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정리하는 뇌 - 디지털 시대, 정보와 선택 과부하로 뒤엉킨 머릿속과 일상을 정리하는 기술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 와이즈베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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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부분 ‘만족하기1’라는 생활전략에 따라 살고 있다. 이 용어는 노벨상 수상자 허버트 사이먼Herbert Simon이 만든 것이다. 사이먼은 조직론과 정보처리 분야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사이먼은 최고의 선택이 아닌 만족스러운 선택을 내리는 것을 기술할 단어를 원했다.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아닌 한 우리는 이 정도면 됐다 싶은 만족스러운 선택을 내린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능동적 분류는 정신이 산만해지지 않도록 자신을 보호하는 강력한 방법으로, 효율성을 높여준다. 실용적인 효율성은 물론 지적 효율성도 함께 향상된다. 우선순위를 정한 다음에 일을 시작하면, 자기가 하는 일이 지금 이 순간에 당연히 하고 있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알기 때문에 깜짝 놀랄 정도로 강력한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다른 일들은 나중에 해도 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지금의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핵심이다.

-알라딘 eBook <정리하는 뇌> (대니얼 J. 레비틴 지음, 김성훈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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