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돈 - 모든 꿈이 실현되는 미래
니시노 아키히로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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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누가 봐도 끌리는 제목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장 ~ 3장까지 구성되어 있네요.


1장 부유층의 생태계

​

일본의 '자살률'은 저자가 조사한 데이터에 따르면 OECD 기준 세계 8위라고

하면서 선진국(G7)만 보면 자살 사망률 순위에서는 일본이 단독 1위

라고 하네요. 동기는 나이에 따라 다른데 성인은 1위가 '건강 문제'

다음은 '겅제 생활 문제'라고 하면서 한마디로 '궁핍한 생활'이라고 하네요.

돈이 제대로 돌지 않으면 자살과 범죄를 선택하는데

일본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돈' 얘기를 하지 않고

돈을 '지키는 방법' 얘기도 '만드는 방법'의 얘기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런건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는거 같네요.


2장 커뮤니티

​

- 돈에 대한 지식은 생명과 관계가 있으므로 제대로 공부하자

- 부자 타깃의 상품을 가지고 있다면 약한 사람에게도 너그러울 수 있다

-프리미엄과 럭셔리의 차이를 이해하자

​

정리를 하면서 추가로 "기능"을 추구하면 "프리미엄"은 가능하나

"럭셔리"는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3장 NFT

​

이해하기 어려운 'NFT(Non-Fungible Token)'를 이야기하겠는데

그 전에 '남쪽 섬의 돌 돈' 이야기부터 시작이 되네요.

미크로네시아 연방의서쪽 끝에 있는 야프라는 섬에서 석화라고

부르는 '돌돈' 이 있는데 가운데 구멍이 뚫린 돌인데

우리가 쓰는 돈처럼 일용품 구입에 쓰는게 아니라 관혼상제의 답례품으로

사용하거나 마을 사람끼리 다툼이 있을때 '미안해. 이걸로 없던걸로 하자'

라면서 주고 받는데 "값을 매길 수 없는 문제를"해결할 때

사용한다는것으로 먼저 시작이 되네요.

NFT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

지금도 우리가 모르는것들이 생겨나는 시대

돈에 대한 감각을 키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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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문제 진단 - 대한민국이 아프다
모경환.은지용.황미영 지음 / 아침나라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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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너무 공감이 되는 제목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의 1부 ~3부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사회적 갈등과 불평등

​

시작은 집단의 민낯이 드러나는 순간으로 사례를 먼저 보여주는데

서울 강서구에서는 2013년부터 가양도 옛 공진초등학교 부지에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공립 특수학교인 서진학교를 설립하려는 계획이 추진되었지만

인근 주민의 일부의 조직적인 반대에 부딪혀 사업이 수년가 지연되었고

결국 2020년 3월 개교를 하였으며 한국 사회의 포용성과 시민의식 수준을

되돌아보게한 계기로 기록되는것을 보여주네요.

​

한국사회에서는 집단 이기주의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데

집단 이기주의는 특정 집단이 공동체나 국가 전체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며 행동하는 사회현상에 대한

의미부터 알려주네요.

기업과 전문직 단체, 노동조합, 지역 주민 모임 등 다양한 집단이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앞세워 전체 사회의 이익과 충돌하는 결정이나 행동을 보일 때

집단 이기주의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이어서 예를 들고

우리나라의 경우에 대해 설명을 이어가네요.


2부 건강과 삶의 질

​

우리 사회의 건강 격차 현실을 경남 의령군 칠곡면에 거주하는

P씨의 경험을 토대로 보여주는데

종합병원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는거 같네요.

​

건강한 몸은 팽복한 삶의 필수 조건인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건강한 몸을 원하지만 아쉽게도 개이의 건강 수준은 그들이 속한 사회경제적

집단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곤 하는데 이를 흔히 '건강 격차(heath disparities)

문제로 부르며 건강 격차 문제는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3부 사회변동에 따른 위기와 도전

​

어느 워킹맘의 일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장에 있어야 하는 엄마와 불규칙한 패턴으로 일하는

아빠를 둔 세 살 아이의 일과는

오전 7시 50분 : 집을 나섬

오전 8시 10분 : 어린이집 도착

오후 7시 : 하원

오후 8시~10시 : 놀이

오후 11시 : 수면

​

UN 경제사회국의 '20024년 세계 인구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총 인구는 2022년 80억 명을 돌파하였으며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영향으로

2080년대에 이르러 감소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하네요.

