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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사랑하는 테크 팀 아이들, 목걸이 도둑으로 몰리다!
사라진 목걸이를 되찾고 범인을 잡을 묘수는?


■ 서평도서 소개
미래아이문고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출판사 : 미래아이
멀린다 메츠 글/ 히스 매켄지 그림/ 김수희 옮김
출간일 : 2017년 2월 1일/ 128쪽

● 책 소개
허블 초등학교 과학 동아리인 ‘테크 팀’은 과학을 사랑하고 발명이 취미인 아이들의 모임으로, 과학자를 꿈꾸는 조이, 케일럽, 제이든 세 명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테크 팀의 주요 멤버입니다. 과학과 예술을 결합한 미술 작품 전시회가 바로 옆 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크 팀 아이들은 한껏 기대에 부풉니다. 전시회 작품을 만들고 남은 각종 과학 장비들을 기부 받았기 때문이지요. 그것들로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간단한 로봇이나 과학 기술 장치를 만들어 볼 수 있게 되어서 테크 팀 아이들은 신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감사 인사를 하러 들렀던 임시 전시실에서 주요 전시 작품인 보석 목걸이가 사라지고 맙니다. DNA를 본뜬 기묘한 모양의 받침대 위에 놓여 있던 보석 목걸이가 조이와 케일럽이 다녀간 후 전시실에서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고 만 것입니다. 전시실엔 아무도 들어간 적 없고 굳게 잠겨 있었는데 어찌된 일일까요? 테크 팀 아이들은 결백을 주장하지만, 목걸이의 주인인 중학생 네이선은 길길이 날뛰며 그들을 머리 좋은 도둑으로 몰아세웁니다. 이대로라면 테크 팀 아이들은 과학을 이용해 도둑질한 악당으로 남게 되고 맙니다. 과학을 사랑하는 만큼 정의를 추구하는 조이와 케일럽, 제이든은 누명을 벗고 진짜 도둑을 잡기 위해 거꾸로 과학을 이용하기로 합니다. 범인을 추리해 나가는 과정 속에 과학 지식이 재미있게 녹아 들어가 있는 이 이야기는 추리 소설처럼 흥미롭습니다. 과학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우정을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함께 통쾌한 이야기의 재미를 안겨 줄 것입니다.

♡♡♡♡♡♡♡♡♡♡♡♡♡♡♡♡♡♡♡♡♡
과학추리소설...왠지 끌리는...
<테크 팀과 보이지 않는 로봇>

테크 팀 친구들에게 일어난 사건...
과연 어떻게 해결해나갈 것인가...궁금증유발~~
고고고~~!!!


뉴턴의 제1운동 법칙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요. 물리학이란 요런것?
구리와 조가비, 반짝이는 하늘색 보석으로 만든 목걸이...
과학과 미술을 결합한 받침대...
우리가 이제는 익숙한 DNA가닥을 모형의 받침대...
과학과 미술의 콜라보~


우리가 자주사용하는 물건들...그리고 그 최후...
커다란 나비조각상을 이루고 있는 쓰레기들...
천년...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의•••그 손자의 손자가 태어나도 나비 조각상의 휴대전화케이스는 여전히 그대로일 거라는...
우리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 물건들이 지구에 해를 끼치고있다는 사실...익히 알고있지만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네요.
모든 것을 남용하는 것은 나빠요.
조금 불편하더라도 지구가 아프지않는 방법을 연구하고 생각해보고 실천해나가야겠어요.


네이선 형의 목걸이가 사라졌다.
드디어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사라진 목걸이는 어디로?
출동하라 테크 팀!!!

목걸이가 정말 도둑맞은 것일까?
테크 팀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네요~
여러분~여러분~여러분은 과학을 사랑하잖아요.과학도답게 증거먼저 찾아봐요.

증거1. 플로라 언니가 DNA 나선을 감싸기 위해 여러 가지 종류의 종이를 터지지 않게 잘 이어 붙였다고 했는데 몇 군데 터져서 갈라졌어요

증거2. 받침대의 중앙에 원을 그리고 있는 하얀 선...다른 하얀 자국 여러 개...

