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 - 성장형 ETF와 커버드콜로 완성하는 실전 파이어 전략
수비 부부(남성욱·조지은) 지음 / 퍼텐셜하우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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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를 하려고 해도 가장 큰 걸림돌은 종잣돈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생활비를 지출하고 남은 돈으로 재테크를 하면 좋지만 그렇게 큰 돈이 안되다보니 재테크를 주저하게 된다. 일단 돈을 모아볼 생각으로 저축을 해보지만 생각보다 이자가 낮다보니 목돈을 만들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다. "적은 자본으로 가장 빠르게 은퇴하는 법"은 공무원 출신 부부가 모은 돈으로 어떻게 재테크를 했고, 매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투자구조를 만들어 조기퇴직하게 되었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큰 돈으로 재테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크지 않은 돈이라도 꾸준히 투자하여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었는지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금융전문가들이 쓴 재테크 서적보다 훨씬 솔깃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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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결혼하기 이전부터 얼마나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고, 다양한 투자 경험을 통해 자신들에게 맞이는 투자 방식을 찾는 과정을 보며 좋은 참고가 되었다. 또한 매일 꾸준히 자동매수를 했던 남편과 공격적인 투자를 했던 아내의 3년간 투자실적 비교에서 꾸준히 자동매수한 남편의 수익이 높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 책에서 소개한 찰스 슈왑의 실험사례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신기했다. 규칙적인 투자를 꾸준히 할 때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과 나만의 투자규칙을 세우고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투자를 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보니 시도할 생각을 못해봤었다. 저자들이 소개한 QQQ와 SCHD에 소액으로 매일은 아니어도 매달 자동매수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투자하는 방법을 시작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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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개정판)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
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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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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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몇 년전 대기업 총수와 게임회사 창업주의 사망으로 인해 배우자와 자녀들이 납부해야 할 상속세에 대한 기사들을 접하면서였다. 천문학적으로 어마어마한 상속세로 인해 돈걱정 없을 것 같은 자손들이 상속세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분납해서 납부한다는 기사도 있었고, 상속세를 납부할 재원이 없어 주식으로 대납했다는 기사도 있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아직 살아계시고 부모님 명의의 집 한채라도 있는 이들이라면 상속과 증여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는데, 대형 로펌 상속, 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쓴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개정판)"는 2026년 개정된 세법을 반영한 최신판이라 상속과 증여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좋은 책이다.

상속과 관련하여 알아두어야 할 정보가 다양한 상황과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다른 것보다도 제일 먼저 알아두어야 할 내용인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사망신고를 해야 할 때 주의할 점, 상속재산을 파악하고 상속세 신고 준비 등이 소개되어 있어 좋았다. 2026년 3월 17일 시행된 개정 민법의 개정내용을 사례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최신 상속관련 세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면, 일명 '구하라법' 처럼 이번 민법 개정에 포함되어 있어 자식을 키우지도 않고 연락도 하고 지내지 않은 패륜부모가 자식의 사망으로 자식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없게 하는 내용이 이번 민법에 개정되었다고 한다. 요즘 흔해진 이혼과 재혼으로 가족이 된 이들간의 상속문제가 복잡할 수 있음을 책에 소개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었는데, '의붓'관계인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이라면 가족 중에 누군가가 갑작스럽게 사망할 때를 더 잘 대비할 수 있어야 할 것 같다.

