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 조지 버나드 쇼(Gerge Bernard Shary)

우리 코는 자기 체취를 전혀 못 맡는다.

신부들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사실 한 가지는 남자들은 터미네.
이터‘일 때보다 ‘형제‘일 때 더 오래 산다는 것이다. 죽음 뒤에 삶

머리카락은 생명력과 권력,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상징‘
이다. 최근 독일에서는 군대에서도 머리를 기를 수 있다는 판결이

남이 안 되는 꼴을 보면 고소하다.
- 인간관계를 위한 전기충격

인간은 혼자이길 원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나이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만들어 내야

에 흘리지 말 것. 사우나는 참으로 훌륭한 기초 민주주의이며, 상승하는 온도와 함께 사회주의적이 된다. 바깥세상에서는 자청해 악수

장 큰 치부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심장과 폐를 이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감기 바이러스에 관해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 P84

이 현상을 ‘인지적 부조화‘라고 하는데, 쉽게 풀어 말하자면 ‘우..
리는 똑똑하게 생각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행동은 형편없이 한다‘라는 뜻이다. 위험에 가까워질수록 명백하게 자신을 더 열악한

유머는 몸에 걸치는 게 아니라 몸에서 발산되는 것이다.

"인간이 아무리 죽을 운명이어도 인생에는 웃음이 그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이 아무리 웃어도 인생에는 고난이 그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도 의학적으로 볼 때 소금물은 정말 유용하다. 규칙적으로 코를 세척해 주기만 해도 일 년에 감기 걸리는 횟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 밖에도 기후 재앙을 방지하는 데에도 일조한

인간은 잠을 자는 동안 50번쯤 움직인다.

"신성한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는 완전함, 즉행복과 열반에 이르지 못하리라.‘
- P298

"다이어트를 하면 가슴이 가장 먼저 그라든다.
가슴은 생명과 직결된 게 아니라 홍보와 마케팅 수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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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영국에서는 가족수당이 ‘괴짜나 이상주의자들이 하는이야기로 들렸고, 1930년대는 불황과 실업이 증가하는 시기였다. 하지만 1016년 자녀가 한 명 이상 있는 모든 가족이 가족수당을 받게 됐다.

사람들은 리스크를 피하고자 한다. 리스크는 더 심한 가난을 의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지 않거나, 일자리 제안을 거절하고, 최선의 선택일 때에만 일을 한다. 세금공제‘를

경작되지 않은 자연 상태의 땅은 인류의 공공 재산이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모든 경작지의 소유주는 공동체에 지대)를 빚지고 있다. 부동 - P51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정확하게 동일한 혜택을 주어야 하며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가가 아닌 한 어떤 경우에도 동일한 성별과 연령의 어떤 사람에게 다른 사람보다 많은 혜택을 주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일자리가 있는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게으르고 아픈 사람에게든 동일한 혜택을 주어야 한다.
결핍의 방지는 국가가 특혜를 받는 소수가 아닌 모든 국민에게 갖는 의무74로 여겨져야 한다.
- P53

즉, 자산조사로 수당을 받지 않는 사람은 그런 상황에 치하게 되는두려움에서 이런 수당을 받는 사람에게 낙인을 찍게 된다. 이는 자산조사에 기초한 수당을 받고 있으나 이 같은 상황을 원치 않는 사람도스스로에게 낙인을 찍을 수 있다는 의미다.
- P100

소득이 없는 사람과 소득이 적은 사람, 고소득의 기업 간부 모두가국가로부터 동일한 소득을 받게 되면 수급에 따른 어떤 낙인도 뒤따르지 않는다. 사회적 협력이라는 면에서도 혜택이 상당하다. 노르웨11

세금과 복지구조는 일관적이고,
각각의 요소들은 서로 잘 어울려야 한다.

세금과 복지구조는 관리가 단순해야 한다

빈곤과 불평등의 감소

소득 불평등이 다른 사회악의 원인이라면, 가능한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소득 불평등을 감소시키는 것이 상황을 바로잡는 시초일 것이다. 가능한 수단에는 자산조사를 늘리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 하

사회적 이동성은 소득이 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소득을 더 올리게 하여 불평등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한 국가의 불평등이 커직수로 사회적 이동성은 감소한다.  - P135

기본소득은 그 액수가 얼마이든 자산조사에 기초한 수당에 대한 모든 사람의 한계공제율을 줄인다. 또 자산조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행정적 부담도 줄여줄 것이다.

기존 세금과 수당 시스템에 변화를 줌으로써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할 수있다.

