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오토캐드 AutoCAD 2026 - 건축, 인테리어, 기계 실무 도면 기본기 완성 ㅣ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시리즈
심미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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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로 많은 것들이 가능한데 실제 실무를 위한 책이라 바로

서평단을 신청하고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PART 01 ~ PART 09로 나누어져 있고 각 PART 별로 세부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PART 01 제도의 이해와 AutoCAD 2026 살펴보기

​

AutoCAD 2026을 배우는 목적은 도면을 제작하기 위해서이고

도면의 제작, 즉 제도를 처음접하는 분을 위해 제도의 개념과

도면의 종류, 척도 등 제도와 관련된 기초 지식을 짚어보고

제도의 기초를 튼튼히 하여 실무에서 실수 없이 정확하게 도면을

작성할 수 있는 기본기를 갖추는게 목적이네요.

이어서 학습 목표와 제도의 개념과 규격이 이어지네요.


PART 02 도면 작업을 위한 기본기 익히기

​

여기에서는 도면 제작을 위해 AutoCAD의 기본인 파일 관리, 화면 제어, 기본 명령

사용법을 알아보겠다고 하네요.

학습 목표와 새 도면 만들기, 불러오기, 저장하기가 이어지네요.


PART 03 섬세한 도면 작업을 위한 다양한 2D 편집 명령

​

도면 객체를 원하는 지점으로 정화하게 옮기는 Move(이동)명령, 객체를 원하는

지점으로 이동하여 복사하는 Copy(복사) 명령, 객체의 크기를 전체 도면에 적절하게

확대 축소하는 Scale(축척) 명령을 알아보자고 하면서

학습 목표와 원하는 좌표로 객체를 옭기는 Move가 이어지네요.


PART 06 효율적인 도면 작업을 위한 기능 알아보기

​

블록을 지엉하는 방법은 Block 명령과 Wblock 명령으로 나눌 수 있고

반복적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기능이지만

Block 명령은 한 도면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WBlock 명령은 여ㅑ러 도면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학습 목표와 반복 사용 요소를 관리하는 Block과 WBlock가 이어지네요.


PART 07 AutoCAD로 3D 도면 작업하기

​

AutoCAD 3D 기능은 투시도 도면을 비솟한 입체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할때 사용한다고 하면서 AutoCAD 뿐만 아니라 다른 CAD 프로그램에서도

3D 이미지를 원활하게 표현하려면 가장 기초가 되는 개념인 3D 좌표계를 숙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래야만 여러 가지 관측점을 통해 도면을

확인할 수 있고 정확안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고 하네요.

​

3D기능은 사용하지 않는 기능이라 새로운 느낌이었네요.


PART 08 3D 모델링을 위한 Surface와 Solid

​

마지막으로 2D 기본 도면 객체의 특성에 맞추어 3D 객체를 표현하는

Surface 명령을 이해하면 AutoCAD에사 3D이미지를 표현할 때

면(Surface)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수 있고 면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네가지 명령이 이어지네요.

학습 목표와 특성에 맞는 Surface 표현하기가 이어지네요.

​

기초와 기본부터 실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쉽게 설명하고

개념부터 알려주는게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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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함께하는 주식 데이터 분석 - 파이썬을 몰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종목 분석과 예측
이진규 지음, 공돌투자자(김동준)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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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화제인 챗GPT와 주식이 결합된 제목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구성이 되어 있고 그안에 작은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주식 데이터 분석 기본

​

처음 시작은 주식 데이터가 무엇인지 먼저 알려주고

대규모 언어모델을 통해 주식 데이터 분석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는것을

알려주네요.


1부 주식 데이터 분석 기본

​

주식데이터의 변수 간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면서 상관관꼐와 회귀 분석의 개념 이해

이를 주식 데이터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다고 하네요.


2부 투자 전략 및 구현

​

여기에서는 투자 전략을 위해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의 개념을 시작으로

주식지표, 모멘텀에 대한 것을 순차적으로 알려주네요.


2부 투자 전략 및 구현

​

마지막으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주식 예측을

알려주고 있는데 실제 주식의 데이터를 챗GPT를 활용하여

적용한 데이터 값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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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 드롭, 드롭
설재인 지음 / 슬로우리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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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독특해서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책을 받게 되었네요.


책은 4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각각의 단편 소설이네요.


미림 한 스푼

​

주경은 고등학교에 가면 꼭 야간 자율 학습을 신청하리라 생각하고

"요새 야자 하는 애가 어디 있냐? 다 4시 땡 치면 학원가지."

