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마치 시계추처럼 좌, 우를 왕복운동 할 뿐이다.

허리를 펴고 다닐 것인가, 말 것인가

하지만 분명한 것은 구 마개가 민류에게 근원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되모, 학벌, 젊음, 가족간의 사당, 연민관의 사람, 무 지존심, 매국심, 좋고, 성도, 금전적인 성공, 고독하고 멋진 , 학문, 무소유, 초원, 예술, 고대한 민격…..
이렇듯 귀마는 회와 시대에 따라 수많은 험로 존재한다.

너무너무 완벽한 여자와 주변의 삐쩍삐쩍 말라 가는 남자들

뭐든지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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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물이 의식을 지닌 존재를 도와 줄 수도있다.

때로는 사물이 살아 움직일 수도 있다.

그대 자신이 변하면서, 그에 따라 세상이 변할 수도있다.

그대 몸에 고요가 깃든다.

살아가면서 적어도 한 번쯤은그대의 몸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스로를 밖에서 관찰할 수 있으면,
정신의 이탈이 이루어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를 믿고
마음을 당당하게 가지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확신한다.
사람들의 본바탕에는 뭐랄까……..
무언가 아주 선량한 것이 있다.

이따금 우리 자신이 덧없고 하찮은 존재라고느낄 때가 있다.

가구의 나무 냄새조차
그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후각적인 표식이 된다.

낱말 하나하나의 뜻을 곱새기라.
거기에 담긴 깊은 뜻을 이해하라.

한마디로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투쟁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기 위한 싸움

원수를 사랑하라.

그대가 맞서 싸우고 있는 것은 그가 아니라그의 병적인 두려움이다.

완벽한 기회가 왔다 싶거든
간단한 일격을 가하라.

불운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이 늘 승리하면서 살 수는 없다는 사실을받아들이라..

불운은 그대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고
그대를 발전시킨다.

진정한 전사는 질 줄도 알아야 한다.
그대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실패도 반드시 경험해야 한다.

그대, 살아 있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라.

사람들이 개미들처럼 무리를 지어
이리저리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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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몫의 삶에 감사하며 살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또 자기 자신의 얼굴을 지니고 살아야 합니다. 

모든 것은 항상 변합니다.

당신은 삶의 가치를어디에 두고 있는가?

"진실로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 것도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자 보라, 많이 가지고있는 사람이 여기저기에 얽매여 그 얼마나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가를!"

모든 욕망에는 근심이 따릅니다.

괴로움의 원인은 집착입니다. 자식에 대한 집착, 살림에 대한집착, 복잡해진 관계에 대한 집착, 재산에 대한 집착, 명예에 대한집착, 이런 것들 때문에 괴로움이 찾아옵니다. 출가란 집착의 집,
욕망의 집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해가 뜨면 밖에 나가 일하고
해가 지면 방에 들어가 쉬고
우물 파서 물 마시고
밭을 갈아 먹고사니
누가 다스리건 그게 무슨 상관이냐

"날카로운 면도날은 밟고 가기 어렵나니, 현자가 이르기를 구원을 얻는 길 또한 이같이 어려우니라."

세상 사람들은 돈을 좋아하지만
나는 순간의 고요를 즐긴다.
돈은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히고
고요 속에 본래의 내 모습 드러난다.

탐욕이 없는 것이 진정한 보시요.
어리석음 없는 것이 진정한 좌선
성내지 않음이 진정한 지계持戒요
잡념 없음이 진정한 구도다.

마음을 활짝 열어 무심히 꽃을 대하고 있으면
어느새 자기 자신도 꽃이 될 수 있다.

새들이 떠나간 숲은 적막하다

세상이 온통 입만 열면 하나같이 경제 경제 하는 세태다. 어디에 인간의 진정한 행복과 삶의 가치가 있는지 곰곰이 헤아려 보아야 한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경제만이 아니다.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다.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 주고 있다.

