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음악가 - 낭만시대의 한가운데서 음악의 글 1
슈만 (Robert Schumann) 지음, 이기숙 옮김 / 포노(PHONO)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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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yeong21/223973149330

바쁜 와중에 겨우 중도에 다녀왔다. 클래식 책을 다시 빌려보면서, 이제 글쓰기는 최소한으로 유지하려 한다. 언젠가 3일 간격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싶지만, 그건 아마 퇴직 이후의 일이 될 것이다. 지금은 일이 삶을 잠식하지 않을 만큼만, 글쓰기를 이어가려 한다.
그래도 매주 쓰고 싶은 주제가 있다. 바로 일, 딜레탕트 철학, AI, 클래식 음악과 사계 — 이 네 가지다. 모두 내가 오래 붙들어온 관심사이자, 성찰의 토대가 되어주는 주제들이다. 사실상 일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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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옵니다. 휴머노이드가 인공지능과 결합하면서 발전의 속도가 눈부시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는 ‘몸을 가진 AI’가 될 것입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 P6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그 바쁜 와중에도 제 책의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 P7

AI는 스며드는 기술입니다. 우리 삶의 대부분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대전환의 시기에 이 책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네가 AI를 쓰는 데 아주 능숙하고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어본 경험도 풍부한 개발자라고 생각하고’와 같은 내용들이 좋은 질문을 잘하는 법에 해당하는 것들입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 P24

요지는 사상 최초로 ‘파트너로서의 도구’가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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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박태웅의 AI 강의 2025 - 인공지능의 출현부터 일상으로의 침투까지 우리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지능의 모든 것
박태웅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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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의 시간이 옵니다. 휴머노이드가 인공지능과 결합하면서 발전의 속도가 눈부시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는 ‘몸을 가진 AI’가 될 것입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그 바쁜 와중에도 제 책의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AI는 스며드는 기술입니다. 우리 삶의 대부분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대전환의 시기에 이 책이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알라딘 eBook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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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르틴 부버 : ‘나와 너’의 참된 만남을 통한 대화 유토피아를 꿈꾸다
박홍규 / 홍성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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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에 실존주의 철학자 하이데거를 비롯한 많은 학자들이 나치스를 지지한다.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 P172

하이데거가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강연하러 왔을 때, 교수들은 하이데거가 등단하면 모두 퇴장하자고 미리 약속했으나 약속을 지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도리어 교수들은 하이데거에게서 나치스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꾸중을 들었을 뿐이다.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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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르틴 부버 : ‘나와 너’의 참된 만남을 통한 대화 유토피아를 꿈꾸다
박홍규 / 홍성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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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되는 것은 부버가 관심을 가진 신비주의는 자아와 개성을 부정하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기계화와 대중문화에 대한 반발로서 재조명한 것이다. 이 점에서 당시 부버는 키르케고르, 니체, 도스토예프스키와 일치한다. 그러나 이 세 사람을 부버의 스승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부버는 나중에 그들을 나름으로는 모두 극복하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부버는 하시디즘 연구 초기인 1750-1825년에 하시디즘이 매우 창조적인 종교 생활을 형성했다고 밝힌다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첫째, 묵시론적인 폐쇄성과 확실성에 대비되는 예언자적인 개방성과 선택의 강조. 둘째, 하나의 명제를 옳다고 믿는 데서 나오는 신앙에 대비되는 관계에 대한 무조건적 신뢰의 강조. 셋째, 소명되고 파견된 자로서 스스로 나아가 신을 만나 출발하는 것에 대비되는, 현실의 전체를 파악하고 신비를 체계화하고자 하는 기도의 강조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 P95

이 세 가지의 강조는 신을 ‘그것’이 아니라 ‘너’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다.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 P95

나치스는 1933년 4월 1일을 ‘보이콧의 날’로 정하여 유대인과 거래를 하지 말도록 하고, 유대인 상점이나 사무실에 표지를 달았다. SS친위대는 부버의 집을 찾아와 어떤 표지가 좋을지 묻는다. 부버가 자신은 어떤 표지도 없으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자 서재를 둘러본 장교는 ‘유대인 서적상’이라는 표지를 부버의 집 창에 단다. 당시 부버가 자신은 나치를 미워한 것이 아니라 경멸할 뿐이라고 말한 것은 아마도 이런 경험에서였으리라.

-알라딘 eBook <마르틴 부버> (박홍규 지음) 중에서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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