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에 이르기를 "임금은 훌륭한 신하가 아니면 나라를 다스릴 수가없다"라고 하였고 "팔다리가 있어야 사람이 되고 훌륭한 신하가 있어야 성군이 된다"라고 하였으며, 또한 "스스로 스승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왕도정치를 이룰 수 있지만 나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고 여기면 망하게 되는 법이다"라고 하였고 "이 신하들이 여기에서 열심히 노력하
붕당이 이렇게까지 나라에 해를 끼치는 것은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대개 붕당이 생기고 나면 시비가 뒤바뀌고 현사가 뒤섞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군자는 모두 물러나고 소인은 모두 진출하여 임금이
그 첫 번째가 각사의 노비를 추쇄하는 일이었다
세 번째로 든 것은 어부를 강화도로 이주시키는 일이었다.
소리는 혹 있은들 마음이 이러하라 마음은혹 있은들 소리를 누가 내랴 마음이 소리에 나니 그것을 좋아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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