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당장 이 세상을 떠나는데어떻게 그토록 아무것도 아닌 것에 집착하고,
아무것도 아닌 일로 걱정할까요..

사랑은 기다려주어야완성되는 것

우리 영혼이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 나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함몰되지 않도록,
그리하여 오롯이 ‘지금 여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남의 시선이나 외부의 평가에 신경을 곤두세우기보다.
자기 마음의 소리에 더 집중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기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린, ‘죽지 않을 것처럼 삽니다.
그래서 자꾸 흔들리고, 힘들고, 괴롭습니다.

오직 사랑만이
우리를 일치시킵니다

지나가는 것은그냥 지나가게 두고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급한 일과 덜 급한 일,
사랑과 사랑 아닌 것,
해야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분별해내고그 안에서 진주알은 건져 올리고,
그 밖의 것은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오래 참으리라는 결심.
낙담하지 않으리라는 결심.
상처받지 않겠다는 결심,
기쁘고 새롭게 다시 시작하리라는 결심.

찌르면 피 흘리고,
아프면 앓아야겠지요.
시간이 아물게 하는 날까지.

용서는 자유를,
절제는 자부심을

세상은 쉽사리 바뀌지 않습니다.
세상이나 상황을 바꾸기보단마음을 바꾸는 게 조금 더 쉽습니다.

진짜 용기는 무엇일까요?
나의 기분과 의지를 초월해서지금 여기의 상황을 받아주는 것.
지금 당장 보이진 않지만나의 끝은 아름답고 품위 있고향기로울 것임을 믿는 것.
이것이 진짜 용기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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