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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의 구제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09년 12월
평점 :
일시품절


결론이 너무 억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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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의 이틀
장정일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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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까지만 좋았다. 장정일도 나이를 먹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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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고백이 많아도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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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BOOK 3 (10月 - 12月) BOOK4 (1月 - 3月)의 출간을 기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BOOK 2(7월 - 9월)의 결말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출구는 막혀버린 것이다. 그리고 1Q84년의 세계에는 비상계단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두 개의 달 따위. 됐어. 달은 달이고 나는 나다, 라며 숄더백 속의 9밀리 자동권총 헤클러&코흐를 꺼내 총목을 위로 해서 총구를 입 안에 넣고 똑바로 대뇌를 겨냥하고 단 한 순간의 주저함도 없이 방아쇠에 건 손가락에 힘을 주는 아오마메처럼 저마다의 삶과 저마다의 예정을 묵묵히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굿바이 아오마메. 굿바이 덴고. 굿바이 1Q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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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카슨 매컬러스 지음, 공경희 옮김 / 문학세계사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도서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에는 매우 심각한 오류, 탈자가 하나 있다.

탈자 하나가 뭐가 그리 심각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저자의 이름에서라면 문제는 달라진다.

책날개와 뒷표지 그리고 판권면 다음장에 표기 된 저자의 이름 철자 중에 R이 누락되어 있다.

납득하기 힘든 일이긴 하지만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 아니겠는가.  

부디, 도서가 많이 팔려서 2쇄 때는 교정되어 나오길 바란다.

독자가 자신의 이름을 잘못 기억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교정할 수 없다는 것, (독자뿐 아니라)저자로서는 매우 슬픈일일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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