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 소중해 소중해 시리즈
와카루 지음, 권남희 옮김, 와타나베 야요이 감수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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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주니어RHK의 신간도서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주니어RHK의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는

3~7세를 위한 첫 갈등 해결 그림책이예요.

부러울 때! 샘날 때! 불공평하다고 느낄 때!

어째서 얄미운 기분이 들까??

그럴 땐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떻게 하면 친구와 사이좋게 노는지....

<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 책을 읽으면

친구들 모두가 작은 약속을 정하고 규칙을 정하면

다같이 기분 좋고 즐겁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얄미워~~


다 함께 갖고 노는 장난감인데

재는 맨날 혼자만 갖고 놀아.

얄미워.


모두 차례차례 줄 서 있는데

앞으로 쑥 끼워들다니

얄미워


그럼 어떻게 하면

'얄미워!' 라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같이 이야기해 보자!


모두가 '얄미워!'라는 기분이 들지 않으려면

이렇게 해 보는 건 어때?


1. 시간을 정해서 흰둥이랑 번갈아 놀기

2.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 사람이 먼저 놀기

3. 일찍 온 사람이 먼저 놀기

4. 사다리 타기로 순서 정하기

5. 생일이 빠른 순서대로 정하는 건?

6. 선생님께 물어보기

7. 친구들과 잠시 떨어져서 혼자 생각해 보기


<어른들에게>

'얄밉다'는 감정은 왜 생기는 걸까요?


'얄밉다'는 건 단순한 감정일까요? 아니면 공평하지 않다', '평등하지 않다' 와 같은

판단일까요? 아마 감정과 판단이 뒤섞인 복잡한 마음일 겁니다.

'얄밉다'는 기분은 행동에도 영향을 주지만,

그런 느낌이나 판단 자체가 나쁜 석은 아닙니다.

왜 그렇게 느끼는지 서로 이야기해 보는 것이 중요하지요.

----------------

대화를 이어 가다 보면, 바른 마음과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조금씩 자라날거예요.


발달심리학자, 일본 호세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와타나베 야요이


어른들도 얄미워!

아빠는 밤 늦게까지 안자면서.... '빨리 자야지' 하고 말해

나, 몰래 과자를 먹어... 얄미워!

엄마만 실컷 핸드폰 보자나... 얄미워!

맨날 아빠 좋아하는 것만 사... 얄미워!

규칙도 엄마 마음대로 정해... 얄미워!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아요~~

---------------

주니어RHK의 신간도서 3~7세를 위한 첫 살등 해결책,

<말해 봐 말해 봐 얄미울 땐 이렇게>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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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 푸른숲 새싹 도서관 48
에마뉘엘 우세 지음, 김자연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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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푸른숲주니어의 신간도서 숲의 기적 이야기책 

<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푸른숲주니어의 신간도서 <우리 학교에 숲이 생겼어요.>는

숲과 자연을 사랑하는 알리스의 작은 실천으로

푸른 숲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그려진 생태 그림책이에요. 

알리스와 친구들이  학교 뒷마당을 숲으로 바꾸는 과정을 담았어요.

아이들은 회색빛으로 가득했던 학교 마당에 퇴비를 뿌리고,

짚으로 땅을 덮고, 나무를 심어 푸른 숲을 가꾸어낸답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끝에서 시작된 일이 자연의 큰 변화를 만들어 

작은 기적의 아름다운 스토리가 실려있어요.


오늘은 길을 가다 박새 깃털을 주웠어요.

수집품이 하나 더 늘었네요!

알리스는 아주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낙엽과 나뭇가지, 씨앗 들을 모아 왔어요.


하지만 교실 창문 밖에 비친 세상은 온통 회색빛이었어요.

시멘트와 돌뿐이었죠.

잔디 위에는 생명이 남아 있지 않았어요. 곤충 한 마리도 없었지요.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도 듣기 힘들어졌어요.

모든 풍경이 너무 슬퍼 보였답니다.

알리스는 더 이상 속삭임을 듣지 못했지요.


