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 간 의사 - 영화관에서 찾은 의학의 색다른 발견
유수연 지음 / 믹스커피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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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는 영화관에 간 의사라는 책을 읽고 돌아왔는데요.

하루에도 여러가지 이슈들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아무래도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나 평소에 관심있는 분야에 관한 내용들을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영화 속에 나오는 의학과 관련된 내용을 의사 선생님께서는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실까?는 시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영화를 보면 2~3시간이라는, 그다지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새로운 세상을 접할 수 있죠. 또, 영화는 현실이 아니라는 안도감을 줍니다."

가끔 SF영화를 보면 나도 저 세계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저는 책 속의 이 문장이 무척 공감되었는데요.

반면에 지독하게 슬픈 영화를 보면 저게 나의 현실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생기기도 하는 것 같아요.


영화관에 간 의사 속에서는☆

총 21편의 영화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가 본 영화는 영화를 가지고 제가 가졌던 생각과 비교해보고, 제가 아직 보지 못한 영화는 영화 속 내용을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는구나 하고 비교하는 재미로 읽어보았어요.


영화관에 간 의사에서 제일 처음 소개하고 있는 영화인 곤지암에 대한 소개가 흥미로웠어요.

저는 이 영화를 볼 때 배경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요.

책 속에서 "병원은 우리가 아플 때마다 찾아가는 곳인데 도대체 왜 으스스한 공포물의 배경으로 많이 활용될까요?"라는 물음을 받으니 저도 덩달아 도대체 왜 그런 걸까? 궁금해지더라고요.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며 만약 내가 환자라면? 혹은 만약 내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면?

이렇게 물음을 던져보았더니 그 답을 찾을 수 있겠더라고요.


"병원은 환자의 질병을 치유하는 곳이기에 기본적으로 육체적, 심리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모이는 숙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경제와 과학·의학이 발전해감에 따라 병원의 이미지도 좀 더 밝고 아름다운 곳으로 변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는 병원이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병원이 없었다면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질환들을 쉽게 치료하지 못했을 테니까요.

그리고 아프더라도 어디를 가야 할지 헤맸을지도 몰라요.


영화관에 간 의사를 통해 병원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영화관에 간 의사를 읽기 전에 목차를 보면서 저는 '운디네의 저주'라고 불리는 병 그리고 사랑 속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는데요.

헤어질 결심이라는 영화를 보지 않았기에

운디네의 저주와 영화 속 내용이 어떤 연관이 있는 건지 알고 싶었어요.


사랑이 달콤했던 만큼 배신이 더 쓰리게 다가올 것 같아요.

저는 그냥 배신했더라도 날 버리고 간 걸 후회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며 그냥 시원하게 차 버리면 되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는데, 이 구절을 보니 제 생각이 너무 가벼웠더라고요.


"당신이 떠난 뒤로 나는 내 몸이 본래 알아서 할 수 있던 일을 억지로 해야만 했습니다.

눈에게 보도록 명령하지 않으면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

오감, 30개의 근육, 심지어 뼈까지…

한순간이라도 경계를 늦추면 듣는 것도 숨 쉬는 것도 잊어버릴지도 모릅니다."

진심을 다해서 사랑했기에 배신당한 아픔은 그 배에 배로 다가온 것 같아요.


운디네의 저주는 '잠들었을 때, 숨쉬기 힘든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이러한 질병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떤 솔루션이 필요한지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유용했어요.

저는 누군가 사랑을 "상대방이 잘 잤으면 하는 것"이라고 비유한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요.

이렇게 생각해보니 아름다운 사랑과 그 사랑이 조각처럼 산산히 부서진 모습까지 두 가지 이미지가 비교되더라고요.


영화를 보면 그 영화 속 세계관에서 통용되는 법칙같은 게 있는데요.

그런 법칙같은 건 그냥 영화 내용을 진행시키기 위한 장치같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그러한 내용들이 의학 지식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저는 빨간 머리 앤 속에서 질병이 나온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제가 빨간 머리 앤을 제대로 읽지 않은 건가 생각했어요.

앤이 아팠던 건 아니었고 다이애나의 동생인 미니메이가 아팠던 거였더라고요.