친구가 그렇게 말했지만 주경은 반드시 그래야만 했는데

일부러 야간 자율 학습을 가장 오래 하는 고등학교를 1지망으로

쓰는데 평일엔 11시, 주말엔 10시까지 자습실을 개방한다고 하네요.

​

왜 야간 자율 학습을 신청하고 꼬 해야마하는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네요.


드롭, 드롭, 드롭

​

책 제목과 같은 여기에서는 예원이 꼬똥을 처음 만났을 때 꼬똥은 1살 반, 예원은

39살 이었고 꼬통은 19Kg짜리 믹스견으로 진돗개보다는 털이 조금 더 길고

귀가 수체비처럼 접혀 있는 백구였는데 생후 3개월쯤 되었을 때 개 농장의

뜬 장에서 구조되어 안락사 없는 사설 보호소에서 살고 있었다고 하네요.

안락사 없는 보호소지, 흙 위에 지어졌다는 걸 빼고는뜬 장과 다를바

없이 열악한 곳으로 개들에게 앵벌이를 시키듯 끔찍한 환경을 전시하며

후원금을 받아 처먹는 곳에서 예원은 전 애인을 따라 봉사 활동을 갔다가

꼬똥을 처음 만나게 되네요.


쓰리 코드

​

'그 여자는 평생을 시외버스 안에서 꿈꾸었다'라는

문장으로 영지는 자신의 삶을 정리하곤 했다는데

처음 시외버스를 혼자타 본 것은 중학교 1학년 때 홍대 앞 펑크 클럽이었던

드럭에 꼭 가보고 싶어서였고 매주 토요일, 인근 도청 소재지의 큰 절에서

열리는 어린이 불교 학교에 간다는 핑계로 새벽에 집을 몰래 나온 영지느

서울 가는 시외버스 텃차를 탔다는거에

열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어 갔네요.


멸종의 자국

​

리안은 분지에서 살었고 빛기둥이 주기적으로 내려오는 땅이었는데

빛기둥의 끝에는 언제나 신이 내리는 풍성산 음식 그리고 반가이

맞아야 할 새 사람들이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제대로 그 축복을 맛보기도 전에 죽음의 파도가 몰아치게 되고

신은 무슨 속셈일까? 대체 왜 축복과 비극을 아주 가까운 시간 내에

연달아 내리는 걸까? 조롱 섞인 시험일까?

빛기둥을 계속 매개로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뭔가 몽환적인 느낌을 느끼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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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다 2
제인도 지음 / 반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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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오컬트라는 문구를 보고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차례가 없이 바로 시작을 하는게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이 보이네요.

​

신당은 규모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제단에는 과일을 비롯한

갖가지 제물과 불상, 신상, 그림 등이 있어 전체적으로 울긋불긋하다는 걸 보여주네요.

신당 안에는 무당과 나 둘뿐으로 화장을 지우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그녀는 이웃에서 흔히 볼 법한 모습으로 인상이 온화하고 풍채가 아주 좋은걸

알려 주네요.

"신명님이 단단히 노하셔서 자네 사연을 자세히 알아야겠어."

무당이 인자하게 말을 건네고 낮지만 부드러운 목소리

하지만 뚫어질 듯 쳐다보는 시선이 날카롭고 그 기세에 위축되어

시선을 떨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잘 지내고 있어?>

도진이의 전화를 받고 충격에서 겨우 벗어났고

"으응..."

<목소리가 왜 그래?>

"아니, 그냥. 노트북 잘 받았어. 고마워."

<너 또 무슨 일 있었구나? 말해봐. 무슨 일이야?>

늘 목소리만 들어도 내 상태를 눈치채는 도진이

그래서 거짓말을 할 수가 없고 애써 괜찮은 척 연기할 수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소희의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그녀의 혼을 조금이라도 빨리 가서 달래주고 싶어 택시를 타고

"그새 많이 변했네요."

택시에서 내린 민성재가 상가주택 2층을 올려다보며

말했고 그와 동시에 2층 난간 사이로 혜리가 고개를 내밀었네요.

"소희 , 왔어?"

혜리가 나를 발견하곤 서둘러 계단을 내려왔고 나도 반가워

얼른 달려가는 모습과 대화가 이어지네요.


도진이의 면접 시험이 무사히 끝나고 깁스 투혼을 발취한 그에게

면접관이 상당히 호의적이었고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일단 분우기는 좋다고 하네요.

큰굿 준비도 차분히 진행되고 있어 제천에 내려간 동아는

날이 잡힐 때까지는 거기 머물 거라고 했고 제천 무당과

박수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치성을 드리는 중이고

큰어르신이 불러 모은 전국의 만신들도 힘을 보태기로 약속했다고 전하는걸

보면서 절망적인 상황이 벗어나고 희망이 보이는데

불안감을 떨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네요.


