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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Live In Houston 1981: The Escape Tour [180g 2LP][게이트폴드] - 최초 LP 발매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LEGACY / 2022년 6월
평점 :
품절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1981년 휴스턴에서의 라이브가 실려있는 Live In Houston 1981: The Escape Tour LP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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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7집 Escape [180g LP]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LEGACY / 2022년 9월
평점 :
품절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Journey의 정규 7집 Escape LP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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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Journey - Escape [Remastered]
저니 (Journey) 노래 / Columbia / 198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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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t Stop Believin' : 미국 텍사스 주 도시 휴스턴에서의 1981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Don't Stop Believin' : 미국의 록 밴드 Journey의 정규 7집 앨범 'Escape'의 첫 번째 수록곡입니다.



[Journey의 정규 7집 Escape [Remastered] CD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시면 조금 어이 없으실 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가수가 실수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 않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으면, 아이러니하게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는게 아니라 조마조마한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Don't Stop Believin'"은 실수를 하는게 아니라, 마치 엿장수가 엿을 가지고 놀듯 자유자재로 노래를 부르더군요. 


 휴스턴에서의 라이브라서, 가사 중 사우스 디트로이트(운율을 맞추기 위해 넣었는데, 실제론 존재하지 않는 지명이었다고 합니다.)를 휴스턴으로 바꿔 불러서 청중들의 환성을 유도하는 부분에서부터 "오, 센스 있는데?"하고 놀랐습니다.


 '이게 바로 여유고 기교라는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The VOICE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가창력을 보유한 Steve Perry(스티브 페리)의, 멋지다 못해 아름답기까지 한 라이브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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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Ghost -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7 Inch Colored Single LP)
Ghost / UMP / 2023년 2월
평점 :
절판


 Mary On A Cross - 스웨덴의 메탈 밴드 Ghost(고스트)의 노래입니다. 2019년에 발매된 싱글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에 수록된 곡입니다.

 Mary On A Cross - 미국 플로리다 주 도시 템파에서의 2022년 라이브 영상입니다.



[2025년에 7인치 퍼플 컬러로 재발매된 LP입니다.]



 먼저 제목의 마리화나 크로스는 곡명 "Mary On A Cross"와 발음이 비슷한 걸 이용한 말장난일 뿐이오니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잠시 고백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이 노래를 알게 된 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Mary On A Cross"가 실린 싱글 앨범 "Seven Inches of Satanic Panic" 이 나온 2019년에 처음 알았냐고요?


 ...그때는 Ghost(고스트)라는 밴드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정말 최근의 최근에 유튜브를 하던 중에 저도 모르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노래에 스윽 빠져들었죠.


 제가 밴드 Ghost(고스트)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 있는 건 단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Ghost(고스트) 팬들도 가수도 노래 제목의 "Mary On A" 부분으로 "마리화나" 말장난을 친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보컬 Tobias Forge(토비아스 포지)가 앨범마다 다른 마스크를 쓰고 나오면서 "나는 마스크가 다르니 다른 사람이다."라는 컨셉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쓰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둘 다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마치 잡담같은 지식같군요.


 2022년에 틱톡에서 바이럴되면서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바이럴"의 정확한 뜻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입소문" 정도의 의미로만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쨋든 틱톡, 유튜브 쇼츠 등지에서 대히트를 쳐 재조명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그 와중에 듣게된 사람 중 하나이죠. 그것도 아주 뒤늦게요.


 다른 건 몰라도 "Mary On A Cross"의 중독성만큼은 일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잠시만 시간을 내셔서 한번쯤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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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Oasis - Time Files… 1994-2009 [2CD Standard Version]
오아시스 (Oasis) 노래 / Sony(수입)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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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ever - 1994년 발매된 Oasis(오아시스)의 싱글 "Whatever"에 수록된 곡입니다.


 Whatever - 공식 비디오입니다.



["Whatever"가 수록된 싱글 컬렉션 "Time Flies.... 1994 - 2009" CD입니다.]



 Oasis(오아시스)라 하면 작년에 팬들을 열광시킨 해체 후 15년 만의 밴드 재결합 이야기나, 아니면 이제 일주일 남짓 남은 내한 공연 이야기로 시작하는게 자연스럽겠지요.


 하지만 저는 이번에 제가 Oasis(오아시스)라는 밴드를 잘 알지도 못할 때 우연히 들어본 "Whatever"라는 곡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Oasis(오아시스)하면 많은 분들이 "Don't Look Back In Anger" 나 "Wonderwall"을 떠올리지 "Whatever"를 먼저 논할 정도는 아닙니다. 인기가 매우 많은 곡 중 하나이고, 일본에서 특히 그렇다고 하지만 대표곡까지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 이 곡을 들었을 때 "무엇을 하든 난 자유로워. 내가 블루스를 부르고 싶다면 부를거야."라는 시작부분의 가사에, 아직까지도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지만 저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틀에 박힌 답답했던 일상 속에서 순간적으로 해방감을 맛봐서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해 볼 뿐입니다.


 공식 비디오에서 뭔가 불만이 있는 듯한 뚱한 가수의 표정과 너무나도 크게 대비되는 어깨춤이 절로나는 흥겨움도 대단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반복되는 경쾌한 현악기 연주 속에서 무한한 자유로움을 노래하는 곡, Oasis(오아시스) 초기의 낙관주의를 보여주는 "Whatever"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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