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스타일 바느질 - 우리집 인테리어를 살리는 스타일 소품 만들기
황윤숙 지음 / 시공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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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책은 손바느질과 재봉틀 초보자를 위한 북유럽 스타일의 소품 DIY 책이에요.

달님이 지은 책으로는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
<리넨이 좋아>, <어느 오후 손바느질하다>, <손바느질 다이어리>가 있어요.

이 책들을 모두 읽었고, 소장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달님이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책을 출간하셨다고 해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책 제목이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이끌었어요.
책 표지에 소개된 황윤숙(달)님의 멋진 북유럽풍 소잉 작품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꼭 봐야해!'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했어요.

꼭 필요한 소잉도구, 바느질 하기 전에 알아둘 것, 손바느질의 기초, 재봉틀의 기초, 원단과 부자재 관련 숍 정보가 본격적으로 작품 만들기에 앞서 소개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소잉 초보자들을 위한 배려가 담겨 있어 좋은 실용서에요. 부엌 소품 7종, 침실 소품 6종, 거실 소품 7종, 아이방 소품 7종, 작업실 소품 5종을 배울 수 있어요.

프롤로그를 읽어보니, 북유럽 스타일에 관해 소개하고 있어요. 1950~1960년대 북유럽에서 인기를 얻었던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지금까지 대중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북유럽 스타일 원단의 특징은 단순함과 과감함 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단순하지만 과감한 패턴이 이어지는 북유럽 스타일의 원단으로 만든 소잉작품에서 시원함과 북유럽 스타일 색상의 조화와 이국적인 느낌을 받았어요.

인테리어 브랜드는 바뀌지만 북유럽 디자인은 꾸준히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는데 그래서일까..
북유럽 소잉작품과 소품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지만 오랜 친구처럼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요.







런치매트와 티매트는 근사한 브런치를 꿈꾸며 소잉이 취미인 분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아이템이죠~
이 사진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어요. 북유럽 런치매트와 티매트는 브런치 메뉴를 더욱 맛있고, 멋있고, 근사하게 보이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심플한 접시에 담긴 토스트와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북유럽 런치매트에 올려 놓으니까 더욱 맛있게 보이고, 식욕을 돋궈줍니다.

북유럽 느낌이 솔솔 풍기는 런치티매트와 티매트는 제가 만들고 싶은 소잉작품 로망 1순위랍니다!









만드는 법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 더 마음에 드는 소잉서에요! 어떤 DIY 책은 일러스트만 나와 있어서 막상 만들려고 하면 답답한데 이 책은 사진과 함께 꼼꼼한 설명이 있어 좋았어요.
작품에 따라서 일러스트로 보여주는 작품도 있지만 대부분 사진 설명인 점이 좋고, 마지막 장에 실물 크기 도안도 수록되어 있어 유용한 책이에요.








큼직한 꽃무늬와 스트라이프 무늬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북유럽 스타일의 주방장갑이에요!
함께 걸어져있는 앞치마와 주방장갑을 보니 편안하면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북유럽 느낌이 나는 원단으로 만든 원형방석이 참 예쁘고 귀여워요! 사각방석이라면 이렇게 귀여워보이진 않을 것 같아요. 둥근 원형 테두리에 폼폼 방울을 달아 더욱 귀여운 원형 모양의 쿠션! 정말 예뻐서 꼭 만들고 싶은 작품 중 하나에요.

살짝 보이는 거실 풍경이 정말 멋져요~
제가 꿈꾸던 거실 인테리어와 비슷한 것 같아요.









북유럽 스타일에 자주 등장하는 부엉이 인형쿠션. 이 책에 소개된 부엉이 인형쿠션 두마리라서 더 예쁘고 귀엽죠? 이 책에 나온 북유럽 부엉이도 예쁘지만, 저만의 개성을 살린 북유럽 부엉이를 언젠가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알록달록 귀여운 코끼리 인형 모빌! 북유럽 원단을 사용해 만들어서 더욱 감성이 느껴지는 소잉작품이에요.
여러가지 인형 모빌을 보아왔지만, 코끼리 인형모빌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코끼리 인형 모빌을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가림용 커튼은 수납할 소품이 많은 우리집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에요. 보기 흉하게 쌓여 있는 박스들을 가려줄 예쁜 작품이죠.