기본소득은 이 책이 보여주는 것처럼 더 이상 과찌나 이상주의자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기본소득이 사회와 경제에 제공하는 상당한 장점들을 생각해본다면, 기본소득의 시행은 모든 정책 결정권자들이 고심해야 하는 문제다. 이제 시행의 때가 왔다!
- 저자의 후기에서 -

공유재 이용에 대한 과세로 기본소득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 P238

소비세는 역진세다. 빈곤층일수록 과세되는 재화가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부유층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소비세만을

기본소득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은 물론 사실이다. 영국의 주택 위기, 연료 빈곤, 장애 비용의 문제는 분명 해결할수 없다. 기본소득만으로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논의를 통해 배워야 하는 것은 기본소득이 도움을 줄 수 있고 사회적 급부의 다른 영역에 같은 종류의 무조건성을 적용하면 즉각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있다는 점이다.
- P254

도을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른 일들이 있다?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복지제도는 없다. 위와 같은 의문보다는 다음과 같은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나는 기본소득이 더 나은복지제도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가? 반대들에 대한 이 장의답변이 계속 그런 확신을 유지할 수 있게 할 만큼 충분히 적절한가?
- P261

기본소득은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각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조건적이고 자동적이며 철회할 수 없는 정기적인 소득이다. 기본소득은 때로 시민기본소득 혹은 시민소득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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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답다‘는 것은 내가 나를 맘대로 가지고 노는 것이다.‘

나무는 내게 언제나 하나의 의미로 다가온다. 

이다. 세상에는 딱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설득하는 사람과 설득당하는 사람, 그리고 세상은 이 두 부류의 인간을 공평하게 사

보면서 기분 좋은 댄스란 춤을 추는 본인들도 기분 좋은 댄스다. 즐기는 기분을 함께한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춤을 주도록 - P54

결혼은 분명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 P55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다.

"자기 가치는 자기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아름답다는 건 내가 나 스스로 나만의 빛을 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들은 여자잖아요.

들은 그 이태올로기의 결과들인 것이다. 카프카의 문제적 문관 변신은 가족의 마리아 집단과 마찬가지로 -학력어 리 서로 결히 하는 터터는 관계임을 폭로한다. 

에서 이렇게 쓴다. 전형적인 하나의 가족이의미하는 것은 일단 동물적인 관계다." 가족이란 서로가 서로

이 소설에서 엄마에게서 할머니에게로 건너간 육아의 의무는비틀린 관계를 풀기 위한 하나의 희쟁 거의다.  - P225

어린애의 유일한 취약검은 거부할 줄 모른다는 것이다.
- P227

일상이라는 평면은 순환하는 체계 속에 놓여 있고, 그 반복 속에서 주체의 꿈과 상상을 갉아먹는다. 속으로는 고갈되지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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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어떻게 돌아가는가

화장, 해도 난리,
안 해도 난리

"김 기자! 조직에서 또라이 의인은 한 끗 가이야, 조직이 하는 일마다 다 반대하면 미친놈이고, 별거 아닌 건 타협하다가 중요한 하나가 있을 때 맞서야 되는 거야."

방송기자와 아나운서, 외모의 하한선이 다르다?

새로운 언어의 세계

"청각장애인은 듣는 능력이 기준점 이하인 사람들을 부르는 거고요.. 농인은 수화를 사용하는 언어적, 문화적 정체성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거예요. 전자는 병리학적시선으로 외부에서 붙인 이름이고, 농인은 스스로 붙인 이름이죠. 영어에선 이 구분이 명확해서 전자를 deaf, 후자는d를 대문자로 해서 leaf라고 해요."
- P59

누가 워킹맘의 전투력이약하다 하는가 - P77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098 명 (2018년 기준), 그러니까 여성 한 명이 낳을 걸로 기대되는 자녀가 한 명이 안 된다는 소식이 주요 뉴스로 전해진다. 이런 기록은 세계 최초이자 세계 유일이라고 하는데, 나중에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지언정 - P121

난 어쩌다.
꼰대가 됐을까

워킹맘의 대차대조표우리는 일을 왜 하는 것일까? 물론 그저 재미를위해 한다는 사람도 몇몇은 있겠으나 일단 크게는 ‘사회적의미를 찾아보려고‘,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서‘, 이 두 가지정도로 정리될 것 같다.
- P134

그저 버티는 게 답일까?

우리나라에는 노년의 여성 기상캐스터는 볼 수 없는 걸까,
왜 젊고 아리따운 여성들이 주로 치마 차림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걸까?
- P209

TV 뉴스 속 여자 앵커가 안 예쁘면 얼마나많은 곳에서 불평이 들려오는지 당신은 아는가.

누군가는 유난스럽다 말하겠지. 잘생기고 훌륭한 남자 행커도있다고,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사람도 많다면서 말이다.

