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운동해야 성적 오른다 - 어떤 운동을 언제, 어떡해야 학교성적이 오를까?
손준구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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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공부 방법에 대해서만 알려주지 공부도 체력전인데 이런걸 알려주는 책은 없었던거

같아서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좋은 기회를 얻었네요.


책의 구성은 크게 1~4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큰 주제 안에

각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I. 인문학적 관점

오래전부터 운동은 신체와 정신적인 균형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고 인도나 중국를 예로 보건활동이었다는것을 알려주네요.


II. 과학적 근거

앞에서 설명했던걸 이어서 과학적 관점에서 보면 실제 연구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이 신체활동과 학교 성적의 연관 관계를 보여 줌으로써

신체활동이 많고 체력상태가 좋은 아이들이 학교 성적이 올라간다는것을

알려주네요.


III. 논의 : 좋은운동 가려내기

운동이라고 다 같은 운동이 아니겠죠? 여기에서는 운동도 운동이지만 숲이라는

장소부터 나오는데 숲이 건강에 좋은 이유와 함께 우리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려주면서 강조를 하고 있네요.


IV. 적용 : 자기주도 학습 위드 운동

이제는 운동과 학업 성적간 관계를 알았으니 적용을 해야겠죠?

여기서는 자기주도학습으로 처음 시작을 하는데

자기주도성을 키우고 운동을 통해 솔루션을 알려주는데

꼭 아이들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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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언어 - 같은 밤을 보낸 사람들에게
고은지 지음, 정혜윤 옮김 / 다산책방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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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문학상을 휩쓸고 있는 이라는 문구에 이끌려 서평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운이 좋게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차례를 보면 1~10으로 10가지 주제로 책이 이루어져 있고 시작하기 전에

편지가 먼저 나오고나서 이어서 내용이 이어지게 됩니다.


1. 복수

책의 시작은 작가의 탄생과 어머니의 상황을 알려주면서 시작을 하는데

이 당시에는 진짜 힘들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을텐데

작가와 작가의 어머니 역시 마찬가지였다는 것을 글을 통해 알 수 있었네요.


2. 모든 것은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어서 작가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여름의 시간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처음 시작과는 많이 다르게 금전적으로 좋아진것이 느껴지는거 같네요.


3. 그때 그 노래

여기서는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 작가의 할머니가 등장하는것으로

글이 이어지는데 이 당시에는 남부럽지 않은 큰 부자로 부족함이 없는

환경이라 처음 책의 시작과 달라 왜? 라는 의문이 들었네요.


4. 열리고 닫히고

다음으로는 작가가 열일곱이라는 나이에 일본어를 배우고자 국제학교의 여름 교육

과정을 등록하면서 시작을 하는데 언어를 익히는데 있어서 작가의

경험과 노력을 엿볼 수 있는거 같았네요.


5. 땅위의 주름

여기서는 할머니와의 일화로 시작을 하는데 이름을 절대 쓰지 않았고

작가에게는 일본어를 가르쳐 주지 않으려하고 혹여나 일본어를

알아 들으면 우려를 하는 모습을 알 수 있었네요.


6. 내가 한 선택들

여기서는 대학 2학년때의 작가의 경험을 보여주는데 제목처럼

인생에는 끝없는 선택이 이어진다는것을 보여주는거 같네요.


7. 용서와 분별력

여기에서는 졸업하기 전에 상황을 보여주는데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작가의 경험을 통해서 보여주는거 같네요.

그만큼 창작이라는것이 엄청난 고통이 따르니까요.


8. 간절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작가의 대학원 시절로 이어지는데 누구든 인생에 있어서 간절함과

함께 마음가짐이 큰 차이를 가져 오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9. 오직 우리뿐

다음은 작가의 아버지의 은퇴 후 모습을 보여주는데 모텔을 인수해서

운영을 하면서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시를 짓는 작가에게

제대로 된 일을 물어보는 부모님의 물음에 부모님이 생각하는 일과

작가가 생각하는 일이 완전히 다르다는걸 느낄 수 있었네요.


10. 우리는 마법처럼

작가의 27번째 생일에 엄마와 함께 워크숍을 가면서 대화를 하는것으로

시작하는데 생일날 특별함보다는 워크숍에 집중하는 모습

그리고 마지막은 가족들의 모습으로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따뜻함으로

마무리가 되는거 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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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이 오늘도 잘 부탁해
rotary 지음 / 부크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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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이의 몽글몽글 다이어리라는 제목과 함께 책표지가 너무 이뻐서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직접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에 이렇게 스티커도 같이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꺼 같네요.


책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요렇게 이쁜 그림으로 다이어리가 꾸며저 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그림인거 같네요.


Part 1 좋은일이 생길 것만 같아

따스한 봄날이라는 문구로 시작을 하는데 딱 지금 벚꽃인 핀 풍경의 어딘가를

각자가 떠올릴 그림인데 그림과 같은 풍경속에 있으면 책에 글귀처럼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절로 들꺼 같네요.


Part 2 행복한 순간에 꼭 네가 있어

뜨거운 여름 평상위에서 모기향을 피워놓고 시원한 수박을 먹는 그림과 함께

글귀가 있는데 진짜 더운 여름이지만 수박을 먹는 순간은 진짜 선물같은 특별한 순간이죠.


