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괜찮겠죠? 자비로우신 우리하느님이 아이를 빼앗아 가지는 않으실 거예요, 그렇죠?"

"이리로 오는 길을 어떻게 찾았지? 어떻게나보다 더 빨리 올 수 있었어?"
죽음의 신이 물었어요.
"어머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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