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탐정 셜록 본즈 : 사라진 왕관 사건 멍탐정 셜록 본즈
팀 콜린스 지음, 존 빅우드 그림, 이재원 옮김 / 사파리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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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모험, 추리, 퍼즐

거기에 멍멍 캐릭터까지.

재미있는 유머 가득한 이야기와 퍼즐, 퀴즈, 미로 찾기 등

사건 해결을 재미있게 함께 할수 있는 책을 소개할게요.














<멍탐정 셜록 본즈 사라진 왕관 사건>

애정하는 사파리 출판사 신간이에요.

멍탐정 셜록 본즈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명탐정이에요.

어떤 문제도 절대 피하지 않고 맡은 사건은 반드시 해결해요.

제인 캐슨 박사는 믿음직한 동료예요.

사건이 발생하면 망설이지 않고 현장에 뛰어들어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추리 문제에 도전하면서 사건을 해결해요.










여왕님의 소중한 황금 왕관과 보석들이 사라졌어요!!!

신입 경찰들이 사건 현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아서 수사에 꽤 애를 먹었어요.

진흙투성이 발자국들, 쿵쿵대는 소리, 나무에 난 수상한 자국

주어진 단서는 세 개!

사나운 고양이들과 맞서 싸우고

무시무시한 괴물로부터 도망치고 벌레 파이까지 파먹었어요.

용의자들을 넷이나 체포했는데 과연 누가 범인일까요?
















깁슨의 설명을 보고 자석, 수건, 컵, 접시의 값을 알아맞혀 보세요.

엽서 1장 값은 300원이에요.

발자국이 어느 저택 앞에서 멈췄을까요?

다음 단서를 읽고 알아맞혀 보세요.

퍼즐과 퀴즈를 풀며 킁킁일보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요!














셜록 본즈와 캣슨 박사의 멍탐정 사무소.

탐정길 221번지 개껌으로 결제 가능해요.

페이지마다 흥미진진한 추리가 기다리고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으면서 사건을 해결해요.

아쉽지만 모리쥐티를 놓친 멍탐정 본즈와 캣슨.

또다른 뒷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져요.

<사파리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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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멋쟁이들! - 2025년 대한민국 그림책 논픽션부분 대상
김유대 지음 / 이야기꽃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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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tobia approximator

(아프록시마토르 하늘소)

출시전부터 압도적인 원화의 크기와

작가님의 작업하시는 모습 등등

너무 궁금하고 기대만발이었어요.

갑옷처럼 단단한 껍데기로 싸여 있어서 갑충이라고도 하는 딱정벌레.

기록된 것만 35만 종이 넘을 만큼 모양, 색깔, 생활상 등 다양하다고해요.

몸길이가 02~15cm 정도로 작은 딱정벌레들의 크고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마음을 열고 상상의 힘을 펼치고 만날 수 있어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과 압도적인 크기에 뿅~ 반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짜잔~ 하고 나타나는

멋진 사인과 작가님의 정성 가득한 글.

“김경희님 반짝반짝 빛나는일들로 가득하세요!“

꺄아~ 감동그자체. 감사합니다









사실 집에 장수풍뎅이를 애정하는 아이가 있어요.

기르고 싶어하는데 엄마가 겁쟁이라...

아쉽지만 뽑기 캡슐로 데려온 장수풍뎅이가 가득해요. 헤헷

작가님 사인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헤헷















+ 마주보고 인사하는 푸른 두 얼굴.

안녕? 안녕? 누굴까요?

십육점박이 사슴 꽃무지. Mecynorhina Passerinii.

: 이름처럼 꽃가루나 풀, 과일즙 나무즙을 주로 먹는 채식주의자.

꽃무지는 풍뎅이랑 비슷하지만 달라요.

풍뎅이는 딱지날개와 속날개를 다 펼쳐서 날지만

딱지날개를 접은 채 속날개만 펼쳐서 날아다녀요.









이렇게나 많은 딱정벌레들이 우리와 함께 살고 있었어요.

놀라운 비밀이 가득한 딱정벌레 이야기.

작은 존재가 주는 큰 이야기가 한 권에 가득했어요.

그림책 교육지도사 수업을 들으면서 만나게 된 출판사 이야기꽃.

