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및 투자 컨설팅및 상업용 부동산 앱. 이른바 상가의 신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한 부동산 투자에 대해 전문가인 권강수씨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2권의 책이다. 사실 사람들이 부동산투자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깊숙이 들여다 보면 문외한인 경우들이 많다. 그러나 관심이 없을수 없는게 살면서 부동산이란 거주의 분야이기도 하고 투자의 분야로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보는것도 현실인것이다.
하지만 이익을 내거나 속칭 건물주를 뜻하는 갓물주 혹은 상가를 소유해 마르지 않는 인생의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워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투자의 노하우를 알기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투자의 발걸음에는 빠르고 늦음이 있는게 아니고 먼저 행동으로 나서는 사람들만이 원하는 투자의 결실을 맺고 조금이나마 선점할때 남들지 쉽게 할수 없는 분야를 뛰어들게 할수 있는 가이드가 될수 있는것 이것이 이번에 나온 권강수작가의 시크릿이라는 책이라 볼수 있을것이다.
작가가 서전에 말한것처럼 이 책은 현실적인 문제부터 파고들어간다.
예금이나 적금을 들지만 실질적인 세금을 빼면 현재의 이율은 제로금리에 가까운 것이고 주식으로 들어갔을 경우 최근 코로나 사태처럼 천재지변이나 급박한 국내외의 분위기가 탔을 경우에는 반토막, 혹은 감자등으로 인해 휴지값으로 전락하는 많은 주식의 사례들을 볼때 작가가 이야기하는 재테크의 분야. 특히 상가라는 분야로 눈을 돌리고 관심을 가질 필요가 생기기도 한다.
개인적으로 재테크의 분야로 은행. 주식. 부동산 세분야를 투자를 하고 있지만 상가라는 분야는 생소하고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점에 있어 이 책을 만난것은 상가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수 있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상가란? 이라는 물음에 이해를 하게 만드는 계기와 이런 분야의 투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다.
적절한 은행을 이용하고 세입자와의 관계및 지역의 형성된 상권이나 주거단지를 비롯 자신이 투자하려는 상가라는 재테크수단에 대해 만약 조금이나마 투자를 하거나 전단지에 혹해 일반 광고문구로 아무 생각없이 분양하는 사람들의 말에만 휘둘르지 말고 현실의 길에 서서 이런 상가에 대해 가이드를 줄수 있는 이 시크릿을 읽어보고 올라르게 투자하는 눈을 키웠으면 하는 생각을 절로 들게 되었다.
항상 부덩산 투자에 대해 거주용만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계기로 상가나 소형 건물. 일명 꼬마건물이라 불리는 이런 분야에도 관심을 많이 기울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