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마법사들 (무선) - 세계 최고 트레이더들과 나눈 대화, 최신 개정판 ㅣ 시장의 마법사들
잭 슈웨거 지음, 송미리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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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잭슈웨거는 트레이더이자 작가로, 시장의 마법사들을 비롯한 다수의 트레이딩 서적을 집필하였다. 그가 낸 책들은 트레이딩계에서 인정받는 재야의 고수들을 인터뷰한 것이 많은데,(물론 그들은 이후 대부분 유명인사가 되었다) 어디서도 만날 수 없던 고수들의 비법을 생생하고 솔직하게 드러내어 오랫동안 트레이딩계의 고전으로 사랑받아 왔다. 자신도 트레이딩으로 상당한 성과를 보았지만, 어느 한계를 뚫지 못하고 있을 때 답을 찾고자 직접 인터뷰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책에 실린 이들의 면면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리처드데니스, 폴튜더존스, 에드세이코타, 윌리엄오닐, 반K타프.. 한명한명이 각자의 방법론으로 유명한 트레이더들이며 대부분은 자신의 저서 혹은 그에 대해 집중 분석한 책이 존재한다. 그들의 인터뷰를 <시장의 마법사들> 한권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80년대,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유튜브가 없던 그 시절에는 더욱 그랬을 것이다. 


<시장의 마법사들> 새 한국어 개정판이 나왔다. 번역을 새로운 역자가 다시 한 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하드커버 판본과 다르게 이번에는 일반 페이퍼백으로 나왔는데, 2012년에 미국에서 개정판이 나왔을때 추가되었던 "22년이 지난 후 내가 믿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후기가 더해졌다. 커버 디자인은 클래식하게 흰 바탕에 텍스트만으로 이뤄져 있어서 깔끔하다. 하드커버 소장과 신 판본 사이 선택이 고민될 듯. 여튼 새로운 번역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더 좋다. 


저자 잭 슈웨거의 핵심 질문은 바로 '어떻게 하면 트레이딩으로 지속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가'이다. 그 자신도 계좌를 10배 이상 몇차례 만들어봤음에도, 왜 그것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없는지에 대한 조언들이다. 때로는 일반적이게, 때로는 집요하게 파고드는 질문 끝에는 그가 트레이더와 대화 후 느낀 것들에 대한 정리가 있다. 우리가 미국의 대가들에게 직접 질문할 수는 없지만, 읽으면서 마치 직접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결국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이 어디까지나 확률적 게임이라는 이해 하에 추세를 따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언제나 과정에는 손실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그 손실을 최소화하는 리스크관리가 필요하다. 오직 시장만이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따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추세를 따라야만 한다는 것이다. 트레이더들이 한결 같이 추세를 말하는데는 이유가 다 있다. 


시장의 마법사들은 이제 거진 출간 40주년을 향해가는 고전이다. 그러나 시장의 본질적 속성은 여전히 그대로이다. 자연의 법칙이 변하지 않는 것과 같다. 이 사회와 돈과 인간 심리의 근본이 언제나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장의 마법사들은 읽을 때마다 새롭다. 정말 많은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트레이더라면 평생 곁에 두고 가까이해야할 교양서이자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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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뼈대 - 인류 문명을 지탱해 온 수학의 역사
송용진 지음 / 다산초당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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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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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에 공부하기 싫을때 많이 하는 말 중에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 몰라도 잘 산다' 라는 말이 있다. 수학은 특히 그 중에 대표적인 지식으로, 전공자와 전문가 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깊은 수학 지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심지어는 꺼려한다. 그러나 사실 수학은 모든 학문의 근간에 자리한 학문으로, 과학과 논리학의 뼈대가 된다. 과학적 사고 자체가 수학으로부터 탄생하였다. 오래 전 과거에는 과학과 수학, 철학이 분리되지 않던 시대가 있었다. 수학은 이 세상의 진리를 탐구해왔으며, 동시에 세상의 본질을 파악할수록 전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데 기여하였다. 이른바 문명의 발전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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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뼈대>는 인류의 발전 과정 그 기저에서 활약해 온 수학의 역사에 대한 책이다. 