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독서코칭 - 먼저 실천하고 함께 하게 하는
이미진.김양경.이인환 지음 / 출판이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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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이안/이미지 독서코칭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다보면 당연하게 지식도 늘어나고, 다양한 사고를 하게 될 수 있지만,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아이라면 한권을 읽어도 제대로 사고하게 하여
아이의 역량을 키워주는 코칭이 필요한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책을 별로 읽지 않아서 책 한권 한권마다 뭔가 남겨주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을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독서를 지도하는 저자들이
각각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책을 어떻게 접하면 좋을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창의적 사고역량에서는 비유와 상징에 대해서 알려주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가지고 이미지 독서코칭을 해줍니다.
앨리스의 내용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동굴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게 해주었네요.
아이들용 책이라고만 생각했던 무지개 물고기에서도
비단비늘의 의미를 친구에겐 없고 나만 갖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창의적 사고를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독서를 제대로 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두번째 자기주도적 핵심역량에서는 애꾸눈 제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실적인 이해와 정보의 객관화를 위해 열린 시각으로접근하도록 해줍니다.
공부의 자세는 간절함이 있어야 하고,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묻는 것을 두려워말고
공부 과정에서 올라오는 감정에 속지말아야 한답니다.

이렇게 자기경영 역량, 의사소통 역량, 자아성찰 역량 등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실.. 여기에서 제시된 책 이외에 다른 책까지 확대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좀 힘들것 같고,
이 책에서 제시된 책을 바탕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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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를 찾아라!
오윤정 지음, 이현정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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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지구별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를 찾아라

지나친 에너지의 사용으로 화석 에너지가 고갈되고 환경이 오염되어
땅별을 떠나야 했던 사람들.
친환경 에너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 만으로 살아가는 별을 만들고자
에너지 자립행성을 찾아가게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는  파란 하늘, 빽빽한 숲, 깨끗한 공기, 물..
그런데, 지금과 같이 에너지를 마구 사용하다보면
지구는 죽은별이 될수도 있다는 경고도 해주고 있어요.

어른들은 새로운 행성을 조사하는 동안 아람, 노아, 아이샤는 학교에 다니게 됩니다.
이름하여 '스스로 학교'. 인공 지능 로봇인 AI나 어른과 동행하면
어디든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 학교에서는 뭐든 스스로 해야하기 때문에 과제를 주어지고
그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는데,
참 좋은 공부방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처음과제는 에너지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 에너지를 저장해 오라는 과제를 받아요.
아이들은 에너지가 무엇인지,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담아야 하는지 막막한데,
에너지는 어디에나 있는 것이라고 알게됩니다.

중간중간 책의 내용과 관련된 정리된 내용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공부도 되네요.
에너지의 종류 및 에너지의 모습이 바뀌는 것 등..
그리도 각 에너지에 대한 내용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알려주고 있어요.
지구의 환경오염이 정말 심각한데 지구를 파괴하는 에너지가 아닌
친환경적인 에너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도 배울 수 있어요.
원자력 발전의 경우도 찬성과 반대의 양쪽 의견을 제시함으로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여지도 주고 있구요.
에너지에 관해 재미와 지식을 모두 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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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 코딩 교육이 걱정되는 부모를 위한
김선화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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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 우리 아이 첫 코딩 with 엔트리