이름 때문에 숨어 살기 어려워
마음 편히 쉴 곳이 없다.
지팡이 날리고 또 날려서
찾는 산이 깊지 않을까 두렵네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그대, 진정으로 원하는가?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을 잡아라무엇을 하든 무엇을 꿈꾸든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하라

덜 쓰고 덜 버리기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딛고 일어선다.

나에게는 좋은 책을 읽는 시간이
휴식이다.

"세상에는 하찮은 것을 위해 자신의 소중한 황금을 마구 낭비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다. 그 하찮은 것들로 인해 그들은 하루하루를 고통 속에 살다가 처참한 죽음을 맞이한다."

나누는 일을 이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건으로 인해 마음을 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한 번쯤 생각해 볼 말씀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이다. (1971)

누가 복을 주고 벌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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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대가 어떤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어깨 위에 소리없이 내려앉는한 점 먼지에게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부여하라.

그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가장 하찮은 요소까지도지대한 관심의 대상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랑의 계단으로 오르는 문이 열리기 때문이다.

도시는 바람의 무덤이다.

을씨년스러운 콘크리트 담벼락 밑에는 지난밤 살해당한바람의 시체들이 유기되어 있다.

어디를 가도 바람은 그대 곁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때로 인간은 자신이 실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길을 간다.

인간이 끊임없이 진리를 탐구하는 것은어디에서도 영원한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인간이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는 것은어디에서도 영원한 사랑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본문 인간반성 중에서

비는 소리부터 내린다.

비는 뼛속을 적신다.

빗속에서는 시간이 정체된다.

우리가 못다한 말들이 비가 되어 내린다.

그래서 나는 세상의 모든 바보들을 존경한다

세상의 모든 바보들은 결코 남을 속이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은 이제 각박살벌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한 대통령이 집권 당시 국민을 상대로 남발한 거짓말만 모아서 책을 만들어도 그 분량이 팔만대장경을 능가할 정도라면 너무 심한 과장일까. 《목민심서 한 줄도 마음에 아로새기지 않은 양심으로 국민의심부름꾼임을 자처하는 정치가들은 얼마나 많은가. 

세상의 모든 바보들은 절대로 남을 모함하지 않는다.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길을 가는 데 가장 불편한 장애물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장애물이다.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밖에 있다.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인간은 희극적이고 인생은 비극적이다.

바람은 정지해 있으면 이미 바람이 아니다.

세월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입니다.

교육인가 고육인가

인간은 누구나 행복해지기 위해서 살아간다. 진리를 탐구하는목적도 그에 상반되지는 않는다. 진리는 마음으로써 깨달아지는것이지 머리로써 알아지는 것이 아니다. 

관심의 정도에 따라 사랑의 가능성은 달라진다.

이해의 나무에는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오해의 잡초에는 증오의 가시가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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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살만큼 많이 전진하였는가?

 우리들은 살면서 이주 작은 일이 생각보다 더 큰 번뇌의 고통이 되는 것들을 경험한다

사람으로만 판단해 주세요.

‘아‘다르고 ‘어‘다른 법입니다. 

친구 는 ,
내 옷과 같은 존재입니다. 친한친구는오랫동안 입어서…

 당신이 가신 옷 가본데 당신이 가장 싫어하는 옷이 가장 낡지 않은 옷이라는 사실을요.

만들어서 가느냐, 만들어진 길만 가느냐인 것이다.

진실은 어느새박제되어버렸다.

뜨거움은 차가운 것을 녹인다.

뜨거움은 차가운 것을 녹인다.

세상살이에 나를 강하게 해주는것들이 있다.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서 직업이나 취미가 아닌 열정으로 !! 

승 자 에 게
친구‘ 란 그림자‘ 에 불과하다.
그림자는 …
양지를 걸을 때는
언제나 나와 함께 하지만,
음지를 걷노라면
어느새 없어지고 만다.
- P237

자신이 가지 않은
길은 길이 아닌 것이다.

바닷물
백바가지가
소금한 바가지

우리가먹는 것은 그저
소금이 아니라
땀과 열정이다.

그래서
소금이 짠 맛이다.

짧은 것과 긴 것.
인생의 어려움은
선택에 있다

잊지 말야 할 것. 그 선택은 본인이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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