증거3. 받침대 윗면을 가로지르는 긁힌 자국 세 군데
••••

목걸이가 문이 잠긴 교실 안에서 사라졌다.
불가능한 일이야...
어떻게 해결해나갈까?

네이선 형이 우리에게 범인이라는 낙인을 찍었어...세상에 이럴 수가...
형은 우리가 목걸이를 훔쳤다고 생각해..
억울해...
네이선 형이 자꾸 우리를 도둑으로 몰아세워...

화난 네이선 형의 표정을 봐ㅠㅡㅠ
테일러를 위해 힘들게 만든 목걸이...
그 목걸이를 보여 줬을 때의 테일러가 기뻐했던 시간...
시간이 지나자 조금씩 부드러워지는 네이선의 목소리...
하지만 네이선 형이 나가면서 '너희 짓이라는 거 다 알아.'라고 입모양으로 말했어

우리가 그 목걸이를 훔치지않았다는 걸 증명하자!!!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용의자 목록을 만드는 거야...
훔친동기는? 돈??
하지만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잖아~

우리한테 아이언맨 슈트는 없지만, 새로운 장비를 이용해서 딱 맞는 로봇을 만들어서 제이든에게 주자.
제이든은 친구들이 몸이 불편한 자기를 위해 로봇발명품을 생각해 낸 것이 상당히 멋지다고 생각했다.

로봇은 실제로 인체의 여러 부분을 본떠 만들었어
로봇 팔을 만들면서 목걸이를 훔칠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알아내겠어.
어쩌면 훔친 동기보다 방법에초점을 맞추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몰라.


중학교로 우리가 만든 제이 팔을 들고 찾아갔지
근데 제이 팔이 문틈으로 들어가지 않아.
더 얇게 만든다고 해도 거미줄에 걸리고 말꺼야.
생각지 못한 난관에 부딪힌 테크 팀...
학교로 돌아갈려던 찰나
플로라를 만났어
플로라는 춤추는 개구리 그림으로 뒤덮인 플로라의 운동화를 신고 네이선한테 줄 선물을 보여주었어.
근데 왠일...
진주팔찌가 들어있지뭐야.
진주팔찌를 왜?
네이선이 새 목걸이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대.


"새 신발과 팔찌."
"쇼핑에 돈을 얼마나 썼을지 궁금한데?"
"플로라 누나가 아콰마린을 팔아서 생긴 돈이랑 비슷한 금액을 썼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용의자가 한명이 더 용의선상에...
강력한 용의자가 나타났어

그런데 플로라 언니는 항상 새 물건을 산대.
쇼핑몰 갈 돈을 구하려고 아콰마린을 훔칠 필요는 없어...

다시 원점으로~

도대체 범인은 누구?
제이든이 네이선에게 경고했어
"형의 목걸이는 또다시 도둑맞을 수 있어."

쌍둥이의 미술작품이 사라졌어
그리고 수련 잎이 그려진 초록색종이와
종이에 쓰여진 글이 다시 범인을 알려주는데...

"테일러는 나만큼 널 사랑하지 않을거야.그건 불가능해.너한테 증명해 보일게."

범인은 ♡♡♡가 분명해!!!
사건종결!!!

드디어 우리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할 수 있어...

진짜 범인이 나타났어.
우리가 그걸 증명해냈지.
네이선이 우리에게 사과했어.

범인은 과연 누구?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책을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
전문과학지식?이 나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에서 지식으로 접하는 과학과 직접 경험을 통해 접하는 과학은 받아들이는 것부터 다르지요.
지식책이 아닌 과학추리소설인데 처음부터 과학지식이 나와 약간 당황했지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려나?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다보니 과학지식을 습득하기위해 쓰여진 것 보다 문제 해결을 위한 단서?의 역할을 한다는 걸 알았어요.
과학이 좋아 함께하는 친구들의 이야기 속에서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도 느낄 수 있었고 자신들에게 일어난 시련?을 극복해가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위해 노력하는 테크 팀의 활약을 보며 그저 대견하다고 생각되더라고요.
우리들의 초등생들이 얼마나 테크 팀처럼 생각하고 행동으로 이끌 수 있을지...
사라진 목걸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많은 지식들과 추리를 멋지게 해낸 것이 선생님의 덕이었다고 말해주는 아이들의 진심...왠지 감동이었어요.
아이들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마음...
범인을 발견하고 사과도 받고...
이 멋진 테크 팀의 활약 꼭 살펴봐야겠죠?
책을 읽으며 테크 팀의 활약을 살펴보세요~
과학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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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키우는그림책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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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알려 줘! 봄볕 어린이 문학 4
재닛 S. 웡 지음, 엘리자베스 버틀러 그림, 홍지연 옮김 / 봄볕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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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정답을 알려줘! http://m.cafe.daum.net/picturebookreading/hugS/9?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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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열차 1~5 세트 - 전5권 한국사 열차
배우성.송호정.박현철 지음, 이예휘 외 그림 / 삼성출판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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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열차책이 도착했어요~~

