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러브, 좀비 안전가옥 쇼-트 2
조예은 지음 / 안전가옥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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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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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시스터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5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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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정글 속의 원숭이가 떠드는 소리만큼이나 의미없었다.‘
이런 비슷한 문장을 어디서 읽은 것 같은데... 하루키 소설이었나. 여튼, 시리즈중 가장 피곤해보이는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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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레이터 Saul Leiter 열화당 사진문고 46
사울 레이터 지음, 마이클 파릴로 글, 강수정 옮김 / 열화당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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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통해, 촛점은 나가고, 유리에 비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없는... 세상은 분명하지도 선명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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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 특별판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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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구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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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목정원 지음 / 아침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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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시간예술이기 때문이다. 그 존재방식이 시간에 기대고 있어, 발생하는 동시에 소멸하는 예술. 작품을 다 본 순간 그것은 이미 세상에 없다. 그것은 사라졌다. 남는 것은 기억뿐이며, 기억도 금세 바스라진다.‘ 5쪽

나는 ‘삶‘에 대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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