증여하면 부모가 생전에 자식에게 자산을 미리 물려주는 것으로 생각하였었는데, 조부모와 손자녀간이나 부부간에도 증여가 이루어져 세금을 내야할 수 있으며, 혼인,출산시 자녀에게 증여할 경우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증여를 덜 낼 수 있는 사례로 자식의 창업을 도와주거나 가업을 물려받게 하는 등의 다양한 절세방법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상속, 증여세 납부와 관련하여 한꺼번에 내야할지, 현금으로 내야할 지 등은 대기업총수의 사망과 게임회사 창업주의 사망관련 기사 덕분에 상속인들이 연납과 물납을 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었는데, 책을 통해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상속과 증여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최신 개정민법을 포함한 "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개정판)"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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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생성형 AI 사회복지 업무 활용서) - AI활용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GPTs 사회복지 챗봇 100종 활용 (GPTs·제미나이·Gems·나노바나나·노트북LM(제미나이 노트북)·구글 AI 스튜디오·클로바노트·냅킨AI·브루·피그마·수노A·헤이젠AI) ㅣ 찐 실전 시리즈 21
이창희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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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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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복지재단에서 일하고 있는 지인이 있다보니 사회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기회가 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지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제도가 있고 여러 담당자들이 있으며, 저마다 담당하고 있는 사회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아 상담도 해야 하고, 해당 복지를 받고 있는 이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행정업무도 처리를 해야 하다보니 근무시간에도 바쁘고 야근할 때도 있다는 이야길 들었다. 이와 더불어 이제는 AI를 활용해서 업무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도 해야 한다는 이야길 듣고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어떻게 AI를 활용할 수 있일지 궁금했는데, "사회복지 전공자가 만든 사회복지 업무를 위한 찐 실전 ChatGPT" 덕분에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AI 활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사회복지사로서 프롬프트 작성이 매우 중요한데, 같은 인공지능이라도 어떤 지시를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한다. 예를 들어, 사회복지 문서는 표현의 정확성, 윤리성, 기관의 기준이 중요하기 때문에 업무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AI의 메모리 기능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AI와의 새로운 채팅창을 열면 이전에 나누었던 대화내용이 없이 때문에 반복해서 사용해야 하는 프롬프트는 잘 저장해 두었다가 활용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업무 목적에 맞도록 챗봇을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소개와 함께 챗GPT를 활용해서 100종의 챗봇을 만든 사례도 흥미로웠다. 일상 속에서 경험했던 챗봇들은 각 기업들의 고객센터를 대신하고 있었다보니 사회복지 챗봇 하면 하나의 챗봇만 존재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노트북LM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 사례 관리 기록 분석 프롬프트나 사회복지 슈퍼바이저 프롬프트는 많은 사회복지업무에서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인 것 같다. 이외에도 사회복지 전공의 저자이다보니 사회복지 분야에서의 챗GPT 사용법 뿐 아니라 클로바노트, 냅킨AI 등 유용한 AI 사용법도 배울 수 있었기에 사회 복지분야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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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 - ETF와 절세계좌를 순서대로 따라하면 완성되는 4060 현금 흐름 재테크 시스템
여운봉 지음 / 황금부엉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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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마트에 갔다가 놀랐다. 식재료 값이 올라도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오른 물가에 놀라서 사려고 했던 사려고 했던 식재료를 못사고 집에 왔었는데, 저녁뉴스에 보니 작년보다 92.8%나 올랐다는 것이였다. 수입은 한정되어 있고 모아둔 돈도 별로 없는데, 물가는 계속 상승하니 한숨만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모아둔 돈을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불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평생 월급을 만드는 저수지 투자법"의 저자인 금융 컨설턴트 출신의 가정경제 전문가는 '저축이라는 미명 하에 은행에 모아둔 돈이 녹아내린다'라고 말하고 있다. 은행에 모아둔 돈에 붙는 이자는 적고, 물가는 상승하니 모아둔 내가 가진 돈의 가치가 계속 하락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말인 것 같다. 저자는 먼저 10가지 점검 질문을 통해 '내 자산이 잘 관리되고 있는지, 방치되고 있는지' 점검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나서 1년 넘게 들여다보지 않은 계좌와 보험을 전부 찾아 목록으로 만들어 볼 것을 조언하고 있다. 재테크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내가 가진 통장과 보험을 한 장의 종이에 전무 적을 수 있을 만큼은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내 자산을 공격 자금과 수비자금으로 나누어 공격자금을 가지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고 수비자금으로는 생활비용으로 사용하라고 한다.