수학의 역사는 과학의 역사이며, 곧 인류 문명의 역사이다. 몇천년 전의 인류사회와 현대 인류사회의 차이점을 단 하나만 말한다면 단연 과학의 발전이다. 모든 변화의 중심에 과학이 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수학이 있다. 몰라도 되는 학문으로 치부되는 경향에 비해, 수학은 언제나 이 세상을 변화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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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직접 공부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은 클 수 있지만, 수학의 개략적인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은 훨씬 부담이 적다. 디테일하게 공부하지 않으면서도 수학이 발전함에 따라 이 세상이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중 출판사 다산북스의 사장님이 극찬하였다는 말이 있는데, 수학의 역사에 대해 사회문화적인 관점에서 쉽게 풀어낸 책을 만나는 것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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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상은 AI가 모든 발전을 주도하는 사회로 흘러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수학 역시 AI가 이끌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AI를 발전시키는 것 역시 수학이다. 그리고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도 수학이 충분히 사용된다. 수학은 여전히 발전의 중심에 있으며, 심지어 AI를 통해 더욱 빠른 속도로 지금까지 인류가 닿지 못한 곳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것이다. 수학의 발자취를 배움으로써, 인류가 어떻게 변화해왔고 서양이 어떻게 뒤늦은 문명 발전을 압도적으로 앞서나갈 수 있었는지, 그리고 미래의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해 이해하고 통찰을 가질 수 있다. 수학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이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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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 - 노안·근시·눈 피로를 한번에 잡는 시력 훈련법 ㅣ 3분 시리즈
히라마쓰 루이 지음, 정혜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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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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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마쓰 루이의 3분 눈 건강 시리즈는 훈련을 통해 시력이 개선될 수 있다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에서는 인간의 시야가 절대적인 시력 이상의 인지적 기능임을 강조한다. 눈을 통해 사물을 인지하는 것에는 뇌의 작용이 필수적으로 동반되기 때문에, 그만큼 뇌가 활성화되어야 시각적 인지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그 훈련을 위해 저자는 가보르 아이 라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고안한 특수 이미지들을 바라봄으로써 뇌를 훈련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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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가보르 패치라고 하는 이미지를 바라보면서 작은 문제들을 풀다보면, 시각과 관련된 뇌의 부위가 활성화되고 이것이 지속적으로 단련됨에 따라 시력이 향상된다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이론이다. 노인들이 점차 시각적 인지능력이 둔화되고, 치매환자의 경우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런 현상이 바로 이 책의 이론과 상통한다. 시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우리 안구의 근육 자체를 훈련할 필요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뇌를 자극시켜 인지능력을 개선해야 궁극적인 시각이 개선된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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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을 개선하는 저자의 다른 책들과 함께 보면 더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시력 개선이 가능한 것인지에 대해 여전히 다른 주장이 부딪히지만, 사실 실생활에서 시력이 개선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눈 훈련을 통해 개선의 여지가 분명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3분만 바라보면 눈이 밝아진다>의 경우는 안구의 단련 자체보다도 뇌의 인지적 훈련에 포커스를 맞추는 만큼 과학적 근거가 더욱 탄탄하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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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와 전쟁으로 다시 읽는 한중일 세계사 - 지리는 어떻게 동아시아 3국의 운명을 뒤흔들었나?