가방끈 보이시나요?

총 5권의 책이 한묶음으로 되어있어요.

가방끈까지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너무 편해요^^

한국사열차 1은 고조선과 삼국시대예요~

한국사열차2 통일신라와 발해


한국사열차3 고려시대



한국사열차4 조선시대


한국사 열차 5 조선시대 근현대까지





차례들을 살펴볼까요?


저는 한국사열차 3 고려시대에 대해 더 자세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위에는 고려시대의 차례가 있어요.

차례만으로도 시대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어있어요.


이제 출발합니다.

출발역은

헬로,고려!입니다.


영토를 넓힌 왕건


왕건은 고구려의 옛 땅을 다시 찾고 싶어 했어요. 그래서 북쪽으로 영토를 넓히는 북진 정책을 펼쳤어요.


걱정 많은 왕건


왕건은 후손들이 나라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할까 봐 걱정해서 '훈요10조'를 남겼어요.


저 표정 보이시나요? 왕건의 모습을 익살스럽지만 어떤 심정으로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도록 표현해놓았어요. 아이들이 글만 읽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그 심정을 이해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박물칸



사진자료와 함께 글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사진과 정갈한 정리와 이름은 틀별히 노란색으로 그래서 사진자료의 이름이 한 눈에 쏙~

아이들이 문화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어요.



고려, 자랑스러운 코리아


세계가 고려와 만나는 벽란도

고려시대에는 활발한 무역이 이루어졌지요.

그러면서 아라비아상인들에 의해 우리나라가 세계에 알려졌어요.

그 때부터 우리는 코리아가 되었지요.



나라 힘을 키우는 활발한 무역

고려는 송나라와 가장 활발하게 무역활동을 했어요.


그림에서 살펴보면 교과서나 참고서를 살펴보면 모두 지도 위에 글로 무역품들이 씌여져 있는데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보기쉽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한눈에 쏙~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그림만으로도 수출품, 수입품을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충' 자가 없는 공민왕


공민왕은 20년 가까이 원나라에 인질로 잡혀있었어요.

공민왕은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 힘차게 날아오르는 고려를 꿈꾸었어요.

공민왕은 제일 먼저 몽골의 옷과 머리 모양을 따라는 풍습을 던져 버렸어요.



정 많고 재주 많은 공민왕


공민왕은 무척 다정한 임금이었어요. 백성의 고통을 이해하려 몹시 애썼어요.


그림을 보시면 신하들과 함께 매와 개가 함께 있어요.

당시 고려에는 취미로 매와 개를 기르는 귀족들이 많았어요. 공민왕은 그들을 나무랐어요.

또한 공민왕은 왕비를 매우 사랑했어요. 왕비가 아기를 낳다 생긴 병이 심해져 세상을 떠나자 공민왕은 왕비의 초상화를 직접 그려 놓고 밤낮으로 마주 앉아 슬프게 울었어요.

 

공민왕의 눈물이 보이시죠? 왕비를 너무 사랑한 왕의 눈물이네요.


고려 불교의 슈퍼스타


"누가 승려가 되어 나라를 빛낼 수 있겠느냐?"

"제가 하겠습니다."

열한 살짜리 어린 왕자가 대답했어요.

훗날 고려에서 가장 높은 승려가 되는 넷째 왕자 의천이었어요.

의천은 송나라에서 많은 연구를 하고 돌아와 고려 불교를 아주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답니다.


고려시대에 불교는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역사입니다.

