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드영 Kevin DeYoung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위치한 그리스도언약교회(Christ Covenant Church)의 담임 목사이자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의 조직신학 교수이다. 고든콘웰신학교(Gordon ConwellTheological Seminary)와 레스터대학(University ofLeicester)을 졸업한 뒤 아이오와 주와 미시간 주등에서 여러 교회를 섬겼다.
D. A. 카슨, 팀 켈러, 브라이언 채플 등의 신학자들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위원으로 사역하면서 온오프라인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저서로는 「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바르게 받아야 하는가』(부흥과개혁사),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 (생명의말씀사), 「가장 위대한성경 이야기 (성서유니온) 등 다수가 있다. - P-1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는가?"다. 우리는그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도 있고, 반대로 죄 가운데 살아가기도 한다. 《나는 왜 이렇게 바쁠까》는 성도가 바쁜 이유를 진단하고, 우선순위를 세워 바쁘지 않게 살아가는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시간과 인생의 주권을 하나님께 드리는연습을 해보자.
이슬기 좋은신앙습관공동체 온리블 대표, <엄마가 된 나의 신앙이야기> 저자 - P-1

우리는 모두 비슷한 방식으로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 P-1

점점 바빠지는 세상 - P-1

지나치게 바쁘게 사는 것은내면에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드러내는 신호일 수 있다. - P-1

나는 조급한 사람인가 - P-1

문제는 내면에 있다 - P-1

첫째, 분주함은 우리의 기쁨을 망친다 - P-1

선한 일을 하려고 하는가아니면 선하게 보이려고 하는가 - P-1

예수님은선한 일이라고 해서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여기지 않으셨다. - P-1

천의 얼굴을 가진 악당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려는 것인지, 나를 돋보이게만들려는 교만인지, 순수하게 다른 사람을섬기려는 것인지 분별하려고 할 때 스스로에게이 질문을 던진다. ‘선한 일을 하려고 하는가아니면 선하게 보이려고 하는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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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은 당나라의 승려 삼장법사현장이 인도에서원전을 가져와 한역한 경전이다. 현장은 명나라 시대의 소설 『서유기의 등장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유기는 픽션이 가미된 소설이지만 현장은 실존 인물이다. - P-1

262자로 이루어진작은 대경전 - P-1

부처의 말씀, 반야바라밀다의 마음(친언)을 설한 경전이다. 관자재보살(관세음보살, 관음보살이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의 수행을 실천하며, 오온이 모두 자성공임을 깨닫고 일체의 괴로움에서 벗어났다.
사리푸트라여, 색은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은 색과 다르지 않다. 색은 곧 공이요.
공은 곧 색이다. 수상 · 행·식도 마찬가지다. 사리푸트라여,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공성을 특징으로 하며, 생겨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으며, 부족하지도 가득하지도 않다.
따라서 사리푸트라여, 공성에는 색도 없고, 수상 · 행·식도 없으며, 안. 이비·설·신·의도 없다. 색·성·향·미·촉· 법도 없다. 안계에서 의식계에 이르기까지 아무것도 없다. 무명도 없고, 무명의 멸함도 없다. 노사도 없고, 노사의멸함도 없다. 고집 · 멸·도도 없으며, 아는 일도 없고 득도 없다.
그러므로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여 마음에 걸림 없이 안주하며, 두려움이 없다. 완전히 개방된 경지에서 그 무엇도 집착하지 않고 해탈한다.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들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여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었다. 그러므로 알아야 한다. 반야바라밀다의 위대한 만트라는 모든 괴로움을없애며, 그것은 진실하고 거짓이 없다.
반야바라밀다의 수행에서 읊는 만트라는 다음과 같다.
"가테 가테 파라가테 파라상가테 보디 스바하이상으로 반야바라밀다의 만트라를 설하며 마친다. - P-1

불교에서는 여섯 가지 기관(육근)이 번뇌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본다. 등산은 육근을 정화하기 위한 수행이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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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할머니 약국
히루마 에이코 지음, 이정미 옮김 / 윌마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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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도 중순이 지났다...
세월이 덧없음을 느끼게 된다. 자꾸만...

아이작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의 법칙을 보면서 난 왠지 ‘관계‘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나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관심이 커지고
거리가 멀수록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다.