Part 3 행복은 결코 혼자만의 것이 아니니까

그림처럼 소소한 일상속에서 평범하다고 느끼는 하루가

소중한 하루라는걸 깨닫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Part 4 우리의 추억은 영원할 거야

겨울이 된다면 그림같이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하는 순간이라면

어른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이겠지만 처음 경험하거나

아이들에게는 더 특별하고 영원히 잊지 못할 순간이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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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둔 밤을 지키는 야간약국
고혜원 지음 / 한끼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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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과 함께 표지에 끌려서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직접 책을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의 구성은 보이는거처럼 7개의 약의 사용법에 대한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있어

다른책과는 다르게 독특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눈에 닿지 않도록 주의할 것"

시작은 야간약국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을 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약국과는

다른 영업 철학의 약국이라는걸 알려주면서 시작을 하네요.

근처 번화가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는걸 보여주네요.


"정량 이상 복용하지 말 것"

다음으로는 진통제를 찾는 손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이 장면은 일상적인

장면이지만 이어서 나오는 희영이라는 인물과의 장면은 우리가 흔히

보는 약사와 손님으로 보이는 장면과는 많이 다르면서 결국은

약이 정답이 아니라는걸 알려주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복용 전 약사와 상의할 것"

다음으로 이런 장면은 흔히 파출소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인데 약국에서

이런 장면을 보여주고 있네요. 일반적인 약국이라면 손님을 깨워서

보낼텐데 그렇지 않은 모습이 의외이기도 하고 춥다는 이유로

자게 내버려두는 모습이 한편으론 따뜻하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개봉 이후, 장기간 사용하지 말 것"

수빈이와의 대화로 이어지는 다음 장면에서는 원래 목적과 다르게

사용을 하지만 판매를 하면서 개봉 후 한달이후네는 원래의 목적인

약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걸 알려주는데 오히려 위험할 수 있기에

꼭 지켜야한다는걸 알려주는게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거 같았네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할 것"

안전슈퍼의 주인인 정분과 약사인 보호와 파스로 내용이 이어지는데

광고모델로 파스를 구분하는 정분과 약사인 보호와의 신경전 같은 대화와

걱정하는 보호의 마음을 볼 수 있었네요. 우리도 그렇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병원에 더 안가는 경향이 있죠.


"증상 개선이 없으면, 전문가와 상의할 것"

다음은 환경의 출근으로 시작을 하는데 여기에서 숨겨진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요.

평온하고 조용한 한밤의 약국의 분위가와는 뭔가 다른거 같은데 보호와 친구인

예서의 등장으로 새로운 이야기도 이어지네요.


"해당 약물은 취급하지 않음"

마지막은 새롭게 전환된 이야기의 진행과 함께 마무리가 되는데

오래전 사건과의 고리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결론이라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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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묻지 않는 그대에게 - 흔들리는 나를 구한 질문과 성장을 말한다
최영신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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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의 문구가 뭔가 끌리는 느낌이 들어서 서평을 신청했는데 직접 이렇게

책을 받아 볼 수 있었네요.


책의 구성은 1장부터 6장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장별로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 어 있네요.


1장에서는 인생의 진정한 비극은 꿈을 꾸지 못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시작을 하네요.

우리는 어려서부터 꼭 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것인지 우리 사회가

강요를 한다는 생각도 하는데 꿈이라는게 꼭 어려서부터 있어야 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살다가 본인의 재능을 대부분 모르고 살아가는게 대부분이고

재능을 알아차리는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니까요.


2장에서는 내면의 목소리가 열어주는 가능성으로 시작하는데 이걸 제대로 알아차리는게

쉽지 않는거 같네요. 내가 하고 싶은것과 잘하는것이 다르기도 하고 하고 싶은것과 집에서 기대하는것 여러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걸 가장 먼저 깨닫는게 중요하고 제대로

원하는걸 시작할 수 있는 첫 단계인거 같네요.


3장에서는 안정과 불안정은 서로를 필요로 한다인데 모순이 되는 말이긴한데

인생을 살아가다보면은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안정만 추구하다보면

오히려 더 힘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 둘다 적당하게 필요한거 같네요.


4장에서는 소통은 궁금함에서 시작된다인데 생각해보니 관심이 있고

궁금해야 질문을 하고 대화가 이어지기에 맞는 말이네요.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흥미가 줄어들고 궁금함이 줄어들면서

이런 소통이나 대화가 줄어들게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5장에서는 계획 없는 삶은 방황이다인데 이부분은 의견이 좀 다른데

꼭 계획이라는것에 강박관념 같은걸 살면서 갖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방황도 있어야 지금의 삻이나 계획적인 삶에 대해 알 수 있으니까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우되 세부 계획은 조금 여유를 가진다거나

반대로 하루 하루 계획을 세워서 작은 계획들을 지키다보면 큰 계획이 없더라도

뭔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마지막 6장에서는 적어라! 그리고 말하라인데 실제로 기록을 하지 않는것과

기록만 하는것 그리고 기록후에 말하는것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실제로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진짜 차이가 크다고 하는데

올해에는 직접 경험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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