노란 패턴이 통일감과 세련미를 줘서 볼수록 마음에 쏙 드는 작품이에요.

이 외에도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책에는 모두 예쁘고 실용적이면서, 집 인테리어를 확~ 살려줄!! 감성이 느껴지는 북유럽 스타일 소잉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계획에 그치지 않고 이제 이 책을 보고 예쁜 소잉작품 만들기에 도전해서 집 인테리어를 예쁘게 바꿔보고 싶어요.

드라마 속, 잡지 속 잘 꾸며진 인테리어를 보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생각하지만, 막상 집 인테리어를 바꾸려면 '뭐부터 시작할까? 가구? 가격이 정말 비싸네~' 하면서 의기소침 해지기 일쑤인 주부들이 많을 거예요.

우리집 인테리어를 살리는 작은 소품 만들기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 책>을 참고하여 인기 트렌드 북유럽 소품을 만들어서 멋진 북유럽 인테리어로 우리집 인테리어를 변신시켜 보아요.

<북유럽 스타일 바느질>책을 작은 북유럽 소품으로 인테리어 바꾸기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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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POP 예쁜글씨 배우기 청솔 POP 예쁜글씨
장대식 지음 / 청솔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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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POP 예쁜 글씨 배우기 책은 제 생각에 이런 분들이 읽으시면 좋아요.



글씨가 악필이어서 예쁜 손글씨를 배우고 싶은데 마땅한 예쁜 글씨체 교본을 찾고 있는 사람

친구나 친척, 이웃 등 주변 사람들이 가게 차린다고 할 때 메뉴판을 대신 써주고 싶은 사람

POP자격증도 획득하고 싶고, POP로 직업을 삼고 싶은 사람

교실 게시판을 예쁘게 꾸미고 싶은 학생이나 학교 축제 때 포스터를 멋지게 만들고 싶은 학생

유치원 교실 내 방문패나 교실 내 게시판을 귀엽게 꾸미고 싶은 유치원 선생님 등



예쁜 POP 손글씨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처음부터 명필은 없습니다. 글씨가 악필인 사람도 노력하면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함초샘이 독특하고 예쁜 글씨체 쓰는 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줘서 정말 좋아요.

'나는 글씨를 잘 못써. 그러나 예쁘고 멋지게 잘 쓰고 싶어'하는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제 2부 기초1 에서 함초샘이 한글 자음 쓰기와 모음 쓰기는 물론 숫자, 기호, 영어 대문자 & 소문자 쓰기까지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함초샘 반듯체, 함초샘 매력체, 함초샘 시화체, 함초샘 응용체, 함초샘 고어체를

글씨체별로 선긋기부터 시작해서 한글 조합글씨 쓰기까지 알려줘서 정말 좋아요.

각 글씨체에서 풍기는 느낌이나 분위기가 전혀 달라요.

예를 들면 함초샘 고어체는 전통적인 느낌이 나는 글씨체라서 명절, 한방, 한가위 등 관련 POP에 이용하면 좋아요.





기초2 Part 에서는 도화지나 색상지의 테두리 꾸미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텐실 효과와

레인보우 연출 배우기 등이 나와 있어요. 포스터물감으로 그리는 컬러풀한 타이틀 글씨 쓰기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제4부 실전 POP 만들기 중급 Part 에서는 실제로 가게에서 활용할 수 있는 POP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글씨에 라이트 효과주는 법도 알려주어서 무척 좋아요.

밋밋한 글씨에 생생함의 날개를 달아주는 게 라이트 효과의 매력이지요.

분식집, 마트, 미용실, 약국, 음식점, 병원, 핸드폰 가게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POP를 배울 수 있습니다.