"친구의 동생을 치료하고 친구와의 우정도 회복한 앤은, 춥고 깊은 겨울밤임에도 그 누구보다도 더 행복한 소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저도 누군가에 도움을 주고 그게 정말 필요한 도움이었을 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고요.


요즘은 길거리를 걸어도 각자의 나이가 얼마만큼인지 당최 가늠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만큼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 과학의 비밀들이 많기에 저는 책 속의 이 문장이 되게 공감되더라고요.

"언젠가는 우리도 '항노화'의 비밀을 찾아내 벤자민처럼 노인의 나이에 육체의 청춘을 다시 즐기는 시대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시간을 소중히 여길 줄 모른다면, 그런 시대가 와도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시계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을 아껴주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영화관에 간 의사를 통해서 저는 세 가지를 배울 수 있었어요♡

영화, 영화 속 질병에 관한 의학 지식, 미래를 대비하는 우리의 자세까지☆

책이 주는 것은 정말 유익한 것 같아요.


영화관에 간 의사에서 알게된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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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 - 내 집 마련부터 실전 투자까지
재테크르르(이준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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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최근 몇 년 동안 부동산이라는 키워드는 정말 큰 화두였던 것 같아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도전했으니까요. 급격한 금리 인상이 찾아온 2023년까지 말이에요.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분명히 알 수 있는 게 하나 있다면 쭉 좋은 일도 없고 쭉 나쁜 일도 없다는 거예요.

금리 인상이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악재로 다가왔지만 예금같은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한 셈이니까요.

저는 그래서 지금의 내 상황에 맞는 투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종종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어차피 부동산의 상승은 땅의 가치에 수렴하며 시간이라는 축에 배팅하면 절대로 실패할 수 없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의 대가 워렌 버핏은 "물에 빠지면 누가 발가벗고 수영하는지 알 수 있다"라는 격언을 남겼다.

하락장이 시작되자 내가 입은 옷을 볼 수 있었다."


※ 투자란?

○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 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이렇게 투자라는 건 이익을 얻기 위해서 하는 것인만큼 투자를 할 때 기준을 가지고 나의 투자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을 통해 배운 건 바로 이것인 것 같아요.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건, 어떤 매물을 사느냐가 아니라 사고파는 타이밍을 아는 것이다."

저는 여태까지 어떤 매물을 사야 할까에 집중했거든요.

책을 읽으면서 성공적인 투자에 한발짝 나아가기 위해서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짧은 기간 지나치게 높은 수익만을 바라서는 안 되고, 분산 투자를 해야 하며,

과도한 빚을 내 투자해서도 안 된다.


또한 하드웨어인 자산 성장과 더불어 소프트웨어인 투자 실력 향상이라는 2가지 바퀴를 함께 굴렸기 때문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 그리고 투자를 잘하는 것에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욕심 부리지 않고 부지런히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꾸준히 하기★

얼핏 보면 간단한 것 같지만 저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위치가 좋거나 앞으로 개발될 것 같은 곳을 알기 위해서는 그곳을 자주 가보고 경험해봐야 하니까요.

이래서 부동산은 발품을 많이 판 자가 이길 수밖에 없는 게임이라는 말이 생긴 것 같아요.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을 읽으면서

현장의 분위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종잣돈을 소중히 하자.

잃지 않는 투자를 하면 당신의 스노볼은 무조건 커질 것이다."

투자를 하다 보면 왠지 조금만 더 하면 이익을 볼 것 같은 욕심이 생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투자의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계속 되새겨주고 있어서 저는 참 좋았어요♡


저는 좋은 입지라고 하면

일단 교통이 편리하고 또 근처에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곳이 있고 병원도 금방 갈 수 있는 이런 곳들을 생각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아빠 입지와 엄마 입지에 대해 처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 일자리와 일자리로 통하는 교통망이 핵심인 아빠 입지

○ 그리고 학군, 학원가, 학교 같은 교육에 대한 수요와 상권, 자연환경과 같은

생활 인프라가 핵심인 엄마 입지

그냥 간단하게 아빠와 엄마가 중요시하는 것들을 생각해보니 쉽게 연상되더라고요.


"입지는 사람의 수요를 반영한다.

