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는 상품을 팔지 않는다 -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축·아트 컬래버레이션의 비밀
이은화 지음 / 바이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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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강렬함에 끌려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PART 1 ~ PART 3로 나눠져 있고 각 PART별로

세부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PART 1 패션 예술과 건축을 입다

​

패션은 때로 말보다 강력한 의미를 전달하고 오늘날 패션은

스타일을 넘어서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강력한 수단이자

시대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적략적 언어로 작용하고 있다는말에

격하게 공감이 되네요.

2025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으 미국 대통형의 두 번째 취임식에서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의 예를 들어 보여주네요.


PART 2 슈퍼카, 아트 레지던스로 변신하다

​

오늘날 자동차는 이동 수단의 역할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경험 중심의 모빌리티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고 최근 자율주행 기술과 AI 기반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발전은

자동차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전지차와 충전 인프라

환경은 친환경적인 미래를 앞당기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의 자동차의 발전이 이전의 발전에 비하면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빠르고 혁신적인것들이 많아지긴 한거 같네요.


PART 3 호텔, 미술관이 되다

​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손꼽히는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인데 총 38만 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전시 중인 작품만 해도 3만여 점으로

하루 8시간 일주일 내내 관람해야 모든 작품을 둘러 볼 수 있을정도의

규모를 자랑한다고 하네요.

이런 루브를 박물관에 2019년 에어비엔비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로

루브루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고 하는데

진짜 누구든 평생 잊지못할 경험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최근 호텔과 미술관의 다채로운 예술적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제공이 늘어나는걸 보면서 기존의 공간들이 새롭게 다가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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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이펙트
최강석 외 지음 / 와일드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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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이라는 글에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작가님이 직접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서

책을 받자 마자 기분이 좋았네요.


책은 크게 1부 ~ 3부로 나눠서 구성이 되어 있고

각 부마다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네요.


1부 나로부터 시작된 변화

​

"왜 말을 안해?"

"왜 울어? 내가 때렸어?"

딸과의 대화에서 저자가 가장 많이 하게 되는 말이라고 하는데

대답을 기다리다 보면 숨이 막힐 지경이고 심지어 울기가지 하면

저자가 울고 싶어진다는데 같은 부모의 입장으로

너무 공감이 되네요.


2부 가족과 동료의 변화, 코칭대화로 달라지는 관계

​

믿기지 않을 만큼 작은 아이를 품에 안았는데 태어난 지 몇 분 밖에

안되었는데도 숨이 가쁘게 차오르는 모습이 선명했으며

정확이 1.9Kg 너무나 미약하고 연약해 보이는 그 아기가 저자에게

왔을 때 희망과 죄책감이 동시에 몰려왔다고 하네요.

'고연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불안이 머리를 스쳤지만

동시에 '이 아이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라는

다짐이 마음에 새겨졌다는데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아이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넘겼네요.


3부 고객의 변화, 세상을 바꾸는 코칭대화

​

동학년 회의를 마치고 수업을 하러 교실에 들어서자

곧바로 고함과 비명이 터져 나왔는데 채상을 엎어져 있고

아이들은 저마다 흥분해 있었다고 하면서

'선생님, 누군가 가위를 던졌어요!"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듣는 순간, 곧바로 아이들 사이를 헤쳐 나가 다친 아이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했고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지만 그 파장은

교실 전반을 불안정하게 흔들었다고 하는데

여러 생각을 하는 저자의 모습과 함께 쉽지 않을 싸움을

직감하는 순간이 보이네요.

​

코칭을 통해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와 그리고 아이들도 변화할 수 있다는것을

생각하고 느끼면서 책을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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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홈스테이징 디자인 마스터 클래스 - 잘 팔리는 부동산을 위한 AX시대의 공간 마케팅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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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이슈중인 AI를 부동산에도 적용이 되는것에 끌려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책의 구성은 1부 ~ 3부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AI시대, 왜 홈스테이징인가?

​

부동산은 흔히 '숫자의 영역'이라고 하면서 면적, 가격, 층수, 방향, 학군

교통, 주변 인프라 등 복잡한 수치와 조건이 거래를 좌우하고

투자자즌ㄴ 데이터를 분석하고 실수요자는 조건을 비교하며

공인중개사는 그것을 조율한다고 하는데 딱 들어 맞는 말이네요.

하지만 숫자만으로 집을 고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며

실제 매물을 매일하거나 임대하는 순간 사람들의 마음은 '감정'이라는

이름의 필터를 통과한다고 하네요.


2부. AI로 공간을 디자인하다

​

프롬프트는 라틴어로 '불러낸', '밖으로 드러난', '즉각적인'의

뜻을 지닌 '프롬프투스'에서 유래하였고

이는 '앞으로'의 접두사 'pro-'와 '꺼내다'의 'emere'에서 유래된

'프로메르'가 변화된 것이라고 하네요.

이후 프롬프트는 연극에서 '배우에게 대사나 동작을 지시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거대언어모델을 통해 학습된

오픈AI의 챗GPT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룸GPT, 미드저니 등

AI 분야에서 사용되는 프롬프트도 같은 맥락이라고

기원과 정의를 통해 알려주네요.


3부. AI와 함께하는 홈스테이징 연출법

​

홈스테이징의 출발점은 언제나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는데 아무리 좋은 집이라도 그 매력을 표현할

언어가 없다면 이미지는 방향을 잃는다고 하네요.

