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 뇌가 당신에 관해 말할 수 있는 7과 1/2가지 진실
리사 펠드먼 배럿 / 더퀘스트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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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뇌가 생각하기 위해 진화했다는 발상은 인간 본성에 대한 엄청난 오해들의 근원이 되어왔다. 그 소중한 믿음을 내려놓았다면 당신은 뇌를 이해하는 길에 첫발을 내디딘 셈이다. 우리 뇌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뇌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무엇인지, 궁극적으로 우리가 정말로 어떤 종류의 생명체인지 이해하는 데 한 걸음 다가간 것이다.


-알라딘 eBook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 지음, 변지영 옮김, 정재승 감수) 중에서

뇌의 핵심 임무는 이성이 아니다. 감정도 아니다. 상상도 아니다. 창의성이나 공감도 아니다. 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생존을 위해 에너지가 언제 얼마나 필요할지 예측함으로써 가치 있는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해내도록 신체를 제어하는 것, 곧 알로스타시스를 해내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 지음, 변지영 옮김, 정재승 감수) 중에서

당신의 뇌는 하나의 신경망, 곧 네크워크다. 하나의 단위로 작동하도록 연결된 부분들의 모음이라 할 수 있다.

-알라딘 eBook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리사 펠드먼 배럿 지음, 변지영 옮김, 정재승 감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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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커넥톰, 뇌의 지도 : 인간의 정신, 기억, 성격은 어떻게 뇌에 저장되고 활용되는가? - 인간의 정신, 기억, 성격은 어떻게 뇌에 저장되고 활용되는가?
승현준 지음, 신상규 옮김, 정경 감수 / 김영사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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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미 유전체학이 그렇게 강력하다면, 커넥톰을 연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유전자만으로는 당신의 뇌가 어떻게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설명할 수가 없다.

-알라딘 eBook <커넥톰, 뇌의 지도 : 인간의 정신, 기억, 성격은 어떻게 뇌에 저장되고 활용되는가?> (승현준 지음, 신상규 옮김, 정경 감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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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리하는 뇌 - 디지털 시대, 정보와 선택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 와이즈베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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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 연구는 주로 치료가 효과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은 이런 연구를 설계한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 사안이 아니다. 의사들은 치료의 성공에 대해서는 연구하지만, 그 문제점에 대해서는 별로 연구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연구는 고스란히 당신의 몫으로 남겨진다. 또 하나의 그림자 노동인 셈이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의사에게 치료 효능과 사망률에 대해서만 묻지 말고, 그 치료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과 부작용에 대해서도 당당히 물어봐야 한다. 실제로 많은 환자가 수명보다는 삶의 질을 더 가치 있게 여기며, 어느 하나를 위해 다른 하나를 포기할 의사를 보인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현대의학의 핵심 원칙 중 하나는 고지에 입각한 동의informed consent다. 이것은 당신이 따르기로 한 모든 치료 방법에 대해 그 장점과 단점을 빠짐 없이 설명 받아야 하고, 고지에 입각한 동의를 내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원칙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고지에 입각한 동의는 현대 보건의료에서 실제로 시행되고 있지 않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카너먼과 트버스키의 수많은 뛰어난 통찰 중 하나는 이득과 손실이 모두 비선형적이라는 통찰이다. 이는 똑같은 양의 이득(혹은 손실)이 똑같은 양의 행복(혹은 슬픔)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좋은 행동은 나쁜 행동만큼이나 전염성이 강해서 우리가 모범을 보이면 다른 사람들도 따라할 가능성이 크다.
윤리적인 부분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조직과 조직 안에서 윤리적 행동을 모범으로 보이는 조직은 윤리규범을 준수하는 문화를 만들어낸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들 그렇게 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윤리를 무시하게 내버려두는 조직은 나쁜 행동을 키우는 온상이 되어 제 아무리 윤리의식이 철저하고 의지가 강한 사람이라도 그 유혹에 넘어가게 만든다. 이는 상황의 힘이 개인의 기질적 특성을 압도해버리는 전형적인 사례다. 이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모차르트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다른 위인들도 공유하는 공통점이다. 이들은 바로 자기 자신의 상사였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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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정리하는 뇌 - 디지털 시대, 정보와 선택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 와이즈베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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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만족하기1’라는 생활전략에 따라 살고 있다. 이 용어는 노벨상 수상자 허버트 사이먼Herbert Simon이 만든 것이다. 사이먼은 조직론과 정보처리 분야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사이먼은 최고의 선택이 아닌 만족스러운 선택을 내리는 것을 기술할 단어를 원했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아닌 한 우리는 이 정도면 됐다 싶은 만족스러운 선택을 내린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능동적 분류는 정신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는 강력한 방법으로, 효율성을 높여준다. 실용적인 효율성은 물론 지적 효율성도 함께 향상된다.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에 일을 시작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지금 이 순간에 당연히 하고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알기 때문에 깜짝 놀랄 정도로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다른 일들은 나중에 해도 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금의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핵심이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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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호모 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 미래 과학이 답하는 8가지 윤리적 질문
권복규 외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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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습게도 로봇이나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인간은 무엇인지에 대해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으면서 로봇이나 인공지능도 발전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알라딘 eBook <호모 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권복규 외 지음) 중에서

"사람이 만든 기술들을 책임감 있게 다루지 않았을 때, 그것들은 역습을 할 것이다."
이 소설의 메시지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과학기술을 경계해야 하는 우리가 반드시 새겨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문학이나 영화와 같은 공상의 수준에 그치는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미래에 분명히 뭔가를 만들어낼 것이고, 거부감을 느끼며,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될 것입니다

-알라딘 eBook <호모 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권복규 외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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