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줄리아 보이드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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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 국민들도 모르는, 알고 싶어하지 않는 것을 여행자들이 어떻게 알겠나. 히틀러는 이미 독일국민이 바라는 모든 것이었고. 음..뭐지 이런 분위기. 이명박근혜에 이어 내년 대선을 결과를 알고 있는 후대 사람들이 지금 이곳의 풍경을 바라본다는..그나저나 독일인이 프랑스인 까는 거 재밌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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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사랑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3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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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모든 일을 꼭 그런 식으로 말해야겠어요?˝라고 앤 리오단은 묻지만 사실 그래서 말로를 좋아하는 거잖아. 나도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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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킹덤 1
요 네스뵈 지음, 김승욱 옮김 / 비채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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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고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것이 가족이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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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의 저편 이판사판
기리노 나쓰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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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확인도 없이 소환장에 응한다는 것부터 납득이 안 되다보니 마지막 장(결말은 또 이게 뭐야)을 덮을 때까지 집중할 수 없었다. 무척 기대했는데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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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 서울과 파리를 걸으며 생각한 것들
정지돈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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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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