입지가 변한다는 말은 사람의 수요가 이동한다고 이해하면 빠르다."

저는 이 말이 참 공감되었어요♡♡

가족의 형태에 따라, 나이에 따라 원하는 입지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한창 일을 할 때는 도시가 편하지만, 나중에 은퇴를 하고 나서는 도시보다는 조용한 외곽 쪽을 더 선호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우리나라는 하루 안에 끝부터 끝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하루 생활권에 속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아니면 다른 지역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각자가 가진 경험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저는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에서 알려주는 우리나라 각 지역의 특성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역의 특징과 수요자의 심리를 이해하니

왜 이 지역이 엄마 입지 혹은 아빠 입지가 강한 건지 알 수 있더라고요.


좋은 입지를 찾아야 하는 이유는 이 한 문장으로 설명되는 것 같아요.

"결국 창조와 좋은 생각은 사람들의 아이디어 충돌에서 오는데, 그 근처에는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라는 네트워킹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내 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나의 인생이 바뀌기도 하니까요♡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에서는

임장에 처음 도전해보는 사람들을 위해

소장님을 사로잡는 비법까지 알려주고 있는데요.

무엇이든 처음 해볼 때는 실수 투성이인데

실수하지 않고 제대로 알아볼 수 있도록 알려주시는 꿀팁들이 현실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부동산 소장님들이 좋아하는 손님 유형 중

돈은 많고 정보는 부족한 고객이라는 조건 중 일단 하나는 충족했으니 나머지 하나를 충족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을 읽으면서 결심한 점이 하나 있는데요♡

앞으로 살아보고 싶은 지역을 몇 군데 뽑아서

내가 그 지역에 산다고 생각하고 있어보려고요.

그래야 그 지역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나서는 그때 습득한 정보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록해보려고요.


이 책은 부동산 임장을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부동산 임장에 도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고.

이미 부동산 임장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내가 지금 올바르게 부동산 임장을 하고 있는 것인지 점검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경제적 자유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고급스러운 관광버스에 편하게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버스의 핸들을 잡는다는 뜻이다.

내 인생의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과 방향에 대한 주도권이 나에게 있어야 진정한 자유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는 새로운 환경의 설렘과 경험을 통해 성장하기 때문이다."


저는 돈이 되는 부동산 임장 시크릿 말미 속 이 구절들이 참 좋았어요♡

내 인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말처럼, 먼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원하는 것이 정해졌다면 그대로 나아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부동산 임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경험했고 그러면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어요.


노트든 블로그든 기록할 수 있는 공간에

앞으로 제가 쌓은 정보들을 차곡차곡 모아보려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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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
김은성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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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는데요.

이 말은 말을 잘하면 천 냥이나 되는 큰 빚을 말로 갚을 수 있다는 의미로,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그 속담을 처음 봤을 때 든 생각은 보이지는 않지만 말이 가지고 있는 힘이 굉장히 크다는 것이었어요♡


저는 예전에는 따뜻하게 말하는 게 좋은 건 줄 알았는데요.

요즘은 생각이 좀 달라진 게 따뜻하게 말할 때도 있어야 하지만 내 의견을 표현해야 할 때는 공손하지만 단호하게 해야겠더라고요.

그래야 나의 생각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으니까요♡


모든 사람이 내 생각과 같을 수는 없고 살아가다보면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이 나에게 깨달음을 줄 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쇼펜하우어가 남긴 나를 지키는 논쟁적 토론술☆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을 읽어보았는데요♡♡

"쇼펜하우어가 매력적인 건 인간 탐구에 관한 독특한 시각에 있다.

많은 철학자가 거대 담론에 집중했다면 쇼펜하우어는 고통, 불행, 의지에 끌려다니는 나약한 인간에 관심을 가졌다."


"그는 인간의 나약함, 즉 맹목적 의지에 끌려다니며 결코 행복할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을 인정하라고 말한다.

나의 만족스럽지 못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는 것이다."


제가 생각하는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고 그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느끼면 그것을 인정하고 교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강하다고 여겨지지만, 내가 내 의지대로 행동할 수 없고 누군가의 의견에 꼼짝없이 따라야 할 때 그리고 그게 정말 하기 싫은 일일 때는 어느 것 하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나약한 존재가 되는 것 같아요.

