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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 위대한 발견 ㅣ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김성화.권수진 지음, 조승연 그림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26년 1월
평점 :

고대부터 현대까지 과학적 발견을
역사적으로 접근하면 단순히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사회의
상화작용을 파악하고 과학을 만든 사람들,
과학을 바꾼 순간들을 알게 되죠.
과학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이고
발견의 순간을 알면 과학이 재미있어요!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4. 위대한 발견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스토리텔링으로 접근.
세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재미있는 학문임을
알려주는 이야기 소개할게요~🎶🎵
19세기 말부터 20새기 중반까지
전파, X선, 방사능, 원자, 상대성 이론,
대륙 이동설, 빅뱅 이론 등 세상을 뒤흔든
10가지 눈에 보이지 않던 세계를 밝힌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을 만나요!
단순한 기술 발명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질문들에 답해요.
스토리텔링과 윁툰 형식으로 풀어냈어요.
딱딱한 이론의 주입식 교육과 학습이 아닌
엉뚱한 실수, 끊임없는 도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서
과학적 원리와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요.
재미있게 술술 읽히더라고요.
4권은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떻게 질문을 던지고 관찰, 실험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그것이 과학 발견이 되었는지를 만났어요.



스마트폰 없는 세상 이제 상상도 할수 없어요.
인터넷과 우리를 연결해 주는 이유는 와이파이 덕분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수없이 많은 기지국이 스마트폰과 연결된 무선 세상이에요!
처음 가는 길도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요.
마음껏 게임을 하는 것도 무선 통신 덕분이에요.
맨 처음 통신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140여 년 전 독일의 한 과학자가 놀라운 걸 발견했어요.
그는 '하인리히 헤르츠'
눈에 보이지 않고 소리도 없지만
공간을 가로질러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에너지 바로 '전파'였어요.
여러 해 어려운 실험을 반복하던 헤르츠.
발신기와 수신기가 있고 텅 빈 공간만 있었는데
전기가 흐르는 곳애 파도처럼 퍼져 나가는 에너지가 있다면?
전기 스파크가 번쩍였어요.
훗날 전파라고 불리게 되었어요.
1894년 36세에 헤르츠가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어요.
1년 뒤 전파에 관한 책을 읽던 발명가가
전파만으로 통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죠.
안테나를 개발한 굴리엘모 마르코니.
마르코니는 무선 전신으로 모스 부호를 보냈어요.
무선 전신기가 없었다면
타이나닉호가 사라지도록 아무도 몰랐을거에요.
과학자들은 전파를 맨 처음 발견한
헤르츠를 기려 전파의 주파수 단위를
헤르츠(Hz)라 불렀어요.
1906년 페선든은 전파에 최초로
음악을 실어 보냈어요.
1920년 11월 2일 오후 8시 피츠버그에서
인류 최초의 상업 라디오 방송이 시작되었어요.
우리가 매일 쓰는 와이파이도 전파 때문에 가능해요.
우리의 휴대폰이 인터넷 공유기에서 나오는 전파에 맞춰져 있어요.
휴대폰이 그 전파를 받아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거죠.
과거의 과학자들을 만나는 느낌이 드는 건
생동감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의 일러스트 때문이었어요.
그림도 글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딱딱하거나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만나는 과학!
천재과학자들은 전부 똑똑하고
무조건 성공만 한건 아니었어요.
엉뚱하기도 하고 실패도 많이 했어요.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나고나니
인간미가 넘치고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엉뚱하고 기발한 상상에서
시작되는게 발견이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창의력, 상상력을
마구마구 키워주세요~🎶🎵
과학을 암기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완전 추천합니다~!!!
<와이즈만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