보통 5~6컷의 과정사진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많게는 9개의 과정사진 컷이 있어 어려운 중급단계여도 초보자들도 금방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제5부 고급 Part에서는 반짝이 펄로 만드는 입체POP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반짝이 펄이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POP 작품을 만들수 있어 좋아요.

설날, 발렌타인데이 POP, 선거피켓, 돌 축하보드, 어버이날, 웨딩축하 POP 등이 나와 있어요.

유리창 원바세 POP를 만드는 고급 POP기술도 배울 수 있습니다.





제 6부 고수들만의 POP제작법에는 어린이집 반명패와 같은 이쁜 POP를 배울 수 있습니다.

원바세 기법으로 만드는 건데 작품은 어렵지만, 만들고 나면 정말 이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작업 후 남은 우드락 조각으로 하트, 꽃, 별모양 등의 다양한 아이콘을 만들어

적적할게 활용할 수 있다고 실용적인 팁이 나와 있어 좋아요.

원바세기법으로 소간판, 모빌 POP, 족자 만드는 법 등 총 4가지를 알려줍니다.






카페나 레스토랑, 커피전문점에서 소품 보드, 벽화, 간단한 이미지 보드,

윈도우 페인팅 등응로 주로 쓰이는 초크아트도 3가지 작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응용하여 예쁜 초크아트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멋지고 센스 있는 초크아트 작품이 탄생되는 순간을 생각해 보니 설레여요.

또, 스티로폼으로 만드는 폼아트도 3가지 작품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방문패, 어린이집 반명패, 어린이집 소간판 만드는 법을 배워볼 수 있어요.





제 7부에서는 한국 예쁜 솔글씨 POP협회의 각 지부의 강사님들의 멋진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POP란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구나 느낄 수 있고, 강사님들의 작품을 통해 POP를 좀 더 이쁘게 만드는 센스도 배울 수 있어 좋아요.




부록 Part 에서는 POP 영업활동에 대한 글, 중국, 미국, 프랑스 POP 작품과

중국 POP의 변천사, 캘리그라피 작품등이 실려 있습니다.



<실전 POP 예쁜글씨 배우기> 책에는 9분의 POP 창업 성공기도 소개되어 있어

POP를 배워서 창업을 꿈꾸는 분들께 희망과 용기와 도전정신을 불러 일으켜줄 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는 POP 자격 시험 안내와 POP전문가분들 이름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POP 창업을 꿈꾸거나 POP를 배워 주변에 창업하는 분들을 도우려는 분들이 있으면 아주 큰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다른 POP책보다 자세하고 꼼꼼하게 다양한 POP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 좋았고,

제일 좋았던 점은 함초샘의 예쁜 글씨체를 선긋기와 동그라미, 자음 모음 등 글씨체를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것이었어요.

POP 예쁜글씨를 배우고 싶은 초보자와 중급자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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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수채색연필 - 내가 그린 일러스트로 그림엽서와 카드 만들기 행복한 손놀이
아키쿠사 아이, 고이즈미 사요 지음, 허앵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7월
평점 :
절판






색연필의 따스한 색감을 저는 참 좋아해요.^^ 색연필로 그림을 그리면 다른 어떤 미술도구로 그린 것보다 포근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작품에서 솔솔 나는 것 같아요.

색연필에는 그냥 색연필과 수채화색연필이 있는데 일반 색연필로 그린 작품보다 수채색연필로 그린 작품이 색연필의 포근하고 따스한 분위기와 수채화의 부드럽고 투명한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수채색연필로 그린 그림이 더 예쁘고 멋지다는 느낌이 든답니다.



생일카드나 안부인사를 건네는 엽서나 카드를 이제 문구점에서 돈 주고 사지 말고, 이 책을 보고 개성있는 핸드메이드 카드와 엽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그린 일러스트로 핸드메이드 그림엽서와 카드를 완성해서 선물받는 이에게 건넨다면, 받는이도 건넨 본인도 모두 기쁜 마음이 들거예요.