인간에게는 하나의 면만이 있는 게 아니기에

저는 쇼펜하우어가 이런 인간의 나약한 모습까지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이 참 좋더라고요. 뭔가 인간적이랄까요???!!


"나를 적절히 방어하며 상대와의 관계도 해치지 않는 게 진정으로 이기는 길이다.

사술을 막무가내로 사용하라는 게 아니라 지혜롭게 활용하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쪼록 내가 상처받지 않게 나를 지키는 기술을 꼭 살펴보길 바란다."

저는 이 구절에서 참 따뜻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인생을 똑똑하게 살아가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참 유익했어요.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이다."

저는 이 말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누군가가 한 말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1788년에 태어나서 1860년까지 살았던 쇼펜하우어가 이런 말을 했다니 처음에는 좀 의아했는데요.

평소에는 쇼펜하우어라는 사람보다는 그 사람의 한 말에 더 중점을 두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을 읽으면서 쇼펜하우어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쇼펜하우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듯이 쇼펜하우어가 살았던 시대에 있었던 일들이 쇼펜하우어가 이렇게 생각하게 만든 게 아닐까 싶어요.


"어떤 욕망이든 채워지고 나면 즉시 새로운 욕망이 생기고 고통에서 벗어났다 싶으면 곧바로 새로운 불행이 찾아온다.

고통이야말로 삶의 본래 모습이며 쾌락이나 행복은 고통이 없어졌을 때 잠깐 찾아오는 소극적인 것이다.

즉 고통의 부재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인생은 고통이고 세계는 최악인 것이다."

이 구절을 읽어보면 어느 하나 희망적인 부분이 없지만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니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기 때문에 가끔씩 찾아오는 행복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감사하게 여긴다면 그래도 인생을 조금 더 재미있게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쇼펜하우어가 알려준 말하기 기술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몇 개 뽑아보았는데요.

○ 권위에 주눅 들지 말고 검증해야 한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는 권위에 주눅 들지 말라는 말이 선생님이나 부모님같은 훨씬 어른의 말씀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권위는 전문가를 의미하더라고요.

다른 점이 있다면 내용을 정말 알고 있는 전문가가 아닌 전문가인 양 하는 가짜 전문가를 의미하는 것이구요.


쇼펜하우어가 알려준 보편적 견해의 생성 과정을 현실에 적용해보니 정말 너무 공감되어서 깜짝 놀랐어요.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된만큼 얻은 정보들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별하는 능력도 중요해졌는데요.

하지만 정보를 분별하지 않고 그냥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는 의견이니까 이게 맞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그 의견에 따르는 경우들이 생각나서 책 속의 내용이 공감되었어요.


만약 논쟁 상황을 겪게 된다면 상대의 근거가 무엇인지 어떤 연구에서 어떤 학자가 이런 내용을 주장했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꼭 거쳐야겠어요♡


○ 상대가 특정 부분으로 공격하면 일반화하라

논쟁 상황에 있다보면 제가 주장하는 논리에 약점이 있을 때가 있더라고요.

상대는 약점을 가지고 공격할텐데 이러한 공격에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어줘서 정말 유익했어요.


처음에는 어떻게 일반화하는 건지 갈피가 잘 잡히지 않았는데, 책 속 사례를 보니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 방향이 잡혔어요☆☆

저는 처음에는 상대가 특정 부분으로 공격하면 일반화하는 방법이 뭔가 약점에 제대로 대처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사례를 보니 상대가 특정 부분으로 공격하는 부분이 꼭 정답이 아니더라고요.

일반화하면서 그 문제에 대해 여러가지 관점으로 파악할 수 있고 그러다보면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분노는 예고하고 찾아오는 것이 아닌데요.

그렇지만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분노를 표현할지 말지는 나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지금 내가 화를 낸다고 이 문제가 해결 될까?"

"지금 화를 내면 내일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분노를 표현하기 전에 이성적으로 이 두 문장을 떠올리고 스스로 자문해본다면 나중에 후회할 일을 많이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야기를 해서 해결되는 일이 있고, 이야기를 해도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더라고요.