근무했던 도서관과도 이름이 같아서 내적친밀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헤헷

<이런, 멋쟁이들!> 기회가 된다면 원화를 꼭 보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책 한 권이 만들어지는데 많은 정성과 노력이 들어간다고 들었어요.

좋은 책 만들어 주시고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작지만 크고 힘찬 기운이 가득한 딱정벌레들의 이야기.

으쌰으쌰 응원 가득.

3월도 힘내서 한 발 한 발 활기차게 내딛어 빛을 발하는 시간들을 보낼 것 같아요. 🎶🎵


<내돈내산 그림책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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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가진 힘을 믿어요 마음가득 그림책 1
로라 도크릴 지음, 킵 알리자데 그림, 조아라 옮김 / 소르베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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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을 더욱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들에게는 특별한 점이 있어요.

용기, 자신감, 노력, 배려, 감사, 친절, 나눔, 신념 등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가치들. 내 안에 숨겨진 잠재력을 믿나요?

우리 모두는 이런 특별한 힘을 갖고 있어요.













진짜 강함 힘은 어떤걸까요?

겉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잖아요.

하지만 우리는 겁 없이 용감하거나 덩치나 목소리가 크거나

싸움에서 이기는 걸 강하다고 오해를 해요.

호기심이 많은 ’빈‘은 강함 힘이 무엇인지 할머니에게 물었어요.

"할머니, 강한 게 뭐에요?"

"강하다는 건 말이다."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일에 맞서야 할 때

내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것.

때로는 침착하고 조용한 태도.

중요한 건 겉모습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더 성장할 수 있는지 믿는 믿음.

미안할 때는 미안하다고 하는 것.

실수를 받아들이고 노력하는 것.

기쁜 일을 축하해 주고 칭찬해 주는 것.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것.

우리는 모두 저마다 다른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나는 내가 가진 힘을 믿어요!"












힘으로 누군가를 제압하고 거친 행동으로

꼼짝 못하게 하는 태도.

위험한 행동을 하고 우쭐거리는 것.

누군가를 이겨야만 내가 빛난다고 믿는 것.

이 모든 것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 믿을 때 생기는 오해들이에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강한 새로운 힘의 정의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매일 기억해야 할 중요한 이야기.

서정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자연.

할머니 아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 힐링그자체였어요.

단단한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아름다운 여행이에요.

그 여행을 함께 해주려고요.

"넌 소중한 사람이야."

"네가 가진 힘을 믿어 봐!"













아이방 문에 붙여준 포스터를 보면서

매일 나를 응원하는 주문을 외워보려고요.

나는 내가 가진 힘을 믿어요.

<소르베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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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세상의 모든 지식
티아고 드 모라에스 지음, 신인수 옮김 / 사파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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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이렇게 많은 것을 누리면서 인간답게 살아가고 있는 것.

인류 문명에 영향을 준 세계를 변화시키고

역사를 바꾼 발명품들 덕분이 아닐까요?

필요에 의해 발견하고 발명했어요.

아니면 사소한 실수로 인해 위대한 발명품이 탄생하기도 했어요.












과학 기술이 발명, 음식의 발명, 지구의 발견,

의학의 발명, 스포츠의 발명, 예술의 발명,

우주의 발견, 건축의 발명, 보이지 않는 세계의 발견,

과거의 발견, 바다의 발견, 생각의 발명

12가지 주제의 지도를 보면서 알아보는

인류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 그리고 탐험 이야기.

세계 역사 속 수많은 과학자, 탐험가, 예술가가

함께하는 기발하고 뛰어난 발명과 발견 탐험 안내서.















한 눈에 보는 발명 연대표.

구구절절 길고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필요한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쉽게 설명하고

눈에 쏙쏙 들어와서 기억에 오래 남아요.









탐험하고 싶은 주제를 골라 보았어요.

음식의 발명.

인류의 역사가 담긴 세계 음식 발명 대탐험을 시작해요.

케이크 산과 파스타 해변 그리고

차가 흐르는 강에 맛있는 설탕을 곁들인 음식 지도.

상상력이 돋보이는 지도에 번호가 있어

해당하는 그림과 설명을 따라가면서 읽어 보면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어요.