프롤로그에 '수채색연필은 색연필과 수채 물감의 느낌을 모두 나타낼 수 있는 근사한 도구', '색연필 특유의 자연스러운 느낌은 물론 수채화의 투명한 느낌도 쉽게 표현할 수 있지요'라는 말에 참 공감이 갔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수채색연필로 그리면 그림에서 어떤 분위기가 느껴지는지 직접 체험해보지 않아서 그 느낌을 몰랐었는데, 수채색연필로 그려보니까 수채물감으로 그리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수채화 느낌이 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그린 손그림으로 핸드메이드 카드와 엽서를 만든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이 책을 펼쳐보는 사람들에게는 수채색연필로 그림그리기라는 취미가 생길지도 몰라요. 그만큼 매력적인 그림들이 많고 따라그리고 싶은 마음이 든답니다.

그림을 그리는데 서툰 분일지라도 이 책의 자세한 설명이 담긴 일러스트 그림을 따라 그리면 쉽고 멋진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어요.

단순한 선긋기와 면 채우기 또는 색칠만 해도 그럴듯한 멋진 일러스트가 담긴 엽서와 카드를 완성할 수 있어요.

어려워하지 말고 이 책으로 수채화 색연필 그림에 도전해 보아요 ♪

그림을 전공하지 않은 이들도 <처음 만나는 수채색연필> 책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보면서 수채색연필의 색 혼합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목차에 수채색연필로 그린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귀여운 쥐가 그려져 있어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Part 2 ~ Part 7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별 사계절 일러스트 카드나 엽서 만들기, 좋아하는 꽃 그리기, 여행의 추억 그리기 등이 나와 있어요.










Part 1에는 파버카스텔과 스테들러 회사의 24색 세트에 들어있는 색을 소개하고 있어요. 꼭 외국산 색연필이 아니어도 국산 색연필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그림을 충분히 그릴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물론 수채색연필 24색 세트라도 회사별로 색상이 달라서 나타낼 수 있는 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면에서 외국산 수채색연필 24색 세트 가격이 부담된다면 저처럼 국산 수채색연필로 그림 그려보기를 추천해요. 또, Part 1에서 24색 세트에 들어 있지 않지만 쓰임이 많아 추가로 구매하면 좋을 추천 색상, 붓과 카드 종이 고르기, 수채화용 엽서 크기 스케치북, 그 밖의 종이 등을 소개하고 있는 점도 참 좋아요.










색을 섞어서 분위기나 생김새가 달리 느껴지는 한마리 새 그리는 방법이 정말 유익했어요. 두 가지 색연필로 만드는 여러가지 느낌의 색을 배울 수 있어 그림 초보자들도 미술감각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 정말 좋았어요. 색의 양에 따른 차이, 붓놀림에 따른 차이, 번지거나 선명해지는 색 즐기기, 여러 색으로 번짐 효과 주기 등 하트의 색도 얼마나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지 정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수채화 색연필로 같은 그림이라 하더라도 색 혼합에 따라 느낌을 얼마나 다르게 표현되는지 정말 감탄했습니다.










따뜻한 수면양말을 생각나게 하는 줄무늬 양말을 색상조합하는 예시 그림도 참 좋았어요. 일러스트를 그리는데 배색이 참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외에도 Part 1에서 간단하게 선이나 면으로 디자인한 카드와 원포인트 작고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도 소개되어 있는데 전체적인 일러스트 그림이 참 따뜻해 보여 좋았습니다.










그림 그리는 방법이 한 작품마다 다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한 작품을 그리는 법을 알려줄 때 사진과 함께 설명이 꼼꼼하게 나와 있어서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멋지고 예쁜 그림을 따라 완성할 수 있어요! 더욱 많은 그림들을 그리는 방법이 소개되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정말 예쁘고 멋진 그림들인데 과정 사진 없이 예시 사진만 나온 작품도 있어서 아쉬웠어요. 이 책에는 그림 그리는 자세한 설명 방법과 함께 사용한 색연필 제품명과 제품번호, 색상 동그라미가 있어 그림 그릴 때 큰 도움을 준답니다. 색상 동그라미를 보고 같은 색연필의 색상이 없더라도 비슷한 색상을 찾아서 대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Part 2 봄에 그리기 좋은 일러스트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이 책에는 정말 예쁜 작품들이 많은데 일부만 사진찍어 보았어요. 다 보여드릴 수 없어 아쉽습니다.