아름다운 꽃, 불교 예술


관촉사 은진 미륵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오랑캐가 압록강을 건너 고려로 쳐들어왔을 때,

압록강이 얼마나 깊은 지 알 수 없어 망설일 때,

한 승려가 바짓가랑일ㄹ 걷어 올리고 성큼성큼 강을 건너는 모습을 보고

오랑캐들이 강을 따라 건넜는데 강물은 사람키보다 훨씬 깊고 물살까지 거셌어요.

간신히 목숨을 건진 오랑캐 장수가 그 승려의 목을 칼로 내려쳤는데 그 순간 승려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는데, 그 승려가 바로 관촉사 은진 미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진자료는 많이들 보셨을 꺼예요.

사진자료와 함께 관촉사 은진 미륵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관촉사 은진 미륵 옆에 부석사 무랴수전과 월정사 8각9층석탑, 정토사 홍법국사 실상탑이 실려있어요.


고려를 대표하는 고려청자


고려하면 떠오르는 대표 문화재는 바로 고려청자이지요.

고려청자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

이름이 참 길지요~~

'청자 상감 운학문 매병'은 고려 사람들의 도자기 만드는 비법을 하나 더 간직하고 있어요.

청자의 표면을 파낸 뒤, 그 자리를 흰 흙이나 검은 흙으로 메워 무늬를 만드는 상감법이에요.

이런 방법으로 무늬를 새겨 넣은 고려청자를 특히 상감 청자라고 부르지요.


고려의 마음, 팔만대장경


책에는 안나오는 이야기...

팔만대장경은 전체 글자 수가 무려 5200만자가 넘어요.

그런데 이 글자 하나를 새기고 절을 하고 글자 하나를 새기고 절을하고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팔만대장경의 오타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정성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것이예요.


대단한 과학기술


갈릴레이가 놀랄 만한 실력

고려 천문 관측 기록

1151년 의종 5연 3월 태양에서 달걀 크기의 흑점을 발견했다.


갈릴레이의 놀란 눈빛 좀 보세요.

고려의 천문기술이 이렇게 뛰어났어요.



여자가 당당한 고려

남자가 여자 집으로 장가가는 세상, 사위가 장인과 장모의 제사를 지내는 세상.

여자의 지위가 당연히 높았겠죠?


박물칸

고려 문화,

고려 사람

의천의 초상부터 직지심체요절, 첨성대,해인사 장경판전, 청자 투각 칠보 무늬 향로 등등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박물칸 너무너무 좋은거 같아요.



고려에 칼날을 겨눈 신진 사대부


정도전무리의 눈빛을 보세요. 그리고 손에 들려있는 날카로운 칼...고려를 위협하는 그들의 세력...







고려의 마지막 노래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이 정몽주를 만나 '하여가'를 불렀어요.

이성계와 함께 행복하게 살자면서 정몽주의 마음을 돌리려 했지요.

하지만 정몽주는 고려를 아끼는 마음은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며 '단심가'로 대답했어요.

마침내 정몽주는 선죽교에서 목숨을 잃고, 이성계는 새나라 조선을 세웠어요.

474년이 역사를 뒤로하고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져 가는 고려의 마지막 모습이었답니다.





한국사열차는 총 5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고조선~근현대까지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한국사를 처음 접할 때부터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부터 글자 크기와 구성

그리고 실려있는 사진자료와 설명까지

모두 아이들의 눈에 딱 들어올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서 보기에 너무 편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사열차라는 큰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들마다 출발역-첫 번째정차역-두 번째정차역-세 번째정차역-네 번째정차역-종착역의 순서대로 이어져요.

차례의 순서도 한시대의 역사를 순차적으로 알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

내용도 정말 탄탄합니다.

귀여우면서도 익살스러운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더욱 재미있게 글을 이어나가게 되어있어요.

박물칸에서는 사진자료를 제시하고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들이 박물관에 방문하는 것처럼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코너가 제공되어 더 좋은 듯 합니다.


한국사열차는

초등저학년 친구들이 한국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책입니다.

한국사를 쉽게 접하고 싶은 친구들이 읽고 학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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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열차 1~5 세트 - 전5권 한국사 열차
배우성.송호정.박현철 지음, 이예휘 외 그림 / 삼성출판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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