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AI 전문가가 만든 가장 쉬운 그록 AI 활용!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AI 비서 만들기, 유튜브 수익화) - 플로우, 수노AI, 캡컷, 리듬믹스 | 프롬프트와 실습예제 QR코드 제공 ㅣ 진짜 AI 5
이현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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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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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SNS에 올라온 사진 한장으로 화제가 되었었다. 삼청동 한옥거리에 유명한 헐리웃 스타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얼핏 봤을 땐 진짜 같은 사진이었다. 하지만 유명 헐리웃 스타의 내한 소식도 없었도 매의 눈을 가진 넷티즌들이 사진에서 어색한 부분을 찾아내 지적하여 사진을 올린 당사자가 AI로 만든 사진임을 실토했다. 다른 하나는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한 여성의 짧은 영상이 화제였는데, 너무 나도 자연스러운 모습이 실제 사람 같았다. 하지만 이 역시도 야구를 좋아하는 넷티즌들에 의해 영상속 야구경기의 점수판이나 등장하는 선수들이 실제 없었던 것임을 밝혀냈다. 이처럼 SNS를 보면 재미나면서도 너무나도 사실적인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들이 쏟아져 나온다. 너무 정교하다보니 전문가가 아니면 생성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그록AI를 활용해서 다양한 영상들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Grok(그록)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를 통해 배울 수 있었다.

먼저 유튜브 계성을 생성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알고리즘을 어떻게 셋팅해야하는지부터 소개되어 있는데, 유튜브 계정을 생성한다고 해서 구독자가 생기고, 영상조회횟수가 증가하는 것이 아님을 배울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그록'을 회원가입하고 기본적인 사용방법을 배울 수 있는데, 3일간의 무료체험 후 유료 구독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명령어 하나로 수십개의 이미지가 생성되고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유사한 이미지를 생성되는 것도 신기했지만,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를 가지고 동영상으로도 생성이 가능한 점도 신기했다. 이미지와 영상을 어떤 식으로 고치고 싶은지 프롬프트를 작성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데, '탁자 위에 놓인 귀여운 컵케이크를 향해 카메라가 아주 천천히 다가간다'와 같은 프롬프트를 통해 카메라 렌즈를 zoom-in 하는 것과 같은 영상물을 얻을 수 있다. SNS에서 귀여운 강아지 영상을 볼 때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했는데, 이러한 강아지 영상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프롬프트를 배울 수 있었다. 그록 외에도 문장으로 영상을 만드는 구글 플로우, 올인원 작곡AI인 수노 AI, AI 컨텐츠를 편집할 수 있는 캡컷 사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 하나의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지고, 자막이나 음악 등을 삽입하는 등의 작업이 종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흥미로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던 광고이미지나 광고영상도 이러한 다양한 AI를 활용해서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영상에 삽입하는 외국어 대사도 번역가의 도움 없이 AI를 활용해서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AI 덕분에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전문가와 같은 컨텐츠를 만들어 내는 시대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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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의 투자 수업 -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의 실전 원리 32
서명수 지음 / 이케이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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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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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부터 급상승하기 시작한 종합주가지수가 얼마 전 8000이 넘었다가 이익 실현을 위한 외국인들의 매도와 삼성전자 노조의 움직임 등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주식 시장을 견인하던 반도체 중심의 주가 역시 하락하고 있다. 이러한 주식을 일반 투자자들이 매수하다보니 주가가 매일 변동하는 불안정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주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 혹은 손실을 입고 주식투자를 정리했던 사람들이 뒤늦게 주식을 사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들이 매도한 주식을 계속해서 사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또한 대출을 받아 주식을 사다보니 가계 대출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한다. 젊은 층에서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어 집을 샀다는 성공담도 나왔다보니 성실히 일하고 저축하던 사람들이 포모(FOMO : Fear Of Missing Out) 즉,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있다고도 한다.

"이솝의 투자 수업"은 32편의 이솝우화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을 투자이론과 접목시킨 책으로 기자출신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한다. 세상은 늘 변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기에 2,600년 전에 쓰여진 이솝우화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기에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으며 유효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소개한 이솝우화를 다시 읽으며, 투자관점에서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그리고 이와 함께 소개된 다양한 이론들은 흥미진진하다. 예를 들어, 땅에 금을 묻어 두었던 구두쇠게 금을 도둑맞은 이야기는 성실하게 일하고 절약해서 저축한 이들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땅에 묻어둔 금 즉 예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어떻게 하락하는지를 보여주는 '72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열심히 저축을 했는데 그 가치가 줄어든다고 하니 억울하지만, 물가 상승을 고려하여 이를 대비하지 못한 이의 책임인 것이다.