저는 분노라는 감정은 가장 화가 났을 때 나타나는 거라고 생각해요.

바로 꺼지기 힘든 감정이기 때문에 차라리 감정을 잠시 차분하게 한 다음 머릿속에 내가 할 말을 정리하고 하는 게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 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 나를 지키는 말하기 기술의 핵심 5가지를 꼭 기억해두려고요♡♡

● 출처와 근거를 확인하라

● 의도, 의미, 구체성을 질문하라

● 격앙되지 않고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라

● 프레임에 갇히지 마라

● 때로는 단호하라

상대방과 말할 때 이러한 부분만 지켜도 건강한 말하기를 할 수 있다고 믿어요♡

말 한 마디로 인연이 지속되기도 하고,

또 말 한 마디로 인연이 끝나기도 하는 거니까요.

말이라는 건 결국 상대방과의 관계를 결정짓는 굉장한 힘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애요.


"논쟁의 자리를 소통의 상황으로 만들기 원한다면 에포케(매사에 판단을 보류하는 것)하라. 에포케하는 건 소극적이고 방어적인 게 아니라 상황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성찰의 시간이다."


쇼펜하우어가 알려주는 적을 만들지 않고 이기는 말하기 기술을 통해서 현명하게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어요☆☆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실전에 열심히 적용해봐야겠어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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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의 모든 것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이 선보이는 대한민국 주택청약 바이블, 2024~2025년 전면 개정판
한국부동산원 지음 / 한빛비즈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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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저만의 공간이 생긴다는 것은 참 기분좋은 일인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도 주택청약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이 선보이는

대한민국 주택청약 바이블☆


주택청약의 모든 것을 지은 한국부동산원이라는 곳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유지, 소비자 권익보호와 부동산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1969년 4월 25일 설립되었다고 해요♡♡


저도 궁금했던 질문이었는데 벌써 다른 분들께 많이 질문받으셨더라고요.

"가끔 주변 지인들이 "청약에 빨리 당첨되는 비법이 있느냐"라고 묻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변화하는 청약제도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알려줍니다."


예전에는 저도 무언가를 빠르게 해내고 싶다는 마음에 어떤 일에 대한 지름길이 없을까??하고 고민한 적이 있는데요.

생각해보니 가장 빠른 지름길은 미리 그 일에 대해 준비하는 것밖에 없더라고요.

기회가 찾아와도 이게 기회인지 알지 못한다면 잡지 못할 테니까요.


주택 청약의 모든 것을 펴내면서 남겨주신 이 말이 너무나 따스하게 느껴졌어요♡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주택청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청약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이 책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믿음직한 길잡이이자 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청약은 당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부적격 당첨자가 되지 않고 무사히 분양계약 후 대금납부 그리고 입주까지 이어져야만 내 집 마련의 대장정이 마무리됩니다."

제가 청약에 대해 어렴풋이 알았을 때는 일단 당첨만 되면 모든 게 다 알아서 되는 건줄 알았어요.

주택청약의 모든 것을 읽으면서 청약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출간된 주책청약의 모든 것은☆

2024년을 맞아 달라진 주택청약 제도를 알려주고 있어서 유익했어요♡♡

○ 청약통장 미성년자 가입 인정 범위 확대

기존에는 미성년자의 청약통장 가입시 24개월만 인정되었기에 만 17세 생일 이후에 청약통장을 개설하는 방법을 추천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변경되어 최대 5년 그러니까 60회차가 인정되기 때문에 만 14세 생일 이후에 청약 통장을 개설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 1순위 가점제 배우자 청약통장 가입 기간 합산

기존에는 배우자가 청약 통장을 가지고 있어도 영향을 줄 수 없었는데요.

1순위 가점제인 배우자 청약통장 가입 기간 합산이라는 제도의 변경으로 주택청약에 대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어요.


