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크고, 뭐든지 넓고, 뭐든지 많은 그곳에서 벌어지는한국, 중국, 일본 등 각국 비즈니스맨들의 생존 전쟁!

어디 저 황토 고원을 오르내려야 하는 농부만 고달프랴. 지금 시안으로 향하고 있는 나의 삶은 무엇인가. 상사원의 삶이란 어쩌면 농부의 삶보다 더 허망한 것인지 모른다. 농부

"역시 말이 통해요." 왕링링은 친근한 눈길을 보내고는, "첫째는 서양인들이 으레 갖는 동양인에 대한 우월감이 문제예요. 그리고 둘째는 중국을 미개국 정도로 얕잡아 보고 멸시하며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거부감이 문제인 거예요. 이두 가지가 앞을 가리고 있으니 중국의 실체가 객관적으로 제대로 보일 리가 있겠어요." 그녀는 루주 짙은 입술에 쓴웃음

"사업가란 돈을 벌어들여 모으는 사람이다. 장수란 전쟁에서 싸워 이겨야 하는 사람이듯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권력이 돈이고, 가장 오래가는 권세가 돈이다."

공산당 정부는 과거 중국 왕조를 옮겨놓은 것이며, 마오쩌둥은 새로운 왕조를 건설한 황제의 카리스마를 복원했던 사람으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황제처럼 행동하고, 황제 같은 대우를 받았다.
역사학자 왕경우의 말이었다.

칭다오는 상하이와 쌍둥이 같은 공통점이 아주 많았다.

장인들, 중국의 영혼

"대한민국은 나의 모국일 뿐이고, 나의 조국은 중국이다."

"그러니까 공산주의가 나쁘다는 게야."

돈 놓고 돈 먹기

질기고 질긴 생고무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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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괜찮겠죠? 자비로우신 우리하느님이 아이를 빼앗아 가지는 않으실 거예요, 그렇죠?"

"이리로 오는 길을 어떻게 찾았지? 어떻게나보다 더 빨리 올 수 있었어?"
죽음의 신이 물었어요.
"어머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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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시장‘으로 탈바꿈한 중국

"라면 하나씩만 팔아도 10억 개다."

"그들이 빛의 속도로 산업화하고 근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믿는다."
작가 펄 벅이 1962년에 한 말이다. 작가의 투시력이 40년앞을 내다본 것이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정글법칙, 약육강식

한 번 배신한 자 두 번 배신한다.

지금 중국의 인구는 14억에 이르렀고, 중국은 G2가 되었다. 이 느닷없는 사실에 세계인들이 놀라고, 중국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 예상을 40년이나 앞당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건 흔히 말하는 ‘기적‘이 아니다. 중국 전 인민들이 30여 년 동안 흘린 피땀의 결실이다. 우리의지난날이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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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명절은 어머니를 보내 드리고 처음 맞이하는 추석입니다...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지만,
북플 가족분들 오늘부터 시작되는
추석 명절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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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21-09-18 06: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님께서도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인간관계는 심리전의 연속이다

지식은 실제로 활용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공손한 말 속에 숨겨진 심리

불평불만이 많은 완벽주의자

불황에도 명품은 죽지 않는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

목소리와 말투에 드러나는 심리

자신감은 성공으로 향하는 첫걸음

불평할수록 행복은 멀어진다

상처를 두려워하면 당신은 영원히 성공할 수 없다.

단편적인 신체언어로 판단하는 것은 금물

고슴도치 딜레마  친할수록 적당한 거리를 두어라

마태효과  세상은 애초부터 불공평하다

메기효과  경쟁자가 있어야 성장한다

미소효과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목표효과  목표가 없으면 성취도 없다

유머효과  유머는 모두를 기분 좋게 한다

두려워 말고 자신의 판단을 믿어라

고정관념이라는 족쇄를 풀어라

다른 사람을 쉽게 믿지 말라

내면의 두려움은 더 큰 좌절을 낳는다

과거에 대한 미련은 내일의 장애물이다.

군것질을 좋아하는 사람이나 폭음, 폭식을 하는 사람은 대부분 외로움을 두려워한다. 만약 자신이 이러한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용기를 내 마음의 문을 열고, 더욱많은 친구를 사귀도록 하라. 그래야만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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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9-17 20:4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ngs01님 오늘부터 추석연휴 시작입니다.
즐거운 명절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우민(愚民)ngs01 2021-09-18 05: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행복한 추석 명절 지내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