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기계발 필독서 50 - 데일 카네기부터 찰스 두히그까지 자기계발 명저 50권을 한 권에 ㅣ 필독서 시리즈 13
톰 버틀러 보던 지음, 이정은.전원미 옮김 / 센시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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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기계발 필독서 50>은 톰 버틀러 보던이 인류의 삶과 성공, 행복, 변화, 성장 등에 대해 탐구한 자기계발서들을 역사적, 문화적, 철학적으로 분석하고 요약한 책입니다. 저자는 주로 20세기의 자기계발서를 위주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자기계발서들을 6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각 부분의 주제는 도전과 성공, 생각의 힘, 행복의 추구, 위대한 관점, 마음의 신비, 변화와 성장입니다. 저자는 각 책의 배경과 저자, 내용과 핵심 메시지, 영향력과 가치 등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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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읽고 자기계발서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지식을 얻었습니다. 저는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만, 많은 책들이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실망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자기계발서의 역사와 다양성, 깊이와 폭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대의 경전이나 철학서, 중세의 수필이나 일기, 근대의 에세이나 소설, 현대의 심리학이나 경영학 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자기계발서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각 책이 당시의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상황과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의견과 해석을 녹여낸 부분입니다. 저자는 각 책의 내용을 단순히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책의 장점과 단점, 동의하거나 반박하고 싶은 부분, 책과 관련된 다른 책이나 사람들 등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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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자기계발 필독서 50>은 저자의 다년간의 연구와 지식을 바탕으로 자기계발서의 본질과 필요성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50권을 다 읽어보지는 못하더라도 제일 먼저 끌리는 자기계발서부터 한 권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미 읽을 책들도 읽고 안 읽을 책들도 읽습니다. 저는 읽어보지 못한 책 위주로 한 권씩 저자의 생각과 저의 생각을 비교해 보면서 읽어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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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버틀러 보던은 정치학, 경영서, 경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도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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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전우치 : 다양한 자기계발서 중 어떤 책을 읽어야할 지 알 수 있다. 간추린 평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나와 있어 좋다.

악마 전우치 : 요약본의 한계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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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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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채권 투자의 모든 것
서준식.양진영.서지혜 지음 / 길벗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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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무작정 따라하기>는 채권이라는 투자수단에 대해 기초부터 실전까지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저자인 서준식 교수는 여의도 최고의 채권 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가치투자의 철학과 실력을 갖춘 투자자이기도 합니다. 공저자로는 채권업무에 종사하는 서지혜씨와 양진영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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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채권의 개념, 원리, 매매방법, 수익률 계산, 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담아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두 명의 젊은 공저자가 참여해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내고, 실전 투자를 위한 실제 예시와 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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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채권이라는 투자수단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채권은 예금만큼 안전하고 주식만큼 수익률이 높은 투자수단이라고 막연하게만 생각했습니다. 채권은 고정적인 수익과 현금흐름, 원리금 지급의 안전성, 현금화 가능한 유동성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금리와 거시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주식과 부동산 등 다른 투자수단과의 포트폴리오 구성에도 유용합니다.

특히나 일곱째 마당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채권투자를 하면 되는지 상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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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권 투자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련 최고 전문가인 서준식 교수가 <무작정 따라하> 시리즈의 콜라보는 매우 좋았습니다. 채권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천사 전우치 : 채권이라는 3차원 세계를 책이라는 2차원 세계에 독자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책

악마 전우치 : 이론은 초보자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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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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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더 성장하는가 - 결국 이기는 기업의 경영 원칙
리즈 호프먼 지음, 박준형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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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더 성장하는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진화했는지를 실감 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월스트리트저널의 경제 기자로서,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부터 이후까지 세계 경제의 변화를 취재하면서, 에어비앤비, 아메리칸 항공, 힐튼, 포드, 골드만삭스 등의 기업들의 최고경영자 및 내부 관계자들과 100여 명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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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코로나19가 미국과 전 세계의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기업들이 어떤 위기와 도전에 직면했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전략과 행동을 취했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어비앤비는 숙박 수요가 급감하면서 기업공개를 무기한 연기하고,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을 하면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을 시도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은 항공 여행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정부의 구제금융을 받고, 비행기를 화물기로 전환하고, 고객들에게 유연한 환불 정책을 제공했습니다. 포드는 코로나19로 인한 공장의 폐쇄와 자동차 판매의 급감에도 불구하고, 의료용품의 생산에 참여하고,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의 개발에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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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은 어떻게 위기에 더 성장하는가>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역사적인 재난 상황에서, 기업들이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했는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기업의 경영과 리더십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을 경영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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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전우치 : 다양한 사례를 통해 코로나를 돌파해 온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알 수 있다.

