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차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는 없다
안 괜찮은 건 안 괜찮은 거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내 마음과 적절히 ‘거리두기‘ 하는 연습
행복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문제는 안이 아니라 바깥에 있다
홀로서기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픔 뒤로 숨는다고 달라질 건 없다
아이가 성장하듯 관계에도 성숙함이 필요하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진실은 자존심보다 중요하다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줄 수 없다
적어도 내가 나를 속일 필요는 없다
실패한 그 목표는 처음부터 이룰 생각이 없었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좋아하는 사람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법
나에게 잘해줄수록 더 괜찮은 내가 된다
‘미안해‘라는 말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반드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다
건강하게 마음을 쏟아부어라
남을 돕는 게 나를 돕는 것이다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 웃기는 사람입니다
‘동일시‘란 어떤 사람이나 단체의 행동을 받아들이거나 따르는 경향을 가리킵니다. 자신의 능력, 안정감과 소속감 등을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의 장점을 흡수할 때 동일시란 심리 방어기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내사‘라는 심리 방어기제가 있습니다. ‘내사‘란 외부의 대상이나 자신이 높이 평가하는 어떤 인물의 특징을 자신의 행동과 신념에 끌어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근주자적 근묵자흑近朱書赤 近墨者黑‘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죠. ‘붉은색을 가까이하는 사람은 붉어지고 먹을 가까이하는사람은 검어진다‘라는 뜻인데, 이 역시 내사 현상이 내포된말입니다.
참을 인 세 번이면 ‘화병‘이 된다
사랑은 구걸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성인이라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타인에게 기대려 할수록 문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때로어떤 문제는 누군가 나서서 도와준다고 해도 영원히 풀리지않습니다. 방금 언급한 결혼과 관련된 문제가 바로 그런 것이죠.
상실한 것입니다. 내가 아프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 이것은생각보다 아주 무서운 일입니다. 상처를 받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내가 받은 상처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더 불행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Je to bon
화내도 괜찮은 만만한 사람은 없다
화가 나는 진짜 이유를 찾아라
내 마음을 아는 만큼 행복해진다.
‘은폐‘는 ‘합리화‘라고도 불립니다. 추구하던 목표를 이루지 못하거나 사회규범에 부합되지 않는 행동을 한 경우 자신에게 유리한 이유를 찾아 변호하여 문제에서 벗어나려는 심리 방어술을 가리킵니다.
신 포도 심리: 포도가 실 거 같아서 안 먹었다
절대적으로 진실한 사람은 없다
보상은 마음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지만 적당히 사용해PERSORAS야 합니다. 또한 부정적 보상 대신 긍정적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자신이나 타인에게 유익한 일을 하는 방향으로 말입니다.
완벽한 인생이란 없습니다. 누구든 살면서 보상 심리로결점을 극복하려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보상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는 거죠. 나를 파괴하는 보상은더 많은 후회만 남길 뿐입니다.
‘이타‘는 앞서 말했던 승화와 비슷합니다. ‘이타‘란 사회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성숙한 심리 방어기제로, 사람들이 어떤CORPORA행동을 통해 자신의 욕망과 충동을 만족시키면서 그 행동이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이런 아내가 있어서 좋은 점도 많습니다. 저의 인내력을키우고 교양도 높일 수 있으니까요."
‘자책하지 말고 ‘자조‘하라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가는 법이지."
저자 월리엄 번스타인은 신경과 전문의이자월스트리트의 전설적 투자전문가이다...작년 5월 13일 시가총액 50조원의 국내 대표 암호화폐 ‘루나‘가 기록적으로 폭락했다.그 전달까지만 해도 개당 14만5000원 선까지 치솟았던 루나 가격은 5월 13일엔 개당0.031원으로 바닥을 쳤다.루나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은 투자금 대부분을 날려버렸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예전에도 있었다.약 30년 전인 1990년대 후반, 당시 투자자들은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했던 인터넷의가능성을 믿고 닷컴 회사에 뭉칫돈을 투자했다가 닷컴 버블 붕괴로 큰 손실을 떠안아야 했다.19세기 영국의 철도 주식 투자광풍,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투자까지 부에 대한 열망 때문에 벌어진 비이성적 투자 광풍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왜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벌어지는 걸까.저자 윌리엄 번스타인은 ˝인간은 합리적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를 합리화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책에서 지적했다.... 책에 의하면, 인간이 군중 심리에 쉽게 좌우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이다.첫째, 인간은 모방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둘째, 서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인간은잘 짜인 설득력 있는 이야기에 매료된다.번스타인은 풍부한 역사적 자료에 진화심리학과 신경과학 이론을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히 엮어 인간이 왜 군중 속에서 비이성적이 될 수 밖에 없는지, 개개인이 주체적이며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누군가 돈을 쫓아 가지 말라고 했다.돈이 많으면 물론 좋은 점이 분명 존재한다.그러나 너무 많으면 그때부터는 돈의 노예가 되어 버린다고 말이다...사실 돈에 관한 많고 적음의 기준에는 정답이 없다.그래서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합리화하는 존재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어제가 돌아가신 어머니 기일이었다...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지금 생각하니 처음 일년간은 엄마의 머나먼 여행길을 받아 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편히 잠을 자지 못하고 가위에 눌리는 듯한동안 참 힘들어었다....그때는 주위에서 시간이 해결해준다고하는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물론 머리 속으로는 이해하나, 감성적인측면에서 아팠던 것 같다.어차피 모든 생명체는 시작과 끝이 있는 법.정해지지 않은 끝을 몰라서...어쩌면 우린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들의 고마움을 당연시 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든 사람은 몰라도 난 사람은 안다고 했던가. .....당분간은 봄이 다가오는 이 맘때 쯤은 생각날 것 같다......
