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하고 사는 것이 행복한 삶입니다."
"저는 왜 만족하지 못할까요?"
"욕심이죠."
"네?" - P-1

짧게 읽어도 오래 남는 깨달음의 한순간.
오늘 당신의 마음에도
‘탁!‘ 하고 빛이 켜집니다. - P-1

"내가 먼저 빈손이 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다면 옆의 사람을 도울 수 있을까요?"
"제가 무거운 짐을 들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방금 자식 때문에 많이 힘들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부모니까 자식 때문에 힘든 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길에 넘어진 아이는 부모가 달래면 더 심하게 울지만 부모가 없으면 혼자 일어섭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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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땜 이론 - 손실을 기회로 바꾸는 리스크 사고의 기술
이동우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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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걷다가 꽈당 넘어지거나 운전하다가
옆 차를 살짝 긁는 등 사고가 닥친 이들에게
˝액땜했네˝라는 말을 건네곤 한다...
예상하지 못한 사고나 손실을 더 큰 불행을
막는 ‘방어적 사건‘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단순한 위로 혹은 미신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된 말일 수 있으나 현재의 손실을 미래의
안전을 위한 투자로 재해석하는 사고방식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심리적 기술이다.

액땜을 불가피한 손실을 받아들이되 그 경험을
통해 자신과 시스템의 결함을 되돌아보고 다음을 대비하는 선제적 대응의 심리적 구조라고 강조한다.

이미 벌어진 일을 두고 두고 속상해 하기보다는 긍정의 마음을 갖고 좋게 해석하는
편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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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알라딘 선물을 감사히 잘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서재의 달인과 북플 마니아 둘다
선정되었는데 한박스에는 선물이...
다른 박스에는 감사편지만 들어있는 것이
맞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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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25-12-24 17: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서재의 달인만 선정되었는데...한 세트는 맞는것 같구요...북플마니아도 선정되셨으면 2세트가 정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편지만 들어있는 박스는 나도 황당무지로소이다~였습니다. 나도 뭔가 빠뜨렸나? 아쉬웠습니다. 알라딘램프가 오작동한 듯....

그레이스 2025-12-24 18: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두개 다 선정됐는데, 박스 하나는 감사편지만!
저도 다른분들도 그런가 궁금하던 중이었어요.^^

서니데이 2025-12-24 21: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알라딘에서 보낸 선물 받으셨군요.
저도 두 상자가 왔는데 하나가 너무 가벼워서 열어보니 카드였어요. 두 상자를 받은 분들 계시군요.
우민ngs01님 올해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밤되세요.^^
 

어차피 타인에게서 칭찬을 받아야 자랑스러워진다면타인이 아닌 내가 먼저 나에게 칭찬해주는 것이다.  - P-1

친구들이 마련해준 헌혈증과 보살핌이 없었다면 지금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지 상상하기 어렵다. 사실 상상하고 싶지도 않다. 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친구들이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었던 것처럼 나도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 P-1

할아버지는 말하셨지,
조진 건 잊으라고하 - P-1

지금 우리는 가장 빛나고 있다. 지금 내 모습을 사랑하면 내일도 사랑할 것이고 지나간 어제도 사랑하게될 것이다. 내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지금의 내 모습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면 좋겠다. 여유가 생기면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한마디 해주길 부탁한다.
아 이다. 그
"너 지금 빛나." - P-1

꿈은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된다 - P-1

"시작이 두려울지라도 조금만 용기를 내보자!" - P-1

내가 사라지지 않게 타이어나를 지키는 법 - P-1

"너 지금 괜찮냐?" - P-1

양유진 (빵먹다살찐떡)


사람들의 이야기로 영상을 만드는 크리에이터
‘빵먹다살찐떡‘이자 배우 양유진, 그리고 10년 차 루푸스 환자.
배우를 꿈꾸던 연기과 학생 시절, 코로나19를 만나 자취방원룸을 무대로 영상을 만들어 올리다가 100만 구독자를 위한
‘방구석 극장‘을 완성했다. 3년째, 여전히 아프지만 여전히말괄량이 같은 일상을 채널 구독자인 ‘빵쟁이‘들과 서로응원하기도 다그치기도 하며 함께 나누고 있다.
그 누구보다 세상의 속도에 맞춰 따라가고자 했으나 루푸스환자로서 마주한 난관 속에 수없이 넘어졌다. 그러나 결국투박하고도 따뜻한 주변의 위로에 힘을 내 자신만의 속도를유쾌하게 찾아냈다. 이제는 한없이 작았던 자신에게 유쾌함을선물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마음속에 숨겨두었던이야기를 3년이 지나서야 처음 용기 내어 이야기한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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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력 - 성과와 혁신은 마찰에서 시작된다
로버트 I. 서튼.허기 라오 지음, 박민정 옮김 / 상상스퀘어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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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찰력이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
불편한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스탠퍼드대에서 ‘마찰 프로젝트‘를
진행한 저자들은 모든 마찰이 나쁜 것은 아니라고 역설한다.
잠시 멈추게 만드는 마찰력이 필요한 순간도
있다. 불필요한 규칙, 무의미한 보고 등은 나쁜
마찰이다. 옳은 일을 더 쉽게, 잘못된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마찰은 좋은 마찰이다.

예를 들자면 임직원이 부적절한 의사결정을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시스템,
불필요한 지출을 걸러내는 절차등은 조직의
윤리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다.
마찰을 완전히 없애려는 시도는 오히려 조직을 약하게 만든다.
적절한 마찰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토론하게
만들며 더 나은 결정을 유도한다.
즉 ‘좋은 마찰‘은 혁신의 발화점이 될 수 있다.









정치도 마찬가지이다.
편가르기와 내로남불이 주특기인 현 정치판에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니고, 다름을 인정하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머리를 맞대어 좋은 길을 찾아야 한다.
좁은 땅덩어리에서 보수니 진보니 편가르기 하지말고 대한민국을 우선 생각하는 커다란
정치를 해주시기를 2026년에는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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