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챙김은 행복이 오는 길입니다.

마음챙김은 내 삶을 그들의 삶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사는 데는사랑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합니다.

집착이 인간의 삶을얼마나 황폐하게 만드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인간관계가 진실하지 않다면 삶도 진실할 수 없습니다.

삶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은 인간관계입니다.

인간관계는 신성한 것입니다.

자신과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자신의 한계와 번뇌를 이해하십시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챙김입니다.
생각을 알아차리면 생각은 멈추고 삶이 무엇인지,
문제는 어디서 오는지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점점 더 로봇처럼 되어갑니다.

마음 없이는 소리도 없습니다.

겉을 치장하는 이유는,
자신의 내면에서 진정한 가치를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삶이라는 연극,

어떻게 죽을지를 스스로 선택할 수는 없지만어떻게 죽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인생을의미 있게 사느냐 하는 것입니다.

항상 마음이 깨어있게 훈련할 수 있다면당신은 새로운 종류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행복을 원한다면 단순하게 사세요.

기쁨은 슬픔이 커갈 수 있는 양만큼 커집니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보물 세 가지.
헤아릴 수 없는 사랑,
검소,
누군가를 가르치려 들지 않는 것.
노자老子

"모든 가치 있는 것은 가슴 깊은 곳에서 나옵니다."
우 조티카 C J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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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넘어지는 것이라고들 한다.
사는 동안 우리는 무수히 넘어진다...
이런 넘어짐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아이들을 보라~~~
걸음마 할 때 얼마나 많이 넘어지는가?
그래도 그런 과정이 있기에 두발로 서서
걷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어려움과 장애, 시련이
왜...나한테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어려움이 없지 않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과 대처 방법이
다를 뿐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국가와 시장은 개인을 공동체와 분리하여 ‘혼자‘로 만들어
버렸다. 모든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사회체제나 구조적인 질서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 돌려 자신의 탓으로 돌리게 했다는 의미에서 국가와 시장은
승리했다....


기득권 적폐세력을 탓하던 자들이 이제는
새로운 기득권 적폐세력이 되어 我是他非
하는 꼬라지라니....

진영논리를 떠나서 잘못은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진영은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광신도 같은 지지층들은 사회의 악을 넘어
국가의 암적인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괴물을 잡으려다 또 다른 괴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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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장 이 세상을 떠나는데어떻게 그토록 아무것도 아닌 것에 집착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걱정할까요..

사랑은 기다려주어야완성되는 것

우리 영혼이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 나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함몰되지 않도록,
그리하여 오롯이 ‘지금 여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남의 시선이나 외부의 평가에 신경을 곤두세우기보다.
자기 마음의 소리에 더 집중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린, ‘죽지 않을 것처럼 삽니다.
그래서 자꾸 흔들리고, 힘들고, 괴롭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일치시킵니다

지나가는 것은그냥 지나가게 두고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급한 일과 덜 급한 일,
사랑과 사랑 아닌 것,
해야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분별해내고그 안에서 진주알은 건져 올리고,
그 밖의 것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오래 참으리라는 결심.
낙담하지 않으리라는 결심.
상처받지 않겠다는 결심,
기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리라는 결심.

찌르면 피 흘리고,
아프면 앓아야겠지요.
시간이 아물게 하는 날까지.

용서는 자유를,
절제는 자부심을

세상은 쉽사리 바뀌지 않습니다.
세상이나 상황을 바꾸기보단마음을 바꾸는 게 조금 더 쉽습니다.

진짜 용기는 무엇일까요?
나의 기분과 의지를 초월해서지금 여기의 상황을 받아주는 것.
지금 당장 보이진 않지만나의 끝은 아름답고 품위 있고향기로울 것임을 믿는 것.
이것이 진짜 용기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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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 자연의 복수. 코로나 팬데믹을 표현하는이보다 더 정확한 말이 있을까?

성장을 멈추어라

내 인생의 길은 우정의 길이었다 … 서로에게 늘 충실하며, 우정이 없었더라면 서로에게 불가능했을 존재 형식에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것, 바로 그것이야말로 내가살아온 길이다. 이반 일리치 · 데이비드 케일리, 『이반 일리치의 유언,
이민열 · 서범석 옮김, 이파르, 2010, 246쪽

생산적 도구와 반(反)생산적 도구

자동차, 도로, 주차장 같은 도구들은 우리의 삶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도구들이 너무 커지거나 빨라지면, 그것을 이용하여 얻는 이점보다 그것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더 큰 비용과 시간이 들게 되고, 결국 그 도구들이 인간의 삶을 억압하기에이른다.