저는 커피를 좋아하니까 커피.

전설에 따르면 한 목동이 어떤 나무의 열매를

먹은 뒤 내내 흥분하는 흥분하는 염소들을 보고 커피콩을 발견했다고 전해져요.

오늘날 전 세계 사람들은 날마다 커피를 20억 잔씩 마신다고해요.

안 좋아하지만 치즈.

약 1만년 전 유럽.

농부들이 동물의 위로 만든 주머니에 우유를 저장하다가 위에 남아 있던

소화 효소 때문에 우유가 덩어리지면서 우연히 발명된 것으로 알려져요.

고대 이집트의 서기였던 프타메스의 무덤에서는 3,200년 된 치즈가 발견되기도 했대요.
















* 달콤한 실수.

우연히 발명한 맛있음 음식도 있어요.

아침에 즐겨 먹는 씨리얼은 어떻게 발명되었을까요?

1890년대 미국 의사였던 존 켈로그는 환자 건강에 좋은 음식을 연구하다

밤새 그냥 놔둬 딱딱하게 굳은 밀반죽을 눌러서 구웠는데

너무 맛있어서 플레이크 조각이 되었다고해요.

존 켈로그의 동생이 설탕을 잔뜩 넣은 뒤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어요.

호랑이 기운 네~ 맞아요. ㅋㅋㅋ

* 이런 발명 저런 발명.

세상을 바꾼 획기적인 발명품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어요.

옛날부터 일찌감치 떠올린 최고의 음식 아이디어.

요리책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고해요.

가장 오래된 요리책은 약 4000년 전 바빌로니아에서 요리법을 새긴 점토판.

점토판에 적힌 요리법은 오늘날에도 그 지역에서 먹는 요리법과

놀라울만큼 비슷하다고해요.

인류가 오랫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이루어 온 발명과 발견

빛나는 아이디어 덕분에 지금 우리가 많은 것을 누리면서 안락하고 편안하게 살고 있어요.

발명과 발견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흥미로운 정보 여행 <세계 발명 발견 아틀라스>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사파리출판사 서포터즈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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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로봇 키운 건 비밀이야! 문학의 즐거움 73
나가츠키 아리스 지음, 사카이 사네 그림, 모카 옮김 / 개암나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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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새학기가 곧 시작되네요.

이맘때 항상 드는 생각.

친구들과의 교우관계

적극적이고 성실한 학교생활에 대해서

아이를 믿고 있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조바심과 걱정이 있는 게 사실이에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세 친구가 있어요.

자이젠은 논리적, 이성적이에요.

이시이 별명은 포요. 감성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에요.

테츠는 친구들과 대화하기 싫은 게 아니라 어려워해요.

상대를 너무 배려하고 존중해서인 것 같아요.

세 친구는 정말 요즘 말하는

MBTI 성격 유형 검사에서 말하는

T는 이성적, F는 감성적의 차이를 확실히 보여주더라고요.












우연히 하얀 물체를 주웠고

상자인 줄 알았는데 소리가 나고 변신을 계속하더라고요.

위에서 바라보니 네모난 머리에 팔다리를 가진 로봇이었어요.

포요는 로봇 ‘무’도 감정을 느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이처럼 기르게 되요.

하지만 이성적이고 타인을 마음을 배려하기 보다

정보 전달이 우선이라 생각하는 자이젠은 매번 부딪히게 되요.

자꾸 ’무‘를 분해해 보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로봇 제조사 직원들이 ‘무‘ 를 가진 아이들을 잡으려고

쫓고 쫓기는 추격 장면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어요.











자이젠, 포요, 테츠 세 아이는

각자 결핍이 있고 슬픔을 간직하고 있어요.

’무‘를 만나고 지내는 시간동안

아이들은 서로의 결핍을 채워주고 성장해 나가요.

친구와 고민을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배우게 되죠.

감정을 느끼고 성장하는 로봇 무.

어쩌면 무의 성장하는 과정은

우리 아이들이 학교생활에서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서로를 배려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나의 기분이 중요하듯 친구의 기분도 중요해요.

사과를 해야할때는 사과하고 잘못을 인정하기 싫겠지만

자존심보다 나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해요.

친구란 무엇인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개암나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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