관심 없던 다이어트를 해보고, 그러다가 용기를 내포기 선언도 하면서, 맞서고 때로는 타협하며,
고민하며, 연대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김소영 방송인 · 책발전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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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팬데믹 시대,
가짜 일을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법

바쁜 꿀벌처럼 사는 우리 한국인 하지만 생산성은 북유럽의 절반에도미치지 못한다. 날갯짓만 요란할 뿐 꿀통은 텅 비어 있는 셈이다.

- 조직과 리더,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피터 드러커는 "지금 우리가 지식노동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20세기초반, 테일러리즘이 도입되기 이전의 육체노동에 대한 지식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한 바 있다. 바로 여기에 기회가 있다. 일하는 방식에 문제가 - P7

:: OECD 국가는 목요일 오전까지만 일한다?

본질을 버리고 바쁨의 함정에 빠지다 ::

일의 본질은 성과다. 보람도 좋고, 기여도 좋고, 자아실현도 좋다. 하지만 적어도 조직에서의 일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우리는 성과를 외면하고 바쁨을 소비하며 살아간다.  - P14

문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 steplienCovey 는 올바른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식 Knowledge 과 기술 또는 방법skill 그리고 동기부여 Molisation 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쉽게도 이제 - P15

한국 기업의 고질병인 낮은 생산성은 우리의 일이 성과 창출이라는 본질에서 멀어졌다는 방증이다. 주 52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막상 일하는 시간의 40% 이상이 버려지고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노스코트 파킨슨 Northe Parskins0m 은 일은 그것을처리하는 데 쓸 수 있는 시간만큼 늘어난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많이일한다고 많은 성과가 나는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일하는 시간 속에 사실은 의미 없는 시간이 숨어 있을 수 있다.
- P27

"행복한 가점들은 서로 비노 하지만, 불행한 가점은 불행의 이유가 각기다르다. 레프 톨스토이 Ley Tolstay의 소설 안나 카레리나의 첫 문장이

게임 이론에 나오는 유명한 죄수의 딜레마를 떠올려 보자. 두 명의 공범에게 최선의 대안은 서로를 믿고 함께 범죄를 부인하는 것이다. 그러나 서로를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범죄를 자백하고, 결국 최악의 결과를 맞이한다.

모든 구성원이 생각하는 힘을 아끼는 구두쇠가 된다면 그 조직은 눈에 보이는 잘못도 바로잡을 수 없다.

:: 일의 본질이 사라진 빈자리를 채우는 가짜일 ::

- 보여주기 : 조직의 성과와 관련 없이 눈속임으로 나의 유능함을 드러내기 위한 과시적인 성격의 일• 시간끌기 : 불확실한 상황에서 의사결정과 실행을 뒤로 미루기 위해검토 등을 핑계로 시간을 끄는 일.
낭비하기 : 의전 등을 명목으로 조직의 자원을 개인을 위해 함부로사용하는 일• 다리걸기 : 내부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하는 내부총질 성격의 일• 끌고가기 : 혼자 책임지지 않기 위해 관련 없는 주변인을 끌어들이는 일 - P35

주52시간 때문이 아니다 ::

커지는 인건비 부담, 해답은 일 속에 있다.

인재들은 수준 낮은 일을 외면한다.

모든 것이 변한 팬데믹 이후, 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바쁠수록 멍청해진다

이러한 일의 본질에 필요한 키워드로 다음 4가지를 제시한다. 그것은 명확한 목표Ginal, 일관성 있는 정렬 Alignment, 몰입을 이끄는 의미 herming, 번화에 발맞춘 진화 Ecli다.
- P43

: 어떻게보다 중요한 것은 ‘왜‘
- P50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 ::

첨단 기술을 활용하라

정렬은 기법이나도구 문제가 아니다

의미 있는 일에만
몰입할 수 있다.

조직과 구성원 모두가
진화해야 한다.

일하는 방식이 바뀌지 않으면가짜 일이 생긴다.

어려운 시기에는 간사한 영웅이다." 어려운 시대는 필연적으로 간사한 영웅을 만든다. 개인의 위치를 상대적으로 높일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조직이 위기에 빠지면 스토팅이 일어난다. 평소라면 양보할 수 있는

우리는 일본보다도 시간당 노동생산성이 낮다. 우리 국민과 노동자들의인식 역시 변하고 있다. 과거와 같은 장시간 노동과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유지하기 어려운 것도 같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일본은 구인난이 심하고,

일의 본질을 흐리는알박기들

권위 앞에 사람들은 기계가 된다.

인격이 사라진 빈자리, 가짜 일과 사이코패스가 채운다.

낯설더라도불편함 속으로

현재는 과거의 도전이다.
-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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