작년 대비 오른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었다는 이들의 이야기과 반도체 대기업에서 성과급을 받아 집을 장만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소수의 이야기라고 한다. 특히 20~30대에서 상대적 박탈감과 좌절감을 겪고 있다고 한다. 생활하기도 급급해서 모아둔 돈도 없고, 내집 장만은 꿈도 못꾸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테크를 성공한 이들로 인해 불안해 하는 'FOMO'를 경계하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적립식과 저수지 투자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가 바로 저자의 와 같은 투자법이 궁금했기 때문이었는데, 저자는 매수를 자동화하고, 추격 매수 금지선을 정하고 다른 사람이 아닌 작년의 내 자산과 현재의 자산을 비교함으로써 FOMO를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매달 정해진 달에 적립식으로 ETF를 매수함으로써 흔들리는 주가로 인해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되며, ETF도 등락은 하지만 평균적으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자산은 늘어난다는 것이다. 저자가 소개한 저수지 투자법의 핵심은 평소에는 일정한 소액으로 투자하다가 폭락장에서는 헐값이 된 우량 지수를 사들이라는 것이다. 이와 함께 일정한 소액을 '파킹형 통장이나 CMA에 따로 모아 두었다가 폭락장에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통해 비싸진 자산은 줄이고 저렴해진 자산을 늘리라고 한다. '리밸런싱'이라는 단어를 얼마 전에야 알았는데, 국민연금에서 주식비중을 낮추기 위해 반도체기업의 주식을 매도한다는 기사 덕분이었다.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 중 하나가 '투자의 시각을 넗히는 기술'에서 소개한 내용이었는데, 재테크를 하려면 시장의 흐름을 읽고 경제 공부를 해야하는 정도는 알고는 있지만 너무 방대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 덕분에 다른 이들의 재테크 성공스토리에 흔들리지 말고 저자가 제안한 저수지 투자법을 차근차근 따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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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1위 작곡가의 가장 쉬운 수노 AI 활용!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멜론 1위 작곡가의 수노 AI 음악작곡·수익화) - 탑라이너와 트랙메이커의 수노 AI 활용법 ㅣ 진짜 AI 8
김민구.최성혁.이효민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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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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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작곡하는 일은 작곡가의 영역이었다. 음악을 작곡하기 위해서는 악보에 음표를 직접 기입했었으며,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음악을 작곡할 때 도와주는 전문적인 프로그램들이 등장해서 작곡을 훨씬 수월하게 해 주었다는 이야길 들었다.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했지만 여전히 작곡은 전문가의 영역이었는데,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누구나 작곡가가 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나만의 음악을 만들 수 있고, 이를 수익화 할 수도 있게 되었다고 하니 신기했다.

음악을 작곡할 수 있는 생성형 AI로 수노(SUNO)가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고, 한번 배워보고 싶었다. 세 명의 멜론 1위 작곡가들이 쓴 "SUNO(수노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는 대표적인 음악작곡 AI인 수노를 가입에서부터 음악을 작곡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첫장에서 AI이 덕분에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으로 작곡하는 속도나 여러 장르를 믹스하여 작곡하는 일이 수월해졌지만, 생성형 AI의 특성상 기존에 만들어진 음악들의 패턴에서 음악을 만들어내다보니 잘 만들어졌지만 어딘가 익숙하고, 편안하지만 파격적이지 않은 음악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AI를 활용해서 작곡하는 사람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음악작곡을 해주는 AI로 인해 누구나 작곡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작곡가라는 직업이 소멸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는데, 생성형 AI를 잘 활용해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음악을 만들어내는 작곡가가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수노를 활용해서 음악을 작곡하기에 앞서 수노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인 Create의 기본 기능을 알아두어야 하는데, 하나하나가 다 신기했다. 예를 들면 +Lyrics는 가사를 직접 입력하거나 AI에게 생성하도록 시킬 수 있는 기능이고, +Voices는 생성할 곡의 보컬의 톤과 스타일을 설정하는 기능인데,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업로드하여 생성할 곡의 보컬로도 쓸 수 있다고 한다. 수노를 활용한 5분 작곡 파트에서 소개한 2010년대 유행한 발라드 만들기 예시는 수노를 활용해서 음악이 어떻게 작곡되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흥미로웠다. 파트 3에서는 음악을 작곡할 때 알아두어야 하는 음악용어를 배울 수 있었는데, 전문적인 음악공부를 하지 않은 이들에게 참 유용한 정보였다. 프로 작곡가들의 작곡과정과 활용 꿀팁파트에서는 수노로 음악을 어떻게 하면 잘 만들 수 있을지 배울 수 있다. 음악 수익화와 관련된 파트에서는 AI로 생성한 음악은 저작권 실현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수익화를 위한 방법으로 AI로 생성된 결과물을 정리하여 업로드한 주체가 마스터권 안에서 권리를 가질 수 있기에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AI를 통해 생성한 음원을 사람이 작곡한 것처럼 등록해서는 안됨을 알게 되었다. 수노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기존음악을 가지고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수노를 활용해서 주제에 맞는 음악분위기로 음악을 조정하는 등 큐레이션과 프로듀셔의 역할을 수행하여 얻은 결과물을 업로드하는 수익화할 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수노에 대해 배워보니 음악작곡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음악툴인 것 같고, 일반인들에게는 수익화까지는 아니어도 누구나 자신만의 음원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음악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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