봄에는 예쁜 꽃들을 정말 많이 만날 수 있지요. 번지는 맛을 살려서 수채색연필다운 느낌의 꽃바구니 그림 그리는 법을 배워보아요.^^












여름 휴가로 바다에 놀러가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푸른 바다와 바다에서 만났던 다양한 생물들을 카드나 엽서에 수채색연필로 그림 그려 보아요.

층층이 아름다운 파아란 바다색을 수채화색연필로 깊은 바다의 느낌이 풍겨나게 그림 그려보면 좋은 추억이 될 거에요.












가을에 미국에서는 핼러윈 축제를 하지요. 핼러윈하면 뭐니뭐니해도 호박으로 램프를 만드는 호박등이 제일 먼저 생각나지요.

핼러윈카드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다른 미술도구로 그린 것보다 수채화색연필로 그림 그린 작품이 더욱 호박등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처음만나는 수채색연필 책의 마지막 장이에요. 이 책에 나온 예쁜 일러스트를 작게 모아서 합친 그림이에요.

정말 예쁘고 아름답지 않나요? 이 책을 따라서 예쁜 수채색연필 그림에 도전해 보세요.^^














이 책에 나온 일러스트 그림을 선택하고 색연필로 그림을 간단하게 그리고 난 후 물에 적신 붓으로

살짝 녹여 은은히 퍼지게 하면 예쁘고 멋진 핸드메이드 그림 엽서나 카드를 뚝딱 완성할 수 있어요!

저도 이 책을 보고 북극곰 카드와 수면양말 카드, 도토리와 다람쥐 카드를 그려보았어요.

수채색연필로 그림그리고 물에 적신 붓으로 녹이니까 더욱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그림을 표현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수채색연필로 나만의 따뜻하고 개성이 담긴 핸드메이드 일러스트 카드나 엽서를 그려보아요 ♪

수채색연필로 삐뚤게 그리거나 서투른 그림도 물에 적신 붓으로 살짝 녹여주면 자연스럽고 멋지게 변신할 수 있어요

수채색연필로 그림을 처음 시도하는 그림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멋지고 이 세상에 하나뿐인 일러스트 핸드메이드 카드나 엽서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수채색연필로 그림 그리는 법을 배우고 싶은 초보자분들께 <처음 만나는 수채색연필>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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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캔버스 가방 만들기 - 심플하고 실용적인 캔버스백의 모든 것
아카미네 사야카 지음, 고정아 옮김 / 진선아트북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행복한 캔버스 가방 만들기>는 토드백, 숄더백, 쇼퍼백, 에코백까지 총 27점의 가방작품이 수록된 심플하고 실용적인 캔버스백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도안은 없지만 자세한 일러스트 그림 설명과 컬러사진으로 설명되어 있는 점이 특징인 실용서입니다.

이 책에 수록된 27점의 가방들은 모두 캔버스천을 주로 사용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실용적이면서 튼튼하다는 인상을 줍니다.

독자들을 배려한 센스있는 편집이 참 좋았습니다. 목차에 포토페이지와 만드는 법 페이지가 함께 나와 있어서

가방 만들려고 페이지수 찾을 때에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책이에요.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베이식 토트백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손잡이와 바닥부분, 가방 본체를 두가지 색상으로 배색한 기본 토트백인데 앞에 주머니가 달려 있어 실용적이네요.

패션 소품 중에 가방을 정말 좋아해서 원통형가방, 캔버스 가방을 직접 만들어봤답니다.

쇼핑지에서 이런 베이식 스타일의 가방을 볼 때마다 '저런 스타일의 가방도 기회되면 꼭 만들어봐야지~'

늘 소망하곤 했었는데 이제 그 소원을 드디어 풀수 있게 되었네요.



