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감성 수업 - 탁월한 감성지수가 인생의 성공을 부른다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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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간의 감성이 얼마나 자신및 혹은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것을 이용해 일상생활에 감성의 양념과 윤활유로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결정등에 선택의 여지및 풍성함을 만끽할수 있게 해주고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느냐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생각할 감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많은 생각할 거리와 어떻게 살아야 진정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 근원적인 물음과 스스로 답변을 하게 만드는 말 그대로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만들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바꾸는 것을 가능하도록 조언을 주는 말 그대로 공감과 유대에 관해 그리고 자존감과 행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행동을 하고 그 행동을 이끄는 감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여러 주제들과 상황등을 설명해 주고 있다.

선제적으로 제시되는 감성지수 일명 EQ (Emotional Quotient) 의 경우 인간의 정신작용을 정서적으로 파악한 지수로서 이는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과 자기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할줄 아는 능력을 통합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타인을 존중하면서 높아져 가는 이 감성의 측면을 주제로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사교성에 감성르 주며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간에서 경청하는 능력으로 스스로의 삶에 대해 감정의 주인이 되게 하는 이 감성지수를 가지고 신뢰와 감정의 증폭, 그리고 이를 능력으로 발휘하고 구현시킬수 있는 슬기로움에 대해 이 하바드감성수업은 감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직하지만 다양한 제시어와 사례들을 통해 단순히 현실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일생이 그저 산다는 것만이 아닌 함께함과 동반자. 그리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발전하는 계기로 삼을수 있는 여러 가이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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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 부동산 투자 공식을 뒤집는 1% 투자자들의 비밀 노트 세트 - 전2권 시크릿
권강수 지음 / 경향BP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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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및 투자 컨설팅및 상업용 부동산 앱. 이른바 상가의 신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한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전문가인 권강수씨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2권의 책이다. 사실 사람들이 부동산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깊숙이 들여다 보면 문외한인 경우들이 많다. 그러나 관심이 없을수 없는게 살면서 부동산이란 거주의 분야이기도 하고 투자의 분야로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보는것도 현실인것이다.

하지만 이익을 내거나 속칭 건물주를 뜻하는 갓물주 혹은 상가를 소유해 마르지 않는 인생의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투자의 노하우를 알기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투자의 발걸음에는 빠르고 늦음이 있는게 아니고 먼저 행동으로 나서는 사람들만이 원하는 투자의 결실을 맺고 조금이나마 선점할때 남들지 쉽게 할수 없는 분야를 뛰어들게 할수 있는 가이드가 될수 있는것 이것이 이번에 나온 권강수작가의 시크릿이라는 책이라 볼수 있을것이다.

작가가 서전에 말한것처럼 이 책은 현실적인 문제부터 파고들어간다.

예금이나 적금을 들지만 실질적인 세금을 빼면 현재의 이율은 제로금리에 가까운 것이고 주식으로 들어갔을 경우 최근 코로나 사태처럼 천재지변이나 급박한 국내외의 분위기가 탔을 경우에는 반토막, 혹은 감자등으로 인해 휴지값으로 전락하는 많은 주식의 사례들을 볼때 작가가 이야기하는 재테크의 분야. 특히 상가라는 분야로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생기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재테크의 분야로 은행. 주식. 부동산 세분야를 투자를 하고 있지만 상가라는 분야는 생소하고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점에 있어 이 책을 만난것은 상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수 있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상가란? 이라는 물음에 이해를 하게 만드는 계기와 이런 분야의 투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적절한 은행을 이용하고 세입자와의 관계및 지역의 형성된 상권이나 주거단지를 비롯 자신이 투자하려는 상가라는 재테크수단에 대해 만약 조금이나마 투자를 하거나 전단지에 혹해 일반 광고문구로 아무 생각없이 분양하는 사람들의 말에만 휘둘르지 말고 현실의 길에 서서 이런 상가에 대해 가이드를 줄수 있는 이 시크릿을 읽어보고 올라르게 투자하는 눈을 키웠으면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되었다.

