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아끼고 지식을 압축하는 요약 독서법
이은대 지음 / 북랩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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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독서법 관련 책을 읽고 진짜 오랜만에 독서법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1부 ~ 5부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요약 독서는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가

독서는 분명 유익한 활동이지만 무분별한 독서는 시간 낭비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이 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말이었네요.

저자는 너무 늦게 깨달았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하네요.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본질이고 독서의 80%는 불필요한 정보,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고 실질적으로 가치 있다고 판돤되는 부분은20%에 불과하다는

것에 적극 공감이 되네요.


2부 책 뼈대를 한눈에 꿰뚫는 기술

여기서는 특히 더 공감이 되는게 책을 읽기 전 고민하는

'이 책이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까?'

서점의 수 많은 책 사이에서 눈에 띄는 제목이나 자극적인 문구에 끌려

손에 들었지만 몇 장 넘기기도 전에 놓아 버린 경험까진 없지만

생각했던것과 다른 내용이거나 재미가 없는 경우가 있기에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기 위한 3가지를 알려주네요.


3부 요약의 골든 룰 - 핵심만 남기고 버려라

책 한권을 펼쳤을 때, 사람은 어디부터 읽기 시작할까요?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는데 저자 소개나 목차, 아무 페이지나 펼쳐 문장 몇 줄을

읽어보는 경우 각자 다를지 않을까 하네요.

"대표님은 책을 얼마나 빨리 읽으세요?"

"그 많은 책을 어떻게 다 읽고 기억하세요?"

"어떻게 그렇게 정확히 색심을 짚어 내세요?" 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받는데

여기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 가네요.


4부 요약을 습관으로 만드는 실전 훈련

독서 늘 마음은 있는데 시간이 없다고 느낀 적 이 많을 거라고 하는데

책을 사서 책장에 꽂아 두기만 했다가 어느 날 다시 꺼냈을 땐 처음보다

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자기 계발서나 인문서처럼 읽고 나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되면 시작조차 힘들다고 하네요.

독서 시간에 대해 30분, 한시간은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 힘들기에

하루 10분 요약 독서 루틴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5부 요약 독서로 세상을 읽는 리더 되기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수많은 기사와 보고서를 읽고 다양한

유투브 콘텐츠를 찾아보는 사람이 많은데

정보는 넘쳐 나고 상향은 흐려지는게 너무 많은 정보가 오히려 판단을

방해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하네요.

저자 기준은 한권의 책에서 찾는다고 하는데

단 한권의 책을 깊이 있게 읽고 요약하는것으로 하나의

산업 트렌드를 꿰뚫을 수 있다는 견해를 보여주네요.


6부 실전 도석법 - 요약 독서법의 확장과 응용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지 정보나 지식을 얻는 행위가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메시지 중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끊임없이 선택하게 된다고 하네요.

요약 독서법은 이 선택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해 준다고 하니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과감히 걷어내는 일이 곧

본질이라고 하네요.

이 본직을 통해 응용하고 확장을 통해 곧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저자의 메세지를 보여주네요.

다다익선이 아니라 과유불급이 떠 오르면서

무조건적인 독서보다는 목적과 핵심을 파악하고

내가 배우고 더 나은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중요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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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븐을 켤게요 - 빵과 베이킹, 그리고 을지로 이야기
문현준 지음 / 이소노미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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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고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을 펼치자 이책의 시작을 함께한 분들에게 대한 감사 인사로 시작을 하네요.


책은 베이킹과 관련된 4개의 큰 주제로 나눠져 있네요.


빵과 베이킹 이야기

반죽과 함께한 시간들

베이킹을 한번도 해 본 적 없는 사람들과 함께 베이킹을 진행하다 보면

듣게 되는 질문들이 있는데 '호스트님 이전에는 뭐 하셨어요?'

'어 이전에는 무역회사 다녔구요... 어쩌다 보니 이러고 있네요.'

'가장 좋아하는 카페나 빵집은 어디인가요?'

'을지로 3가 근처에 어딜 갔는데 거기 무스케이크가 맛있어서 좋았어요.

안에 잉어 들어간 어항도 큰 거 하나 있는 게 인테리어도 제 취향이았더라구요'

'함게 베이킹 하는데 제일 어려운 빵은 무엇인가요?'

항상 고민하게 되지만, 저자의 답볍은 '소금빵이요.' 항상 같다고 하네요.


베이킹 공간과 그 곳을 찾는 사람들

을지로에서 오븐을 여는 이유

베이킹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처음 커뮤니티 활동을 시작하면서

저자는 나름 기대했던건 베이킹을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나누는

전문적인 이야기 즉 고충 토로와 솔루션의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혼자서 홈베이킹을 하다 보면 잘 안 되는 것들이 많았고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늘어났는데, 베이킹 커뮤니티로 사람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당연히 베이킹에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옷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었지만 베이킹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보니 베이킹을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의외로 찾기 힘들었고 현재도 크게 다르를 않다고 하네요.