제가 어렸을 때 컴퓨터 시간이 처음 생겼어요.
컴퓨터라는 것에 낯선 것에 당황한 엄마는 절 컴퓨터 학원에 보냈고, 열심히 DOS를 배운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컴퓨터에 익숙한 요즘 엄마들에게도 코딩은 낯선 것 같아요.
그냥 컴퓨터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은데, 이름부터 낯선 코딩..
그래서 몇년전부터 코딩을 가르쳐준다는 학원이 엄청나게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정작 코딩은 학교에서 5~6학년 때 그것도 이론수업으로 시작하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코딩학원에 보내야 한다는 엄마들이 많아졌지요.
이 책은 코딩이 너무 낯설어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일 먼저 쉽게 이해하는 코딩 스토리를 통해서
1차 산업혁명부터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지는 역사를 알아보면서
컴퓨터와 관련된 역사를 배우고, 코딩교육과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를 알아보구요.
다음으로 우리나라의 코딩 교육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와 함개
다른 나라의 코딩 교육도 알아보면서 코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줍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으로 엔트리에 대한 공부로 들어갑니다.
부모들은 코딩도 낯선데, 엔트리니 스크래치니 하는 프로그램 이름도 너무 낯설지요.
그런데,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름으로 겁먹지 않고 컴퓨터가 낯설지 않아서 그런지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4학년인데, 학교 방과후 컴퓨터 수업에서 엔트리를 배우더라구요.
저는 뭔지 모르지만, 아이는 재밌다고 잘 배우는 걸 보니 괜한 걱정을 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이가 무엇을 배우는 지는 알면 좋겠지요?
엔트리가 낯선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코딩 교육에 대한 걱정을 없앴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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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 와이즈만 첨단과학 8
최재훈 지음, 툰쟁이 그림, 임춘성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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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8- 인공지능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첨단과학을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학습만화예요.
학습만화지만, 중간중간 우리가 알아야할 내용도 많고
만화자체도 너무 재밌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고 있어요.
8권의 내용은 인공지능이예요.

인공지능은 아주 간단하게 전자제품에 들어있는 것부터 볼 수 있어요.
요즘에는 스마트~ 라는 이름이 붙은 전자제품이 정말 많지요.
청소기, 에어콘, 세탁기,TV 등등 음성으로 지원되기도 하고,
스스로 알아서 환경을 판단해서 작동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바로 로봇의 인공지능이지요.
몇십년전부터 인공지능이 발달해서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계속되어왔고,
그래서 그와 관련된 영화도 엄청 많이 나왔었어요.
이 책도 미래에서 인공지능인 큰형님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시간여행을 해서 과거로 온다는 내용이 들어있네요.

주인공 아인은 인공지능 체험학교에 가는 도중에 미래에서 온 나비를 만납니다.
나비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왔는데, 나비를 추격하는 꽃미남에게 쫓기고..
꽃미남을 피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나비와 아인은 인공지능 체험학교로 들어갑니다.
학교안에서도 꽃미남의 추적은 계속되고.. 그 와중에 인공지능과 관련된 많은 내용도 배울 수 있네요.
과연 나비는 무사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ㅎㅎ
우리의 곁에도 많은 인공지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 만화책이지만 너무 재미있고, 좋은 내용도 가득한 학습만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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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시간, 책 쓰기의 힘 - 나는 책이 아닌 책 쓰기로 인생을 바꿨다
이혁백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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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읓] 하루 한 시간, 책 쓰기의 힘

큰아이가 고3이 되고 제일 많이 한 이야기가 시간을 아껴라..였던것같아요.
지금은 잔소리하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나아갈 길, 나아갈 방향을 잡기를 바라기에 아무말도 안하지만,
왜 아까운 시간을 저렇게 쓰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이 책은 하루 한시간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하며 글쓰기를 시작한 저자가
글을 쓰다보니 작가가 되고 자신이 글을 씀으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하면서 자신만의 시간과 글쓰기를 강조한 책 입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의 중요함을 깨닫는 것이고 다음은 자신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작가는 시간을 잘 쓰기 위해서는 매 순간이 소중함을 깨달아야 하고,
시간이 소중함을 깨닫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 서 있는곳과 가야 할 방향을 뚜렷하게 알아야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구요.
또 직장인으로 하루 1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만의 시간을 지정하라
나만의 지정된 시간에는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는 곳으로 가라
거창하게 시작하지 마라
시간을 확보했으면 우선 책부터 읽어라

꼭 출판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글쓰기는 자신을 알아가는데 최선의 방법인것같아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글을 읽고 생각을 하게 만들기 때문이겠지요~
글쓰기의 컨셉은 자신이 가장 많이 한일,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면서 정하면 좋겠구요.
실제로 블로그에 글을 남기다가 출판하는 블로거도 많더라구요.
어떤 분야든지 하루 한시간씩 글을 쓰고 생각한다면 전문가가 될것같아요.
저도.. 매일 한시간 글은 아니더라도 책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은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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