저출산 고령화 현상과 이에 따른 인구 감소는 노동력 부족, 경제 성장 둔화

사회복지 비용 증가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특정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인구구조의 변화이며

많은 국가가 저출산 고령화가 촉발한 다양한 사회 경제적 문제에 직면한다면ㅅ허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여주면서 세계 다른 나라들보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더욱 심각하며 이에 따른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

크게 문제가 되는 것들만 책에 알차게 담아서 많은 분들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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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처럼 살지말아라
이재철 지음 / 좋은땅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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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강렬한 글귀라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Episode1 ~ Episode7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Episode1 의사들은 알기 힘든 뇌경색 이야기

​

뇌경색을 직접 겪어 본 신경과 전문의 선생님이 과연 있을까요?

확신할 수 없다고 하네요.

지금도 고통과 싸우고 있는 환자분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이 글을 바친다고 하면서 책이 시작 되네요.


Episode2 골든 타임, 15분의 기록

​

응급차가 도착하기까지는 5분 정도 걸린 거 같다면서 구급대원분들이

아파트 단지 입구에 도착했다고 연락을 줬고

"이른 아침이라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지 않도록

응급차 사이렌은 꺼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라고

정중히 부탁드렸고, 구급대원분드른 흔쾌히 그 요청을 들어줬다는 것으로

급박한 상황속에 다른 행동으로 놀랍다는 생각을 했네요.


Episode4 고마움과 미안함 그리고 후회가 공존하던 그때

​

일반 병실로 옮겨 온 후 첫 이틀은 주로 정리하고 쉬며 보냈고

중환자실에서 막 올라온 후라 몸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고

말도 잘 나오지 않았으며, 할 수 있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모든 것을 와이프가 다 해 주었다고 하면서

사랑하는 아내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크다고 하는데

아프게 되면 무슨 직업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걸 느꼈네요.


Episode6 진심으로 마주한 재활, 마음에서 시작된 회복

​

저자 생각에는 병원 자체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 있는 의사나

재활 선생님들이 어떤 분들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병원이 크고 잘 정비되어 있으면 관리가 잘 되고

그 안에 좋은 분들이 계실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겠다고 하지만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하네요.

이런 생각은 우리와는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네요.


Episode7 삶의 끝자락에서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다

​

저자는 국민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계속 반장을 역힘했고

5학년 때만 부반장이었고 5년 동안 반장과 부반장을

연임하며 지냈다고 하네요.

6학년 때는 전교 회장도 맡았고, 보이스카우트 단장도 했다고 하면서

나름의 책임감으로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하네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학창시절을 보낸 후 미국에서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몇 년가 미국에서 일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자리 잡고 살아갔다는 것으로 얼마나 열심히 살아 왔는지를

단편적으로 알 수 있네요.

​

만약 저를 포함해 이글을 읽는 분들이 건강을 잃게 된다면 우리는 단 하나

건강만을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움직이고

운동을 실행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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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조절력
윤여진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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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내용이라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책을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을 펴자마자 아이의 감정을 여는 100가지 질문지부터 나오는데

매일 다르게 겹치지 않게 물어보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은 크게 1부 ~ 3부로 나눠져 있고 그 안에 1장부터 8장까지 세부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감정은 아이의 평생 자산이다

1장 지금, 감정조절력이 필요한 이유

​

최근 몇 년간 AI의 발달 속도를 미래를 감히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빨라지고 있기에 많은 부모들이 AI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술과 지식

교육에 총력을 기울리는 이유인데 대부분의 영역에서는 이미 AI가

인간을 앞지르기 시작했기 때문에 직업, 기술, 지식 기반의 경쟁에서 인간은

결국 AI에 밀릴 수 밖에 없다고하네요.

​

AI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진짜 경쟁력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과 함께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비인지적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하네요.


2장 부모가 되고 나서야 만나는 낯선 감정들

​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지 저자가 알던 세상은 완전히 달라졌고

'천지가 개벽했다'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었는데

지금까지 알고 믿어온 모든 것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큰 차이일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육아'라는 세계는 낯선 동네가 아니라 전혀 다른 대륙처럼

느껴졌고 엄마가 되면 자연스럽게 생긴다던 '모성애'는

저자에세는 찾아오지 않았고 '공평하게' 육아하겠다고 다짐했던 남편은

아이가 울어도 잠에서 깨지 못했다는것에는 예전의 제 모습이 떠올랐네요.


3장 부모의 감정이 아이의 정서를 만든다

​

영화 <정글북>에는 모글리라는 소년이 등장하는데 인간이지만 정글에서

자라 늑대처럼 뛰고, 곰처럼 장난치며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살아가는데 동물들 사이에서 자란 모글리는 생존 방식뿐 아니라

언어와 감정까지 그대로 체득하여 정글의 규칙과 감정은 곧

모글리릐 세계였다고 하네요.

