속에서 물의 여정과

과정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현상들을 이야기해요!

​

햇빛이 공기 중에 떠다니는

물방울을 만날 때 생기는 무지개.

무지개는 언제나 해를 등진 방향에서 생긴대요.

​

아주 많은 생둘들이 사는 커다란 집, 물속.

바다 생물들아 사는 곳에 대한 설명과

그 종류를 그림 속에서 자연스럽게

물결을 따라 설명하는게 독특해요.







우리가 사는 지구에도 물이 거의 없는 곳이 있어요.

바로 사막이죠.

사막에 사는 동물과 식물에 대한 설명 또한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

물에 대한 여러 궁금증으로 시작한 이야기의 끝에는

물의 소중함과 생명을 살리는 물의 가치,

물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 알깨워 줘요.

​

이 책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님께서는

물을 듬뿍 섞은 아크릴 물감을 뿌리고 떨어뜨렸다고해요.

책 한 권을 완성하는 데 약 10리터의 물이 쓰였어요.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과 심각성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물의 순환과정을 통해서 물이 어떻게 여행을 하는지에 대한

여정을 통해서 물의 중요성과 지구 환경 보호에 대한

교육적인 지식을 담고 있는 물 그자체인 그림책이었어요!

​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그림책 1. <지구의 심장, 물>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

​



<뭉치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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