몇 주 동안, 알리스와 친구들은 정성을 다해 나무를 가꿨어요.

나무를 사랑하고 보호하는 마음도 그만큼 커졌지요.

알리스와 친구들은 이렇게 외쳤어요.

“우리는 숲의 수호자가 될 거야!”


할머니가 된 알리스는 여전히 숲과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어요.

이제는 손자 톰과 함께 숲을 탐험하지요.

어느 날, 오래된 참나무 근처, 사르륵 부딪히는 나뭇잎 사이에서 톰은 들었어요.

숲의 나지막한 속삭임을요········.


<작가의 말>

작은 숲들은 아주 빠르게 성장해 시원한 그늘과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고,

동물들에게는 안식처가 되어 주어요.

이 책이 많은 어린이의 마음을 두드려서 도시 곳곳에 더 많은 작은 숲이 생겨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겠죠??

-------------

푸른숲주니어의 신간도서 <우리 힉교에 숲이 샹겼어요>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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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1이야 -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생님
우야난 지음, 류룽샤 그림, 정세경 옮김 / 한림출판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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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한림출판사 신간도서 재미있는 아동그림책

모두 다 1이야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한림출판사 재미있는 아동도서 모두 다1이야는

신이그림책상, 펑즈카이, 아동그림책상 대상 수상작입니다.

 곰 선생님은 어린 동물 친구들에게 숫자 1 쓰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동물 친구들은 각기 숫자 1을 자신의 방식대로 쓰는데요.

 곰 선생님과 친구들은 친구들이 쓴 1을 관심있게 들여다 봅니다.

과연 숫자 1은 어떻게 써져있을까요??

친구들을 칭찬하는 곰 선생님~!

곰 선생님의 한마디에 친구들은 매우 기뻤답니다.


오늘은 곰 선생님이 어린 동물 친구들에게

숫자 1 쓰는 법을 가르쳐 주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모두 열심히 연습을 했어요.


게는 집게발 사이에 붓을 꼭 끼우고

옆으로 걷는 방향을 따라 가로로 1을 썼어요.


곰 선생님이 고개를 기울여 그 모습을 보더니

작은 소리로 중얼거렸어요.

"오호, 이건 쿨쿨 잠을 자고 있는 1이군요."


개미는 종이 위에 아주 아주 작은 1을 썼어요.


곰 선생님과 친구들은 한참이나 찾고

또 찾고 다시 한번 찾다가

드디어 개미가 쓴 1을 찾아냈어요.

곰 선생님이 들뜬 목소리로 말했지요.

"아하, 이건 요리조리 숨바꼭질하는 1이네요."


어린 동물 친구들이 쓴 숫자 1은 저마다 모두 달랐지만

곰 선생님은 그 1이 전부 다 좋았어요.


곰 선생님의 숫자 쓰기 수업시간

쿨쿨 잠을 자는 1, 요리조리 숨바꼭질하는 1,

흔들흔들 춤을 추는 1, 모자를 쓴 1.....

모두 달라도 다 좋은 1들이 모였다!!

동물 친구들이 쓴 재미있는 숫자 1~!

다르면 어때요??

한림출판사의 신간도서,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

모두 다 1이야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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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안해요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62
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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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길벗어린이 신간도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엄마 미안해요!! 가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길벗어린이의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엄마 미안해요!! 는

단순하고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로 되어있어

아이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말썽꾸러기이지만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과 

그런 아이를 품어 주는 엄마 마음을 따듯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진심 어린 사과와, 매일 밤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미안해”라고 속삭이는 엄마의 고백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사랑과 용서를 나누는 엄마의 진심이 전달돼 마음이 따듯해져요.


이 책을

2021년 6월 4일에 돌아가신 엄마와

온 세상의 엄마들께 바칩니다.

<미야니스 다쓰야>


"엄마 미안해요.

엄마가

열심히

밥을 만들어 줬는데..."


"이거.....맛이 없어....."

라고 말해서 미안해요.


"다녀왔습니다."

"어서 오렴."

엄마는 늘 깨끗하게

청소해 놓는데

쿵쾅 쿵쾅 쿵쾅 쿵쾅....

