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것은 넘어지는 것이라고들 한다.
사는 동안 우리는 무수히 넘어진다...
이런 넘어짐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아이들을 보라~~~
걸음마 할 때 얼마나 많이 넘어지는가?
그래도 그런 과정이 있기에 두발로 서서
걷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어려움과 장애, 시련이
왜...나한테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어려움이 없지 않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각과 대처 방법이
다를 뿐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국가와 시장은 개인을 공동체와 분리하여 ‘혼자‘로 만들어
버렸다. 모든 사회적 문제의 원인을 사회체제나 구조적인 질서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게 돌려 자신의 탓으로 돌리게 했다는 의미에서 국가와 시장은
승리했다....


기득권 적폐세력을 탓하던 자들이 이제는
새로운 기득권 적폐세력이 되어 我是他非
하는 꼬라지라니....

진영논리를 떠나서 잘못은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진영은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광신도 같은 지지층들은 사회의 악을 넘어
국가의 암적인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괴물을 잡으려다 또 다른 괴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