4쪽에는 베이식 토트백 S사이즈, 5쪽에는 M사이즈를, 46쪽에는 가방입구를 끈으로 조이는 형태의 L사이즈 가방(여행용 캔버스백)이 실려 있어

마음에 드는 사이즈로 골라 선택하여 만들기에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방에 있어만큼은 욕심쟁이라 세가지 사이즈의 가방을 모두 만들고 싶어요.

캔버스 오렌지색과 광목색의 배색이 아주 잘어리는 디자인으로 마음에 쏙드는 가방 작품이에요.








4쪽 베이식 토트백S와 26쪽 스몰숄더백은 만드는 법이 컬러사진으로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재봉틀 이용)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 가방이 다 이렇게 소개된 것은 아니고 두가지의 백만 이렇게 올 컬러로 3장에 걸쳐 사진과 함께 상세하고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따라서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 듯합니다.

두 종류 뿐 아니라 25점도 요렇게 자세하게 컬러사진으로 설명 되면 더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책 제목이 행복한 캔버스 가방만들기여서 가방만 수록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지 못한 카드케이스와 펜슬케이스도 소개되어 있어서 뜻밖이라서 더 반가웠습니다.

가방도 좋아하지만 필통도 정말 좋아하는데 예쁜 그린색 캔버스 원단과 화이트색 지퍼와 흰 라벨의 배색의 조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필통은 가방보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만드는데 시간도 적게 걸려서 부담없이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튼튼한 캔버스 원단을 사용하기 때문에 따로 안감이 필요 없어 더욱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캔버스원단이라 겉보기에도 좋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저자의 소개말에 공감이 갔어요.

캔버스원단으로 만든 필통은 보기에 편안한 느낌을 주고 그리 비싸보이지 않아 사용하기에 부담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좋지요.








41쪽에 소개된 케이크박스백이라는 작품이에요. 가방을 좋아해서 여러가지 가방 DIY 서적을 들여다 봤지만

요렇게 케이크 상자를 형상화하여 만든 케이크박스 백은 처음 봅니다. 디자인도 세련되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가방 작품이었어요.

특히 프린트 코튼 원단이 참 예쁘네요. 사각형에 가까운 바닥과 리본처럼 요리조리 꼬인 가방 끈이 돋보이는 예쁜 가방이에요.

굳이 케이크박스 용도로 사용 안하고 평소에 들고 다니는 데일리 백으로 사용해도 될 정도로 깔끔하고 예쁜 가방이에요.

다만 아쉬운 점은 프린트코튼이라고 소개되어 있고 어떤 회사의 원단인지 소개되어 있지 않아서 안타까웠어요.

이 케이크박스 백의 포인트는 가방 손잡이의 끈과 안감에 사용된 프린트코튼인데 말이지요...






보트파우치 만드는 법이 62쪽에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되어 있습니다.

2종류를 제외한 나머지 25점의 가방들은 이렇게 컬러 일러스트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바느질을 어느 정도 해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무난하게 이해할 수 있을 테지만 시접가르기등

바느질 용어에 생소한 바느질 초보자들에게는 다소 무리인 책일 수 있어요...

가방을 한번이라도 완성해 봤다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94-95쪽에는 아플리케 도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플리케 도안 이외에는 없다는 게 특징이에요.

요즘 가방 실용서들은 가방 도안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책은 과감하게 도안이 없고,

도안 없이도 만들 수 있게 재단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가방을 처음 만들어본이라면 도안이 없어도 과연 잘 만들수 있을까 걱정할 수도 있을텐데요..

재단을 일러스트 설명대로 잘하면 되니까 큰 고민은 없을 것 같아요..

책 중간에 캔버스의 종류, 식서, 능직테이프, 잠금장식 부착방법, 리벳, 도트단추 달기 등이 컬러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캔버스백 만들기에 사용하는 도구 설명이 나와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 실용서는 보통 앞에 소개되어 있는데

이 책은 가운데 페이지에 있어서 처음에는 펼쳤을 때 당황할 수도 있는데 나중에는 아~ 여기 있구나 할거에요.

그 다음 페이지에 바로 작품 만드는 방법이 담긴 일러스트가 설명되어 있는 점이 특징이에요.