악마 전우치 :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개인들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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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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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 - 버핏 워너비를 위한 버핏학 개론 1교시
김재현.이건 지음 / 에프엔미디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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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은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사고 방식, 그리고 인생의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책입니다. 저자인 김재현 박사와 이건 선생님은 버핏과 멍거 전문 저널리스트와 투자서 번역가로서 그들의 깊은 이해와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버핏의 주주 서한, 주주총회 Q&A, 인터뷰와 강연 등을 바탕으로 버핏의 투자와 사고 체계의 핵심을 정리하고 해설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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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세계 최고의 투자자이자 경영자, 자선가로 존경받는 인물입니다. 그가 어떻게 투자하고,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배우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버핏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고 따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버핏은 단순하고 명료하게 말하지만, 그 안에는 깊이 있는 사고와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그는 투자의 본질과 원리를 잘 파악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잘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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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을 읽으면서, 버핏이 어떻게 좋은 기업을 고르고, 어떻게 가격을 책정하고, 어떻게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고, 어떻게 기업문화를 만들고, 어떻게 자신의 재산을 운용하고, 어떻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버핏은 투자의 기본을 세 가지로 이야기합니다. 첫째, 투자는 자신이 이해하는 분야에서만 하라. 둘째, 투자는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가격에서만 하라. 셋째, 투자는 자신이 오랫동안 가질 수 있는 것만 하라. 이 세 가지 원칙은 투자의 본질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버핏은 이 원칙을 따라서 좋은 기업을 싸게 사고, 오래 가지고, 높은 수익을 거두는 투자를 해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버핏이 씨즈캔디, 코카콜라, 애플 등을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했는지 자세하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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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투자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가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자라면, 버핏의 투자 방식과 원칙을 배우고, 자신의 투자 스타일과 목표를 정립하고, 투자의 본질과 원리를 이해하고, 투자의 실수와 위험을 피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투자자가 아니라면, 버핏의 인생 철학과 지혜를 배우고, 자기계발서로서 읽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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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여도 아니어도 일생에 한 번은 버핏에 빠져보라는 저자들의 권유에 따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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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전우치 : 투자도 인생도 복리처럼

악마 전우치 : 버핏처럼 되기가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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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엔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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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열전 - 신보다 돈이 많은 금융시장의 제왕들
세바스찬 말라비 지음, 김규진 외 옮김, 오인석 감수 / 에프엔미디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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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열전》은 세바스찬 말라비가 헤지펀드 대가들의 투자철학과 운용 전략, 흥망성쇠의 역사를 다룬 책입니다. 헤지펀드는 시장 위험을 낮추고 레버리지를 활용해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사모 투자 방식입니다. 저자는 헤지펀드의 시조인 앨프리드 윈즐로 존스부터 현재 세계 최대 헤지펀드인 시타델의 케네스 그리핀까지 10여 명의 헤지펀드 매니저들과 주변 인물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인생과 투자사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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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모두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조지 소로스는 매크로 투자를 통해 국제 금융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제임스 사이먼스는 수학과 컴퓨터 과학의 지식을 활용해 퀀트 투자를 선도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투자 철학에 따라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진입하고 청산하는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둘째,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모두 고위험 고수익을 추구하는 강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투자 성과에 따라 수백만 달러에서 수십 억 달러에 이르는 보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를 통해 돈을 벌었다라는 인식이 차이가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투자 실력을 증명하고, 시장을 이기는 것에 대한 쾌감을 느끼기 위해 투자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투자 성공을 자랑하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실패에서 배우려고 했습니다.

셋째,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모두 시장의 변화에 적응하고, 자신의 투자 전략을 개선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헤지펀드는 시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효율성을 이용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시장은 항상 변화하고, 헤지펀드의 전략도 시장에 노출되고, 경쟁자들도 늘어납니다. 따라서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자신의 투자 방식에 고정되지 않고, 새로운 기회와 위협을 발견하고, 자신의 투자 모델을 수정하고, 팀워크와 리더십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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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열전》은 헤지펀드의 역사와 원리, 그리고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인물학을 통해 금융 시장의 본질과 투자의 진리를 탐구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헤지펀드는 금융의 미래를 예견하고, 금융의 혁신을 이끌고, 금융의 위기를 극복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금융의 천재들이자, 금융의 제왕들입니다. 그러나 쉽사리 시장을 이기지 못할 때도 많고, 탐욕에 빠질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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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그들의 투자 철학과 운용 전략, 흥망성쇠의 역사를 배우고, 그들의 투자 정신에 공감하고, 그들의 투자 비결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투자자로서 매우 유익하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 책은 헤지펀드에 대한 코어 지식과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투자 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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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전우치 : 헤지펀드의 전설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악마 전우치 : 헤지펀드 매니저도 결국은 인간이다. 신보다 돈이 더 많을 수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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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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