인간은 누구에게 길러지느냐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고 해석하는 방식이

달라진다는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거 같네요.


2부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

4장 아이의 감정은 왜 서툴고 격렬할까?

​

부모들이 자주 하는 하소연중 하나가 우리아리는 너무 예민하다는 것인데

부모가 예인한 성향이면 아이도 나처럼 힘들어질까 봐 걱정하고

부모가 예민하지 않다면 아이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답답하다고 하네요.

'무던함'을 미덕으로 배워온 한국 부모들에겐 아이의 예민함이

꼭 '고쳐야 할 문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데

신격학적으로 보면 예민함은 감각 정보를 처리하는 신경계가 더 활발하게

작동하는 상태라고 하니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꺼 같네요.


5장 부정 감정은 아이 성장의 신호다

​

"그만 울어! 뚝!"

지금의 부모 세대 중 어렸을 때 이런 말을 안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데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네요.

우리는 대개 부정 감정을 억압당하며 잘왔고 어른 앞에서 화를 내거나

울거나 짜증을 내는 행동은 '버릇옶는 아이의 모습으로 여겨졌고 그런 감정을

드러내게 둔 부모는 '양육에 실패한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기도 했다는것에

격하게 공감이 되네요.


6장 자존감을 키우는 긍정 감정의 힘

​

긍정 감정은 단순히 '기분이 좋은 상태'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네요.

최근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기쁨, 용기, 신뢰, 감사, 평온함처럼 확장적인

긍정 감정은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과 발달에 핵심적인 신경회로를 형성하고

특히 전두엽 필질에서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균형적인 분비를 촉진하고

해마는 기쁨과 성취의 기억을 강화하며 편도체는 감정 반응을 안전하게 처리하면서

옥시토신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며 신뢰와 애착이라는 깊은 사회적 감정이

길러진다호 하는데 전문 용어보다는 긍정감정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될꺼

같네요.


7장 감정 기반 사회성 길러주기

​

"우리 아이가 친구와 싸웠어요. 어떡하죠?"

많은 부모가 아이가 친구와 다투거나 갈등을 겪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걱정하는데 아이가 상처받진 않았을까 염려되고

혹시 내 양육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건 아닌지 자책하며

다른 부모들의 시선을 의식하기도 하기에

"싸우지 말고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지"라고 습관처럼 말하는데

우리도 어릴 적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이기에

그렇게 말하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느낄 수도 있다는데

우리가 어릴때 이렇게 컸기기에 이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8장 하루 세번 10분, 아이듸 감정을 키우는 일상 루틴

​

"대체 몇 번을 깨워야 일어날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밤에 일찍 자라고 했지!"

"누굴 닮아서 이렇게 굼뜬 거야?"

많은 부모가 아침마다 아이와 기상 전쟁을 치르는데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사춘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아이들은 아침마다 깨우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며 부모의 인내심을 시험한다고 하는데

아이의 기상습관을 두고 부모가 생각하는것과는 다르다는것을

생물학적 현상이라는것을 보여주네요.

​

책을 통해 우리가 평소 아이들에 대해 생각하던 것들이 아니라는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게 부모 중 한명으로 좋았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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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기를 왜 너가 봐
허은재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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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실제 그린 그림이 표지고 아이들의 일기를 담은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운이 좋게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다른 책과 다르게 1일 ~ 11일로 구별이 되어 있고 일기 뿐만 아니라

다른 주제로 글과 그림이 수록되어 있네요.


1일 초등학교 1학년 :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움

​

실제 아이의 이야기를 아이의 글씨가 아닌 인쇄된 글자로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아이의 글씨다 보니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2일 초등학교 2학년 : 일기 쓰는 즐거움

​

인어공주의 이야기를 이렇게 상상해서 각색을 하고 일기에

상세하게 적은게 2학년이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4일 미래의 대통령에게

​

체육대회와 과학의 날, 현장학습을 이렇게 그림과 글로

표현한게 누가봐도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네요.


6일 롤링페이퍼

​

친구들이 저자인 아이에게 보내는 롤링페이퍼인데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한학급에 아이들 수가 서울임에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0일 미세먼지가 내려요

​

요즘 가장 문제인 미세먼지가 주제인데 아무래도 수도권이

다른곳보다 더 심하다는것과 함께 그림을 이렇게 그리는걸 보니

한 반에 그림을 그리는 아이중에 한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11일 나의 갤러리

​

코로나 19를 주제로 그린 그림인데 상상력도 표현력도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

아직은 고등학생인 저자가 이 책을 보면 무슨 생각부터 하게 될지

궁금하면서 중간에 엄마의 글을 읽으면서 우리 부모들의 마음은

언제 어디서든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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