차가운 손이 내 손가락을 슬쩍 건드려 화들짝 놀라 뒤돌아보게되고

거기에 현선 언니가 서 있었고 추운 밤, 얇은 환자복 차림으로

그녀와의 대화가 이어지는데 걱정했던것과

말을 하지 않고 엄마의 팔찌를 하고 있는 그녀를 따라가는

모습이 이어지네요.


흩날리던 눈이 바닥에 내려앉자 검푸른 불꽃이 차츰 사그라 들고

철조망 밖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던 악기 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악귀는 내 위에 올라타 여전히 목을 죄고 있고 난 짓눌린 체로

먼동이 터오는 하늘을 올려다 보고

"어허, 발칙한 것! 어디서 고집을 부려! 정녕 네가 이곳을 떠나지 않겠다는 게냐!"

불호령이 떨어지고 제천 무당의 입에서 장군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기분 탓일까 숨쉬는 게 약간 편해졌지만

"이 아이는 내것이야!'악귀와 고모할머니의 목소리가 섞여 들리는 장면이 이어지네요.

​

요즘 같이 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날려주 오싹한 책이라 추천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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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다 1
제인도 지음 / 반타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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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오컬트라는 문구를 보고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은 차례가 없이 바로 시작을 하는게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이 보이네요.

​

휴대폰 너머 어디야? 라는 혜리의 목소리가 반가운데 못 본 지 고착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1년 만에 듣는 목소기 같다고 하네요.

"엄마 가게. 짐 정리하고 있어."

<아직도?>

"늦게 왔어. 거의 끝나가. 생각보다 엄마 짐이 없네."

<너, 괜찮아?>

조심스레 내 기분을 살피는 혜리의 말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니, 괜찮지 않아. 내가 괜찮을 리가 없잖아.

​

엄마가 죽은지 며칠 지나지 않은 힘든 상황으로 시작이 되네요.


밤새 잠을 설치고 가슴이 설레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었고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는 중 마는 중 하고 출근해서

텅 빈 사무실 자리에 앉아 컴퓨터를 켜는 모습으로 시작을 하네요.

"아휴, 성격하노는. 야, 너 없어도 회사 잘 굴러가."

혜리가 투덜대며 옆자리에 앉고 수정 표시가 가득한 대지를 집어드는데

여기저기 빨갛게 표시된 대지가 책상 위에 수북하다는 걸 보여주네요.

인턴으로 디자인과 원고를 수정하고 시안을 찾는 것으로 소소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여러 회사의 의뢰를 동시에

받아 진행하기에 할일이 적지 않다는걸 알 수 있네요.


"뭐야...이거야?"

건물을 보고 실망한 시현 오빠가 탄식하고

"대체 얼마나 오래된 거야?"

"나보다 나이가 더 많겠는데?"

"상속받은 것보다 리모델링하는 데 돈이 더 들겠다,"

다른 사람들도 한마디씩 거드는 것으로

건물의 상태를 알 수 있게 하는 말들이네요.


택시가 홍연동 집 앞에 내랴주고 2층으로 올라가

도어록에 0을 네 번 누르자 삐리리릭 소리와 함께 잠금 장치가 열리자

"비번이 왜 이래?"

도진이가 웃는 바람에 같이 웃음이 나는 모습과

이삿짐을 옮기면 비밀번호부터 당장 바꿔야겠다는 걸 보여주네요.

이어서 실내 모습도 보여주네요.


딸랑 딸랑 또다시 들리는 풍경 소리에 지수 씨가 왔나?

이번에는 꼭 얼굴 보고 인사해야 한다고 하지만

잠에 취해 일어날 수가 없어 몸이 천근만근

머리속도 흐리멍덩하고 그냥 가면 안 된다고 하면서 손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면서 속으로만 애가 타는 모습

말도 잘 나오지 않아 입술만 달싹거리는 상황을 보여주네요.

이어서 발걸음 소리와 상황을 보여주네요.


계절이 바뀐 것으로 시간이 지난 것을 보여주고 홍연동으로 이사할 때만

해도 무더웠는데 어느새 찬바람이 부는 11월이 되었고

주인공 소희는 아직도 얇은 반소매 차림인걸 보여주네요.

김향 이모가 운전하는 차의 뒷좌석에 도진이와 나란히 앉아

히터를 켜고 패딩을 걸쳤지만 몸이 오들오들 떨리고

"어떻게 된 일이야?"

도진이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내가 물었고

몸에서 힘이 쭉 빠져 똑바로 앉기조차 힘든 모습과

대화가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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