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형자료
법무법인 청 양형지원센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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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법과 얽힐 일은 솔직히 많지 않죠. 하지만 알아둬서 손해 볼 일은

없을꺼기에 호기심으로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장의 서문부터 12장 부록까지 12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장 서문

양형이라는 것에 대한 정의로 시작을 하네요. 형벌의 종류와 기간을 결정하는게

양형이고 양형이 왜 중요한지 설명을 해주는데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서 그런지 생소했네요.


2장 양형의 개념과 기본 원칙

양형은 법적, 윤리적, 사회적 판단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물이라는 것과

양형 기준의 법적 근거를 알려주는데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충분히 여기에 동의를 하고 공감하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네요.


3장 우리나라 양형 기준 체계

양형 기준의 법적 근거와 양형 기준 설정의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알려주는데

주요목적을 보면서 어떤일이든 기본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8장 재판 준비 가이드

우리가 살아가면서 과연 우리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는데

대략적으로 순서가 이렇게 된다는것만 참고하면 될꺼 같네요.


9장 양형 관련 질문과 답변(FAQ)

9장에서는 많이들 궁금해 하는 유형별 양형 관련 질문과 답변이

나와 있어 궁금하신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10장 탄원서∙반성문∙최후진술서 등 작성 요령

10장의 시작은 탄원서인데 이거는 한번씩 들어봤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탄원서의 작성 요령이 나오기때문에 살다보면 이런 부탁은 받을 수 있기에

관심 있는분들은 읽으면서 잘 기억해 놓으면 좋을꺼 같네요.


11장 탄원서∙반성문 예시(죄명별)

탄원서∙반성문 예시를 통해서 어떻게 작성을 하면 되는지 가이드 라인처럼

작성을 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10장에서 설명한 요령의 예시를

제대로 알 수 있을꺼 같네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일을 겪게될지 모르기에

알아둬서 나쁘지는 않을꺼 같네요. 법과 만나지 않고 살아가는게 가장 좋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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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강도윤 외 지음 / 슬로어(slower)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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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상크하고 제목이 눈에 확들어와서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직접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다양한 굿즈도 같이 와서 놀랐네요.


차례를 보면 27명의 저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삶이 주는 레몬을 가지고

레몬레이드를 만들어온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실패와 고통을 통해 발견한 빛

운동 선수를 하다가 부상으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으로 꿈에 가까워 지던 저자가

손가락 부상으로 복싱을 내려놓고 방황을 하는 모습

우연히 TV를 통해 본 영화를 보고나서 다시 열심히 달려

취업 후에 1년만에 우수사원이 되는 모습을 통해 역경은 노력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네요.


첫 문장에 담긴 설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라고 하니 읽은적이 없어서 체감이 되지 않는데

저자는 이 경험을 평생 잊지않고 현재를 살아가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하는 모습에서 책을 좋아하고 메모를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명으로 동질감을 느꼈네요.


문앞에 서서

여러 직업을 통해 현재의 일을 하고 있는 저자의 글을 보면서

요즘 많은 사람들이 취업준비를 하는 취준생 뿐만 아니라

대부분 일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고민과 생각이랑

비슷하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다음 모험은 무엇일까?

책을 통해서 모험이라는 표현을 제목으로 사용했는데

여유가 되면 종일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싶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고

가슴에 와 닿았네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공간과 시간을 없으니까요.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끔을 이런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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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의 늑대 시장을 이겨라 - 월가를 뒤흔든 주식 천재의 필승 투자 전략
조던 벨포트 지음, 김태훈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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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실존 인물이기도 하고 제목을 보면서 과연 어떤 내용일까? 하는

궁금함 때문에 서평을 신청 했는데 이렇게 운이 좋게 직접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1장에서 12장까지 총 12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일부 장은 세부적인 소주제가 있네요.


1장 페르난도와 고디타의 이야기

우리가 흔히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한데

하락장도 아닌데 이런 경우는 흔하지 않겠지만 직접 주식에 투자를

해본다면 곧 내일이 될 수 있다는걸 경험하게 될꺼 같네요.


2장 셰익스피어의 투자 딜레마

눈앞의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 투자를 해서

이렇게 손해가 난 상황속에서 과연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냉철하게 지금 상황을 판단하고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까? 라고 물음을

던졌을 때 100명 중에 1명이라도 될까? 라는 생각부터 들었네요.