● 1년 미만 : 1점

● 1년 이상~2년 미만 : 2점

● 2년 이상 : 3점


청약 신청자+배우자의 청약 통장 가입 기간 합산은 최대 17점까지만 인정된다고 해요♡

가산점 계산시 한번 더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부부 중복 청약 허용

기존 주택청약은 부부가 중복으로 청약할 수 없어 당첨되더라도 부적격 처리를 받는 경우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부부가 당첨자 발표일이 동일한 특별공급이나 재당첨이 제한된 적용 아파트에 중복 당첨된 경우에는 부부 중 먼저 신청한 사람의 당첨이 유효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변경되는 사항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청약 가점이 동점일 경우에는?! 장기 가입자 우대 추첨

기존 청약제도는 가점이 동일한 경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는데요.

이번에 청약제도가 변경되면서 가점이 동일한 경우에는 그중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긴 사람이 우선적으로 당첨된다고 해요♡♡


예전에는 운이 100% 작용했다면,

이번에 제도가 변경되면서 당첨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일 수 있달까요???!


○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자격기준을 2자녀로 확대

기존에는 다자녀라고 하면 미성년자 자녀가 3명 이상일 경우가 해당되었는데요.

이번에 다자녀가구 특별공급제도가 변경되면서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인 경우에도 다자녀특별공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아무래도 요즘 저출산 문제가 큰 화두이다 보니 다자녀가구 특별공급 자격 기준도 약간 완화된 게 아닐까 생각해요.


○ 신생아 특별공급 신청

공공분양, 민간분양, 공공임대에서 신생아 특별공급이 신설되었다고 하는데요.

기존에는 우선공급 50%, 일반공급 20%, 추첨공급 30% 비율로 배정되었다면,

변경된 사항으로는 신생아 우선공급 15%, 신생아 일반공급 5%, 우선공급 35%, 일반공급 15%, 추첨공급 30%로 변경되었다고 해요.


신생아 특별공급은 청약하려는 아파트 입주자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2년 이내에 출생한 자녀가 있을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고 하니 이 점 꼭 참고해 주세요.


주택청약의 모든 것을 통해 주택청약제도 중 어떤 점이 변경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청약 준비부터 당첨까지 한눈에 살펴보기─☆☆

○ 청약통장 먼저 만들기

○ 청약홈 둘러보기

○ 관심 지역 그리고 관심 단지를 청약 알리미에 등록하기

○ 청약할 단지를 선택하기

○ 입주자 모집 공고문, 핵심부터 파악하기

○ 어느 유형에 신청할지 전략 세우기

○ 당첨을 꿈꾸며★ 청약 신청하기

○ 당첨 확인하기

○ 서류 제출과 계약 체결


이렇게 보니 간단해보이지만 실제 청약 신청부터 당첨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번에 성공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꺾이지 않고 계속 도전하다보면 언젠가는 내 집 마련에 성공할 거라고 믿어요☆


주택청약의 모든 것을 통해서 알쏭달쏭했던 주택청약 제도에 대해 제대로 배울 수 있었는데요♡♡

청약당첨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공부할게요♡

아자아자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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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 리:셋 - 빌딩 투자의 기회가 다시 도래했다
임광선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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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건물들을 봤는데 빌딩이 참 많더라고요.

참 신기한 게 빌딩도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는 빌딩, 병원과 약국만 입점해 있는 메디컬 빌딩 등 종류가 참 다양했어요.

그래서 빌딩마다 왜 이런 특성이 나누어지는 건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냥 빌딩 건물주가 이렇게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된 건지 아니면 고도의 전략인 건지 이번 기회에 빌딩 투자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 부동산 공식을 종합해서 투자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

그것은 현금 흐름을 통한 수익과 시세차익 2가지를 동시에 목표로 하는 빌딩 투자다."

빌딩 투자 리셋 속 이 구절을 보니 빌딩 투자라는 게 그렇게 간단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사고 싶은 빌딩을 다 구매할 수 있을 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으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작지만 강한 빌딩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빌딩 투자 리셋에서 소개하고 있는 소개 기준들이 참 현실적이어서 공감되더라고요♡

○ 소비가 이루어지는 위치에 투자하라

○ 유명 상권과 우량 상권은 다르다

○ 소비가 되고 회전이 되는 상권을 읽어라

○ 예쁜 빌딩보다 활용성 높은 빌딩이 먼저다


저는 이 말이 참 좋았어요♡♡

"부동산은 지리적으로 시작해 경제학을 배우고 인문학으로 결과를 맺는다는 표현이 있다. 소비가 필수인 빌딩이라는 상품은 사람이 머무는 곳이어야 하고 소비를 꾸준히 하는 최상의 입지를 찾아야 한다. 이걸 기억하며 이 책을 읽어나가길 바란다."