포도를 따먹을 수 없는 자신의 능력보다는 포도가 시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는 여우 이야기는 '인지부조화'에 빠진 자기 합리화 사례임을 통해 손실이 발생한 투자자들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사례를 보여주지만 이익이 발생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현명한 투자 판단으로 인해 이익이 났다고 착각하는 사례에도 해당될 수 있다고 한다. 객관적인 투자를 하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

물을 마시기 위해 우물에 돌을 넣는 까마귀의 이야기는 실제로도 까마귀가 보이는 행동이라고 한다. 까마귀의 지적능력은 7세 아이와 비슷하며 이것은 까마귀가 지닌 자본이며 이를 활용하여 물을 먹을 수 있었던 것처럼, 일정량의 자본 투입시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수확체증의 원리'를 보여준다고 한다. 이를 잘 활용하여 하이테크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었으며, 요즘 AI에 투자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 원리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기업이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게 될 지 잘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투자는 투자 노하우를 아는 것만큼, 투자자 본인의 심리를 잘 알고 다스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엿볼 수 있는 '이솝의 투자수업'이었다. 그래서 부자들이 인문학을 공부하고 관련서적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 불안을 잘 다스리고, 현명한 투자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마음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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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환율 공부
최호영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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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외국인 관광객이 넘쳐난다. K팝, K드라마, K푸드 등이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면서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많아졌다. 얼마 전 광화문에서 있었던 방탄소년단의 무료 복귀공연을 참석하기 위해 예배 전쟁을 치루고 성공한 외국인들이 공연도 보고 관광을 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한 긍정적인 발표도 있었다. 하지만, 환율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 않을까 싶다. 2021년만해도 달러당 환율이 1,100원대였으나 코로나, 우크라이나와 이란 전쟁 등으로 인플레이션이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면서 이제는 달러당 환율이 1,500원대가 되었다. 외국여행을 가려면 달러당 400원을 더 주고 가야하지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로 여행을 올 경우, 400원이 절약되는 셈이니 많은 이들이 한국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전쟁 증의 요인 외에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투자 열풍으로 많은 자금이 미국으로 유출되어 환율에 영향을 주었다고도 한다. 이런 것을 보면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복합적이고, 나랑은 무관할 것 같으면서도 여행을 가든지 투자를 하든지 환율을 무시할 수 없기에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최소한의 환율 공부"의 저자는 '환율은 모든 투자의 시작이자 끝이다'라고 말한다. 고환율 시대에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환율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에 수입된 원자재와 물품이 있고 환율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기에 환율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전히 진행중인 이란 전쟁 여파로 원유 수입이 급감함에 따라 '나프타' 생산을 제대로 하지못해 발생한 쓰레기 봉투 사재기 대란 부터 일상 생활 속 필요한 소비재들이 원료 수입가격 급등과 물량 부족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이다. 이와 함께 인상되는 물가에 환율의 영향까지 있으니 환율은 남의 일이 아닌 것이다.