3장 미국을 병들게 하는 월가의 포식자들

우리가 아주 많이 들어본 골드만 삭스의 만행으로 시작을 하는데

흔히 아는 투자를 잘 하는 회사가 아니라 실제로는

우리가 모르는 모습 실제로는 전세계 금융 시스템을 망가뜨릴뻔 했고 현재 진행형이며

심지어 여러나라들을 파산시키거나 파산의 위기나 약탈을 했었다는것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10장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3대 황금 법칙

재테크 책을 보게 된다면 어떤 책에서든 복리효과를 얘기하지 않는

책이 없을텐데 역시 여기에서도 복리를 언급하고 있네요.

테드 세이즈와 워렌 버핏의 내기의 일화를 보여주면서 복리의 마법의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네요.


11장 페르난도와 고디타의 재등장

1장에 등장했던 페르난도와 고디타의 재등장으로 1장과는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투자의 방법 및 비율 그 외에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하는걸 알려주고 있네요.


12장 월가의 악당들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은 당신의 돈을 탐내는 다섯 가지 유혹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하나 하나 어떤 영향을 주고 조심해야 하는것들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마무리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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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천재들의 연대기 - 그들은 어떻게 세상을 읽고, 바꾸고, 망가뜨리나
카라 스위셔 지음, 최정민 옮김 / 글항아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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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봐도 지금은 너무나 화려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흥미가 생겨 서평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의 차례는 1장부터 16장까지 나누어져 있네요.


1장 바빌론은 사라졌다

저자의 출생이 인터넷과 같은 해였다는것을 얘기하면서

5살에 아버지를 잃은 이야기와 함께 저자의 학창시절

동성애자로 살아온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2장 골드러시 이전

저자가 초기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되는 때에 캘빈과 홉스라는 만화컬렉션을

다운 받으면서 컴퓨터 네트워크 혼잡하게 만들어 시스템 관리자가

꾸짖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전에 없던 것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실수를 하는 일들이 많았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기회를 얻었을꺼 같네요.


3장 캘리포니아여, 내가 왔노라

저자가 워싱턴포스트에서 월스트리트저널로 떠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

넷스케이프와 야후의 성공적인 IPO와 넷스케이프의 몰락으로

인수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14장 좋은 사람들

본인에 대해 낙관적 비관주의자라고 고백을 하면서

별종대비 생산성이라는 지표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서

스티브잡스, 머스크, 빌게이츠를 지표에 넣었는데 부가적으로 설명하는 것들을

즐겁게 읽었네요.


15장 방향 전환

저자의 성공 요인을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것과 추측을 잘 한다는 것을 꼽고 있네요.

이를 보여주는게 우버와 야후에 관련된 우리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흥미와 함께 재미를 제공해주고 있네요.


16장 살고 싶다면 나를 따르라

마지막에서는 본인의 삶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여생에서 지속되었으면하는

원하는것과 필요한것을 작성 한 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

오픈 AI의 샘올트먼과 머스크 관련 이야기

끝으로 다양한 디바이스는 자주 내려놓고 시선을 들기를 주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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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사가 말하는 자폐, ADHD 부모상담서 - 자폐, ADHD에 축복이 되는 치유가이드북
이명은 지음 / 율도국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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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폐나 ADHD가 있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부모중에 한명으로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운이 좋게 이렇게 책을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장부터 6장까지 나눠져 있고 각 장별로 소제목으로 다시 나눠져 있네요.


1장 우리 아이 어떤가요

1장에서는 부모의 입장에서 상담을 받고나서 물어볼때의 심정이 어떨까라는 생각부터

들게 되었는데 많은 부모님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네요.

언어재활사의 입장에서 확답을 하지 않는건 아동 발달의 중요성을 두고 있다는말에

다시 한번 또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2장 우리 아이는 달라요

시지각이 예민한 아이부터 특징이나 행동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평소 생각하는거보다 증상이나 특징이 다양하다는걸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3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우리 아이 가정학습

집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쉽게 배울 수 없는

내용이기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네요.


4장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쉬운 우리 아이 놀이학습

여기에서는 보호자가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에 대해 알려주는데

난이도도 높지 않고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라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5장 선생님 고민 있어요

실질적으로 가장 고민이 되는 학교 문제인데 이건 솔직히 특수학교가 너무

없기에 바로 특수학교로 갈 수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일반학교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앞으로는 부모님들이 양쪽의 선택지를 보고 고민 후에 선택하면

어디든 갈 수 있는 상황과 함께 일반 학교에도 특수교육을 전공한 선생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6장 특별한 아이들을 위한 언어치료사의 한마디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대화로 시작을 하는데 아이들과의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대화에 대해서 알려주고 마지막으로 이런 자녀를 둔 어머니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글로 마무리를 하면서 책을 마무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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