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팀장께서 전체 메일로 보내준 메일에 이 책 내용이 있어서 알게되었다.
말투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거의 책 뒷부분에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벼우면서도
내용은 충실했다.
읽기에 추천할만 하다.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