베이킹 공간을 만들다

오븐을 둘 곳을 찾는 여정

베이킹을 좋아하는 저자가 외부에 베이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생각한 것은 꽤 오래된 일로 단순히 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무언가를

할 수 없기에 '외부에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그 돈은 누가 낼건데?' 이런질문이 먼저 떠올랐고, 그 답을 찾는게 우선이라

퇴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실행에 옮기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빵과 함께한 삶

베이킹이 바꾼 일상들

대학교에 있을 때 독일로 교환학생을 갔었는데 미국을 가고 싶었던

저자에게 부모님은 곳곳에서 터지는 미국의 총기난사 사건들을 보라고

저렇게 위험한 나라를 어떻게 가겠다고 하는 것이냐며

갈 수 있다면 독일을 가라고 말씀하셔서 저자는 부모님의 말씀을

따르기로 하고 다행히 운이 좋아 무서운 일은 겪지 않았고

좋은 경험도 하고 특히 요리에 관련된 경험이 많았다면서

바짝 탄 스테이크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네요.

이어서 계속되는 저자의 요리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저자의 이런 경험들이 지금의 베이킹을 하는 저자를

있게 한 양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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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다 - 서예와 캘리그라피에서 인생을 배우다
이경화 지음 / 머메이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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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제목에 이끌려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이렇게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7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큰 주제 안에

작은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 먹에 스며들다

어릴적 붓을 잡았던 경험은 대학에서 저자의 발길을 서도회로 이끌었고

그 시절 마음 한편에 해갈되지 않은 서예에 대한 목마름이 서예 작가로의 길을

열었다고 하면서 책이 시작되는데 이 부분을 보면서

각자 우리에게도이런 것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하면서 책을

읽어갔네요.


2 붓을 세우다

구매 대행으로 화구 박스를 주문한 후 배송 기간까지 2주 정도의 시간이

주어졌고 안도의 마음과 함께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공존했고 새로운 일에 대한 두려움과 동시에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는 저자의 모습에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전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 하네요.


3 점을 찍다

시커먼 물 폭탄이 터진 듯 쏟아지는 물줄기는 빗방울이라고 이름하기

힘들었곤 한순간 확 젖어버린 바지를 부여잡고차에 올라

파도처럼 부딪치는 물줄기를 피했다는 안도의 한숨. 적은 몸을 등받이에 기대고

앉자 적막한 공기가 차를 두드리는 거센 빗주길에 산산이 흩어져 바닥으로

가라 앉는다고 하네요.

서둘러 나온데다 날씨까지 좋지 않았지만, 출발 시간에 도착할 ㅅ수 있어

안도감이 들었다는 저자의 마음을 엿볼 수 있네요.


4 선을 긋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두 명의 참가자가 '골목길'을 부르는 미션에서 원곡을

기억하는 저자에게 두 가수가 부르는 '골목길'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음색과 목소리에서 "이게 '골목길'이라고?" 라며

의심하게 만들었는데 원곡의 가사에 자신의 경험과 감성을 담아낸 노래는

이전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움으로 다가온 경험이었고

이것을 서예의 본질인 선을 본질을 깨닫고 나서는 운필을 넘어선 필탈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이어가네요.


5 선을 넘다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처럼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그녀가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만 같았다.

탐험하는 자가 없으면 그 길은 영원히 못 갈 것이오. 우리가 욕심을 내지

아니하면, 우리가 비난을 받지 아니하면 우리의 역사를 무엇으로 꾸미잔

말이오. 다행히 우리 조선 여자 중에 누구라도 가치 있는 욕을 먹는 자 있다 하면

우리는 안심이오.

- 나혜석,<나혜석, 글 쓰는 여자의 탄생> 중에서

호가이자 시인 나혜석의 삶을 우연히 TV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되었고

마치 저자에게 말하는 것 같았다고 하네요.


6 여백은 새로운 공간을 보는 시선

새로운 도전과 설렘이 교차하여 잠을 쫓아내는 새벽에 눈을 떠 시계를 보니

이른 시간이라는 저자는 잠시 누워 생각에 잠겼다가 일어나 앉아 필요한

준비물을 챙기고, 메모한 종이를 확인하며 가방을 다시 살피는 모습

막연히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보디 프로필을 시작해서

3개월단 매일 새벽 운동을 하며 식이 조절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왜 힘들게 이걸 하고 있는 것인지 질문해보는 모습과

운동은 삶에 활력을 주었지만, 목표를 가지고 해본 적은 없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선을 넘는 도전은 먹는 것을 줄이며 몸의

한계를 경험하게 했다는 것을 보며 우리도 새로운

한계에 도전하면서 경험을 하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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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요정 - 전자기학의 탄생과 격변의 연대기
이태연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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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요정의 이미지가 아니지만

다른 의미로 요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제목에 흥미가 느껴져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크게 1부 ~ 3부로 나눠져 있고 또 그 안에 제목별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유럽 전기 혁명의 미명

탈레스의 호박으로 책이 시작되는데

정전기란 물체에서 전자가 이동하여 전하가 재배열되고 축적되어 고정되는

현상으로 전하란 모든 전자기 현상의 출발점이 되는물리 현상이며, 물체가 전하를

띠는 것을 '대전 현상' 이라 한다고 설명하네요.