이동민 지음 / 갈매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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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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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우리나라의 국사교육이 무척이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감정적이고 선별적으로 가르치는 문제가 심각한데, 그 문제의 상당부분은 세계사와 국사를 완전히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고 본다. 그리고 그러한 역사관이 현대 사회를 이해하는 데에도 그대로 이어지니, 객관적인 현실 인식과 정치관 형성에도 문제가 생기기 쉽지 않나 생각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절되고 단편적이고 입맛대로 설정한 역사가 아닌, 세계사 속의 한반도를 객관적으로 인식하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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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반도의 세계관이 동아시아에 한정되어 있을때조차 국제정세와 맞물려 국내 정세가 움직였다. 게다가 임진왜란 이후 항해기술의 발달에 따라 서양 세력이 활동반경을 넓히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그 영향이 절대적으로 커진다. 때문에 우리가 현대사와 현 국제정세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임진왜란 시기 이후의 역사를 연속적으로 알아야 한다. <지도와 전쟁으로 다시 읽는 한중일 세계사>가 바로 그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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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아시아의 세계질서는 중국 대륙의 중원을 차지한 국가를 중심으로 하여, 외곽에서 조공을 바치는 대가로 어느 정도 지위를 인정받은 한반도의 국가, 그리고 섬나라 변방의 일본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아왔다. 고대에 제법 친밀했던 한반도와 열도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멀어지고, 상당히 다른 문화와 사회구조를 구성한 끝에 비로소 임진왜란으로 부딪히게 된다. 게다가 임진왜란 당시 일본의 당초 목적은 조선침공이 아니라 명나라였다. 외부 침공에 충분한 대비 없이 자존심 하나만 꼿꼿했던 조선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전장은 조선 전국토가 된 것. 그 탓에 명은 조선을 지원했고, 국제전의 양상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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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본의 전국시대 후반기를 이해해야 한다. 유럽인들이 일본에 닿기 시작하면서 총기를 전해주었고, 그것이 혼란의 일본을 통일하는 압도적 화력으로 작용했다. 그리고 그 화력이 한반도에까지 미치게 되는 것이다. 사실 그 이전, 조선의 성립은 송의 기술과 경제 발전, 원나라의 쇠퇴가 멀리 한반도 사회에도 변화를 몰고 온 결과로 탄생했다고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조선은 역성 쿠테타의 명분이 부족하였으므로, 새로운 중원의 지배자가 된 명의 눈치를 시작부터 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3국 역사의 유기적인 흐름을 이해하면 역사의 다른 면이 보인다. 이 흐름 아래 국사를 이해하고, 그 연속성을 유지한채로 현대사와 현재의 정세를 이해하면 새로운 시각이 장착된다. 이 책은 임진왜란으로 시작하여, 신냉전으로 끝난다. 연속적인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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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스마트 - 확률 높은 단기 매매 전략
로렌스 A. 코너스.린다 브래드포드 라쉬케 지음, 이주영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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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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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의 의지를 시장에 강요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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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스마트>가 말하는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비결이다. 추상적으로 보이는 이 말은 무엇을 의미할까? 사실 트레이딩에서 이러한 메세지의 뜻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가격의 움직임을 항상 체크하고, 그 추세를 따르라는 것이다. 추세를 따른다는 것은 시장과 방향이 반대가 될 때 빠르게 손절함으로써 리스크를 관리하고, 시장의 강력한 추세에 올라타 큰 수익을 내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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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거스르지 말라는 말은 곧 추세를 거스르지 말라는 말과도 같다. 또한 그것은 자신이 틀렸을때 빠르게 인정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이것이 사실상 모든 규칙이다. 디테일은 이러한 단순한 명제를 자세히 설명할 뿐이다. 다시 말하면 초기 손절매 포인트 설정, 추세에 의한 상승패턴에 베팅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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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스트리트 스마트>는 다양한 스윙 트레이딩 전략을 소개한다. 저자 린다 라쉬케는 무려 <새로운 시장의 마법사들>에 등장했던 경력을 가진 최고의 여성 트레이더라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면서도, 결국 트레이더들끼리 대화할 때마다 핵심은 단 하나로 모아지며,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해서는 결국 한 패턴만 마스터하면 된다고 하고 있다는 점이다. 단지 한 가지만 완전 정복하면, 충분히 트레이딩으로만 먹고 살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도 과거의 지표가 반드시 미래의 실적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결국 트레이딩은 확률게임이며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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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트레이딩이 기계적으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이제는 AI에 의한 시스템 트레이딩이 점점 더 유행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은 컴퓨터를 통한 거래가 도입된 이래로 계속 존재해왔다.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은 기계적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아도 개인은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이 자유롭게 돈을 넣고 뺄 수 있는 개인 트레이더의 최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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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스마트> 에서는 터틀 트레이딩과 테일러 트레이딩을 비롯한 검증된 방법들을 소개하고, 강력한 패턴들을 강의한다. 사실 이러한 구체적 방법론 이전에, 스윙 트레이딩의 기본적 규칙들과 자금관리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 파트가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것이다. 기초적인 만큼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다른 책들에서 쉽게 가르쳐주지 않는 철칙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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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과 일본 아마존에서 20만원 이상의 가격에 거래되는 아주 신뢰받는 고전이라고 한다. 읽어보고서 왜인지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책 자체가 쉽고 단순하지만 매우 실전적이다. 이러한 귀중한 지식을 국내에 한국어판으로 지속 소개해주는 이레미디어에 또한번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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