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 건축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사회 7
김홍선 외 지음, 임지택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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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중학 영단어 - 하루 30분, 60일에 완성하는 내신 만점 전략!, 2015년
한동오 지음 / 길벗스쿨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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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7 - 늑대인간의 울음소리 구스범스 7
R. L. 스타인 지음, 고정아 옮김, 허구 그림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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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구스범스 시리즈가 유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예전부터 무서운 이야기~ 가 유행했었는데,

괴담이나 무서운 얘기 좋아하는 건 전세계 어린이들이 다 똑같은가봐요~ㅎㅎ

구스범스 시리즈가 계속 연결된 얘기일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어떤 책을 먼저 읽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이번에 읽은 책은 늑대인간의 울음소리예요~

늑대인간 이야기는 참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라

흥미진진하면서 쉽고 빠르게 읽히더라구요.^^*


과학자인 부모님을 따라 늪지대로 이사오게 된 그래디~

마을에 집이라곤 4~5집 밖에 없어서 외롭고 심심하기도 하고..

늪지대로 누나와 함께 산책을 갔다가 길을 잃어버리고

그러다가 늪지대에 사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왠지 무서워져 도망쳐왔지만 그날 이후 그래디는 열병에 걸리고..

그날 이후 늑대울음소리가 들리는 등 자꾸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동네 친구들 윌과 캐시를 만나게 되는데,

캐시는 늑대인간이 있다고 하면서 무서워하고..

보름달이 뜨는 날... 동네 동물들이 하나둘씩 죽어가고...ㅎㅎㅎ

공포 얘기라서~ 결말은 알려드림 재미없으니 여기까지..

아이들이 딱 좋아할 내용이네요. 그렇다고 너무 무섭지도 않구요.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다른 시리즈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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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 충격 - 심리학의 종말
이일용 지음 / 글드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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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에는 학습과 관련된 책일거라고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지능이라는 것이 뭔지에 대해 저자가 3년간 공부해서 쓴 논문같은 느낌을 주네요.

20년간 사고력 이론을 연구하다가 지능이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 연구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책이 무척 어렵답니다..ㅠ.ㅠ

특히 나같이 인문사회학을 등한시해온 이과적 머리로는  이해가 좀 어려운 책이예요..

지은이가 주장하는 바를 나 나름대로 해석을 해본 결과..

지능은 흔히 생각하는 IQ같은 개념이 아니고 똑똑하다거나 어떤 특정한 지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것은 재능이라고 보아야 하며..

지능은 다양한 욕구를 창출할 수 있는 매커니즘이라고 볼 수 있구요.

이러한 지능의 기능 중에 현재 상황을 추론하여 욕구를 예측하여 다음 행동을 계획하는

것을 생각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러한 생각을 통해 사고력이 향상이 되고..

인간만의 뛰어난 두뇌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이었다고..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 이야기예요.

지은이는 인류 상위 몇% 에 속하는 지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에 대해서도

비판을 하고 있어요. 지능은 퍼즐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이 아니라구요..

언어 재능 지수, 수학 재능 지수.. 등으로 평가해야하는 것이고 지능이라고 할수는 없다구요.

아직까지는 이론으로 확립된 이야기도 아니고 내용자체가 무척 어려워서..

대학원 논문 한편 읽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지능이라는 것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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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내일을 탐하다 - 나는 왜 이런 세상에 살고 있을까?
김대근 지음 / 봄풀출판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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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일 때는 역사는 그저 외우는 것이라고만 생각해서 그런지 정말 따분하고 재미없게만 생각이 되었어요. 세계사나 국사에 대해 다른 책이 있었겠지만.. 저는 그저 교과서가 전부였고...

그러다 보니 세계사를 이해하기 보다는 중요한 사건, 연대, 인물을 외우기에만 바빴네요.

큰애가 중학생이 되고 세계사를 배울 때가 되니.. 우리 아이들에게는 암기의 대상이 아닌

실제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과거를 알고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기 위해 세계사를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다양한 책을 접해주게 되었는데,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부제가 십대를 위한 세계사 카페라고 되어있는데, 저는 제가 읽어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세계사 하면 떠오르는 4대 문명에.. 그리스로마이야기.. 요즘에는 어렸을 때부터 그리스로마신화를 많이 읽어서 좀 많이 알고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어렸을 때 읽는것보단 좀더 커서 접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고대 문명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한책에 담아내다보니..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딱 적당한 수준의 깊이를 가지고 있네요.

세계사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해야 하고.. 또 인과관계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정말 맞는 말인것 같아요.

하나의 문명이 발달하고 쇠퇴하는 과정이 중요한 사건들 중심으로 딱딱 집어서 흘러가니

이해도 잘되고 재미도 있어요~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알아두면 좋은 에피소드 들도 들어가 있네요.

각각 하나의 챕터 만으로도 책 한권씩은 쓸수 있는 분량이지만

세계사의 흐름을 잡고 싶은 중고등학생, 또 성인들에게 좋은 책이예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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