일반적으로 플라스틱과 동물 가죽은 전기적으로 중성이지만, 가죽으로

플라스틱을 문지르거나 닦는 순간 마찰에 의해 대전되고

전자를 쉽게 얻는 특성이 있는 플라스틱은 전기적으로 음의 성질인 음전하를

띠는데, 이때 양전하를 갖거나 중성을 띠는 물체 (예를 들어 종이, 깃털, 머리카락)를

가까이 대면 이력에 따라 끌어당겨진다고 하며

이러한 현상을 총징하여 '정전기 현상'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려주네요.


2부 힘에서 장으로, 전자기학의 탄생

10대 시절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읽고 영감을 받은 독일의 한 청년이

있었는데 이 청년은 기독교적 경건주의의 영향을 받으며 자랐음에도

수학,물리와 천체운동에 관한 학문에 빠져들었고

당시 과학의 발전 과정에서 여전히 논리와 이성을 중심으로 한 합리론과

감성을 중시한 경험론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는 것

당대 경험론자인 데이비드 흄의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가 이 청년에게

큰 충격을 주었는데 플라톤에서부터 시작한 이데아, 그리고

저 동굴밖 어딘가의 진리는 과학에 빠져든 사람이라면 누구나 발견하고 싶어하는

대상이었으나, 경험주의의 탈을 쓴 회의주의자 흄이 이 청년에게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고 하네요.

이 청년이 <순수이성 비판>을 집필한 임마누엘 칸트라는걸 알려주면서

칸트의 철학적 방법과 판단력에 대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게 되네요.


3부 맥스웰의 유산과 한계, 그리고 불확실성의 서막

1870년 케임브리지로 돌아온 맥스웰은 새로운 연구소의 소장으로 임명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헨리 캐버디시의 손자뻘인 데번셔 공작의 후원으로

연구소가 새롭게 설립됐는데, 맥스웰이 이자리에 임명이 된 것이라고 하네요.

'캐번디시 연구소'라 명명된 이곳은 맥스웰학파를 길러내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면서 당시로서는 캐번디시 연구소가 어떠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으며, <네이처>에서초차도 독일의 시골 대학 수준까지

올라오려면 10년이 걸릴 것이라 평가했다는 것을 보면 얼마나 무시와

조롱을 받았다는것을 알 수 있네요.

하지만 맥스웰로부터 시작된 개번디시 연구소의 행보는 이러한 비평을

비웃기라도 하듯, 현재까지 30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는

것으로 얼마나 대단하다는것을 누구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는것을

보여주는듯 하네요.

이책은 우리는 일부 유명한 과학자나 천재들을 기억하지만 실제론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업적이 있었기에 지금의 학문이나 우리가 누리는

것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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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 실기 올인원 - 막판정리 핸드북 + CBT 온라인 문제집 + 이기적 스터디 카페 2025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강희영.정선아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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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생겨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을 수 있어서 운이 좋았네요.


책은 총 2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1권은 PART 1 ~ PART 8 이론서로

PART 9 ~ PART 10은 문제집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PART 1 응용 SW 기초 기술 활용

운영체제 개념으로 책이 시작되는데 운영체제의 정의를 시작으로

기능과 목적, 구성을 표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PART 2 애플리케이션 설계

설계 모델링으로 시작을 하는데 소프트웨어 생명주기

설계를 표를 통해서 누가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네요.


PART 8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이론의 마지막에서는 동시성 제어의 개념을 시작으로

로킹, 2단계 로킹을 차례대로 잘 설명을 해놨네요.

이론은 개념을 시작으로 표나 그림을 같이 넣어서 처음

공부하는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PART 9 필기! 문제로 합격하기!

이론이 끝났으니 이제는 직접 문제를 풀어서 시험을 대비해야겠죠?

필기 실전모의고사 10회로 연습을 하고

최신 기출문제도 10회까지 풀어 보고 시험을 제대로 대비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PART 10 실기! 문제로 합격하기!

필기합격 후에는 실기 실전모의고사 10회로 연습을 하고

최신 기출문제도 필기와 마찬가지로 10회까지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정보처리산업기사를

제대로 공부해서 준비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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