이 구절이 빌딩 투자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가를 제대로 알려주는 내용이 아닌가 싶어요.


빌딩 투자 리셋에서는☆

빌딩 투자를 위해 어떻게 빌딩 시작을 파악하면 좋은지 확인해보는 방법을 소개해주어서 참 좋았는데요.

저는 빌딩 투자에 대해서는 아는 내용이 없어서 아예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읽으니까 많은 도움이 되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디스코나 밸류맵에 접속해보았는데 그렇게 배운 내용을 실전에 적용해보니까 책을 읽는 재미가 한결 높아졌달까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각 상권과 그 상권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도 참 흥미로웠는데요.

이름은 들어보았지만 그 상권의 특징에 대해 잘 몰라서 왜 여기가 인기가 많아진 건지 잘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었거든요.


그리고 상권의 특징에 대해 파악해주는 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각 지역이 우리나라 어디에 위치해 있는 지는 알지만 그 지역의 특징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투자를 하기 전에 그 지역에 직접 가보고 살펴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각 상권에 대한 이해도가 투자의 성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니까요.


최근에 저는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요.

도시의 외곽 쪽으로 빠져나가는 길목 쪽에는 타이어 매장이 있다는 내용인데요.


이것도 너무 신기했어요♡

"철물점과 페인트 매장은 주거지역과 멀지 않은 곳에 인접해야 하며, 차량으로 물건을 싣고 내리는 경우가 빈번해 1층에 위치해야 하기에 대로변 또는 전면 차량 접근이 편한 자리에 위치해야 한다."

제가 알고 있는 도시들을 떠올려보니 진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작지만 강한 상권을 찾는 방식 중 하나는 고소득자가 많은 지역을 찾는 것이다.

입지적으로 내제된 인구의 소득이 많은 상권은 작아도 가지고 있는 힘이 있다."

이 상권의 사례는 압구정동이었는데요.


최근에 서울의 각 지역들을 여행하면서 보니★

서울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니라 곳곳마다 주는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제가 가본 압구정동은 뭔가 건물도 큼지막한 느낌이고 그래서인지 여유있는 느낌이었어요.

"고급 주거지에 있는 조용한 상권이 가진 묵직한 안정성을 활용하라."

제가 직접 경험해보니 이 조언이 더 공감되더라고요.


서울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 곳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강남일 텐데요.

저는 예전부터 다 같은 서울인데 도대체 강남이 제일 비싼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가 궁금했어요.

빌딩 투자 리셋을 통해 제 궁금증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는데요.

"강남의 모든 입지에 어떤 업종이라도 다 잘되는 마법의 동네가 아니라 강남구라는 규모에 비해 부동산의 필요 요소들이 모두 들어와 있고 소비력도 최상위 수준이기에 간혹 입지에 맞지 않는 투자도 빠르게 적합한 상품으로 변화가 가능한 지역인 것이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 안 되는 죽어 있는 입지가 거의 없는 지역군이 강남구다."

역시 그 지역의 소비력이 받춰주니 다른 지역에서는 문제가 되었던 게 해결되는 것 같아요.


"상권이 발생하는 원인은 소비를 위해 지갑이 열리는 자리이고 임차인들이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다."

성공적인 빌딩 투자를 위해서는 이 상권의 소비자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리 사람이 많다고 해도 지갑을 여는 소비자가 없다면 이익을 볼 수 없을 테니까요.


저도 빌딩 투자 리셋을 통해 처음으로 알게 된 말인데요.

숙려단행(熟慮斷行)

"충분히 생각하고 과감하게 실행하라."

가끔 너무 생각하다보니 과감하게 실행하지 못하는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빌딩 투자 리셋을 통해서 투자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준비하고 신호가 왔다면 출발하라."

지금 바로 출발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저를 돌아보니 지금은 준비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준비가 되어야 기회도 놓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저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서 그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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