"최소한의 환율 공부"에서는 달러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과, 달러가 세계 경제에서 오늘날과 같은 위상을 가지게 된 역사, 세계 경제를 지배하기 위한 통화 패권 전쟁, 우리나라 원화의 위상, 환율을 활용해서 어떤 투자를 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자산은 달러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달러의 위상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자산은 거래대상일 뿐이고 달러는 거래대상의 거래가격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환율 공부를 통해 환율의 변화에 따라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안목의 힘을 기를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엔화가 저렴할 때는 일본의 우량 자산에 투자하고, 달러가 강세일 때는 미국의 배당주에 투자하는 안목은 환율을 공부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것이였다. 환율공부를 위해 매일매일 환율의 변동을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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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엔지니어링 -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 콘텐츠 전략
김우정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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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관람한 영화 중에서 인상 깊었던 장편애니메이션영화 플로우(2024)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그래픽툴을 이용해서 만든 영화라고 하여 깜짝 놀랐었다. 1인 제작 애니메이션 영화로 데뷔한 라트비아 출신의 감독이 만든 이영화는 화려하고 다양한 기법을 구현할 수 있는 전문가를 위한 고성능 그래픽 툴이 아니어도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만으로 충분히 감동적인 영화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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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었던 일을 혼자서도 해낼 수 있는 1인 다역 시대가 되었다는 이야길 듣곤 한다. 기존에 출시된 생성형 AI가 고도화되고 새로운 생성형 AI 서비스가 개발되다보니 생성형 AI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러다보니 이야기 또한 글을 잘 쓰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쓸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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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엔지니어링"은 '모든 장르에 활용 가능한 AI콘텐츠 전략'이라는 부제로 알 수 있듯이 영화 시나리오, 드라마 대본, 웹툰, 숏폼 드라마를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창작할 수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2023년부터 AI로 스토리를 만들고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AI스토리텔링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회원들과 AI 창작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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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부터 양질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일종의 지시어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를 잘 설계하여 작성해야 한다고 한다. AI의 작동원리를 잘 알면 10배 더 잘 쓸 수 있다고 한다. 얼마 전 생성형 AI에게 찍은 사진을 만화풍의 이미지로 바꾸어 주도록 해 보았다. 결과물이 기대했던 것보다 별로였다보니 질문을 다르게 해서 해보았더니 좀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생성형 AI를 활용해서 스토리를 쓰고자 한다면, 막연히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내라는 막연한 질문이 아니라 이야기의 장르에 맞게, 그리고 내가 얻고 싶은 결과물에 대해 구체적인 지시어가 포함되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번역하는 것인 '휴리스틱 프롬프팅' 에 대해 배울 수 있었는데, 구분자 기호(#,[],--- 등)을 사용해서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 흥미로웠다.

영상플랫폼 덕분에 1인 방송 시대가 열렸듯이, '스토리 엔지니어링'은 AI 덕분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가 사라지는 세상이 된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아이디어만 있으면, 그리고 그 아이디어를 AI를 통해 어떻게 구현할지 안다면 AI창작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와 함께 AI 생성과정에서의 윤리와 결과물에 저작권 이슈로 인해 AI 생성물에 대한 지침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아직까지는 그 지침이 모호한 부분이 많다보니 AI 창작물을 만들어내거나 AI 창작물을 배포시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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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 - 초빈출 500제+회차별 기출 [라디캠 1:1 질의응답+저자직강 무료강의] ㅣ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박정규 지음 / 김영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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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기출문제집"은 1차 필기시험을 단기간에 준비해서 합격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좋은 교재이다. 객관식 시험이다보니 많은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핵심이론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기 때문이다.

전반부에서는 시험과목인 직업심리, 직업상담 및 취업지원, 직업정보, 노동시장, 고용노동관계법규별로 10개년 기출문제 중에서 엄선한 500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후반부에서는 2022년 3회차에서부터 2023년, 2024년, 2025년에 실시된 1,2,3회차 시험과 가장 최근에 실시된 시험인 2026년 1회차까지 기출복원문제를 통해 최근 출제 경향에 맞추어 공부를 해 볼 수 있다.

이 교재의 저자가 집필한 다른 교재인 "2027 김영북스 라디캠 직업상담사 2급 필기 단권끝장"과 마찬가지로 QR코드를 통해 독학으로 공부하는 이들이 저자의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다. 각 기출문제의 정답이 강조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도움이 된다.

기출복원문제 파트의 경우, 3회독을 공부전략이 소개되어 있고 각 회독마다 제대로 알고 풀었는지를 유무를 체크할 수 있는 표기란이 제공되고 있어 공부하면서 어떤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 기출문제로 구성된 교재이기에 시험준비를 할 때 매일 몇 문제를 풀어볼지 학습플랜을 구성하기도 좋은 것 같다. 1차 필기시험을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3회독을 목표로, 초빈출 500제 파트는 매일 100문제씩 풀고 주말을 이용해서 복습하고, 기출복원문제는 매일 1회씩 풀어보는 식으로 1독 학습플랜을 잡고, 2독을 할 때는 1독보다 2배정도 분량으로 학습플랜을 잡고, 3독시에는 2독보다 2배정도 분량으로 학습플랜을 잡는 식으로 학습플랜을 구성하는 식이다. 많은 기출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보니 단기에 집중 공부해서 합격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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