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인론: 인재 등용의 중요성

<서경>에 이르기를 "임금은 훌륭한 신하가 아니면 나라를 다스릴 수가없다"라고 하였고 "팔다리가 있어야 사람이 되고 훌륭한 신하가 있어야 성군이 된다"라고 하였으며, 또한 "스스로 스승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왕도정치를 이룰 수 있지만 나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고 여기면 망하게 되는 법이다"라고 하였고 "이 신하들이 여기에서 열심히 노력하

붕당이 이렇게까지 나라에 해를 끼치는 것은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대개 붕당이 생기고 나면 시비가 뒤바뀌고 현사가 뒤섞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군자는 모두 물러나고 소인은 모두 진출하여 임금이

안민론: 백성을 편안하게 함

그 첫 번째가 각사의 노비를 추쇄하는 일이었다

두 번째는 해도의 거민을 축출하는 일이었다.

세 번째로 든 것은 어부를 강화도로 이주시키는 일이었다.

네 번째는 여러 곳에 산성을 쌓는 일이었다.

예론: 왕실과 사가의 예는 다름

-실용성과 박학성

소리는 혹 있은들 마음이 이러하라
마음은혹 있은들 소리를 누가 내랴
마음이 소리에 나니 그것을 좋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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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3-02-03 21: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민ngs01님,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2월이 되고 벌써 금요일입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우민(愚民)ngs01 2023-02-04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새로이 시작된 2월 계획대로 잘 지내시기를 빌어 봅니다...^^~
 
호감 가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최고 스타강사의 상대를 사로잡는 말하기 비법 : 실전편
장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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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직장이나 가정에서 생겨나는
갈등의 원인은 대부분 적절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오해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상하게 가까운 사람일수록 마음속으로는
차분하고 부드럽게 말해야지 다짐하지만
실제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은 원하는 대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그 결과 내 의도와는 다르게 오해를 낳고
난처한 상황이 발생한다.
의도와는 다른 말이 자꾸 나가 상대에게
상처를 주거나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공감 능력과 관련된 심리학적 문제가 숨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 장신웨는 300여 개 기업에서 1만 명
이상의 직원들을 교육한 경험과 현대 심리학의 연구 성과를 결합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대부분 갈등 상황에 대한 대화법을 완성했다....

대화의 목적에 따라 상황을 구분해서 어떻게 상대방의 말을 해석할지, 서로 다른 유형의 사람에게 어떻게 공감하고 경청하고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흔히 같은 의미의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의사소통에서 중요한 말이 그래서 중요한
이유다....

그래도 여전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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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는 쓰기만 하면, 원치 않는 사람들에게까지 보이는 글이다.
혼자 완성할 수 없는 글이기에 수없이 많은 사람과 함께, 많은 사람을 거쳐 완성된다. 카피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브랜드, 제품이 많기에 돈도 제법 벌 수 있다. 어쩌면 카피라는 장르는 내가 원했던 완벽한 글이며,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은 내가 바라던 꿈의 직업이다.

카피는 창의보다
이해가 필요할지도!

대부분의 경우 카피는 어떤 목적을 해결하기 위해 쓰는 글이다.

목적을 달성하는 글쓰기 = 카피

목적을 분명히 아는 상황

좋은 카피에 대한 견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적어도 내입장에서 가장 좋은 카피는 내가 빠르고 쉽게 쓴 카피다. 카피가 어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윤동주 시인의 <쉽게 씌어진 시>를 떠올릴 때마다.
내가 시인이 아닌 카피라이터라서 얼마나 다행인가 하고 생각한다.
한 번 더 강조하자면 카피라이터 입장에서 좋은 카피란 쉽게 쓴 카피다.

- 언드미디어의 카피언드 미디어는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생겨나서 획득한 미디어를 의미한다.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하고 자발적으로 남긴 후기,
대가 없이 인플루언서가 제품을 쓰는 모습이 노출되면서 제품이 자연적으로 홍보된 경우를 예로 들 수 있겠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맛있는 음식에
‘인생‘이라는 수식을 붙이는 것에서 착안,
새로운 왕교자 제품을 <인생왕교자>라고네이밍했다.