내가 맡은 배역이 아무리 인생의 속박에서 고통받는 역이라해도 그 속에 바늘귀만 한 희망이 보이는가, 그것이 내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삶의 밑바닥을 헤매어도 그곳에 희망이 있나, 그 희망을 연기할 구석이 있나, 내일의이야기가, 혹은 그다음이 보이는가? 끝없는 절망 속에서 이 여자가 그냥 죽음을 선택해 버리나? 그렇지 않고 아무리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한 줄기 빛이 어디엔가는 있나? 그것을 찾고 그것을 연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누구든지 죽는다는 것은 슬픕니다. 어렸을 때 영화제에서 상타지 않고 평범한 주부 역할도 하고, 세계적인 배우는 아닐지라도 평범한 여성으로 살았으면 더 좋았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릴 적에 강수연에게 너무 큰 것이 왔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가엾어서, 김혜자, 윤정희 같은 배우, 집으로」의 할머니같은 역을 하고 싶다 했는데 ・・・・・・・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제각기 다른 이유로 불행하다.‘라는 소설의 유명한 첫 문
내가 인생에서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연기자로 살아오면서 몰입의 순간들을 많이 가진 것입니다.어떤 것에도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반쯤은 몽유병자처럼흉내만 내면서 살아가는 나를 잘 아시는 신이 내가 몰입할 수있도록 계속해서 작품들을 내앞에 가져다주셨습니다. 그러면흐릿한 불씨처럼 존재하던 나는 뜨거운 불로 타오를 수 있었습니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것과는 상관없이, 내 인생은매 순간순간이 무의미하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이 납득할 때까지 대사를 백 번도 더 읽습니다
거저 얻어지는 건 없습니다. 내 귀중한 것을 희생하지 않으면얻는 게 없습니다. 그것이 등가교환의 법칙입니다. 운이 좋았다해도 노력하지 않으면 사라집니다. 나는 이해력도 부족한 사람이라 열심히 하지 않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오죽하면 꿈에서도맨날 대본이 나올까요.
살아, 네 힘으로 살아
신은 절대로 내가 경험한 삶이 그냥 없어지게 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아주 우울한 생각을 했든, 너무 슬픈 생각을 했든, 치졸하고 부끄러운 생각을 했든, 그 모든 것이 내가 역을 맡을 때조금씩 도움을 주었습니다. 내가 겪은 모든 일과 감정들이 연기에 다 투영되었습니다.
남편은 세상을 떠나면서 말했습니다."나 없으면 힘들어서 어떡하나?"
"엄마가 얼마나 순진한지는 아빠랑 나만 아는데…………. 아빠는저세상으로 떠나고, 우리 엄마 어떡하나…
사는 것 외에 다른 해답이 없다
"저의 별명은 대머리예요. 일곱 살쯤 돼 보이고 병원에서 살아요 암에 걸렸어요. 전 한 번도 하나님에게 말을 걸어 본 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한 번도 하나님이 살아 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거든요."
"삶에는 여러 가지 해답이 있다는 거지. 그러니까 정해진 해답은 없는 거야."
너는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름답다
배우는 할 거 다하고 쓰러져야 합니다.
‘세상 어떤 여자가 그렇게 안 사나? 결혼한 여자가 다 그러고살지 저만 잘난 척하네. 나도 그러고 산다‘
‘다시다‘는 ‘입맛을 다시다‘에서 따온 순우리말입니다. "그래,이 맛이야."라는 유행어를 만들며 다시다 광고가 크게 히트하자, 다른 회사에서 비슷한 제품 광고에 출연해 달라며 훨씬 많은 모델료를 제시했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아무리 돈을 받고 하는 모델이라도 이 회사 모델을 했다가다음해에 경쟁사의 모델을 하는 건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일이
살아 있음이 기쁘다. 하늘의 푸르름이 기쁘다.시골의 오솔길이, 떨어지는 이슬이 기쁘다.개인 뒤엔 비가 오고 비온 뒤엔 햇빛난다.삶의 길은 이것이리, 우리 인생 끝날 때까지.오직 해야 할 일은 낮게 있든 높이 있든하늘 가까이 자라도록 애쓰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