항상 부덩산 투자에 대해 거주용만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계기로 상가나 소형 건물. 일명 꼬마건물이라 불리는 이런 분야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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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환야 1~2 - 전2권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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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학장르중 가장 끌리는 분양중 하나는 바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가 발달한 분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과거부터 자연재해로 벌어지는 인간의 어둠과 흉폭한 이들이 벌이는 살육과 살인의 본능이 깨어난 관동대지진부터 한신지역의 대지진부터 지진으로 일어난 방사능 사태를 겪으면서도 이런 국가의 위기사실을 투명하기 하기보다 묻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일본국가의 상황자체들을 볼때 개인의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면이 강해지고 남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어릴때부터의 교육을 받은 일본의 특성상 어떤 일들이 있으면 끄집어 내지 않고 말그대로 묻어버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라는 특성으로 비춰질수 있다.

이런 장르중 인간의 어둠과 사회적인 면을 결합하고 음울한 분위기에서 사건을 벌이는 악인과 이를 추적하는 추적자. 그리고 이런 상황들을 알면서 방조하거나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벌이는 밀레니엄적인 상황들을 가장 잘 그리고 만들어 가는 작가는 히가시노 게이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국내에도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백야행이나, 용의자 x 의 헌신, 라플리스의 마녀등 이미 영화로 만들어지고 만들어질 예정의 많은 그의 적품들은 이런 히가시노 게이고의 분위기상 세기말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스릴러로 만들어지기 적합한 장르에 맞는 원천이 될수 있는것이다.

이번의 환야는 1995년의 한신 대지진으로 시작되어 200-년의 밀레니엄 카운트까지의 긴 시간을 그리고 있는 엄청난 작품이다.

주인공의 마사야는 아버지와 살고 있었지만 공장을 경영한 아버지가 자살로 삶을 정리하고 만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빠져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루고 있는 와중에 생전에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준 고모부가 아버지의 생명보험금으로 받기 위해 차용증을 마사냐에게 내민 상황이었는데.

이떄 일어난 대지진의 여파는 도시를 삼키게 되고 집에 깔리게 되는 고모부를 본 마사야는 기와로 고모부의 머리를 내려쳐 고모부를 살해하며 완전범죄를 꿈꾸게 되며 살아가려 한다.

이런 마사야가 만나게 되는 미후유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겨 살아가지만.

지진으로 부모를 잃은 미후유의 경우 매력적인 외모와 열심히 대형보석가게에서 일하며 이런 마사야는 미후유에게 사랑을 느끼며 그녀가 시키는 대로 일련의 일들을 벌리게 되는데 문제는 그녀가 말하는 대로 그녀의 지시에 따르는 마사야는 점차 미후유가 말하는 상황, 지시하는 일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그녀에 대해 일련의 상황들을 복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라지고 피해를 입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사건들을 추적하는 집념의 가토형사.

이들의 추적과 접점은 미후유가 누구였고 그녀의 과거부터 주변인물들이 왜 그녀에게 빠져 그녀에 의해 어떤 일들이 벌였는지에 대해 하나둘씩 알려지게 되면서 인간이 얼마나 사람을 조종할수 있고 인간의 내면이 붕괴될때 얼마나 나약하게 되는지에 대해 묘사되고 있다.

너무나 매력적인 악인 미후유의 매력이 나오고 묘사되며 그녀에 의해 무기력하게 시키는 일들을 벌이는 그녀의 남자들에 대핸 이야기가 나오는 장면들이 그려질때 이 미후유라는 인물이 만약 스크린이나 티비속 드라마로 나올떄 과연 어떤 인물이 이런 미후유라는 인물을 완성하고 그녀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로 매력있는 여자배우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났었다.

절대악녀 미후유.

그녀와 살지만 의심하고 과거의 잘못에 사로잡혀 있는 마사야.

그리고 추적자 가토형사.