캔버스 원단으로 만든 심플하고 깔끔하면서 튼튼하고 실용적인 가방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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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맘의 쑥쑥 성장 요리 - 바른 식습관 기르는 자극성 없는 아이 밥상
이미영 지음 / 꽃숨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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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웃으면서 테이블 위에서 요리하고 있는 표지 사진에 호감이 가고 눈길이 가는 요리책입니다.

사진 속의 주인공은 바로 지은이 콩닥맘님과 딸 은찬이의 사진인데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서 나도 모르게 따라 웃음짓게 됩니다.

<콩닥맘의 쑥쑥 성장요리>책은 아이의 키를 쑥쑥 키워주고 영양소를 챙겨줄 수 있는 요리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

<엄마표 길거리 간식>책에 이어 두번째 출간한 책인데 첫번째 책에 이어 이번 요리책도 알찬 요리레시피가 가득 소개되어 있어 흐뭇합니다.



건강한 기본재료, 천연가루 만들기, 엄마표 소스 & 맛내기 국물 만들기, 밥숟가락 계량법, 똑똑한 요리도우미 조리도구 소개까지~!

요리 레시피에 앞서 여러 요리 정보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콩닥맘님이 요리책에서 소개하신 조리도구 중에서

오일스프레이와 생선 비늘 벗기는 도구가 있다는 건 이 책을 보고 처음 알았어요. 갖춰두면 정말 편할 것 같은 조리도구들을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각각의 요리마다 몸에 좋은 성분이 어떤 게 들어 있는지 레시피 제목 옆에 나와 있어서 아이에게 맞는 영양성분을 고려하여 요리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예를 하나들면, 콩나물 밥에는 비타민과 아스파라긴산이, 치즈 주먹밥에는 칼슘, 비타민, 단백질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무심코 요리하는 것보다는 아이 영양에 맞게 성분을 체크하면서 요리해주는 것도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 입맛에 요리를 맞추다보면 달달하거나 짭짤한 음식을 만들게 되고 정작 영양소 챙기는 건 뒷전인데...

이 책에 나온 요리를 고를 때 오늘 아이에게 챙겨주고 싶은 영양소를 생각하여 선택한다면 아이의 건강에 좋을 듯 싶습니다.

요리레시피에 적당한 과정사진도 있고, 요리마다 콩닥맘님의 요리메모가 있어

요리하는데 어렵지 않고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몇인분 요리인지 안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몇인분 요리인지 나와 있다면

요리할 때 인원수에 맞춰 가감할 수 있어서 좋을텐데 그점이 좀 아쉬웠어요.

이 점을 보완한다면 더 좋은 요리책이 될 것 같습니다.





밥이나 반찬, 국, 브런치 요리 레시피가 네가지 챕터로 나와 있는데 전반적으로 다른 요리책에도 비슷한 레시피의 요리명이 있어서

아이디어가 색다른 요리에 초첨을 맞춰 소개해봅니다.



이 책에는 파인애플 치킨커리, 치즈롤 돈가스와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꼭 먹어야 할 영양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갈하고 깔끔한 푸드 스타일링 되어 있어서 스타일링까지 배울 수 있고,

아이 한입에 쏙쏙 들어가는 앙증맞고 귀여운 크로켓과 주먹밥 요리 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슷한 메뉴를 알려주는 PLUS 레시피가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은 현미밥이 까끌까끌해서 씹고 삼기키가 힘든 현미밥을 기피하고, 몸에 좋은 버섯도 잘 안먹는데

이 책에 나온 현미버섯밥전은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 요리이네요.

아이들이 잘 안먹는 현미밥과 버섯을 계란물을 입혀서 고소하게 전으로 부치고,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만든 점이 좋아요!

현미버섯밥전은 비타민과 단백질 영양소를 공급해준다고 합니다. 현미버섯밥전은 꼭 만들어 먹고 싶은 메뉴중 하나입니다.