공생적 도구와 조작적 도구

에스키모의 얼음집 이글루(위)와 몽고의 천막인 게르 (아래), 버내쿨러라는 말은 이글루나 게르처럼 문화적으로 고유한 양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일리치는 근대가 강요하는 일률적 삶에서 벗어나자기에게 가장 좋은 삶의 방식을 숙고하고 창조하기 위해서 버내쿨러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맞아요. 편리한 것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 어려워요 아주 예전에 제가 세탁통과 탈수통이 따로 있는 2조(潛)식세탁기를 쓰다가 통이 하나인 세탁기로 바꿨는데 너무편해서 세계관을 바꿀 뻔했어요.

아니잖아요? 요즘은 꼬마부터 할아버지까지 바쁜 것 같던데… 뿐만 아니라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기술 중독도 심각한 문제예요

학교 없는 사회

공생적인 배움의 도구를 상상하기

요. 이 설문 중에 ‘학교를 안 가니까 뭐가 제일 힘든가?‘라는 질문이 있었다고 해요. 이 질문에 답한 아동 청소년 중 41%가 ‘친구와 편하게 만나기 어렵다"
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지루하다‘가 26%였고, 학습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라고 답한 건 20%뿐이었다고 해요.

불평등을 확산시키는 학교

이렇게 일리치는 『학교 없는 사회」에서 첫째, 학교가 교육 기회의 평등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개발하는 데 있다는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의무교육 제도와함께 학교가 배움을 독점하게 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학교화된 사회

문탁네트워크의 세미나 현장. 학교화된 사회에서는 모든 것이 단계로 나뉘고, 하나의 단계를 건너뛰고 다음 단계로 바로 갈 수는없다. 하지만 배움은 전문가들이 정해 놓은 단계대로 이루어지지않고, 그럴 필요도 없다. 탈학교 사회‘에서의 공부는 연령도 배경지식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모르는 것이 나오면 그 순간부터 공부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학교를 재도구화하기

병원이 병을 만든다

자기 돌봄의 능력을회복하기

의료는 건강을 증진시키는가

부작용의 고통, 임상적 의원병

죽음조차 잃어버린 삶, 문화적 의원병

문탁네트워크에서 만든 ‘일리치약국, 이반 일리치는 우리 모두가자신의 몸을 스스로 돌볼수 있는 호모큐라스라고 말한다. 일리치약국은 그런 호모큐라스들의 네트워크이다. 약의 처방을 넘어서서 일상을 돌보는 지혜를 추구하고, 몸과 질병, 늙음과 죽음을 탐구하며, 자기배려의 테크네들을 익힌다. 무엇보다 누구나 이웃에마실가듯 편하게 드나드는 정다운 동네사랑방이 되기를 꿈꾼다.

몸은 마음과 연결되어 있고 마음은 자기가 사는 모든환경과 연결되어 있잖아요? 몸에서 발현되는 문제를 먹락적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해요. 그건 판단의 문제이고인문학적 소양의 문제예요. 그리고 전문가인 의사는 그런 전반적인 판단 속에서 제한적이지만 적절한 역할을할 수 있습니다.

학교는 힘이 세다.

호모 에두칸두스의 탄생

"새로운 삶의 방식을 상상하라!"

돈을 좇는 일이 아니라 기쁨과 보람을 주는 일을 찾고, 직장에 취직하려고 애쓰는 대신 새로운 일들을 창조하고, 쇼핑과 여행보다 산책하고 사색하는 삶을 기꺼이 선택하기. 일리치는 이렇게 다른 삶의방식을 상상하고, 숙고하고, 창조할 수 있는 길을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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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고 했던가....

평소 말이 없으셨던 어머니 얘기다...
벌써 머나 먼 길을 떠나신 지가 어느 새
8개월이나 지나갔다.....


산 사람은 살아가게 마련이지만,
문득 문득 떠오르는 생각은 어쩔 수가 없다.

누군가는 죽음을 향해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기 앞에 닥치는 일이
아닌 이상 남들 일에는 점점 관심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얼마전 어머니한테 가려고 아버지댁에 가서
홀로 남은 아버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버지 역시 문득 문득 생각나는 어머니의
모습에 힘들어 하신다....

시간이 필요할 듯 싶다...

문제는 좋았던 일을 떠올리면 덜 괴로울 텐데 못 해 준 일이 떠올라 자신을 괴롭히게
된다....
나 역시도...

과거, 현재, 미래....

현실에 충실하자~~~~

하루가 모여 일주일, 한 달, 일년이 되는
것 아닌가...!

이제 11월부터는 대학교도 대면 수업을 시작한다고 한다.

위드코로나다....

다시 코로나19 이전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된다...

힘내자~~~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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