이 먀력적인 작품의 인물들이 글속에서 살아 펄떡펄떡 뛰는 문장들을 눈으로 본다면 이 책은 마지막 밀레니엄의 현장까지 읽는자를 빨아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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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자가 들려주는 일상 속 행복
마르크 오제 지음, 서희정 옮김 / 황소걸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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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마르크 오제가 이야기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작가는 각 장의 주제와 사물들을 통해 역사적으로 행복이란 어떻게 분류될것인가에 대해 스리고 여성과 남성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방법등. 여러 시선으로 행복의 추구과 일상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행복이라는 트렌드를 통해 사회적인 변화를 알아보려 했고,노종자의 의식향상과 소비의 대한 의식구조의 변화를 통해 효율과 생산성의 상관관계도 알아보려 하였다.그러면서 작가는 행복이라는 추상어구에 대해 단수가 아닌 복수의 행복을 다루며 행복한자와 불행한자 이렇게 이분법으로 나눌수 없다고 전제를 하고 있다.사회적공간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손에 쥘수 있는것인가? 그리고 오디세우스의 예를 들듯이 자신이 회귀하고자 한느 진리 혹은 마음의 고행을 찾는것처엄 회귀의 순간은 누구나에게 다가온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창작의 행복과 진리추구의 고뇌속에서도 찾아여 하는 사람들의 추구성을 이야기하고 과거의 기억을 찾아 (작가의 경우에는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단순한 감자요리처럼. 그안에 사랑을 담아) 일상의 소소함을 찾아 미소짓는 일들을 예로 들듯이 작은 일에도 기뻐할줄 알며. 인생의 희노애락과 사느냐 죽느냐에 대한 가치와 감정에 대해 인생에서 일어나는 임의성은 창조의 결과란것을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제공하는 원천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작가는 행복이란 어려운것이 아니라 일상속의 행복을 찾아가고 그것의 목록들을 끝이없는것이라 말하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려 노력하는것도 행복이고 다양한 시도로 해석을 하고 함께 어울려 그안에 자신이 찾고자 하는것이나 진실을 추구하는것 여러 사항들에 생각하고 사색하며 함께 살아갈수 있는 많은 것들이 행복이라는 단어속 창조와 내면의 발견. 그리고 쟁취하는 만족감등 여러 요인들을 찾을수 있을것이라 이야기한다.

행복에 대해 나자신은 무엇을 찾아 이야기할수 있을지 고민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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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 심은영 장편소설
심은영 지음 / 창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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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영작가의 스릴러 소설인 달팽이. 표지의 알록달록함과는 반대로 이 소설은 우울하고 심리적 묘사와 상황들이 정말로 뛰어난 책이다.

14년간의 벌어진 지민이란 한 작은 소녀의 성폭행사건과 함께 이를 해결하고자 했던 부친 검찰국장 서용걸검사 역시 집근처에서 참혹한 시체로 부패를 방지하는 열경화성수지에 담겨 굳어있는채 발견되고 남아 있던 가족이었던 연호와 연우 남매. 그리고 함께 살다시피한 이들의 친구인 민수는 분노와 범죄의 앞에서 절망하고 만다. 미국에 친모가 있어 연우는 미국으로 가게 된 상황에서 아버지와 지민의 원수를 찾고자 하던 연호마저 실종이 되는데 항상 반에서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민수를 도와주고 한가족처럼 대해준 민수에게 연호의 실종과 이 가족의 파멸은 민수에게 형사로서의 길을 걷게한 계기가 되게 한다.

14년. 공소시효과 얼마남지 않은 현재의 시점에서 민수는 과거의 사건을 조사한 르포프로그램을 보고 과거의 기억에 몸서리치고 지민이가 묻혀있는 수목장에 가 과거의 기억과 마주하는데 이때 목도하게 된 터키의 부적 나자르 본주.

누가 지민이를 위해 매달았을까 의아하게 생각한 만수에게 과거 연호의 옷차림이 떠올르게 되고 지문감식으로 연호가 살아있다는것을 알게 된다.

한편 안곡에서 한 사람이 실명으로 눈이 멀게 되는 사고가 있고 이를 수사하던 민수는 사고의 계계가 중학생이던소녀가 딸의 성추행당하고 이를 방관하는 어머니가 관련되 있다는것을 알고 이를 수사하던중 이 아이의 학교에 관련된 사람들중 낯익은 이름을 발견한다.

서연우 그렇게 자신이 지켜주고자 했던 미국으로 보내졌던 연호의 동생이자 자신이 동생으로 여겼던 연우가 이곳 선생님으로 있다는것알 알게되고

연우는 안곡북고등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재학중에 있는데 이곳에서 여고생이 또래 아이들에게 윤간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는 와중. 연우는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생활을 각각 다른 시기에 하다가 이 두 아이들을 진심으로 도와주려다 사태를 묻으려는 학교의 다른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의 제지와 별스럽다는 시선을 받는다는 것을 민수는 알게 되었다.

과거의 악몽이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려고 했던 것일까.

연호와 출현을 연우는 알고 있는것일까.

사고와 살인. 그리고 미스터리속에 현실의 복잡함이 이들을 둘러싸는데 마지막장까지 심리묘사와 주변상황의 답답함이 너무나 멋지게 풀어가는 보기드문 작품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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