매운 고춧가루를 잘 못먹는 아이들이 많은데, 매번 씻어주면 맛이 없어지는데 붉은 피망을 사용한 어린이 깍두기 요리도 아이디어가 좋은 요리입니다.

무와 피망과 기타 재료가 들어가 단백질 +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 책에 찹쌀탕수육, 브로콜리탕수, 표고탕수 이렇게 탕수 요리가 3가지 소개되어 있는데 제가 주목한 건 브로콜리 탕수 레시피입니다.

주재료를 확인해보니 브로콜리였어요. 브로콜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성분이지만 아이들이 꺼려하는 채소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탕수요리를 만들어주면 인기만점 일 것 같아요.

탕수소스의 달콤함과 튀김옷을 입혔기 때문에 입에 쏙쏙 잘 넣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잘 안먹는 요리도 튀김옷만 입히면 고소한 튀김 옷 때문에 잘 먹더라구요.

브로콜리 탕수는 브로콜리와 빨간피망, 노란피망이 들어가 알록달록 색감도 예쁜 요리입니다. 눈으로 만족하고 맛도 반하는 브로콜리탕수요리!도 꼭 만들고 싶네요.










다른 요리책에는 미트볼스파게티 하면 시판 미트볼을 사용하라고 나와 있어 아무래도 시판 미트볼에는 방부제와 첨가물이 들어 있을 까봐 꺼림직했는데요.

그런데 이 책에는 미트볼 반죽 만드는 법이 상세한 과정사진 10컷과 함께 나와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 건강을 생각한다면 미트볼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이 미트볼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으면 칼슘+ 비타민+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에게 홈메이드 미트볼 스파게티를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는 이 요리 외에도 파스타 요리가 5가지나 더 소개되어 있습니다. 김치파스타,냉파스타,미트소스 스파게티,봉골레파스타,연어크림파스타,미트볼스파게티가 있습니다.

아이가 파스타를 좋아한다면 이 책에 나온 영양만점 파스타를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콩닥맘님께서 집에서도 카페 팬케이크 못지 않은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는 레시피라고 말한 레몬팬케이크!

팬케이크에 바나나와 블루베리가 들어가서 비주얼도 이쁘고 더욱 맛있고 영양만점 일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요리가 재료에 시판 핫케이크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밀가루 등 기타재료를 사용하며 만든 레시피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다른 요리책에는 시판 핫케이크가루를 사용하라고 나와 있어 꺼림직했어요. 아무래도 첨가물이 많이 들어갈테니까요.

만드는 법도 정말 간단해서 따라하기 쉬워요. 칼슘 + 단백질 + 비타민이 들어 있는 레몬팬케이크를 간편하게 만들어 가족들과 브런치를 즐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콩닥맘의 쑥쑥 성장요리>책은 콩닥맘의 일주일 식단(식단A, 식단B)을 마지막 장에 한 페이지에 걸쳐 소개하고 있는데요.

1년 365일 매번 다른 밥상을 차린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라는 콩닥맘님은

1주일짜리 식단을 두가지 종류로 짜두고 매주 번갈아가며 은찬이 밥상을 차려준다고 합니다. 콩닥맘님이 자주 애용하는 식단을 소개했다고 해요.

일주일치 식단이 소개되어 있어 매우 좋습니다. 엄마들이라면 오늘 반찬과 국은 어떻게 구성할까? 영양소가 잘 맞춰진 식단일까? 늘 고민하게 되고 머리아픈데

식단 때문에 고민이 많은 엄마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밥상을 어떻게 차릴지 고민되는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주네요.

요리 이름 옆의 숫자는 레시피를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거의 이 책에 나온 요리레시피로 짜여진 식단이 소개되어 있어요.



요리 과정 사진도 적당하고, 요리레피시도 꼼꼼하고 레시피마다 콩닥맘님의 요리TIP이 있어 알찬 요리책이에요.

요리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하게 도와주는 요리메모~! 요리메모는 필요한 경우에 참고하면 좋아요.

<콩닥맘의 쑥쑥 성장요리>책에는 요리 초보 엄마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아이 성장에 쑥쑥 도움되는 요리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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