2022년 10월 29일 그리고 다가오는 2025년
10월 29일은 이태원 참사 3주기이다...
참사는 누구에게나 불편하다.
이태원 골목에서 발생했던 이태원참사 발생
직후 대응 및 수습에 있어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무능과 무책임을 전 세계에 드러냈으나,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 쪽으로 돌리는 데에는
빨랐다...!
일부 극우 유투버들이 ˝놀러갔다가 죽은 걸
왜 애도하느냐˝,˝할로윈데이 남의 나라 귀신
놀이에 놀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라는 식의
막말을 방조했다.
참사에 놀러갔다는 프레임을 씌우고는 자발적인 애도를 차단했다...

하루아침에 자식을 잃고 유가족이 된 사람들은
˝놀러 갔다 죽었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한 유가족 어머니는 내 딸은 놀러 간 것이 아닌 신입사원 모임 때문에 이태원에 갔다가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반복해 설명하기도 했다고 한다.

세월호에 이은 이태원 참사!
동일한 재난이 반복된다면 그것은 더이상
단순한 재난이 아니고 국가 시스템의 붕괴이다.

사회적 애도의 다른 이름은 공감과 연대이다.
우리 헌법에 명시된 안전한 사회, 생명과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란 누구나 열심히 일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사회가 아닐까?

사회적 참사는 분명히 비극이지만,
그로 인해 우리의 미래까지 비극이 되서는
안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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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우리의 ‘있기‘는 ‘함께 있기‘ 덕분이다. 누군가 곁에 있고 돌봄을 제공하기에 우리는 우리로서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자본이 수익을 낼 수 없다면 경비라도 줄이라고 닦달하는 사회에서 ‘함께 있기‘는 어려워진다. ‘함께 있기‘ 어려운 사회는 ‘있기‘도 어려운 사회다. 지금 기우리 사회가 그렇다. 자본이 부추기는 허무주의에서 벗어나 우리는 어떻게 ‘함께 있기‘를되찾을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며 여러 번 웃었고 코끝이 찡해졌다. 경쾌하고 반짝이는 표면과 장중한 해류가 흐르는 심층이 함께 가는 정말 좋은 책이다. - 고병권(작가, 노들장애학궁리소 회원) - P-1

팬데믹 시기, 온 세상이 살아남으려면 거리를 두라고 외쳤고 어린이, 장매인, 이주민, 노인은 고립되었다. 공부방 식구들은 끊어진 연결을 잇고 서로 곁을 지키려고 애썼다. 살기 위한 우리의 몸부림을 세상은 ‘돌봄‘이라고 했다. 우리는 돌봄의 행복을말하고 싶었지만, 세상은 돌봄의 필요성과 고통에 대해 더 많은 말을 했다. 그래서 외로웠다. 그때 이 책을 만났다. 이 책 덕분에 우리는 함께 있어야 괜찮아지는 인간을 더 사랑하게 되었고, 돌봄의 기쁨과 즐거움까지 자신 있게 말하게 되었다. - 김중미(작가)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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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이버와 구글은 검색창에 입력한 질문에 대해 AI가 즉시 답변을 요약해 보여준다. 제로클릭 검색은 더 이상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즉시 답변 확인‘의 경험을 제공한다. - P-1

(1) 비클릭 광고: 클릭 유도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광고,
(2) 콘텐츠화된 광고: 콘텐츠처럼 느껴져 소비자 저항감을 감소시●키기 위한 광고.
(3) 즉각적 경험 유도 광고: 피드나 영상 속에서 제품을 인지하면 플랫폼 내에서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게 물 흐르듯 매끄럽게 설계된 광고, - P-1

레디코어의 특징은 사전 계획, 인생 예행, 선제적 학습으로 요약된다.
이들은 자신의 일정과 예약을 철저히 관리하고 인생을 시각화하며, 결혼과 출산, 육아와 노후 등 인생의 주요한 이벤트를 미리 경험함으로써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한다. 마지막으로, 커리어와 자산축적을 위해 선제적으로 학습한다. - P-1

바른생활 루틴이 외부적 통제가 사라진 상황에서 매일 수행하는 습관이나 절차인루틴을 통해 스스로 자기 일상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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