흙투성이 발로 뛰어다녀서

미안해요.


"아니야, 너는

사랑스럽고

무척 착한 아이야

미안해는 엄마가 할 말이란다.

엄마는 말이야

밤마다

네 잠든 얼굴을 보면서

늘 사과한단다.

너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정말로... 미안해

그리고 엄마는 너를 아주 사랑한단다.

왜냐하면.... 너는 엄마의 소중한 보물이니까."


<작가의 말>


저는 장난꾸러기였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슬프게 하거나 괴롭게 해 왔지요.

정멀로 엄마에게 몇 번이나 미안하다고 말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그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엄마는 저를 계속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런 엄마가 제가 <엄마 미안해요>를 그리고 있을 때 세상을 떠나셨어요.

지금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엄마 미안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이 그림책을 온 세상의 엄마들께 바칩니다.


길벗어린이의 신간도서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엄마 미안해요!! 는

작가가 어머니를 그리면서 어머니께 사랑을 고백하는 그림책이예요.

이 책은 세상의 모든 엄마에게 따듯한 위로를 주네요.

아이와 엄마는 서로의 진심을 표현하며 사랑을 확인합니다. 

사랑을 함께 나누고 진심을 표하는 따듯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엄마 미안해요!!를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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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 관용어 따라쓰기 100 -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길벗교육콘텐츠연구소 구성, 이창우.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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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길벗스쿨의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이 왔어요.

"택배 아저씨~ 감사합니다."


길벗스쿨의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 초등 필수 속담·관용어가 수록 되어있고

글을 따라 쓰다보면 어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며,

예쁜 글씨체로 교정이 된답니다.


왜 속담과 관용어를 배워야 할까요??

속담과 관요어은 오랜 세월동안 사람들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표현이에요.

우리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이 말들 속에는 

옛사람들의 생활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이 표현들을 잘 알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간단하지만 

또렸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짧지만 강한 표현의 힘이 있는 속담은

예로부터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짧은 문장의 비유적인 말로,

경험을 통해 얻게 된 삶의 지혜와 교훈, 경계해야 할 일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관용어는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하여 특정한 뜻을 나타내는 언어 형태 말해요.

문장을 더 풍부하고 재치있게 만들어주는 역활을 해요.


<목차>


1장 속담따라쓰기

-생활과 풍속에서 나온 속담

-동물에 빗댄 속담

-사람의 심리가 담긴 속담

-슬기로운 지혜가 담긴 속담

부록: 속담 복습 퀴즈


2장 관용어 따라쓰기

-사람의 신체에 빗댄 관용어

-음식과 물건에 빗댄 관용어

-자연에 빗댄 관용어

부록 관용어 복습 퀴즈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에서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필수 속담과 관용어를 만화로 재미있게 배우고,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저절로 들어와 

어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랄 거예요. 

또한 각 어휘의 뜻을 원고지 칸에 써 내려가다 보면

  글씨체도 예뻐지고 띄어쓰기 실력도 좋아져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관용어를 엄선했어요

속담과 관용어는 우리 일상 곳곳에서 자주 쓰이기 때문에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익히면 좋아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에서는

 초등 교과서, 뉴스, 신문, 방송 등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 위주로 소개하고 있어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과 관용어를 모두 배울 수 있어요

또한 만화로 되어있어 재미있게 공부하게 됩니다.

한 글자씩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머릿속에 들어와  어휘력과 문해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책 뒷편에는 복습 퀴즈도 있고 정답이 있어요.


또박또박 바른 글씨체를 연습하고 원고지 칸에 맞춰 쓰는 형식이라 

삐뚤빼뚤한 글씨를 바르게 교정할 수 있어요. 

각 어휘의 뜻을 따라 쓰다 보면

 띄어쓰기와 맞춤법 실력도 자연스럽게 좋아진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쉽고 재밌게 스스로 학습하게 된답니다.

길벗스쿨의 신간도서 

길벗스쿨의 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속담·관용어 따라쓰기 100>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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