그렇다면 슬로건이란 뭘까? 슬로건은 대체로 어떤 생각과 가치를 전하는 문장을 의미한다. 보통 제품·브랜드기업이 갖고 있는 방향성, 철학, 스토리 등을 함축한 짧은 문장을 지칭하곤 한다. 마케팅

상세페이지 카피는가장 대표적인 내용 전달 카피이다.
제품의 장점과 설명이 담겨소비자들이 구매를 결정하는데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상세페이지 카피는눈에 보이는 제품을 설명하는 카피도있지만 무형의 서비스가 무엇인지설명하고 장점을 어필하는 카피도 있다.

소비자의 시선이 이동하면카피도 변한다

인쇄광고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카피가헤드카피이다.
"새로운 가전으로 새로운 능력을!"
"가격이 파격이다" 등이 헤드카피인것이다.
이 헤드카피들의 내용을 보충하는
"공부력/청정력"
"수박이 대박이다" 등이 서브카피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그래서 나를
완전히 쉬게 할 권리도 있다
열심히 사는 당신을
열심히 쉬게 할 권리
*** 안마기

어차피 내 문장을
기억할 사람은 없다
카피가 남기는 건 무엇일까?

써야 하는 카피는
이미 정해져 있더라

제대로 쓰되 쉽게 쓰는 법

스크린도어 앞은 지하철을 기다리며가만히 서있는 사람들이 꽤 있기에 다른미디어 위치보다 조금 더 긴 카피를게재하더라도읽힐 확률이 높다. 이처럼 내가 쓰는 카피의자리, 미디어를 미리 생각한다면 적당한분량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카드뉴스 첫 장은 소비자로 하여금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느끼게 해야,
끝까지 읽어보게 할 수 있다.
첫 장으로 소비자를 설득한 후, 유익한정보에 제품 정보가부드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뒷장 카피들을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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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이란무엇이며,
지식인의 역할은 무엇인가,
지식인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가.

비판적 지식인으로서의 삶

13
"사람들이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것을 감히 말한 사람이라 평했다.

장 폴 사르트르는 ‘지식인‘을 자신과 무관한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는 사람으로 규정하였다. 즉 지적 능력에 관계되는 일(정밀과학 응용과

오직 소원은 세상에 왕화가 회복되는 것항상 근심은 천하의 백성이 살기 힘든 것홀연히 온갖 감회가 속에서 모여들어늙은이 창망하게 지금 홀로 서 있노라

윤선도는 스스로 항상동중의 의리만 바르게 하고 이익은 꾀하지 말 것이요, 그 도만 밝히고 공은 헤아리지 말 것이다"

의는 인간 세상에서 남자가 걸을 길이요, 인은 하늘 아래 장부가 살집으로 사내장부는 이 인의도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의이 구절은 《맹자》에 나오는 말이다. 맹자는 인은 인간의 편안한 집이요, 의는 인간의 바른 길인데도, 사람들이 편안한 집을 비워두고 살지않고 바른 길을 놔두고 가지 않는 것을 불쌍하다고 여겼다."

실천 중시의 학문

윤선도는 격물을 내가 추구하여 사물의 이치의 극처에 이르는 것으로, 물격은 물리의 극처가 나의 마음속에 이른 것이라고 해석하였다.

득인론: 인재 등용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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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일 있을 땐 거꾸로, 반대로 생각하면 다 해결돼."

누구나 군에 가고 누구나 군에 보내야 한다.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무수한 어머니들은 눈시울을 붉힌다. 혼자서도 울고 여럿 앞에서도 저절로누선이 터진다. 염려로 늘 추적추적 비가 내린다. 왜 그럴까.

시계는 혼자서 물구나무선다

헤어지는 시각만 안타깝게 재고 있다그래도 숲은 여전히 푸른 숨만 내쉰다


가쁜숨 몰아쉬며
연병장 돌고 있을 때



아침부터 에어로빅하느라
신나게 뛰었다

햇볕에 따갑게 말라 가는 지난 시간들

너를 기다리기 위해 행운목을 샀다희망은 물만 먹고도 잘 자랐다행운을 향한 희망은 그러나이파리가 무성해져 가는 만큼행여 시들지나 않을까 두려웠으리라

해와 달과 별이 쏟아져 들어온다

일용할 양식 차려놓고일용할 허전함과 함께또다시 수저를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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