챗GPT는 바로 이 철 질문에 답을 제시하는 도구로 AI가

화려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을 이미지를 만들기 전 어떤 언어로

공간을 정의할 것인가인데 챗GPT는 그 언어를 뽑아내는데 탁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어서 챗GPT를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여주네요.

​

다양한곳에 사용되는 AI를 부동산에도 사용되는것 그리고

홈스테이징 전문가라는 것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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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월드
백승화 지음 / 한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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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도 화려하면서 눈길을 끌고 제목에도 이끌려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네요.


차례를 보니 3개의 주제로 나눠져 있네요.


방귀 전사 볼빨간

​

"하지 마."

엄마는 늘 하지 말라는 소리만 했는데 뭘 먹지 말아라, 뭘 하지 말아라.

원래 엄마들은 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다른 애들 같으면 매일 하고도

남을 자연스럽고 평범한 일도 하지 말라고 하니 심통이 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하네요.

요즘 부모님들이라면 대부분 공감할 내용이 아닐까 하면서 읽었네요.


깜빡이는 쌍둥이 엄마

​

슬기의 어릴 적 꿈은 세계 정복이었지만 자라면서 생각해 보니

나중에는 어차피 엄마가 될 텐데 세계를 정복해 봤자 무슨 소용인가

싶었고 꿈이 점점 작아져 이윽고 정시 퇴근을 꿈으로 삼게 되었을 무렵

슬기는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네요. 그리고 문제가 있었는데

완벽한 엄마가 되는 것이 세계 정복보다 훨씬 어렵다고 하니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글이네요.


살아 있는 오이들의 밤

​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이지 죽을 뻔한 것이라고 시작을 하는데

"오이가 얼마나맛있는데 이걸 버려? 오이가 있어야 씹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니까."

문제의 그날 콩국수에서 오이들 덜어놓았다는 이유로 점심시간 내내

내게 잔소리를 해대던 박 부장, 내가 덜어놓은 오이를 모조리

가져가 먹은 박 부장이, 회의 중에 피를 토해내며 죽은 뒤 되살아나

다른 직장 동료들의 살덩이를 씹고 있는 '저것'이 되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오이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

일상에서 평범하기에 그냥 지나치는 재료들을 가지고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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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서정무 지음 / 라온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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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 패기가 느껴지는 책이라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크게 1장 ~ 6장으로 나눠져 있고 각 장별로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네요.


1장 왜 회사를 10배 키울 수 있는 회계사를 만나야 하는가?

​

인공지능으로 인한 조직개편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고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파이는 최근 신규 직원 채용 조건으로

"인공지능이 해당 직무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라는

조항을 내걸었다고 하니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AI로 대체하겠다는 것이고

기존 일자리도 구조조정 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를

언급하고 있네요.


2장 High Output TEN(10배) 회사를 10배 키워주는 회계사입니다

​

AI 시대에서 인공지능이 많은 영역에서 사람을 대체하겠지만

대체할 수 없는 3가지가 있다고 하는데

① 창의적인 일, ② 감정적인 일, ③ 사회적인 일

개업 회계사로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창의적이면서 감정적인 부분을

맞춰야 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그게 바로 '소개'라고 하네요.

이런 소개에 관련된 내용으로 이어지네요.


3장 회사의 판을 바꿔라 : 구조 설계 전략

​

지금도 저자가 세무 기장을 맡기고 있는 거래처 중에서 연매출이 약 30억 정도

되고 직원도 채용해서 쓰고 있는 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는 대기업과

거래도 하고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사장님은 매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고 나면

세금이 정말 많이 나와서 힘들다면서 법인전환 질문을 종종 주시는데

법인전환을 하지 말라고 말씀드린다는데

이 회사의 방향이나 구조가 법인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법인 전환의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가네요.


4장 돈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라 : 세무와 재무 전략

​

다른 회계사무소에서 세무기장을 맡기다 얼마 전 저자에서

세무기장을 옮겨온 사장님이 있는데 회계사무소를 옮긴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니 이전 세무기장을 맡기던 곳에서는

'비용 관리'를 아예 안해주다가 세금이 나오는 시기가 되면

갑작스럽게 비용이 부족하니 세금을 많이 낼 수밖에 없다는 식의

통보를 했다고 하는데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저자 입장에서는 사장님이 왜 화가 났는지 충분히 이해가 간다고 하면서

비용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5장 팔리는 구조를 만들어라 : 마케팅과 브랜딩 전략

​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제품가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핸드폰은 얼마 지나지 않아 새로운 모델이

나와 구형이 되어버리고 얼마 전까지 구독하던 서비스는

더 좋은 서비스로 대체된다고 하는데

AI 기술 발다로 인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출시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디자인, 제작, 패키징까지 일연의 과정을 모두

사람이 했지만 지금은 여러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AI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을 출시 할 수 있고 개발자만 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 코딩도 원하는 프로그램의 기능을 코딩 AI에 설명해주면

AI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어 내주는 세상이네요.

이어서 이런 상황속에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6장 지속 성장의 루틴을 만들어라 : 빠른 실행과 리스크 관리 전략

​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의 사상을 요약한

표현 중에 "측정할 수 없는 것은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는 것을 개선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관점은 리스크 관리에서도 예외가 아니라면서

기업이 마주하는 리스크를 단순히 말로써 설명해서는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고 하네요.

위험의 크리와 정도,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파악해야만

중요도를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적절한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생각해 보니 수치로 보여야 제대로 생각하고 판단

할 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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